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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ihun Ch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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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생각을 남기는 영국 워홀러의 기록</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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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16T19:38: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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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홀리데이 잘 갔다 왔냐? - 2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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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7T18:22:39Z</updated>
    <published>2021-02-08T02:4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어를 배운 다는 것 1997년 실시된 제6차 교육과정 2차 일부개정으로 초등학교 3학년 과정부터 우리는 영어를 정규 및 의무 과목으로서 배우게 된다. 총 10여 년의 의무교육인 영어는, 10년이라는 그 값을 톡톡히 해냈다고 말하는 이들을 찾기가 쉽지 않다. 문법 위주의 수험영어로 변질되어 가고 있었고, 막상 외국인 앞에서 대화는커녕 오히려 겁을 먹는 사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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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홀리데이 잘 갔다 왔냐? - 1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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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5T15:10:02Z</updated>
    <published>2021-02-08T01:4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 혹은 무직, 영어 조금, 용기 조금, 동경, 도전 혹은 도피. 워킹홀리데이를 가기로 마음먹기 위해 필요한 단어들이다. 이 단어들 중 서너 개가 나를 표현하는 단어로 다가 올 무렵, 5년간의 고민이 무색한 듯, 한 치의 망설임 없이 나는 워킹홀리데이 지원을 마쳤다.   자유여행 출국하기 전부터 워홀에 관련된 글들을 마구 보기 시작했다. 완벽한 워홀을 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95%2Fimage%2FU-EvmAs3Fc987EheEg2XssFHyIo.png" width="33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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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단 지구를 떠나 보기로 했다. 시간의 시작점 - 영국 워홀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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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7T00:28:00Z</updated>
    <published>2019-01-16T18:1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살고 있는 이야기는 선택과 결정으로 이루어져 있다. 영국에 오게 된 시작점에 대해 이야기를 할 때가 된 것 같다.  2016년 서울은 지금의 서울과 다를 바 없었다. 구직난,&amp;nbsp;청년의 눈으로 청년들을 바라보고 살아남기 위한 삶을 살고 있었다. 쳇바퀴처럼 굴러가는 나의 반복된 생활에 의문을 갖게 된다. 그리고 삶에 조그만 첨가물을 넣어야 할 때가 되었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95%2Fimage%2F8_vO_rA6BOFJ45qjdUzNoSGMOE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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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단 지구를 떠나 보기로 했다 - A Differences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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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07T01:33:55Z</updated>
    <published>2019-01-07T01:3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국의 날씨는 흐리며 비가 자주 온다. 하지만 우울하지는 않다. 우울하다는 건 나의 생각이지, 날씨가 나를 우울하게 만들고 싶은 것은 아닐 테니. 하지만 자주 흐린 탓에 맑은 날에 시내 구경을 간다는 것은 약간의 운을 필요로 한다.&amp;nbsp;&amp;nbsp;집 밖을 나서면 모든 것이 새롭다. 흥미로우면서 두렵다. 서울의 지하철을 타면 한국말이 먼저 흘러나오며 그 뒤로 다른 언어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95%2Fimage%2FBN7JadZ3hI0FYJF18lD7ZV4TVP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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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단 지구를 떠나 보기로 했다. - 영국워홀의 기록 1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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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10T17:26:16Z</updated>
    <published>2018-12-10T17:2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어김없이 8시 30분에 맞추어서 공동 부엌의 문을 열었다. 나는 Morning!이라 하며 아침을 친구들에게 알린다. 프랑스에서 온 Yumi, 독일에서 온 Tabea, 영국친구 Udit, 잘츠부르크에서 온 Sabina, 뉴욕에서 온 Amanda, 맨체스터에서 온 Yasmin, 스웨덴에서 온 Heikki 모두가 나를 반긴다. 커피포트를 작동시키고 토스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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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단 지구를 떠나 보기로 했다 - 영국 워홀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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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20T22:47:43Z</updated>
    <published>2018-11-20T11:3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지구를 떠나기로 결심했다.  당신이 해외여행을 2주간 가게 되었다면 순간 드는 생각은 무엇인가? 일단 재미있을 것 같다. 무얼 할지 흥분된다. 그리고 나중엔 걱정도 조금씩 마주한다. '거기 음식이 입에 안 맞으면 어떡하지?', ' 길을 잃어버리면 어떡하지? ', '말이 안 통하면 어떡하지?'  이러한 고민들은 2018년에 다다른 우리에겐 그리 어렵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95%2Fimage%2Fa9QUAf_rFyagvB9N5U_LvjPfgd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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