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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소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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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익숙한 일을 하며, 낯선 시작을 해보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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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21T04:51: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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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몽에서 디자이너를 찾았던 날 - EP. 02 기준 없이 헤매던 리서치의 끝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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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2T07:19:11Z</updated>
    <published>2025-08-22T07:1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준 없이 헤매던 리서치의 끝에서 가방을 만들기로 마음먹었을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건 &amp;ldquo;그래서 어떤 가방을 만들 건데?&amp;rdquo;라는 질문에 답을 찾는 일이었다.   기준 없는 리서치의 늪(후..) 처음엔 리서치를 했다.평소 하던 디자인 업무처럼 자료를 정리하고, 유형별로 스크린샷을 모아가며 정리했다.그 자체는 어렵지 않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온라인에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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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 디자이너였던 내가 가방 브랜드를 만들게 된 이유  - EP.01. 서른의 시작, 나를 위한 무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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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2T00:40:51Z</updated>
    <published>2025-08-22T00:4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결과가 되든, 이 과정을 기록하고 싶었다. 나는 늘 하고 싶은 게 많은 사람이었다.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그 자리에서 메모하고, 무언가 끌리면 일단 시도해보는 식이랄까..그래서 무언가를 '계획하고 준비해서' 시작하는 경우보다는 순간의 감정에 따라 움직이는 일이 더 많았다. 그렇지만 분명한 목표 하나는 늘 마음속에 있었다. &amp;ldquo;서른이 되면, 나만의 무언가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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