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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글쟁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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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ungyoonya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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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중2병 언저리의 아이 둘과 함께 캐나다에 살고 있는 엄마이자 작가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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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15T02:35: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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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차 지옥 밴쿠버 - 밴쿠버에서 운전하기 전에 잠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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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9T06:52:56Z</updated>
    <published>2025-10-29T04:0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밴쿠버의 아름다운 풍광과 맛집에 대한 글은 많지만, 주차에 대한 이야기는 온라인상에 별로 없다. 하지만 막상 이곳에 사는 사람들은 주차 이야기를 많이 한다. 차 없이 살기 어려운 도시 밴쿠버. 이 도시에서는 주차가 절대 사소한 문제가 아니다.   나는 서울에서 태어나, 잠시 미국에 살던 시절을 빼고는 거의 평생을 서울에서 보냈다.그래서 서울식 생활 방식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GJ%2Fimage%2F1l_2MRjk1xKkGt79M5ij5UzmfV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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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호를 지키는 캐나다 구스 - 이렇게 똑똑한 거위 보셨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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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3T02:43:43Z</updated>
    <published>2025-10-22T16:4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캐나다 구스 하면 이 옷이 떠오르지만, 리얼 캐나다 구스는 살아있다.           밴쿠버에는 구스가 매우 흔하다. 우리나라 비둘기처럼 공원을 돌아다니며 풀을 뜯는다. 윗 사진은 스탠리 파크에서 찍었다. 매우 순하고 사람을 무서워하지도 않으나 다가오지도 않아 개인적으로 비둘기보다는 훨씬 낫다.            얼마 전 뜻밖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GJ%2Fimage%2FT437l__FO1AuVf-B2WnSFWpqgE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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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동부&amp;nbsp; 맥길 대학교 투어 - 12명의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한 명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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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0T04:52:59Z</updated>
    <published>2025-10-20T03:5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밴쿠버에서 몬트리올로 여행을 떠났다. 앞서 말했듯 캐나다의 땅덩어리는 상상 이상으로 넓다. 밴쿠버에서 몬트리올까지 국내선 비행기를 타면 약 5시간이 걸리고, 시차도 무려 3시간이나 난다. 게다가 몬트리올은 불어를 제1언어로 사용하는 도시라, 같은 나라임에도 마치 해외여행을 온 듯한 기분이 들었다. 공항에 내리자마자 사방에서 들려오는 프랑스어에 잠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GJ%2Fimage%2FBWuc5ijQxDQJ8eDkCQXlIPICgR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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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BC 대학 탐방 - 도서관, 학생식당 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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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0T04:52:59Z</updated>
    <published>2025-10-19T00:4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을 제외한 대부분의 나라는 9월이 신학기이다. 개학하면 붐빌 듯 해 8월 마지막 쯤에 캠퍼가 예쁘다고 소문난 UBC에 놀러갔다. 학교가 매우 크고 조경이 아름다워 밴쿠버 내의 또 다른 마을 같았다.       바다로 둘러 쌓인 UBC의 장미정원. 공기가 깨끗해 바다와 맞닿은 하늘이 예술! 5월에 오면 더 풍성한 장미를 볼 수 있다고 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GJ%2Fimage%2F2OQnkjnBOByRAJuq1gwCHTQzGA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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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밴쿠버 사이언스 월드 feat 아마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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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0T04:52:59Z</updated>
    <published>2025-10-16T15: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의 과학관은 매우 규모가 크고, 시설이 흥미로워&amp;nbsp;&amp;nbsp;연년생 남매를 키우며 과학관을 수시로 들락거렸다. 아이들 유아일 땐 어린이 대공원 상상나라 연간회원을 등록해 부지런히 방문했고. 과천 과학관은 아이들이 유치원에서 초등 저학년까지 꾸준히 다녔다. 특히 너무 덥거나, 추워 야외 활동이 어려울 땐 과학만만큼 좋은 곳이 없었다. 넓어서 돌아다니기 좋고, 신기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GJ%2Fimage%2Fp7CwABZY81YQbqRvGzuU7p9nu5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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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수감사절의 햇살 아래, 바다로 돌아간 물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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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0T04:52:59Z</updated>
    <published>2025-10-13T05:3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의 추수감사절은 11월 넷째 주 목요일이지만,캐나다의 추수감사절은 조금 다르다.이곳에서는 10월 두 번째 월요일이고, 올해는 우리의 추석과 시기가 비슷하다.  캐나다의 &amp;lsquo;땡스기빙&amp;rsquo;은 미국처럼 북적이는 세일이나 파티가 없다.그저 가족끼리 조용히 식탁을 나누는&amp;nbsp;소박한 명절에 가깝다.&amp;nbsp;(사실 캐나다의 모든 명절이 그렇다. 크리스마스조차도 고요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GJ%2Fimage%2Fg3Bsvj2FWaj5oPA6J1vd1UiJx6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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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박 들판에서 만난 캐나다의 가을 - 펌킨 패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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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0T04:52:59Z</updated>
    <published>2025-10-10T18:5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할로윈이 있는 10월은 호박의 계절이다.       코스트코에서는 대왕 사이즈 펌킨 파이를 팔지만, 너무 커서 결국 사지 못했다. 가격도 착하지만 쟁반만 한 파이를 다 먹을 자신이 없었다.      대신 호박 농장에 가기로 했다. 이곳은 사과따기도 함께 하는 농장이라 품종별로 구역이 나뉘어 있었지만, 사과 수확 시즌은 이미 끝나 있었다. 과수원에서 사과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GJ%2Fimage%2FkWLWqkbbrh2fnIclWF37FpXSbJ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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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학부모 총회를 체험하다 - 캐나다 공립 중학교 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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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0T04:52:59Z</updated>
    <published>2025-10-07T02:0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의 학제는 동네마다 다르다. 예를 들면 서울이라 해도 구가 다르면 학제가 다를 수 있다. 우리가 사는 도시는 초등학교 5년, 중학교 3년, 고등학교 4년 제이고. 바로 옆 도시는 초등학교 7년과 고등학교 5년으로 구성되어 있다. (간혹 같은 도시 내에서도 두 가지 방식이 갈리기도 함. 간단히 말하자면 제 마음대로다)  캐나다 공립학교는 한국처럼 집주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GJ%2Fimage%2FwGQBXHNxK5kzphrCYf5dgKwCT3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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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겹살은 마당에서 구워야 제맛 - 캐나다 정원에서 하는 바베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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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0T04:52:59Z</updated>
    <published>2025-10-03T17:5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가족이 가장 좋아하는 미드, 영쉘든.  쉘든 아빠는 완벽한 바베큐에 대한 로망이 있다.  한국에서 평생 아파트에만 살던 내게 단독 주택이 생기자 나에게도 바베큐 로망이 생겼다. 캠핑 체질이 아닌 우리 가족은 한국에서 후라이팬으로 고기를 굽거나 그릴을 빌려 간단히 삼겹살만 먹었기 때문이다.  이제 뒷마당에는 주인집이 쓰던 거대한 바베큐 그릴이 생겼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GJ%2Fimage%2F9PkLwYknWyFdwMTzaiIxBTkUGeI.jpg" width="4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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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스해서 괴로웠던 웰컴 파티  - 티타임을 가장한 이웃 면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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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0T04:52:59Z</updated>
    <published>2025-09-30T22:3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못다한 살림을 잠깐 소개하자면 나무집이지만 cctv 경보 시스템이 있었다.   청소기  이 외에도 주방살림이 엄청났고, 주방 탐색을 끝내기 전에 그/들/이 들이닥쳤다. 이웃 교류의 시작은 고양이였다.     미모를 자랑하는 고양이 오레오를 안고 옆집 아저씨가 찾아온 것이다. 호기심 많은 오레오가 우리 집을 이곳저곳 돌아다니는 덕분에 어색한 분위기를 그럭저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GJ%2Fimage%2Fj39zcs-h4QCT6pAG9NR2YQpOAe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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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싱글 하우스 온라인 집들이 - 까다로운 인터뷰의 달콤한 뒷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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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8T00:36:35Z</updated>
    <published>2025-09-28T00:3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심하게 깐깐했던 집주인 때문에 정착서비스에 하소연했었다.   도대체 어떤 집이길래 콧대가 이리 높아!! 솔직히 집주인이 재수 없다고 지금부터 문제의 집, 소개 나간다. 실제 찍은 그대로이며 조작은 하지 않았다.    짠! 우리를 괴롭혔던 커다란 나무 아래 자리 잡은 2층집. 나무가 너무 높아 크기를 정확히 재지 못했으나 대략 5.6층 아파트 정도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GJ%2Fimage%2FsHG_KRvrk2ai1xmAolfqJQJxur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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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실이 미드가 된다면 좋을까, 나쁠까 - 캐나다 싱글 하우스에 살면 생기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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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0T04:52:59Z</updated>
    <published>2025-09-27T02:0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 집에 대해 설명하기 전에 밴쿠버가 어떤 곳인지 좀 더 알아보자. 사진 속 스티커가 밴쿠버이고, 한국에서 비행기로 직항 10시간 정도 거리에 있다. 헐리웃이 있는 캘리포니아주 LA 해안선을 따라 북쪽으로 올라가면 실리콘밸리의 샌프란시스코가 나오고, 계속 가면 영화 &amp;quot;트와일라잇&amp;quot;과 &amp;quot;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amp;quot;의 배경인 워싱턴주가 있다.  거기서 국경선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GJ%2Fimage%2FQEwMhADsTviYp5o3Bn4L3ZyAgx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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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 없는 설움 영어로 당하기 - 캐나다의 남다른 집 구하기 난이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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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0T04:52:59Z</updated>
    <published>2025-09-25T04:2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동네로 이사를 가든 가장 중요한 일은 집 결정이 아닐까? 한국 내에서 이사할 때 동네와 집을 정할때 둘러보듯 캐나다도 마찬가지다. 토론토와 밴쿠버부터 시작된 고민이 계속되었고, 첫 집을 구하기까지 꽤 오랜 시간이 걸렸다.  질문을 해보겠다.  만약 집을 비워야 하는데 이사 19일 전까지 들어갈 집이 없으면 어떤 느낌일까?   나는 그 경험을 해봤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GJ%2Fimage%2Fv8pRsSB7Kd0QB6m-b_3domgjj5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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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밴쿠버에는 왜 나이아가라 폭포가 없지? - 머나먼 토론토와 밴쿠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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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0T04:52:59Z</updated>
    <published>2025-09-24T02:4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도 먼저 맞는 게 낫다 하니, 미리 고백부터 하겠다. 비록 지금은 캐나다에 살고 있으나 불과 1년 반 전까지만 해도 나는 이 나라에 대해 &amp;lsquo;아무것도&amp;rsquo; 몰랐다. &amp;lsquo;모른다&amp;rsquo;는 말로는 부족하다. 그저 완벽한 무지상태 였다.     세계 여러 나라를 여행했고 미국 땅도 밟아봤지만 유독 캐나다에는 관심이 없었다. 미국 드라마에서 캐나다인을&amp;nbsp;&amp;lsquo;촌놈&amp;rsquo; 취급하면 &amp;ldquo;그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GJ%2Fimage%2FU9Ya3sxQhoSKsCe5KDz47YmAmF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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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2병 아이들과 캐나다 살이, 시작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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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0T04:52:59Z</updated>
    <published>2025-09-24T01:0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족과 함께 캐나다 밴쿠버에 도착한 지 어느덧 1년하고 한 달이 지났다.  겁도 없이 캐나다에 와서 알게되었다. 영어는 학교에서 배우면 되지만, 사춘기 아이 둘과의 대화는 교재도, 답안지도 없다는 걸. 유학보다 힘든 건 &amp;lsquo;엄마의 갱년기 vs 아이의 중2병&amp;rsquo;. 단풍잎 아래에서 매일이 생존기 진행중이다.  그동안 여러 장르의 글을 써왔지만 정작 내 삶에 대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GJ%2Fimage%2F8BbJSJzwOi1wSaPYbdYub9pX1F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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