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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쏘잉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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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쏘잉에 대한 글을 쓰고 싶어요. 인스타그램에 쏘잉툰을 그려 올리고 있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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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18T21:55: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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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뜯박이라는 이름의 실수의 필연성 - 쏘잉과 회복탄력성의 상관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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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8T07:55:18Z</updated>
    <published>2021-02-13T16:2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봉을 시작하는 친구들을 위해, 초보인 주제에 정리해 놓은 부자재 리스트가 있다. 크게 필수품과 추천템으로 나뉘는데, 필수적으로 구비해야 하는 부자재로는, 우선 가위와 실이 필요하다. 누구든 고개가 끄덕여질 것이다. 또 봉제를 할 때 천을 고정할 시침핀도 필요하고 플라스틱 집게도 유용하다. 그럼그럼, 필요하겠지. 그런데 재봉을 시작하기 전에 생각지 못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BJ%2Fimage%2FeZBJNhYjY4vaE6aSeXoFO02Tns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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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쏘잉과 고양이의 공통점 - 감수하실 수 있겠습니까 어머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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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8T07:56:27Z</updated>
    <published>2021-02-13T15:5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병원에서 정식으로 검사를 받아 본 적은 없지만 내 뇌피셜에 의하면 나는 먼지 알레르기가 있는 게 확실하다. 많은 사람들이 밟는 수순인 &amp;lsquo;다들 그런 줄 알았는데&amp;rsquo;로 시작한 이 증상에 대해 말해보자면 난 어렸을 적 부터 묵은 옷 정리를 할 때마다 어김없이 재채기와 콧물이 났고 오래된 책을 펼치면 손과 코끝이 간질간질해졌다. 사학자나 고대 문학 연구자는 절대 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BJ%2Fimage%2F-FQohHis8cu4EYXsmf8T7g0Uw9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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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이로운 쏘잉 - 시작하며: 쏘잉에 바치는 연애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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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8T07:54:34Z</updated>
    <published>2021-02-13T15:2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의 블랙홀에 빠졌다. 내게 주어지는 모든 자유시간을 모조리 재봉에 투자했다. 재봉틀 앞에 앉아 있거나 원단을 자르지 않는 시간에는 인터넷으로 다른 이들의 작품을 구경하거나 원단을 쇼핑하고 쏘잉 책을 훑어봤다. 만들고픈 것의 목록은 점점 길어져만 가고 원단산은 높이 쌓여만 가는데, 늘, 시간은 절대적으로 부족하다.  그 금쪽 같은 시간을 쪼개 쏘잉에 대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BJ%2Fimage%2FZaPfrCGzDHQqQEv5iVWtQDtu9f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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