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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형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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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성장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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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15T19:45:5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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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마의자를 싫어합니다 - 밑 빠진 독에 물 붓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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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8T06:52:35Z</updated>
    <published>2024-01-02T10:3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케팅   마케팅 관련책을 읽는 중 과거의 나를 곱씹어보게 만든 질문이 있었다. 세상에 어떠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싶은가에 대한 것이었다. 과거의 나는 어떤 것이 필요했을까. 나는 학창 시절부터 자아라는 것에 관심이 많았지만 그것들을 알아가는 감에 있어 실행으로 옮기지 못했었다. (모두가 비슷하게 산다고, 살 것이라고 생각했다) 또, 나 스스로 주체가 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SV%2Fimage%2FFNuBv5gcqn4mJ8FoRKByIsYxG_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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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평균 3등급이 낫다 - 어느하나 뒤쳐지지 않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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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8T06:58:58Z</updated>
    <published>2023-12-18T04:1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상 #1   나는 행복 따위의 추상적인 단어를 필두로 누군가와 이야기할 때는 때때로 불편을 경험한다. 크게 두 가지 이유가 있는데, 첫째는 소통을 복잡하게 만든다는 점이고 둘째는 상대의 결핍이 잘 드러난다는 점이다. 서로 다른 얘기를 한다고 느끼거나, 대화가 산으로 간다고 느끼는 경우를 관찰해 보라. 상당 부분은 추상적 개념과 관련이 있다는 것을 알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SV%2Fimage%2FXJeyNrNKA8lsxlJ_P0nqdS2jPt8.jpg" width="43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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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살 백수, 브런치에 오기까지 (2) - 세상은 기꺼이 알려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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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2T12:14:24Z</updated>
    <published>2023-12-16T02:1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누구인가  내가 어디에 있는지, 어디를 가고자 하는지 알기 위해서 먼저 &amp;lsquo;나는 누구인가&amp;rsquo;에 대한 질문에 먼저 답을 해야 했다. 며칠간은 이것들이 온통 머릿속을 가득 채워 맴돌았다. 나를 알기 위해서는 외부의 영향을 가장 덜 받았을 때의 나의 정보가 필요했다. 길을 걸을 때나 노래를 들을 때 등 일상 속의 나를 전보다 유심히 들여다보며 순간에 느낀 감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SV%2Fimage%2Fi6zGMlvZiHTj-ycUB5xYmngOmo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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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살 백수, 브런치에 오기까지 (1) - 어디에 있는가 어디를 가고자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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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2T12:13:25Z</updated>
    <published>2023-12-16T01:5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개   글쓴이는 이런저런 크고 작은 결점들을 가지고 있는 만 26세 남성이다. 그간 여러 시행착오들이 있었고 현재는 방황의 끝자락즈음에 와있는 듯하다. 마침내 이 길었던 여정의 종지부를 찍고자 글을 쓰기로 했다. 나는 학창 시절 학업과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었다. 미대입시를 두 번이나 해서 입학한 대학교는 휴학과 복학을 두어 번 반복하는 끝에 자퇴하게 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SV%2Fimage%2FuwWl6_leH6qYl43XxSANUX8y9_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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