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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라마 같은 워크숍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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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haehongm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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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채홍미의 브런치입니다. 워크숍을 디자인하고 진행하는 퍼실리테이터입니다. 한편의 재미 있는 드라마 같은 워크숍이 되도록 연구하고 준비하는 일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연결되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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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13T22:39:5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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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팀의 그라운드 룰은 잘 진화하고 있나요? - 벽에 붙은 구호에서 팀의 운영체제로 &amp;mdash; 그라운드 룰 진화의 3단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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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1T08:54:39Z</updated>
    <published>2026-02-11T08:3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라운드 룰이라는 말은 원래 야구에서 왔습니다. 각 구장마다 펜스 높이나 담쟁이넝쿨 같은 물리적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그 경기장에서만 적용되는 '로컬 룰'을 정한 데서 비롯된 용어입니다. 즉, 그라운드 룰은 태생적으로 &amp;quot;우리만의 맥락&amp;quot;에 맞는 약속입니다. 요즘 많은 조직에서 팀 그라운드 룰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팀원들이 함께 모여 &amp;quot;우리 팀의 약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l6%2Fimage%2Fyai2hyqQyPemN_fAi9Y-gabzAW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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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똑똑한 사람만 모았는데 왜 팀 성과가 안 날까?&amp;quot; - 과학적 진단과 행동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팀조직개발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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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5T06:10:07Z</updated>
    <published>2026-01-25T04:3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뛰어난 개인이라할지라도 팀에서 일할 때에는 다른 면모를 보이는 것을 자주 목격합니다. 넷플릭스에서 반영된 흑백요리사 시즌1,2에서 쉐프들이 팀전을 할때, 개인전에서는 훌륭했던 쉐프가 전혀 팀에 도움이 되지 않는 행동을 하는가하면, 어떤 쉐프는 자신을 내려놓고 팀을 위해 필요한 역할을 하는 장면을 보여줍니다. 개인의 기량이 최우선인 쉐프도 주방에서는 팀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l6%2Fimage%2Fl9id9t3ABNF7qGFQOUihFkxcPm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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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격으로 일하는 글로벌팀의 온라인팀빌딩 워크숍 - 라파엘인터내셔널 벨빈 원팀 워크숍 사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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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6T17:31:47Z</updated>
    <published>2025-06-25T23:4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KOREA&amp;rdquo;가 아닌, &amp;ldquo;솔롱고스&amp;rdquo;로 기억되는 나라에서 라파엘인터내셔널은 단순한 NGO가 아닙니다. 전세계에서 우리나라를 &amp;lsquo;KOREA&amp;rsquo;가 아닌 '솔롱고스(무지개가 뜨는 나라)'라고 부르는 몽골에서 의료 사각지대를 밝히는 소명을 이어가고 있는 조직입니다. 몽골에서 활동하는 현지 의료진의 역량을 키우고, 한국 본부와의 유기적 협업을 통해 수많은 생명을 살리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l6%2Fimage%2FqW8fN_ayN5feaynQcjfPKAoIUL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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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를 활용한 디자인씽킹&amp;nbsp;사례 &amp;nbsp; - 글로벌 화장품 기업이 실제 제품 출시까지 이어낸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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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1T04:20:32Z</updated>
    <published>2025-06-25T22:3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정말 이걸로 될까요?&amp;quot;에서 시작된 변화의 여정 글로벌 화장품업계를 선도하는 기업의 혁신 담당자가 던진 질문이었습니다. &amp;quot;시간은 짧지만, 인사이트 있는 아이디어를 도출해서 시제품을 출시하고 싶어요.&amp;quot; 많은 기업들이 혁신 교육과 워크숍을 진행하지만, 실제 비즈니스 성과로 연결되는 경우는 드뭅니다. 이번 사례는 그 드문 성공 스토리 중 하나입니다. 마케팅, 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l6%2Fimage%2FgKgb7egjQCw3KWI_wISeR47t_9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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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CEO를 위한 조직관리 전략 - 아폴로 신드롬과 알리바바의 사례에서 찾는 인사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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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7T23:08:40Z</updated>
    <published>2025-06-17T02:2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뛰어난 인재만 모으면 성공할까? 60년 전 영국에서 시작된 한 실험이 오늘날 조직 운영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습니다. 메러디스 벨빈 박사가 발견한 '아폴로 신드롬'과 알리바바의 실전 적용 사례를 통해 진정한 팀 성공 공식을 공개합니다.  아폴로 신드롬: 천재들이 모이면 망한다? 1969년, 달 착륙의 해에 태어난 실험 1960년대 말, 영국 헨리 경영대학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l6%2Fimage%2FZ8EU3geSUTvEk-Zri-h9ScF28O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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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전자 HR부서 팀코칭 사례 - 벨빈 진단 기반 팀 코칭 수행 사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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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7T23:39:56Z</updated>
    <published>2025-05-28T00:4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경: 변화하는 팀 구성, 달라지는 협업의 방식 혁신적인 가전제품과 IT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전자기업 L전자 HR 부서를 대상으로 벨빈 팀코칭을 진행했습니다. 워크숍이 기획된 배경에는 팀 구성의 변화가 있었습니다. 새로운 팀장님이 오신지 1년 반이 되었고, 최근 새롭게 합류한 구성원, 육아 휴직 후 복직한 팀원, 그리고 기존 멤버들이 함께 일하게 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l6%2Fimage%2FE1g2bCvyXWRnK_zdbc_kPtmtCx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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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로벌 게임사와 함께한 벨빈 팀워크숍 사례 - 우리 팀은 진정한 팀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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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5T13:51:35Z</updated>
    <published>2025-05-21T23:5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팀은 진정한 팀인가, 워킹그룹에 가까울까? 우리 팀은 개별 구성원이 각자의 조직에서 프로젝트 매니저로 일하고 있어 팀 차원의 공동 과제보다는 각자의 업무에 집중하게 됩니다.그래서 의식적으로 소통의 기회를 만들지 않으면 정보의 사일로 현상이 생기고, 팀 시너지를 내기도 어렵습니다. 이 점에서 벨빈 워크숍이 서로를 이해하고 팀워크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l6%2Fimage%2FmUnSmZZj_wujCFOAWwFzo9QZab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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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모레퍼시픽 벨빈 원팀 워크숍 사례] 진단에서 대화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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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7T21:23:57Z</updated>
    <published>2025-05-14T22:1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4월의 어느 아침, 아모레퍼시픽 본사 회의실에서 조직문화개발팀과 함께한 4시간.벨빈 팀 역할 진단을 기반으로 &amp;lsquo;원팀(One Team) 워크숍&amp;rsquo;을 진행했습니다. 이 워크숍은 단순히 진단 결과를 설명하고 이해하는 자리가 아니었습니다.팀이 스스로를 돌아보고, 우리 조직문화 속에 숨어 있는 핵심 단서들을 찾아내며, 실제 변화의 방향과 실행 계획을 설계하는 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l6%2Fimage%2FJHEEdCElb0nkbt1u0IywB4QHuK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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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략수립 워크숍 퍼실리테이션 사례 - 목표는 전략이 아닙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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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6T11:39:02Z</updated>
    <published>2025-04-30T02:3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확실성이 일상이 되었지만, 기업 경영은 아직 기존의 관성을 유지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목표를 세우고, 부서 단위로 목표를 분배하면, 다시 하부 조직에서 그 목표를 위한 실행계획을 세우는 방식으로 '전략'을 수립했다고 여깁니다. &amp;nbsp;그러나 목표는 전략이 아닙니다. 목표를 수립해서 열심히 각자 맡은 일을 다 한다고 해서 성공이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아직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l6%2Fimage%2FRmuAd24BiBbKzsM7yzsWqSt1PC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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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절이 바뀌는 근사한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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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9T08:33:35Z</updated>
    <published>2025-04-15T22:2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을 시골집에서 보내는 좋은 점은 계절이 다른 계절로 넘어가는 순간을 놓치지 않고 누릴 수 있다는 점이다. 쨍한 사계절이 아닌 다른 계절이 들어서는 순간들이 마음을 설레게 한다.    겨울에서 봄으로, 냉이 된장국 토요일 아침이면 늦잠의 유혹을 떨치고 새벽 6시면 일어나 길을 나선다. 한시간 남짓을 달려 홍천 집에 도착하면 남편은 영역확인을 하듯 밭을 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l6%2Fimage%2FAbuyYQEVWuZ1f2oMrqyU8fJvBY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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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격이 아닌 역할이 팀워크를 결정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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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5T12:49:28Z</updated>
    <published>2025-04-10T01:4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팀 분위기도 나쁘지 않고, 다들 괜찮은 사람들인데&amp;nbsp;&amp;nbsp;이상하게 우리 팀은 자꾸 비효율적이에요.&amp;rdquo; 조직에서 퍼실리테이션을 하거나 코칭을 하다 보면&amp;nbsp;리더나 구성원들에게 이런 말을 자주 듣습니다. 다툼은 없지만 호흡은 안 맞고&amp;nbsp;아이디어는 넘치는데 실행이 안 되고 혼자 일할 땐 잘하는데 팀으로만 모이면 삐걱거립니다.  그래서 우리는 진단을 합니다 - MBTI로 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l6%2Fimage%2F7NG8XNIPH6q0GbA1NDppC3zBnN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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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점, 연결되어야 팀워크가 됩니다 - '벨빈 팀 역할'로 만드는 시너지의 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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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0T12:45:16Z</updated>
    <published>2025-02-21T00:5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직과 구성원의 성장을 위해 '강점'을 중요하게 여기게 된 것은 언제부터 일까요? 21세기에 들어서며 조직개발 분야에서는 중요한 전환점이 찾아왔습니다.문제점을 찾아 해결하는 기존의 접근법에서 벗어나, 강점을 발견하고 이를 발전시키는 방향으로 패러다임이 변화한 것입니다.이러한 변화는 마틴 셀리그만을 중심으로 한 긍정심리학의 확산에 힘입어 더욱 가속화되었고'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l6%2Fimage%2FzvonFNzKFbS7B0WgJ3wf6Elh9l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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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en AI가 참여하는 워크숍 퍼실리테이션 하기  - v</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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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0T03:51:09Z</updated>
    <published>2025-01-15T02:1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Gen AI와 퍼실리테이션은 때로는 비슷한 목적을 위해서 이용될 수도 있지만, 기본적인 어프로치와 영향력이 정반대에 가까울 정도로 다르다. 이렇게 극단에 있는 Gen AI를 퍼실리테이터들은 현재 어느정도 활용하고 있는지, 가까운 미래 모습은 어떨지, 지극히 개인적인 경험에 국한하여 정리를 해본다.  퍼실리테이션에 AI를 어떻게 적용하고 있는가? 사람들 앞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l6%2Fimage%2F3I-dxjr8kEk7De05mKPfNrcxT8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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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무장갑 끼고 세수하는 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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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30T12:00:38Z</updated>
    <published>2024-01-29T02:4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Extreme Facilitation을 무사히 마쳤다.  지난주 초 조직개발 워크숍 퍼실리테이션 컨설팅 연간 계약을 한 고객사에서 긴급하게 워크숍 의뢰를 해 왔다. 2개 사업팀의 임원진과 수석 엔지니어들 30여명이 모여서 협업 관련 논의를 하는데, 금요일 오후 3시간과 토요일 오전 3시간이 주어졌다.  참석자들과 사전에 센싱 인터뷰를 할 수도 없고, 참석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l6%2Fimage%2FcqhwhRHm3lHpCFmIONM9_wnlye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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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개발 워크숍 퍼실리테이션의 세계 - Empathy Ma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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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1T09:52:14Z</updated>
    <published>2023-04-21T04:5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직개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한 고객사 피플팀에서 조직개발 워크숍 신청을 받아서 우리 회사로 신청서를 넘겨주면 워크숍을 퍼실리테이션하는 일을 하고 있다. 해당 조직과 센싱 작업을 한 뒤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퍼실리테이션을 제공하는 손이 많이 가는 작업이다. 작년 파일럿을 거쳐서 올해 매월 10-20건의 워크숍을 수행하는데, 한 회사이지만, 부서마다 상황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l6%2Fimage%2FjXJtLzuXz7rCMq3RB5Ut0ZHkIU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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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말 선물로 받은 코로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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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9T12:48:03Z</updated>
    <published>2022-12-28T11:2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12월 23일 오전에 올해의 마지막 워크숍을 마무리하고 집 근처 카페에서 밀린 업무를 처리하고 있는데, 고1 둘째가 너무 아파서 조퇴하고 병원에 가야 한다고 연락이 왔다.  아들 코로나 검사를 신청하면서 왠지 목이 간질거리는 것 같아서, 나도 검사를 의뢰했다. 배탈을 자주 앓는 둘째 녀석이라서 설마 하면서 기다리는데 우리 둘 모두 양성이라고 하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l6%2Fimage%2FNHeDq0MVtCqdJkQXuQS4al82BH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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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통기한이 지난 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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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2:25Z</updated>
    <published>2022-01-20T08:5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2020 비전을 세웠었는데, 2022년 1월, 아직도 홈페이지에 그대로 있어요&amp;quot; 비전 수립을 의뢰해 온 고객사와의 미팅에서 담당 부장님이 한숨을 쉬면서 하신 말씀이다. 2015년쯤 원대한 꿈을 꾸며 세워둔 2020 비전, 그 언저리까지 갔는지 어땠는지 신경 쓸 겨를도 없이 코로나와 전쟁을 치르다 보니 어느새 유통기한이 한참이나 지난 비전을 홈페이지에 걸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l6%2Fimage%2FoFfbjODn-Ph-eMFGYMGb3vg1S5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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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핵심가치 워크숍 수행 사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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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0T05:39:39Z</updated>
    <published>2021-07-21T23:5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기업들의 핵심가치에 대한 관심이 높다. 조직의 미션과 비전 실현을 위한 조직의 일하는 방식이며, 타협할 수 없는 조직의 신념인 핵심가치는 최근의 많은 연구에서 직무만족, 조직몰입, 지속적인 경영성과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 특히 외부경영환경 변화가 극심해지고, 조직 내부 구성원의 다양성이 커짐에 따라서 조직을 하나로 묶어주는 조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l6%2Fimage%2FA3Zt134Njm9xW45e6kC7XtO2Q3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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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씽킹으로 신입사원과 신임임원을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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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0T05:39:40Z</updated>
    <published>2021-07-16T06:5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P사에서 신입사원 입문교육 프로그램과 신임 임원 워크숍에 디자인씽킹을 의뢰해 왔다. 직장인으로써 첫 출발을 하는 신입사원들과 조직의 임원에 오른 분들을 동일한 주제로 만나는 것이 흥미로웠다. 비대면 실시간 강의로 진행되는 신입사원 교육을 위해서 스튜디오가 있는 고객사의 연수원으로 이동하는 차 안에서 괜히 미소가 지어졌다. &amp;lsquo;이렇게 어려운 시기에 P사처럼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l6%2Fimage%2F5A7fQ2nXqOSTHEsoK4nz7XFfv0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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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전쟁에서 우리는 이길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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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2T00:21:42Z</updated>
    <published>2021-07-16T06:4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19로 방역당국과 의료진들이 사투를 벌인지 1년이 넘었다.&amp;nbsp;&amp;nbsp;기업 역시 원격 근무제 확산으로 비대면 업무환경에서 협업과 소통에 어려움을 겪으며 또다른 전쟁을 치르고 있다. 특히 팬데믹이 장기화되면서 비대면 환경에서 업무 몰입도를 높이고 일하는 방식을 혁신하는 것은 당면과제가 되었다. 더 치열해지고 장기전이 될 이 전쟁에서 과연 우리는 승리할 수 있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l6%2Fimage%2FM_2oqu14cZ9yXmwAQoGPP6hHFs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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