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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임덕 시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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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는 나의 가시로  너를  찌르지  않는다  ㆍ 다만 사랑 할 뿐이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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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15T05:05: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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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드시 지나갈 수 있어요 - ♧말하는 그림 1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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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1T18:27:32Z</updated>
    <published>2026-01-21T18:2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하는 그림 18    ㆍ반드시 지나갈 수 있어요ㆍ고마워요당신을 잡고 건너갈게요이곳은 너무 어둡군요&amp;quot;미안해요&amp;quot;&amp;quot;괜찮아요&amp;quot;그런데 제 친구들이 많아요당신이 가라앉으면 어떡하죠?그런 걱정은 하지 말아요내가 하는 일이 선한 일이라면분명, 크신 님께서제게 그에 맞는 힘을 주실 것을믿습니다 Talking Picture 18    &amp;midd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IL%2Fimage%2Fnj80TKrm5PDEK8980f6gbkWSCG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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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양감사도 저 싫다면 못 시킨다 - 나무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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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9T21:33:10Z</updated>
    <published>2025-12-19T21:3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 나무 의자 ㆍ평양감사도 저 싫다면 못 시킨다ㆍ  우리 민족은 좋은 음식 앞에서 상대방을 위하여 덥석 집어오지 않거나 자기 앞에 있는 음식을 먹는다.  그런 점에서 회전테이블은 상당히 좋은 발상이다. 골고루 다 함께 먹도록 하는  배려가 담긴 테이블이다. 손님에게 두어 번 권하고 세 번째도 사양을 하면 거절의사로 받아들인다.  매사 이와 같다 아무리 좋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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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엽산 편지 - 숲 속 도서관 건립기금 마련을 위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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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8T00:37:28Z</updated>
    <published>2025-12-18T00:3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치고 힘드실 때 잠시 쉬며 좋은 책을 읽고 용기를 다지는 쉼터  수필집 ㆍ연엽산 편지ㆍ는 숲 속 작은 도서관   ㆍ북까페 미소마을ㆍ 건립기금 마련을 위하여 출간되었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사랑과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제일 먼저 ㆍ숲 속 도서관ㆍ을 먼저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포클레인 평탄작업 및 배수로까지 생각해야 하겠죠? ㆍ연엽산 편지ㆍ많은 구입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IL%2Fimage%2Fp5VxD7TMqWlTe1qkoUeUgwqQ4Z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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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를 덮치는 소통 - ♧창가에서 6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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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6T02:15:41Z</updated>
    <published>2025-12-16T02:1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가에서 68     ㆍ자유를 덮치는 소통ㆍ소통은 인간의 자유를 말아먹는다결국 자신의 공간을 낱낱이 허용하는 것으로밥을 구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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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ㆍ마음의 종소리 ㆍ연재 마감 - 감사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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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6T00:44:22Z</updated>
    <published>2025-12-16T00:4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애독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ㆍ마음의 종소리ㆍ연재는 30회로 마감합니다  차후 단행본으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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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섭리를 따라 - 마음의 종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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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6T00:37:55Z</updated>
    <published>2025-12-16T00:3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의 종소리ㆍ    ㆍ섭리를 따라 사는 것이다ㆍ     살아있는 생명은 우주의 섭리대로 사는 것이 맞다. 수행은 특권이 아니다. 수행자가 민초들을 속여 물질을 구하거나권위를 세우는 것자신만이 옳다고 생각하는 것사람을 거칠게 대하는 것이것은 공부 잘 못한 사람이 행동하는 짓이다.모든 이에게 예의를 갖춰 정중히 대하고마음을 상하지 않게 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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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높고 넓으면 둥그나니 - 마음의 종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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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1T19:23:11Z</updated>
    <published>2025-12-11T19:2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 마음의 종소리 125ㆍ높고 넓으면 둥그나니ㆍ마음이 높다는 것은 천박하지 않음을 말함이다.천박하다는 것은 차별심을 말한다.마음이 넓다는 것은 널리 헤아려 불쾌함을 씻고설령 밉상스러운 행동에도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려보는 것을 말함이다.오르지 못할 산도 없고품지 못할 바다도 없다ㆍ원임덕ㆍ</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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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부할 수 없는 마성의 유혹 - 지금은 티타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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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9T03:36:01Z</updated>
    <published>2025-12-09T03:3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은 티타임 13ㆍ거부할 수 없는 마성의 유혹 ㆍ나는 웬만해서는 전기솥을 쓰지 않는다.바로 솥의 바닥에 붙는 누룽지 때문이다.밥을 식기에 담고 누룽지에 물을 부어 끓이면 국이 없어도 된다속도 든든하고 소화도 잘 되고누룽지를 끓여 뜨끈한 숭늉을 마시면 추위도 풀리고든든하고 정말 좋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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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심원력 - 새벽단상 6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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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8T08:54:40Z</updated>
    <published>2025-12-08T08:5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ㆍ새벽단상ㆍ64    ㆍ일심원력ㆍ벽이 뚫어져라 보면 뚫린다막힌 곳이무엇이든지 자기 하는 일에 매진하는 것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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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적 과몰입에 의한 사회고아 전혜린 - 창가에서 6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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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7T01:47:10Z</updated>
    <published>2025-12-07T01:3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 창가에서 64    ㆍ지적 과몰입에 의한 사회고아 전혜린 전혜린의 천재적이고 지적 과몰입의 파괴적 열정은 너무 슬프다☆그리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 전혜린☆아무도 그대를 구속하지 않는다.  - 원초이정치폭력과 사회폭력 생명학대 가정폭력 학교폭력 직장폭력등의 억압을 제외한거리 두기는 개인마다 기준이 다르다.사회의 리더는 상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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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수 두 젓가락의 힘 - 꽃도 피고 새도 날고 나도 살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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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6T20:44:05Z</updated>
    <published>2025-12-06T20:4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꽃도 피고 새도 날고 나도 살지요ㆍ국수 두 젓가락이 주는 힘ㆍ하루가 무엇이 그리 바쁘게 지나가는지 어제는 국수 두 젓가락 먹은 것이 전부이다. 아침 겸 점심을 먹으려는데 누가 찾아왔고택배를 찾아오니 해가 저물었다.저녁을 먹으려는데, 당황스러운 통신이 허기증을 날려버렸다.아마 폭탄이 떨어지는 전쟁터에서는 시장기를 전혀 못 느낄 것 같다는 생각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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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신구가 필요 없는 사람 - 나무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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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6T14:57:28Z</updated>
    <published>2025-12-06T14:5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무의자 ㆍ장신구가 필요 없는 사람ㆍ침묵이 무조건 금은 아니다. 계산된 침묵은 마음에 이무기를 키우기 때문이다. 사회적 성공이 인간의 완성은 절대 아니다.이 세상에는 돈주고도 사 올 수 없는 것이 있다.돈은 필요하고 인간의 체면유지를 해주고, 가는 곳마다 쌍수를 들어 환영받지만, 그 돈 때문에 망가지는 것이 가장 큰 패배다.모든 멸시와 불이익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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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트를 그려요 - 당신께 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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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3T11:22:25Z</updated>
    <published>2025-12-03T11:2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께 드립니다                   ~ 하트를 그려요생명의 근원 어느 곳인가텅 텅허공에 씨를 뿌리려니밭이 있어야 했어요그 밭을 가꾸려니등불이 있어야 했어요등불은 무엇으로 밝히나 하니거울이 있어야 했어요거울은 무엇으로 하나 했더니내가 하나 더 필요했어요그가 당신입니다당신은 어디서 오셨나 했더니나와 같은 고향이랍니다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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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시민정신의 토대가 되는 정신문화 - ■ 자유발언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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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2T23:37:42Z</updated>
    <published>2025-12-02T23:3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유발언대 1 ㆍ시민정신의 토대가 되는 정신문화ㆍ  ㆍ정치철학과 문예부흥의 상호관계는 시민정신과 긴밀한 연계가 있다 예술가는 창작을 통해 가장 진실하고 아름다운 곳을 응시한다. 이것이 ㆍ재능기부ㆍ다. 물질은 없는 가운데서도 당연히 나누는 것이 마땅하고 순수 예술인은 그 자체로 ㆍ사회공헌ㆍ을 하고 있는 것이다. 추위와 가난 속에서 그것을 놓지 않는 이유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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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을 던지는 헌신 - 마음의 종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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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2T21:38:08Z</updated>
    <published>2025-12-02T21:3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의 종소리     ㆍ몸을 던지는 헌신ㆍ용두사미가 되는 사람은 물맛을 모른다물의 빛깔을 보고 다 알았다고 여긴다물속에 몸을 던지는 용기이것이 ㆍ백척간두진일보ㆍ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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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 좋은 개살구 - 꽃도 피고 새도 날고 나도 살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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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30T20:01:08Z</updated>
    <published>2025-11-30T20:0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ㆍ 빛 좋은 개살구ㆍ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이 말은 떡에만 해당된다황금파인애플을 잘랐는데 먹을 수 있는 부분이 중간에 조금만 괜찮았다. 이것은 분명 덜 익은 것을 땄을 것이다.예전에 어릴 적 참외밭에서 보면 완전히 익지 않은 참외를 따서 궤짝에 담고 소주를 입으로 뿜으시는 것을 본 기억이 난다.운반되는 과정에서 익으라는 것인데,  밭에서 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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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숭이 보다 내가 좀 낫은 데가 있나? - 지금은 커피타임 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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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30T20:00:17Z</updated>
    <published>2025-11-30T20: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 지금은 커피타임 8     ㆍ원숭이보다 내가 좀 낫은 데가 있나?찹쌀떡을 담아 마을에 갔는데 할머니들이 안보이신다.성주봉 휴양림에 단체로 목욕하러 가신 모양이다.올라오는 길에 길양옆에 부러진 나무들을 툭툭 쳐서트렁크에 싣고 왔다. 내일은 톱이랑 장화랑 가지고 가서 많이 싣고 와야지!부자 된 기분이다여자가 거울 안 보고 살면아무짝에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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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업예술가 연금지원제도 확립 - 나무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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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8T21:04:05Z</updated>
    <published>2025-11-28T21:0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ㆍ전업예술가 연금지원제도ㆍ대한민국은 전업예술가들이 살아가기 매우 어려운 곳이다아프리카에 몇 조씩 쏟아부어도정말 훌륭한 예술가들이 굶주림과 가난과 싸우며예술의 길을 지켜간다는 것을정녕 모르는가?할아버지께서 하신 말씀이 떠오른다&amp;quot;젊은 사람들을 도와야 나라가 밝다&amp;quot;&amp;quot;공부하는 사람들에게 힘을 실어줘야 미래가 밝다&amp;quot;기성세대가 존경받는 길은방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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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잊은 걸까 - 말하는 그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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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7T11:10:45Z</updated>
    <published>2025-11-27T11:1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하는 그림         ㆍ왜 잊은 걸까? ㆍ  인간의 염원은 평화와 사랑이야그렇게 어려운 것도 아닌데죽는 순간에도 그것을 마주하지 못하고 공포와 분노 속에서생을 마감한다는 것은얼마나 슬프고 허망한 일인지ᆢ그것은 누구의 탓도 아니지 그래그토록 염원하고 희구하는 사랑을자기 스스로 한 번만끽해 보아야 하지 않겠어?평화는 지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IL%2Fimage%2FpLp0rT3HCbCOZLgVTrUYHs7W3i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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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립은 조건의 설정값 - 나무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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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7T07:15:13Z</updated>
    <published>2025-11-27T03:4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무의자 ㆍ대립은 조건의 설정값ㆍ  세상에서 가장 무능력한 사람이 우주에 가까운 사람이다 인간이 세운 설정값의 구도 안에 있는 그 자체가 조건적 신앙이다 설정값 안에서 감히 타인의 무조건을 기대치 말라  조건의 설정값에 묶여 있을 때 무조건  관계형성에 대칭이 이루어 진디는 것을 명심하십시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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