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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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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iseon0712</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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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세상을 바라보는 사소한 시선</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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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13T11:50: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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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때문에 잠을 못자겠어요  - 유기묘 입양이야기 3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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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1T09:51:36Z</updated>
    <published>2021-04-21T06:4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집에 적응을 못한 탓인지 밤만 되면 아웅아웅 우는 날들이 족히 3주는 되어가는 것 같다. 이때 나는 부끄럽지만 파양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었다.  3주동안 실 수면시간 2~3시간 내외로 직장생활을 이어가기가 쉽지 않았다.   정말 출퇴근시간, 점심시간에 '고양이 덜 울게 하는 방법', '고양이 새벽에 잠을 안자요' 등 이와 관련된 모든 글은 다 봤다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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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가 화장실에서 나오질 않는다 - 유기묘 입양이야기 2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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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1T07:32:12Z</updated>
    <published>2021-04-21T06:4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호소에서 입양한 두 아가들을 집에 데려왔다.  내가 살고 있던 곳은 9평 남짓한 오피스텔 원룸. 나 하나 몸 누일 곳만 있던 그곳에 어떤 패기로 고양이들을 데려왔는지 지금 다시 떠올려봐도 모르겠다. 어쨌든 그때의 나는 불편함보다는 이 고양이들을 행복하게 해주고싶다는 책임감이 더 컸던게 분명하다.  보호소에서 우리집으로 차를 타고 이동하는 30분 남짓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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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그렇게 고양이엄마가 되었다 - 유기묘 입양 이야기 1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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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1T06:41:22Z</updated>
    <published>2021-04-21T06:4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2월 2일  그날은 유독 숫자 2와 인연이 깊은 날이었다.  나는 몇달 전부터 고양이에 빠져있었다. 내 유튜브 피드는 고양이 관련 영상으로 가득찼고, SNS에서 소위 말하는 '스타 고양이'들을 팔로우하고 있었다. 나는 나중에 언젠가 고양이를 키우게 되면 꼭 키우고 싶은 품종도 정해놓았다. 내가 좋아하는 동그란 외모, 초롱초롱한 눈, 통통한 몸매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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