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대충호랑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RBK" />
  <author>
    <name>moonlight377</name>
  </author>
  <subtitle>불안을 원동력으로 삼아 성장해온 10년차 프리랜서입니다. 대충 살고 싶은데 힘 빼기가 어려워서 열심히 사는 중입니다. 글을 쓰며 불안을 내려놓고 힘 빼는 연습을 하려 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6RBK</id>
  <updated>2018-11-14T16:41:16Z</updated>
  <entry>
    <title>낮잠의 결핍&amp;nbsp;</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RBK/13" />
    <id>https://brunch.co.kr/@@6RBK/13</id>
    <updated>2025-09-09T10:59:23Z</updated>
    <published>2025-09-09T10:5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가 들어갈수록 여유로운 시간에 대한 순응력이 부족해진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다. 요즘의 나는 조금의 여유도 받아들이지 못하는 24시간 긴장 상태이다. 무려 8개월 가까이 한달에 하루도 못 쉬고 일만 하다가 간만에 쉬는 날이니, 오늘은 늘어지게 낮잠을 자보아야지 다짐했건만 30분도 채 잠들지 못하고 무언가에 쫓기듯 잠에서 깼다. 그리고 곱씹어보았다. 내</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