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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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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딩크와 삶의 의미, 그리고 나다움을 고민하는 사람입니다. 어떤 고민이든 결국은 나를 향해 가는 길이라 믿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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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18T07:40: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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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들어가며 - dear DINK 딩크 - 정답이 없는 길 위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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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02:49:36Z</updated>
    <published>2025-08-20T11:0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결혼을 하면 아이를 낳을 거라고 생각했다. 그건 너무 당연한 일처럼 여겨졌다. 결혼을 준비할 때도, 언젠가 아이를 품게 되리라는 믿음이 있었다. 주변에서도 &amp;ldquo;너는 분명 아이를 낳을 것 같다&amp;rdquo;는 말을 자주 들었다. 나는 언제나 사회가 제시한 정답에 맞춰 살아온, 흔들림 없는 모범생 같은 사람이었으니까.  그런데 아이를 낳을지 말지 고민하기 시작한 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sZ%2Fimage%2FgrNqNghcYq757gou93bZ5ZW05nM.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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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이라는 요리에서 &amp;lsquo;아이&amp;rsquo;를 선택하는 것 (2) - [1장] 깨지는 공식들 - 아이는 정답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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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0T13:56:52Z</updated>
    <published>2025-08-20T09:0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답게 산다는 것 -  저자 박은미  &amp;lt;나답게 산다는 것 - 박은미&amp;gt;의 책의 한 구절로 시작하고 싶다.  &amp;ldquo;마음의 소리 중에는 들어야 할 소리가 있고, 듣지 말아야 할 소리가 있다.&amp;rdquo;  로마의 철인 황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는 &amp;lt;명상록&amp;gt;에서 &amp;quot;육체의 속삭임&amp;quot;에 귀기울이지 말라고 한다. 본능에 굴복하지 말라는 소리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sZ%2Fimage%2F47k33zDyl407G7O6TurVFISaHKM"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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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이라는 요리에서 '아이'를 선택하는 것 (1) - [1장] 깨지는 공식들 - 아이는 정답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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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0T10:16:47Z</updated>
    <published>2025-08-19T11:2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에서 말했다 시피, 행복도 &amp;nbsp;그냥 주어지지 않는다. 의미도 누군가가 대신 정의해주지 않는다. 결국 그 모든것은 내가 만들어가는 것이다. 그런 시대이다.  그렇다면 &amp;quot;어떻게&amp;quot; 내가 원하는 행복과 삶의 의미를 만들어갈 수 있을까?   여기서 나는 보다 쉽게 설명하기 위해, &amp;lsquo;요리&amp;rsquo;라는 비유를 꺼내고 싶다.  왜 요리에 비유하냐 하면, 내게 주어진 사랑, 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sZ%2Fimage%2F9FEfveqTVUyrfli3R80NZlPmq5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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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라는 '정답'을 의심하라 - [1장] 깨지는 공식들 - 아이는 정답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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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0T13:21:07Z</updated>
    <published>2025-08-19T10:4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정답일까?]  아이를 낳으면 성숙해진다. 아이를 낳아야 진짜 사랑을 안다.아이를 낳아야 인생의 의미가 완성된다.   한국 사회에서 너무도 흔하게 들을 수 있는 말들이다. 그 말들 속에는 한 가지 공통된 전제가 있다. 삶에는 정답이 있고, 그 정답은 &amp;lsquo;아이&amp;rsquo;를 포함해야 한다는 전제.  하지만, 삶에는 본질적인 정답이 없다. 우리가 의미를 만들어내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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