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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종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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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ongko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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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세계적인 컨설팅 기업인 스타트업 지놈(Genome)보고서에 따르면 스타트업의 12개 중 11개가 실패한다. 어떻게 해야 스타트업이 성공할 수 있을까? 여기 몇가지 팁을 제시한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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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23T03:08: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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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가정신은 타고난 것일까?  만들어지는 것일까? - 이종구 박사의 스타트업 칼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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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05:12:05Z</updated>
    <published>2026-04-06T05:1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표지출처: 나무위키  기업가정신은 타고나는 것일까? 아니면 만들어지는 것일까? 오래전부터 회자되었던 이 다소 진부한 질문에 대해 여전히 명확한 합의는 없다. 누군가는 타고난 기업가만이 일반적인 사업가들이 보지 못하는 통찰력을 갖고 있으며, 바로 그 점이 성공 확률을 높인다고 말한다. 반면 또 다른 이들은 오늘날의 사업 환경이 점점 더 시스템화되어 운영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Oe%2Fimage%2FySbTioFYNBi0Ytab3Y6sxwDNTz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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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군에 입대하느니  차라리 해적이 될거야 - 이종구 박사의 스타트업 칼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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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1T22:35: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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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amp;ldquo;해군에 입대하느니 차라리 해적이 될거야(It&amp;rsquo;s more fun to be a Pirate than to join the Navy).&amp;rdquo;  1980년대 초, 스티브 잡스가 매킨토시 팀을 이끌며 반복해서 던졌던 이 한마디는 단순한 농담이 아니라, 애플이라는 조직, 더 나아가 혁신을 대하는 그의 철학을 응축한 선언이다1. 당시 애플은 이미 애플Ⅱ의 성공으로 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Oe%2Fimage%2F5lfIk7F4T3a0-F-pmKgVLg6Pcl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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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의 성장과 성공: LTV와 COCA - 이종구 박사의 스타트업 칼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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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2T00:31:07Z</updated>
    <published>2025-11-02T00:3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표지그림출처: 생성형AI  MIT 마틴트러스트 기업가정신센터의 빌 올렛(Bill Aulet) 교수는 성공적인 스타트업을 만들기 위해 따라야 할 24단계의 프로세스를 제시한 바 있다1. 이 24단계는 6개의 주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중 앞부분에 해당하는 3개 주제는 주로 고객과 시장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즉, &amp;lsquo;고객은 누구인가&amp;rsquo;, &amp;lsquo;고객의 어떤 문제를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Oe%2Fimage%2FbEsHWrA7__6QB-tpJxWue9zFo7o.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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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가치 창출을 넘어 수익 모델까지 - 이종구 박사의 스타트업 칼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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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8T00:36:41Z</updated>
    <published>2025-10-08T00:3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표지이미지 출처: 생성형 AI  초기 스타트업의 창업가들은 가치 창출에 많은 시간을 투자한다. 자신의 아이템이 원하는 형태로 개발될 수 있을지, 스타트업의 핵심 역량이 제품에 잘 녹아 있는지 등에 집중한다. 이는 스타트업이 성공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다. 그러나 비즈니스의 진정한 시작은 고객이 그 가치를 인정하고 기꺼이 비용을 지불하는 순간부터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Oe%2Fimage%2FnfgAKPXW-jel-TNc-UGHdtljOq4.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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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회의 문(WoO)과 트리거(Trigger) - 이종구 박사의 스타트업 칼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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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8T23:19:18Z</updated>
    <published>2025-08-28T23:1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이 초기 창업 단계에서 흔히 범하는 실수 중 하나는 고객에 대한 지나친 낙관이다. 창업자는 자신의 아이템에 대한 강한 애착(Emotional Attachment)으로 인해, 제품이 시장에 출시되기만 하면 자연스럽게 판매가 이루어질 것이라고 믿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다.  찰스 두히그(Charles Duhigg)는 그의 저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Oe%2Fimage%2Fuc6jZzS1syrvPaWnzjBUB7s4x7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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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의 성패를 가르는  가격 전략 - 이종구 박사의 스타트업 칼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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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3T22:39:22Z</updated>
    <published>2025-07-23T19:3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공적인 스타트업은 단지 혁신을 통해 가치를 창출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지속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수립하는 것 역시 가치 창출만큼이나 중요하다1. 그리고 설계된 비즈니스 모델을 기반으로 가격 체계를 만들어야 한다. 가격은 수익 창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이를 결정하기 위한 원칙과 방법론이 반드시 필요하다. 제품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Oe%2Fimage%2FvlP3l44PnYIgm4O4kEuLi8X2EE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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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객의 의사결정 단위를 파악하라 - 이종구 박사의 스타트업 칼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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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8T13:58:03Z</updated>
    <published>2025-06-28T12:5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이 초기 단계에서 비즈니스를 계획할 때,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점은 고객을 이해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것은 쉽지 않은 여정이다. 특히 고객이 구매를 위하여 의사결정을 하는 과정은 단순하지 않다. 여러 이해관계자를 설득해야 하는 절차를 포함하기 때문이다. 만약 스타트업의 비즈니스가 B2C라면, 고객의 의사결정 단위가 비교적 단순한 경우가 많다. 그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Oe%2Fimage%2F_2gM4G2B5HlfAh4d8iJNaeMrHK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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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스타트업과 스프린텔리전스 시대의 도래 - 이종구 박사의 스타트업 칼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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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8T13:15:31Z</updated>
    <published>2025-05-26T09:4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성형&amp;nbsp;AI&amp;nbsp;시대,&amp;nbsp;에이전트 중심의 혁신 2022년, 오픈AI(OpenAI)는 거대언어모델(GPT-3.5)을 기반으로 한 챗봇, ChatGPT를 대중에 공개하면서 본격적인 생성형 인공지능 시대의 문을 열었다. 이는 단순한 기술 발표를 넘어, 인간처럼 사고하고 대화하는 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AGI), 즉 범용 인공지능에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Oe%2Fimage%2FOllLnxPALpkOua1t9P43VLnVFtc.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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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플린터넷과 디지털 스타트업 - 이종구 박사의 스타트업 칼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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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9T05:47:40Z</updated>
    <published>2025-04-29T05:4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지털 자유의 붕괴, &amp;lsquo;스플린터넷&amp;rsquo;의 시대 &amp;lsquo;스플린터넷(Splinternet)&amp;rsquo;이란 말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인터넷은 한때 전 세계를 하나로 묶는 위대한 연결망이었다. 국경의 제약도, 시간의 장벽도 없었다. 그러나 오늘날, 우리는 그 인터넷이 쪼개지고 있는 현실을 마주하고 있다. 바로 &amp;lsquo;스플린터넷(Splinternet)&amp;rsquo;의 시대다.  &amp;lsquo;스플린터넷&amp;rsquo;이란 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Oe%2Fimage%2FMuDNypQ0MAR8RfeHieqCpkYDTQg.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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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성을 깨는 혁신과 경쟁적 지위 - 이종구 박사의 스타트업 칼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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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3T05:44:41Z</updated>
    <published>2025-03-13T04:0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의 시작은 제품이 아닌 고객으로부터 시작해야 한다. 즉 &amp;lsquo;고객은 누구인가?&amp;rsquo;라는 질문에서 출발한다. 스타트업의 성공은 시장에 제품을 내놓는 것만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핵심은 제품이 아니라, 그 제품을 필요로하는 고객의 정확한 이해에서 비롯된다는 의미다. 목표 고객을 정의한 뒤에는 다음 단계로 넘어가야 한다. 바로 &amp;lsquo;선택한 목표 고객을 위해 무엇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Oe%2Fimage%2FRbMbUeqsbIfqx0BM0AaVIkOCpS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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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의 핵심역량:  도전과 성장의 원동력 - 이종구 박사의 스타트업 칼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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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9T03:29:20Z</updated>
    <published>2025-02-19T02:1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공적인 스타트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창업자가 반드시 고려해야 할 몇 가지 핵심 요소가 있다. 첫째, 최적의 목표 고객을 정확히 파악하고, 그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정의해야 한다. 또한, 고객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를 명확히 제시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여기에 더해 꼭 주목해야 할 또 하나의 요소가 있는데, 그것이 바로 핵심역량(Cor&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Oe%2Fimage%2F1NQhU1Ed93YPZHlTMd6u1-oG44o.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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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적인 스타트업을 위한  가치제안 - 이종구 박사의 스타트업 칼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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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6T01:49:43Z</updated>
    <published>2025-01-15T15:1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의 성공을 위해서는 고객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제품을 개발하는 과정이 필수적이다. 이를 위해서는 제품을 정의하기에 앞서 목표 고객을 명확히 설정하고, 그들의 우선순위에 부합하는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제품의 주요 사양을 구체적으로 정립해야 한다고 앞에서 필자가 언급한 바 있다1.  가치 제안(Value Proposition) 이제부터는 지금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Oe%2Fimage%2FVw3cJxMk5QJRyeUYeuqJFS4ba7A.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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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의 핵심,  시장과 고객 중심의 제품 전략 - 이종구 박사의 스타트업 칼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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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6T07:14:32Z</updated>
    <published>2024-12-03T06:0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의 동기는 다양하다. 번뜩이는 아이디어나 아이템이 떠올라 이를 구체적인 사업으로 발전시키고자 할 때, 특정 분야를 공부하면서 새로운 기술을 개발했을 때, 혹은 사업에 대한 열정으로 아이템이나 기술을 보유한 파트너를 찾았을 때 등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다. 이처럼 창업자들은 각자의 동기를 바탕으로 스타트업을 시작하며,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꿈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Oe%2Fimage%2Fynyn_EoGrPZJfi8zUHKbIBwhUy4.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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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의 성공을 위한 핵심고객, 페르소나 - 이종구 박사의 스타트업 칼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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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2T06:58:16Z</updated>
    <published>2024-11-02T00:2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을 시작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고객을 찾는 것이다. 아무리 혁신적인 제품이라도 이를 받아들이는 고객이나 시장이 없다면 그 제품은 의미가 없다. 저명한 스타트업 컨설팅 기업인 CBInsight의 보고서에서도 스타트업이 실패하는 주요 이유 중 하나로 시장과 고객이 없거나, 적합하지 않은 제품을 출시하는 것을 꼽고 있다1. 그렇기 때문에 유효한 시장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Oe%2Fimage%2F4fDBFXPnLPmoaLfrMRe9JB9MIvA.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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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의 성공 전략:    거점시장을 공략하라 - 이종구 박사의 스타트업 칼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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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30T22:20:53Z</updated>
    <published>2024-09-21T07:0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이 시장세분화에 많은 시간과 노력을 쏟는 이유는 그만큼 이후 단계에서 시간과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단순한 생각이 아닌, 행동의 결과로서 입증된다. 존재하지 않는 시장에서 처음으로 고객을 탐색하는 매우 중요한 과정이다.  거점시장(Beachhead Market) 이제 시장세분화표에서 단 하나의 목표시장, 즉 거점시장을 선택해야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Oe%2Fimage%2FXyPEWFfjKQFzztifQGBXJu192a0.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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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의 출발점:  제품이 아닌 고객부터 - 이종구 박사의 스타트업 칼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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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6T11:08:02Z</updated>
    <published>2024-07-01T22:2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의 시작과 동기는 다양하다.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생각났을 때? 특정 분야에서&amp;nbsp;혁신 기술을 개발했을 때? 어떤&amp;nbsp;사업에 대해 강한 자신감이 생겼을 때 등등.&amp;nbsp;초기의 대부분 창업가는 에너지와 열정으로 가득 차 있으며, 타이밍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amp;nbsp;수많은 가설들을 뒤로한 채 서둘러 제품을 출시하려 한다. 사실상&amp;nbsp;이 지점부터 잘못된 방향으로 가는 것이다. 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Oe%2Fimage%2Fn6DKf3zFm8vunu5KpgdF5fg7PVA.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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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여정: 성공과 실패 요인 - 이종구 박사의 스타트업 칼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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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8T10:51:42Z</updated>
    <published>2024-06-30T06:3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으로는 잠시 다양성에 대한 이야기를 접어두고, 지난 몇 년간 필자가 연구하고 실험해온 스타트업 비즈니스 분야에 대해 다루어보려 한다. 이것은 필자가 고려대학교 산학협력교수로 재직하며, 혁신 스타트업 프로세스를 주제로 기획한 '유니콘 비즈니스모델과 사례연구' 강의 내용을 기반으로 한다. 본 시리즈 칼럼을 통해&amp;nbsp;성공하는 스타트업이 되기 위해 꼭 필요한 몇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Oe%2Fimage%2FfrdMQq9HepG4NO2twL81ObBdRW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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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정성 있는 피드백과 세대 간 조화 - 이종구 박사의 다양성 칼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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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5T22:57:28Z</updated>
    <published>2024-05-25T03:5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살아가면서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반드시 소통이라는 것을 해야 한다. 가깝게는 부모와 자녀들부터 친구, 친척, 직장 상사나 동료, 후배, 고객, 파트너 등등. 그리고 휴대폰의 주소록이나 SNS 친구 목록을 보면 그 사람의 소통 경향을 쉽게 알 수 있다. 흔히 소통의 빈도에 따라 관계의 장력이 결정된다고 말한다. 하지만 소통의 빈도가 높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Oe%2Fimage%2Fts8brsdW9U7iGUMA5sA7PKIBms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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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e are the World - 이종구 박사의 다양성 칼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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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8T13:45:07Z</updated>
    <published>2024-04-08T12:5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표지출처: 넷플릭스  1985년 1월 28일 밤 10시가 넘은 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A&amp;amp;M 스튜디오에 미국 최고의 팝스타들의 차량이 하나둘씩 들어온다. 이미 그 시간 녹음실에서 작업하던 당대 최고의 스타, 마이클 잭슨을 비롯, 팝 음악의 전설이던 라이오넬 리치, 밥 딜런, 레이 찰스, 스티비 원더, 브루스 스프링스틴, 윌리 넬슨, 폴 사이먼, 배트 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Oe%2Fimage%2FtTJbBWTEwaVckpkGnG3LrOfTXaE.PNG" width="43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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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젊은 꼰대, 젊은 보스 - 이종구 박사의 다양성 칼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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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5T07:10:37Z</updated>
    <published>2024-02-15T06:3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꼰대보다 더한 &amp;lsquo;젊은 꼰대&amp;rsquo;가 온다 요즈음 흔하게 &amp;lsquo;젊은 꼰대&amp;rsquo;라는 말을 자주 듣는다. 나이는 젊은데 꼰대 같은 사고방식을 갖고 있는 사람이다. 그리고 자신의 구태의연한 사고방식을 타인에게 강요하는 사람이다. 기존에는 기성세대와 젊은 세대 간의 갈등이 나타났다면, 이제는 소위 &amp;lsquo;젊은 꼰대&amp;rsquo;가 나타나서 새로운 패러다임의 세대 갈등을 일으키고 있다. 어느 취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Oe%2Fimage%2F6ySjUPFdtgMAhMtLWUXlLFyv00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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