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칠이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TDe" />
  <author>
    <name>727me</name>
  </author>
  <subtitle>Freelance Video Editor &amp;amp; Digital Nomad Marketer</subtitle>
  <id>https://brunch.co.kr/@@6TDe</id>
  <updated>2018-11-22T10:17:18Z</updated>
  <entry>
    <title>적응의 시간. - 바뀐 직무. 다시 온 회사. AI</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TDe/60" />
    <id>https://brunch.co.kr/@@6TDe/60</id>
    <updated>2026-03-02T09:55:41Z</updated>
    <published>2026-03-02T09:5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2월도 훌쩍 가버리고 이제 3월이네요. 워킹데이로만 보면 대체휴일이 지나는 3월 3일이 본격적인 3월의 시작이라 할 수 있어, 3월이 시작되기 전에 2월의 기록을 정리해보려고 해요.  2월을 되돌아보면 프리랜서의 시간을 마무리하고 다시금 회사원의 신분이 되었다는 게 가장 큰 변화였던 것 같네요. 그럼에도 2월에는 긴 설연휴도 있었고, 회사에서도</summary>
  </entry>
  <entry>
    <title>한 발짝 다시 앞으로. - 프리랜서에서 다시 회사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TDe/59" />
    <id>https://brunch.co.kr/@@6TDe/59</id>
    <updated>2026-02-09T15:02:31Z</updated>
    <published>2026-02-09T15:0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사람 일은 어떻게 될지 모른다는 말처럼 불과 2주 전만 해도 다시 회사로 돌아가게 될 줄은 몰랐지만 벌써 오늘 새로운 회사에 첫 출근을 하고 왔어요.  디지털 마케팅 대행사에서 4년을 거의 꽉 채워 다니고 가장 크게는 해외에서 살아보는 경험을, 디지털 노마드 경험을 쌓고 싶다는 이유로 프리랜서로 전환하며 영상 제작 일을 하며 3년을 꽉 채우고</summary>
  </entry>
  <entry>
    <title>그게 바로 가스라이팅이었다고. - AI가 위로가 된다는 게 이런 거구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TDe/58" />
    <id>https://brunch.co.kr/@@6TDe/58</id>
    <updated>2026-02-01T07:08:00Z</updated>
    <published>2026-02-01T07:0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바로 지난번 글에서 연달아 경험한 3번의 면접에 대해 적었는데요. 아무래도 세 번째 면접 후에 기분이 안 좋기도 하고, 다운된 감정을 떨쳐낼 수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면접의 경험들을 정리하며, 나름의 조언도 구해볼까 해서 제미나이에게 한번 물어봤어요.  면접에서 오간 대화, 태도 등등 그랬더니 알려주기를 그게 바로 '가스라이팅식 면접'이었다고</summary>
  </entry>
  <entry>
    <title>이런 회사. 저런 회사. - 3일 연속 면접 보고 느낀 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TDe/57" />
    <id>https://brunch.co.kr/@@6TDe/57</id>
    <updated>2026-01-28T16:16:47Z</updated>
    <published>2026-01-28T16:1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2026년이 시작된 지도 꽤 시간이 지난 듯한데요. 누군가는 이제 시작이야!라는 느낌을 갖기 좋을 1월의 후반이고 누군가는 벌써 11개월 밖에 안 남았네..라는 생각을 품기도 좋을 시간의 흐름이죠.  저는 이런 1월의 흐름에 프리랜서의 생활을 정리해야겠다는 움직임으로 12월부터 본격적인 구직의 행동으로 이력서와 포폴을 제대로 정리하고 관심 가는</summary>
  </entry>
  <entry>
    <title>이곳엔 방콕에 흐르는 여유가 있다. - 아시아티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TDe/56" />
    <id>https://brunch.co.kr/@@6TDe/56</id>
    <updated>2025-12-16T07:59:17Z</updated>
    <published>2025-12-16T07:5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콕을 여행하며 만나는 아시아티크는 밤의 장소로 더 많이 기억된다. 조명, 공연, 관람차 그리고 강을 따라 번지는 불빛들.  하지만 이 공간이 가장 매력적인 순간은 아직 모든 것이 켜지기 전, 오후와 밤사이의 애매한 시간이다.  해가 완전히 넘어가기 전, 아시아티크는 방콕의 열기를 아직 품고 있다. 조명은 하나둘 켜지기 시작하지만 주인공이 아니고 사람들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De%2Fimage%2FjxIIn0s7Gn73fnFsUbHGndCu5K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방콕에서 강을 건너야만 하는 이유. - 아이콘 시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TDe/55" />
    <id>https://brunch.co.kr/@@6TDe/55</id>
    <updated>2025-12-15T08:00:15Z</updated>
    <published>2025-12-15T08: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콕에서 아이콘 시암을 기억을 기억하는 방식은 두 가지다. 하나는 대형 쇼핑몰, 또 하나는 사진 속 화려한 외관.  하지만 이곳을 제대로 경험하는 방식은 조금 다르다. 아이콘 시암은 '도착지'가 아니라 '접근하는 과정'에서 이미 시작된다.  강가에 서서 배를 기다리는 동안, 방콕은 늘 그렇듯 서두르지 않는다. 차량의 소음 대신 물결이 가볍게 부딪히는 소리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De%2Fimage%2F8uw70vcsr2oTqMN0984altltmg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방콕을 여행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 갈비 국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TDe/54" />
    <id>https://brunch.co.kr/@@6TDe/54</id>
    <updated>2025-12-14T06:22:28Z</updated>
    <published>2025-12-14T06:2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콕 여행의 진면목은 대개 밤부터 시작된다. 낮의 열기를 피하듯 해가 지고 나서야 거리에 사람들이 늘어나고, 시원함을 가득 담은 맥주잔은 생각보다 쉽게 비워진다.  여행지에서의 술은 늘 가볍게 시작되지만, 방콕의 밤은 그 가벼움을 쉽게 넘어선다.  그리고 다음 날 아침, 몸은 어제의 선택을 조용히 되돌려준다. 몸은 무겁고, 머리는 아직 도시의 열기를 품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De%2Fimage%2FbewsSGwwS_6Szo3PsbavBbNTqw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태국 여행의 밤을 달래는 가장 얇은 달콤함. - 로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TDe/53" />
    <id>https://brunch.co.kr/@@6TDe/53</id>
    <updated>2025-12-13T07:12:34Z</updated>
    <published>2025-12-13T07:1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태국을 여행하다 보면 어느 순간 발걸음이 조금씩 느려진다.  더 이상 무엇을 '보러'가는 것이 아닌 그냥 흘러가는 거리 위에 몸을 맡기게 되는 시간. 그때쯤 주변을 둘러보면 어김없이 '로띠'가 있다.  금속판 위에 반죽이 구워지며 나는 기분 좋은 마찰음. 버터가 녹아들며 순간적으로 올라오는 단 향. 태국 여행의 시간은 대부분 소란스럽지만, 로띠 앞에서는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De%2Fimage%2FgilB7L9eUSAuCQbzbqf72zXG9E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방콕을 리듬과 소리로 기억하는 공간. - 애드히어 블루스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TDe/52" />
    <id>https://brunch.co.kr/@@6TDe/52</id>
    <updated>2025-12-12T06:30:27Z</updated>
    <published>2025-12-12T06:3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콕을 걷다 보면 금방 압도된다. 끊임없이 치솟는 열기, 속도, 화려한 소비의 결. 이 도시에서는 멈춘다는 것이 오히려 더 많은 에너지를 소모한다. 낮에는 뜨거운 태양 아래에서 가속도가 붙고, 밤이 되면 네온의 조명이 그 빈자리를 더 현란하게 채운다.  방콕은 늘 &amp;lsquo;더 빠르게, 더 강하게&amp;rsquo;를 속삭이는 도시다.  하지만 카오산 로드를 지나 조금 더 안쪽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De%2Fimage%2FnBq2QJ_eAnN8WFMRQmkCnKg6MD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방콕이 본래의 호흡으로 돌아오는 곳. - 룸피니공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TDe/51" />
    <id>https://brunch.co.kr/@@6TDe/51</id>
    <updated>2025-12-12T06:30:53Z</updated>
    <published>2025-12-11T09:1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콕을 여행하며 며칠만 걸어 다녀보면 도시가 끊임없이 자신의 온도를 밀어붙이고 있다는 걸 깨닫게 된다. 바람은 무겁고, 도로 위의 열기는 하루 종일 땅을 두드리며, 사람들의 걸음까지 일정하게 가속시키는. 방콕이란 도시에서 '쉬는 중'이라는 말은 쉽사리 잘 어울리지 않는다.  모든 것이 조금씩 뜨겁게 움직이는 이곳. 그래서 룸피니공원에 들어서는 순간, 갑자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De%2Fimage%2F4vGKg07iXsjdj4GRjy_GpiB5Qw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025 시즌 오프. 다섯 번의 마라톤 - 하프 마라톤 4번, 10km 1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TDe/50" />
    <id>https://brunch.co.kr/@@6TDe/50</id>
    <updated>2025-12-07T08:46:26Z</updated>
    <published>2025-12-07T08:4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11월 30일 긍정하프마라톤 하프를 끝으로 이번 시즌 마라톤을 마감했다.  허리 디스크가 터진 이후 한동안 운동에 도전해 볼 엄두도 내지 못하고 있었는데 올해 초 러닝의 인기와 함께 달리는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조금씩 뛰기 시작했고 초반만 해도 대회를 굳이 왜?라는 생각으로 하루하루 꾸준히 달린다는 것에 충분히 만족해 가며 허리와 다리에 불편</summary>
  </entry>
  <entry>
    <title>러너도 여름이 지나면 수확을 합니다. - 여름의 러닝이 끝났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TDe/49" />
    <id>https://brunch.co.kr/@@6TDe/49</id>
    <updated>2025-08-08T08:10:06Z</updated>
    <published>2025-08-08T08:1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난히도 더 더웠던 이번 여름. 건강히 잘 달리셨나요? 걱정했던 것보다 장마는 덜해서 우중런을 할 일은 거의 없었지만 그것 이상으로 더운 날씨 덕분에 러닝을 고민하는 날이 많았는데요.  저는 나름의 방법으로 오후 8시 정도 이후에 체감 온도가 30도 이하로 떨이지기만을 기다렸다가 뛰러 나가는 등으로 더운 여름의 러닝을 즐겼습니다.  운동인지 고행인지 노동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De%2Fimage%2Fej80B3zgHXy9pkX_MJww373bVnU.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하프 마라톤을 완주했다고 해서 - 러닝은 좋은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TDe/48" />
    <id>https://brunch.co.kr/@@6TDe/48</id>
    <updated>2025-05-14T08:27:23Z</updated>
    <published>2025-04-14T07:5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일주일도 넘게 지나버렸지만 지난 6일 처음으로 하프 마라톤을 뛰어봤습니다. 매일 저녁 5~10km 정도씩 꾸준히 러닝을 하고 있지만 대회를 나가보는 건 처음이었어요. 그래서 긴장되기도 설레기도 했던 첫 하프 마라톤.  그냥 뛰는 게 아닌 대회를 나간다는 생각에 이런저런 팁을 찾아보고 유튜브를 보기도 했었는데 대부분 결승점을 통과하고 나서 감격을 만끽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De%2Fimage%2FQSUR-RZy1lEM0-9ZLsyWbv7Zqjo.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요즘 유행하는 러닝 브랜드 - 마케터 그리고 크리에이터적 시각으로 바라보는 러닝 브랜드의 유행</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TDe/47" />
    <id>https://brunch.co.kr/@@6TDe/47</id>
    <updated>2025-05-07T04:17:21Z</updated>
    <published>2025-04-05T09:2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4월에 들어서며 점차 따뜻해지는 날씨에 본격적인 시즌의 시작으로 많은 분들이 아침, 저녁으로 러닝을 하시기 시작했는데요.  확실히 러닝 비시즌이었던 12~2월에 비해 3월에 접어들며 점차 한두 분씩 러너분들이 많아지는 게 느껴지더니 최근에는 확실히 러닝 하는 사람들이 많구나라고 체감될 정도로 많은 러너분들과 크루분들이 활동을 시작하는 시기가 되었음을 느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De%2Fimage%2F0dMrl9QHFVH60W3uZvRgeyQCgG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방콕 숙소 예약하기 전에 꼭 보세요! - 태국 방콕 여행에서 알아야 할 숙소 &amp;amp; 호텔 추천 6!</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TDe/44" />
    <id>https://brunch.co.kr/@@6TDe/44</id>
    <updated>2024-12-28T10:40:40Z</updated>
    <published>2024-10-15T07:2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할 여행지는 바로 태국 방콕!  방콕 여행에서 기억에 남는 특별한 밤을 보낼 수 있는 다양한 숙소를 소개합니다.   Bangkok Tree House  이번 방콕 여행에서는 화려한 야경의 호캉스보다 아름다운 자연 속 여유와 힐링 가득한 시간을 만끽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방콕에서 만날 수 있는 유니크한 에코 프랜들리 호텔 'Ba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De%2Fimage%2F6b2w1OS-HVcdJlQqDKiY6zo6wh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방콕 커피 맛집은 어디일까? - 태국 방콕 여행에서 알아야 할 카페 추천 7!</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TDe/43" />
    <id>https://brunch.co.kr/@@6TDe/43</id>
    <updated>2025-03-29T00:38:53Z</updated>
    <published>2024-10-11T06:5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할 여행지는 바로 태국 방콕!  방콕 여행에서 여유를 즐기며 맛있는 음료를 맛볼 수 있는 다양한 카페를 소개합니다.   The Coffee  남미를 넘어 태국 방콕으로 날아온 새로운 카페를 이번 여행에서 만나보세요.  2017년 브라질에서 탄생한 커피 브랜드 'the coffee'가 브라질 리우, 프랑스 파리, 아랍에미리트 두바이를 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De%2Fimage%2Fh3oXQWfVQ85Yl6rwO7u8t3_BvA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방콕 최고의 야경 맛집은 어디? - 방콕 여행에서 알아야 할 루프탑 바 추천 6!</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TDe/42" />
    <id>https://brunch.co.kr/@@6TDe/42</id>
    <updated>2024-10-10T11:00:15Z</updated>
    <published>2024-10-10T08:1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할 여행지는 바로 태국 방콕!  방콕의 아름다운 하늘 아래 즐거운 여행의 추억을 쌓기 좋은 다양한 루프탑 바를 소개합니다.   Tulum Skybar  태국에서 멕시코로 한 번 더 떠나보는 여행 어떠신가요?  작년 12월 25일 오픈한 방콕의 'Tulum Skybar'는 멕시코 툴룸의 문화와 리듬에서 영감을 받은 이국적인 분위기를 느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De%2Fimage%2FKjEqf3NFmadT-Za5MRpGXojI-5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방콕에 간다면 여기서 한잔하세요! - 방콕 여행에서 알아야 할 맥주 바 &amp;amp; 펍 추천 7!</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TDe/41" />
    <id>https://brunch.co.kr/@@6TDe/41</id>
    <updated>2024-10-07T11:09:31Z</updated>
    <published>2024-10-07T08:2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할 여행지는 바로 태국 방콕!  Chang과 Singha 맥주만 찾게 되는 방콕 여행에서 새롭고 신선한 맥주를 즐겨볼 수 있는 다양한 맥주 바를 소개합니다   Eight Days a Week Home Bar   태국 방콕에서 여러 나라의 크래프트 비어를 파는 맥주 펍은 많지만 태국의 크래프트 비어만을 만나볼 수 있는 곳은 드물죠.  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De%2Fimage%2Flw8bWR9zZBFOYNubx7uLszgSPP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방콕 여행 떠나기 전 알아야 할 재즈 바 6곳 - 태국</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TDe/40" />
    <id>https://brunch.co.kr/@@6TDe/40</id>
    <updated>2024-06-13T08:59:07Z</updated>
    <published>2024-06-13T08:5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할 여행지는 바로 태국 방콕! 방콕의 흥겨운 밤을 책임질 다양한 재즈 클럽을 소개합니다.    The Bamboo Bar  방콕의 수많은 재즈 바 중 가장 먼저 생긴 곳이 어디인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그 궁금증을 바로 해결할 수 있는 방콕의 가장 오래된 재즈 바 &amp;lsquo;The Bamboo Bar&amp;rsquo;입니다.    방콕의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De%2Fimage%2FWk3Kk4lOm6Zixa98x2lz5Zxkxb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방콕 여행 떠나기 전 알아야 할 바 7곳! - 태국</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TDe/39" />
    <id>https://brunch.co.kr/@@6TDe/39</id>
    <updated>2024-06-01T11:08:29Z</updated>
    <published>2024-06-01T09:4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할 여행지는 바로 태국 방콕! 방콕의 즐거운 밤을 책임질 다양한 바들을 소개합니다.    BKK Social Club  호캉스를 즐기기 좋은 태국에서 기분 내기 좋은 호텔 바를 찾으신다면 아마 여기보다 좋은 바는 없을 것 같네요.  2023 태국 베스트 바 20에서 1위를 수상한 'BKK Social Club'입니다.    아르헨티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De%2Fimage%2F_vfgAHg0uuDRVFiTPN7Ts0gKG5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