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지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Ta7" />
  <author>
    <name>superzion</name>
  </author>
  <subtitle>지혜롭고 따뜻한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며 살고 있는 지온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6Ta7</id>
  <updated>2018-11-20T23:15:50Z</updated>
  <entry>
    <title>일 잘하는 사람의 특징 - 수동적 경험과 능동적 경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Ta7/7" />
    <id>https://brunch.co.kr/@@6Ta7/7</id>
    <updated>2024-10-30T10:38:07Z</updated>
    <published>2024-10-30T08:2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분기에 가장 이슈가 되었던 콘텐츠가 무엇이냐고 물어보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amp;lt;흑백요리사&amp;gt; 라고 이야기를 할 것 같습니다. 저도 이 프로그램을 너무 재미있게 봤고, HR을 하는 사람이다 보니 콘텐츠를 통해서 얻는 조직적인 인사이트들이 많이 쏟아져 나와서 그런 것들을 보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프로그램과 등장인물 자체로도 굉장히 흥미로웠지만&amp;nbsp;최근에 흑백요리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a7%2Fimage%2FRAIUGpeOovqmCZqRk-Gez0I-lH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퇴사자를 관리하는 이유(오프보딩) - 오프보딩 Offboarding</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Ta7/6" />
    <id>https://brunch.co.kr/@@6Ta7/6</id>
    <updated>2024-09-29T11:20:14Z</updated>
    <published>2024-09-24T05:5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HR에서는 온보딩 만큼이나 오프보딩의 중요성이 커지는 것 같습니다.오프보딩(Offboarding)은 온보딩(On-boarding)의 반댓말로 &amp;lsquo;배에서 내린다&amp;rsquo; 즉,&amp;nbsp;구성원이 조직을 떠나는 과정을 의미합니다. 최근에 오프보딩이 중요해진 이유는 그만큼 구성원들의 리텐션이 줄어드는 이유도 있을 것 같네요. 올해는 &amp;lsquo;청년 쉬었음 인구 70만&amp;rsquo;이 큰 이슈가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a7%2Fimage%2Fx2JGFOQD62Ah4QJU8M_4tvrCqc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람은 변화할 수 있는 존재인가 - 교육의 목적은 행동의 변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Ta7/5" />
    <id>https://brunch.co.kr/@@6Ta7/5</id>
    <updated>2024-03-08T04:09:56Z</updated>
    <published>2024-03-08T01:4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변화할 수 있는 존재인가  1. 세상은 참 빠르게 변화한다. MZ세대라는 말이 여기 저기에서 쓰이고 이슈가 된 것이 오래 지나지 않은 것 같은데 이제는 젤파세대 혹은 알파세대의 세상으로 넘어갔다고 한다. 지난 여름까지 뜨거웠던 탕후루의 인기도 예전 같지 않다. 덕분에 김난도 선생님은 연말마다 책도 내고 강의도 하면서 트렌드의 아이콘이 되셨다. 이렇</summary>
  </entry>
  <entry>
    <title>작은 성공경험의 의미 - 자기효능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Ta7/3" />
    <id>https://brunch.co.kr/@@6Ta7/3</id>
    <updated>2024-03-08T04:19:59Z</updated>
    <published>2024-03-08T01:2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효능감 : 나에게 주어진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는 능력을 믿는 것 자아존중감 : 나는 사랑 받을 자격이 있어, 소중한 사람이야, 가치있는 존재야 라고 믿는 것   우리 집에는 아이돌 춤추는 것을 제외 하고 다른 사람 앞에 서는 것을 지극히도 어려워 하는 첫째 딸이 있다. 어느 정도냐 하면&amp;nbsp;2년전&amp;nbsp;쯤 이&amp;nbsp;shy한&amp;nbsp;아이가 초등학교&amp;nbsp;2학년일&amp;nbsp;때,</summary>
  </entry>
  <entry>
    <title>직원경험의 시작 웰컴메일(Welcome mail) - 온보딩 프로그램 시리즈 #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Ta7/4" />
    <id>https://brunch.co.kr/@@6Ta7/4</id>
    <updated>2024-03-08T01:25:53Z</updated>
    <published>2024-03-08T01:2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회사는 3년 전 부터 링크드인의 Onboarding in a box 를 벤치마킹하여 3개월의 온보딩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있다.&amp;nbsp;조직문화를 하는 사람이라면 가장 신경을 많이 쓰는 부분 혹은 HR이라는 세계에 입문해서 처음 접하는 업무가 온보딩이 아닐까 싶다. 인사팀 신입은 보통 채용부터 시작하니까 말이다.&amp;nbsp;신규입사자의 소프트 랜딩을 위해서는 조직문화 측</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