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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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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세상의 다양한 사람 중 한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는 중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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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10T21:38: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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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에서 단기방을 구해보자 - 서울 단기살이의 시작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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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23T05:29:26Z</updated>
    <published>2021-05-23T01:2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꿈의 공간에서 살아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집이 필요했다.  호텔에서 사는 럭셔리한 방법과 직접 집을 구하는 어려운 방법, 단기 방을 계약할 수 있는 플랫폼을 통하는 방법이 있었는데 결국에는 마지막 방법을 택했다.  플랫폼을 통해 구하다보니 쉐어하우스의 선택지도 있었지만 나는 누군가와 함께 사는 것은 맞지 않기에 단기 원룸을 구하기로 했다. 3달 간의 성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sI%2Fimage%2Fd3G3BgXNJaAWszX9YFGavnZLgQ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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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에서의 크리스마스 - 2018년 12월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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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30T13:56:40Z</updated>
    <published>2021-04-30T07:3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내 오랜 로망이었던 크리스마스 캘린더. 12월이 시작되는 1일부터 24일까지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매일매일 작은 선물을 열어보는 달력이다. 크리스마스가 그저 특별한 휴일 중 하나인 한국에서는 구하려고 하니 꽤 가격이 있었던 걸로 기억한다. 하지만 크리스마스가 아주 큰 행사인 이곳에선 구하기도 아주 쉬웠고, 가장 기본인 초콜릿부터 화장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sI%2Fimage%2Fwn1WKLWBaLrDleeWgH_282zDqH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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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에서 살아보고 싶었어요. - 휴학생의 일탈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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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04T13:34:42Z</updated>
    <published>2021-04-02T14:0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 나에게 서울에 대해 묻는다면 그저 &amp;lsquo;꿈의 공간이었다.&amp;rsquo; 라고 답하고 싶다. 어렸을 때는 연예인이 사는 곳이라길래, 조금 더 커서는 성공하기 위해서는살아야하는 곳으로, 조금 더 커서는 다양한 기회가 열려있는 곳이라는 생각이었다. 그리고 지금, 그 기회를 엿보기 위해, 내가 잡을 수 있는 기회는 무엇일지&amp;nbsp;생각해보기 위해, 잠시 서울에서 살고있다.  휴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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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ravel To NICE - 모나코에서의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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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11T01:48:08Z</updated>
    <published>2019-03-10T14:3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니스 여행에서는 니스 근교 여행을 위주로 하고 왔다. 니스에 있었던 시간은 반나절 정도였으니. 하지만 최고의 선택이었다. 하루를 투자했던 모나코가 마음에 쏙 들었거든. 니스에서 버스로 1시간 정도 달려 도착한 모나코. 한 나라에 있을 모든 것들을 작게, 작은 만큼 더 부유하게 모아둔 작은 테마파크의 느낌이었다. 아기자기했던 골목들을 둘러보며 모나코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RrdXK8jWDHWgn0VAYuoaV36s2W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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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ravel To NICE - 지중해와의 첫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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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06T12:56:08Z</updated>
    <published>2019-02-06T10:3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중해와의 첫 만남은 기차 안에서. 제대로 마주한 곳은 니스 외곽의 cagnes sur mer에서였다.  바닷가 앞의 숙소인데 이렇게 싼 가격이라니!  바닷가엔 들어가지도 못할 날씨였지만 바닷가 앞 숙소라는 로망과 합리적인 가격에 위치는 확인조차 하지 않고 덜컥 예약해 버렸던 니스 여행의 숙소. 출발 며칠 전 그곳은 니스가 아닌 니스 옆 동네였음을 알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vd4HdxnTYjvedpDkoPx-z_EcoP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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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발견과 고민 - 11월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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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5T23:40:41Z</updated>
    <published>2019-02-02T13:3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특별했던 파리의 휴일  한국에선 집에 붙어있는 시간이 거의 없지만 여기선 완전 집순이다. 나의 새로운 재능을 발견한 기분이랄까.  며칠 전 주말, 주말 외출을 즐겨 하진 않지만 OFII 사무실에서 만난 언니를 만나기 위해 집을 나섰다. 그리고 맛있는 레스토랑을 발견. 사실 여행객들 사이에선 꽤 유명한 le petit marche. 마레 지구에 위치해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B458EShl2ZdafdpSgULycF84eD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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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에서 살아남기 - 11월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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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08T10:33:43Z</updated>
    <published>2018-12-26T13:2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랑스 정착의 꽃, OFII  길어봤자 1년 정도 살다가는 교환학생들도 프랑스에서 3개월 이상 생활하려면 꼭 받아야 하는 것이 있다. 바로 OFII. 서류와 관련된 일이라면 악명 높은 프랑스에서 짧게 머무르다 가는 교환학생에게 가장 골치 아픈 일이 바로 이것이다. 도착하고 3개월 이내에 받아야만 하는 것인데 3개월 안에 받는다는 희망을 버리라고 하니 말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7ty5IN9o834RNfE9l3V0_lAvcU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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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리에서 또 다른 나를 발견하다.  - 10월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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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21T13:42:13Z</updated>
    <published>2018-12-21T13:4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취향   나도 몰랐던 취향에 대해 알게 된 요즈음이다.   여태껏 해온 여행에선 평소 취향에 맞춰 화려한 야경을 가진, 큼직하고 멋진 건물들이 많은 대도시를 여행하는 것을 즐겨했다. 여전히 도시여행을 사랑하긴 하지만 그 화려함에 숨겨져 있는 골목 감성이 더 나의 취향이었음을 알게 되었다. 하늘을 찌를 듯한 몽파르나스 타워도 좋지만 마레 지구의 뒷골목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WkOUm1KK8ZP58S_4QNlf3jeN9E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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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리 생활의 한 조각 - 9월의 끝자락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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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15T21:13:05Z</updated>
    <published>2018-12-05T16:4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국에서 살아간다는 것 &amp;ldquo;외국 나가면 행복할 것만 같지?&amp;rdquo; &amp;ldquo;정말 고생할 거야.&amp;rdquo; 외국에 나가 살아보고 싶다고 하면 가장 많이 듣는 말일 것이다. 나 역시 힘들 각오를 하고 왔다. 더군다나 소매치기, 인종차별로 유명한 프랑스 아닌가! 단단히 먹은 마음에 비해 괜한 걱정이었음을 깨달았다. 물론 항상 조심은 해야겠지만 친절한 사람들이 많이 살고 있는 나라임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Shl10rCfZdUuABTh-Zfau5gWem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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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년 동안 파리의 여행자가 되었다 - 프랑스 교환학생 생활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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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8T11:07:41Z</updated>
    <published>2018-11-26T21:2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진짜 여행은 살아보는 거지!&amp;rdquo;  진짜 여행은 살아보는 것이라는 말. 동의한다. 그래서 유행하기 시작한 것이 한 달 살기. 하지만 충분히 느끼기엔 한 달도 부족할 것. 그래서 떠났다. 일 년 살기!   낭만의 도시 프랑스 파리에서 일 년 살기 갑자기 왜? 왜 하필 프랑스야? 프랑스어 하나도 못하잖아.  프랑스어라곤 봉주르, 메르씨, 본아뻬띠! 밖에 모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IyympXWdL_xfH4f98iJTjgd38A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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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ming soon - life in pari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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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26T21:45:31Z</updated>
    <published>2018-11-18T16:2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이라고 하기엔 길고, 산다고 하기엔 짧은 시간, 1년.  1년이라는 시간 동안 프랑스 파리에서 살아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교환학생이란 이름으로.  나의 첫 유럽여행이자 첫 자취생활,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지도 모를 외국 생활과 공부.  처음 해보는 것 투성이인 이 생활을 시작하며 차곡차곡 모아둔 나의 기록들을 풀어보려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LoDolxI33hRyqGAz1hQVajMbEW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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