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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iyou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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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어쩌다 미국 육아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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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22T11:50: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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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보니 미국 육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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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05:14:34Z</updated>
    <published>2026-04-07T05:1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틀 전, 미국에 들어왔다. 대학생 때 3주간의 배낭여행 경험을 제외하고는 길게 해외에 살아본 적 없는 내가 남편 주재원으로 인해 미국에 왔다. 이 타이밍에, 이 모습으로 미국살이는 계획했던 건 아니다. 분명 한국에서 내가 계획한 삶의 여정들이 있었다.  나는 9년차 마케터로 광고업을 하는 사람이라면 꼭 일해보고 싶은 회사에 계약직으로 들어가 전례없는 전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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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눅들때 봐야하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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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3T09:15:29Z</updated>
    <published>2025-08-23T09:1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20대 초반에 6-7개 정도의 대외활동을 했다. 다양한 사람들을 최대한 많이 만나고 싶었다. 다른 대학의 또래 친구들과 활동하며 좋은 학벌, 멋진 외모, 많은 스펙을 가진 친구들을 만났다. 세상엔 참 잘난 사람들이 많다고 생각했다.  소위 기는 놈 위에 뛰는 놈 있고, 뛰는 놈 위에 나는 놈있고, 나는 놈 위에 타는 놈 있다.  내가 아무리 노력을 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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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살의 엄마는 여전히 미생이란다 - 너가 내 나이를 살아갈 때 조금의 위로가 되길 바라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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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3T08:07:30Z</updated>
    <published>2025-08-03T08:0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요즘 이직 준비를 하고 있다. 이직은 소리없는 전쟁과 같다. 나의 가장 좋은 부분만 갈고 닦아 내밀었는데 그걸 거절당했을 때의 기분은 나름대로 규칙이 있고 잘 가꿔져있던 마을에 폭탄이 떨어져 쑥대밭이 된 모양새와 같다. 정신을 못 차리겠다.  본질로 돌아가 '나는 왜 이직이 하고 싶은가'를 고민하다가 첫 이직을 할 때 기록해두었던 메모를 찾았다. 스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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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크레인을 보면 눈물이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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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8T22:31:19Z</updated>
    <published>2025-06-28T14:1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자아이를 한 명 키우고 있다.&amp;nbsp;28개월인데 탈 것을 참 좋아한다. 자동차는 현대기아차는 제법 차 모델을 맞춘다.&amp;nbsp;'그랜저 하이브리드' '옛날 싼타페' '요즘 싼타페' '캐스퍼' 등 차 종류를 신나게 외친다. 중장비도 참 좋아하는데 그중 포크레인을 제일 좋아한다.  한 동안 어린이집 가는 길에서 공사를 했다. 보도블록 공사였는데 포크레인을 며칠이고 볼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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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말농장의 역습  - 브로콜리를 좋아했던 아이가 브로콜리를 먹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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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1T21:36:28Z</updated>
    <published>2025-06-11T13:4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할머니 주말 농장에 놀러 가는 날. 뒷 목을 가리는 모자와 장화 그리고 물과 간식을 단단히 챙겼다. 우리는 아이와 주말농장을 자주 다니려고 노력한다.  사실은 이게 다 트니트니 때문이다.&amp;nbsp;트니트니 수강신청을 놓친 게 벌써 두 학기 째다. 잠깐 한눈을 팔면 접수 시간이 지나버려 이미 대기 15번째가 되기 십상이다. 그러고 나면 인스타그램 스토리에는 트니트니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EL%2Fimage%2FdksNqKYqu2dvRWTsU_95eOwttd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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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는 부모의 행복을 먹고 자란다 -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순간들이 지나간다. 최선을 다해 행복해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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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9T01:59:36Z</updated>
    <published>2025-06-09T00:2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태어난 지 639일이 지났다. 나중에 아이가 커서 얼마나 깊은 사랑을 받았는지 보여주고 싶어 하루하루를 기록하자 다짐한 지도 639일이 지났다. 나의 대단한 게으름에 탄성이 나온다. 그래도 게으름에 지지는 않았다   짧은 글이라도 다시는 오지 않을 인생에 가장 아름다운 순간들을 기록하자.   첫 글을 적으며 아이가 태어났던 그때 적었던 글들을 꺼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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