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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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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고갱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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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20T09:12: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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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이란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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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01:54:11Z</updated>
    <published>2024-10-27T01:5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름이란 생각만 해도 온 몸이 뜨거워지는 계절이다. 단순히 그 온도가 그렇다는 것이 아니라 여름을 살아내는 나의 마음도 그렇다.  시린 겨울을 견디고 폭발하듯 생명력을 뿜어내는, 작렬하는 태양 아래 굴하지 않고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경이로움을 느낀다.  나무들의 푸릇함과 잎새를 흔드는 뜨거운 바람, 이가 시리게 차가운 아이스 커피와, 유리잔에 맺히는 송</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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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의 휴가란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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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5T03:42:33Z</updated>
    <published>2024-10-15T02:2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인들에게 휴가는 가뭄의 단비같은 날이다. 어떤 이에게는 지친 몸과 마음을 정돈시키는 쉼표같은 날이기도 하고, 어떤 이에게는 중요한 일정을 위해 아껴둔 히든카드같은 날이기도 하다.  나에게 휴가는 부지런한 하루다. 나는 혼자만의 시간을 좋아하는 사람이기에, 휴가를 쓰고 친구들과 여행을 가는 편은 아니다.  그저 못가봤던 조용한 카페로 나가서, 못읽었던 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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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란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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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1T13:30:20Z</updated>
    <published>2024-10-11T13:3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라고 하면 꽤나 거창한 느낌이 든다.  빈 종이를 채우기는 너무 막막하고, '데미안', '호비트', '7년의 밤' 등등 고전명작에서부터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소설까지 나도 단번에 그런 대작을 남겨야 할 것 같은 압박감이 느껴진다.  그러나 글쓰기의 시작은 일단 쓴다는데 의미가 있다. 아이디어는 뼈대와 같고, 글쓰기는 살을 붙이는 것이다.  술술 읽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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