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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ij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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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Wanderer &amp;amp; Wonderer | 세상의 다양한 것에 호기심을 품고 떠도는 삶을 삽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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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19T03:04: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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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로 같은 ME路 - 돌고 돌아, 결국에는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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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23:24:51Z</updated>
    <published>2023-09-17T13:5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승부욕이 강했다. 항상 남 보다, 남만큼은 해야 했다.  싸움을 싫어했다. 큰 목소리를 내면 관계가 끊어질 것 같았다. 눈치를 보고 내 잘못이 아니어도 사과를 했다.  자기 맘대로 행동해도, 좋은 환경을 가지고 있지 않아도, 내가 그렇게 애써도 얻지 못한 무조건적인 사랑을 받는 사람들이 부러웠다. 비결이 궁금했다.  이제야 알았다. 나부터 나를 사랑하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G2%2Fimage%2FhM9HZG4euKVv5f7zSOpqbRxiXX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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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네디안이 실수에 대처하는 자세 - 캐나다 스타벅스에서 배운 피드백의 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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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8T06:36:15Z</updated>
    <published>2022-10-14T11:3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달픈 하루였다. 스타벅스에서 오픈 업무를 배우고 처음으로 혼자 오픈을 하게 된 날이었다. 오픈 교육을 받을 땐 그냥 사진에 나와있는 디스플레이를 따라서 빵을 진열하면 된다고 배웠는데, 막상 혼자 쇼케이스 앞에 놓이니 머리가 하얘졌다. 디스플레이 예시가 있는 종이가 어딨는지도 잘 모르겠고, 혹시 물어보면 이것도 모르냐고 할까 봐 자연스러운 척 서류를 뒤적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G2%2Fimage%2FIgL1bkY0RWFqMaM14NEfLmF3eX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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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감한 다음 날은 오픈하지 마세요 - 캐나다 스타벅스에서 배운 일과 나의 균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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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0T18:58:56Z</updated>
    <published>2022-09-29T22:3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클로-오픈(Clo-open)*은 하지 말도록 해.  *클로-오픈(Clo-open): Closing과 Opening을 합친 말로 마감 쉬프트를 한 다음 날 오픈 쉬프트를 하는 것을 말하는 비공식 줄임말이다.  이 날은 스타벅스 북미 지역 대표인 로잔 윌리엄스(Rossann Williams)가 밴쿠버 다운타운을 방문한다는 소식에 분주했다. 우리 매장 페이스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G2%2Fimage%2FfsKwc867YdI9S70SJb6ALFJfVe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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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사람들의 커피 취향 - 사람 입맛이 이렇게나 다른 거였군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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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3T06:15:37Z</updated>
    <published>2022-08-24T11:2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 스타벅스에 와서 처음 일하면서 가장 놀랐던 건 캐나다 사람들의 음료 취향이었다. 한국과는 주문의 형태도 너무 달랐고, 특히 개개인의 커스터마이징 범위가 정말 넓고 다양했다. 어떻게 자신의 커피 취향을 이렇게나 잘 알까, 신기하기도 했다.  놀라기도 했지만, 일할 때 가장 어려웠던 부분도 이런 사람들의 취향과 관련한 것이었다. 아메리카노나 카페 라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G2%2Fimage%2FFrPVvN1Ptdtyc9O7yTV1YpQBAP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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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코워커를 소개합니다 - 나의 캐나다 생활을 행복하게&amp;nbsp;만들어준 고마운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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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1T00:44:37Z</updated>
    <published>2022-08-20T13:2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한 지 며칠 되지 않았지만, 나는 우리 매장 사람들이 참 좋다. 새삼 나는 참 운이 좋은 사람이란 걸 자꾸자꾸 느낀다. 같이 일하는 나의 코워커들은 다들 너무 스윗하고 착하다. 사실 일하면서 '나쁜' 사람이 어디 있겠냐 마는, 나의 동료들은 나에게 작은 일에도 칭찬을 잔뜩 해준다. 그렇다면 앞으로 나의 이야기에 종종 출연할 나의 소중한 동료들을 소개해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G2%2Fimage%2FHCDQmaQiYOPcSdrkDMGS6Yzg04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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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스타벅스의 아침은 빠르게 시작된다. - 새벽의 스타벅스를 여는&amp;nbsp;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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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40Z</updated>
    <published>2022-08-20T02:4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벅스에 출근한 지도 벌써 2주 차. 이번 주부터는 오픈 트레이닝을 받고 오픈 근무에 투입된다. 우리 매장의 오픈 시간은 새벽 5시 반. 오픈 근무조는 5시에 출근을 한다.  오픈 첫 날인 오늘은 트레이닝을 받는 날이다. 전날 일찍이 잠에 들어서 다행히 수월하게 일어날 수 있었다.&amp;nbsp;준비를 마치고 네시 반에 집에서 나왔다. 동이 트기 전 가장 어두운 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G2%2Fimage%2FM1tks33JMIz0_RbXG7uMDOVuaM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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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벅스 파트너의 세 가지 역할 - 캐나다 스타벅스에서 쓰는 용어와 그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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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5T15:11:46Z</updated>
    <published>2022-08-18T23:3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으로 스타벅스에서 일하는 이야기를 잔뜩 쓰게 될 것이다. 그런데 자주 등장하는 용어 중 한국말로 딱 바꿔서 말하기 애매한 용어들이 많아서 사전에 배경지식을 쌓아줄 글을 작성해본다.   스타벅스 파트너가 하는 일은 세 가지 역할로 나뉜다. 바(Bar), 틸(Till), 커스터머 서포트(Customer support). 이 역할은 고정된 것은 아니며 근무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G2%2Fimage%2FzNQE2gg3j1F1aqTbF4S5LJkXG8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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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일 만에 끝내는 캐나다 스타벅스 트레이닝 - 3일만 배우면 나도 스타벅스 파트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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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30T12:14:23Z</updated>
    <published>2022-08-16T05:3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트너 등록을 한 날로부터 일주일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나는 그 사이에 없는 돈을 긁어모아 뉴욕을 여행했다. 그리고 여행에서 돌아온 다음날인 화요일은 드디어 첫 출근일이었다.  트레이닝 1일 차 걱정 반, 설렘 반의 마음으로 앞으로 내가 일하게 될 스타벅스로 들어갔다. 이곳이&amp;nbsp;나의 캐나다 라이프 대부분을&amp;nbsp;차지하게 될 줄 이 때는 몰랐다.  나의 트레이닝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G2%2Fimage%2Ff4cM4tqrbfkL0eDbKm_dVYu5xs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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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웰컴 투 스타벅스 캐나다 - 웰컴키트와 함께 첫 출근일이 정해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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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1T15:31:42Z</updated>
    <published>2022-08-10T10:2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Thanksgiving Day 오전 오늘은 스타벅스 첫 출근! 은 아니고 몇 가지 안내와 파트너 등록을 위해 잠시 매장에 방문하는 날이었다. 매니저 줄리가 여덟 시에 출근한다기에 8시 맞춰가기 위해&amp;nbsp;새벽 6시부터 뒤척이다 일어났다. 그리고 준비를 마치고 7시 50분에 도착할 수 있게 밖으로 나왔다. 하지만 곧 깨달았다. 이렇게 일찍 갈 필요가 없었다는 것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G2%2Fimage%2FEedek7TFdgcIM75vtjKgoKtn0o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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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스타벅스 파트너가 되다! - 나는 정말 운이 좋은 사람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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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2T13:10:54Z</updated>
    <published>2022-08-07T07:3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월요일 아침. 새벽부터 눈이 딱 뜨였다. 여섯 시 반쯤인가 되었는데 눈 뜨자마자 창밖에 장관이 펼쳐졌다. 밴쿠버에 도착한 후 수많은 예쁜 하늘과 풍경을 보았지만 이 날의 하늘은 그중에서도 최고였다. 짙은 코발트블루의 하늘과 샛 주황색 하늘이 위아래로 층을 이루고 있었다. 마치 칵테일 같이 두 층으로 나뉜 하늘이 너무도 신기하고 아름다웠다. 하늘엔 구름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G2%2Fimage%2FFRXuijLEVDv8xY2xbec_Ev3eoW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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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스타벅스 인터뷰를 보다 - 두근거리는 첫 면접. 저 한 번에 합격할 수 있을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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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1T15:24:59Z</updated>
    <published>2022-08-04T14:3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터뷰 D-DAY  드디어 인터뷰 날이 되었다. 인터뷰는 1시 반. 충분히 여유가 있었다.  면접 전에 영어로 입도 풀어둘 겸 언어교환 어플로 알게 된 리건이란 친구와 만나 점심을 먹었다.&amp;nbsp;리건은 친절하고 말이 많았다. 그리고 내가 모르는 걸 물어볼 때 예시까지 들어서 설명해주는 좋은 선생님이었다. 리건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점심을 먹고 나는 인터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G2%2Fimage%2F-VVJNE0OpaWd8fhlid9VoB1wFw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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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뷰가 잡혔다 - 3일 후, 과연 나는 그 기회를 잡을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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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1T16:50:26Z</updated>
    <published>2022-08-01T14:5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녀가 전화할 거라고 한 지 7일째. 여전히 전화는 오지 않았다.  그 사이 나는 친구의 소개로 친해진 언니들과 밴쿠버 이곳저곳을 놀러 다녔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클럽도 가보고, 놀스 밴쿠버에 가서 하이킹도 하고, 스탠리 파크에 가서 자전거도 탔다. 밴쿠버는 겨울이 우기라 매일 비가 내리는데 마침 가을 날씨가 정말 좋은 때였다. 아직 한 달 차니까 괜찮다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G2%2Fimage%2FQ7w7i6vQcYay8NRO9LUwlm3RGE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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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직 활동을 시작하다 2 - 나.. 일 구할 수 있는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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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6T06:23:19Z</updated>
    <published>2022-07-30T06:4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직 활동을 시작한 첫날엔 들고 간 이력서를 두 장 밖에 쓰지 못했다. 매니저가 매장에 없었기 때문인데, 매장마다 매니저가 출근하는 날을 물어보고 체크를 해뒀다. 그리고&amp;nbsp;매니저가 나오는 날 이력서를 돌리러 2차 구직 활동에 나섰다.  일요일 일요일은 내가 두 번째로 방문했던 시무어 거리의 스타벅스에 다시 가는 날이었다. 지난번 방문했을 때도 매장이 굉장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G2%2Fimage%2FlF2Qfh3G6cuFtnsl2DW1BHGmmY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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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직 활동을 시작하다 - 이력서 열 장을 들고 무작정 스타벅스로 향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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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30T09:24:19Z</updated>
    <published>2022-07-26T04:2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워킹홀리데이로 캐나다 밴쿠버에 도착한 지도 어언 한 달 차. 밴쿠버 다운타운은 돌아볼 대로 돌아봤고 슬슬 가져간 돈도 떨어져 가고 있었다. 이제는 진짜로 잡 헌팅을 해야 할 때였다.  난 무조건 스타벅스에서 일할 거야. 캐나다 워킹홀리데이를 다짐하는 순간부터 나는 스타벅스에서 일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왜냐고 묻는다면 한국에서 카페 알바를 2년여간 해오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G2%2Fimage%2FyJKDaOfvefRg0E1oBMNVY0GV4E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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