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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키 IK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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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When bad things happen, look at the good things that will happen soon! 인생에 담긴 다양한 희로애락을 이곳 브런치에 담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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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21T08:59: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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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집 개발자 아니고 개팔자 - 부럽다 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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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2T14:21:36Z</updated>
    <published>2025-07-01T23:4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푹푹 찌는 여름날 출근길에 가족에게 인사하고 나가려는데 어젯밤 발사탕(반려견이 발을 핥는 모습을 비유하는 말)을 해서 잠을 설치게 한 장본견이 늘어지게 자고 있는 모습을 보니 이거야 말로 개팔자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우리 집 개팔자의 하루는 잠에 든 가족을 아침 6시쯤 깨우며 시작된다. 이유는 다름 아니고 야외배변 하러 산책 가자고(하회탈 미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k5%2Fimage%2F1LOU0f3pgnc1nYHNctQIytp7yMI.png" width="31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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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산이 변해버린 90년대생 직장인 - 뭐든 괜찮아, 잘 하고 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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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1T08:22:00Z</updated>
    <published>2025-04-05T01:2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회사를 입사했던 2015년, 그리고 어느덧 세월이 강산이 변할 만큼 흘러 이직한 회사에서 총 근무경력 10년 차를 앞두고 있다.&amp;nbsp;어릴 적엔 '한 분야에서 10년만 하면 전문가'라고 생각했는데 업계와 직무가 다르니 그만큼의 경력은 없다고 치더라도 요즘 새로운 업무로 전환하여 하루하루가 전쟁통이니 이거 참 내가 취준생 때 생각했던 모습과 다르다. 이래서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k5%2Fimage%2FFr8ie7YB0jKEymacGpgYaCKXHG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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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낭만 값 14,000원 - 고물가 시대에 셀프 부케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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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4T15:57:33Z</updated>
    <published>2025-03-10T13:3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웨딩촬영을 했다. 큰 욕심은 없었기에 최대한 심플한 컨셉으로 사진을 찍기로 했는데 하나 둘 찾다 보니 소품인 부케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내가 원하는 컨셉의 부케(그린 부케)를 생화로 주문 제작하면 대략 10만 원 정도가 소요됨을 알게 되었다. (여기서 중요한 정보! 양재 꽃 시장에서 구매할 경우 더 적은 금액으로 가능하다.) 참고로 일반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k5%2Fimage%2FQwAjGfYJJCE1IYqpOdgLaXIQX7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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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고맙다는 말에 인색해지지 말아요 - Thank you!</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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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1T04:25:02Z</updated>
    <published>2025-02-21T02:2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현재 현업에서 다른 Customer Center에 대한 업무도 담당하고 있다. 그중에서 오늘은 일본팀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한다. 일본팀은 같은 동양인이기도 하고 시차도 차이가 없을뿐더러 의사소통을 제2 외국어인 영어로 해야 하는 점에서 상대적으로 편안한 마음으로 일할 수 있는 팀이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영어가 모국어인 동료와 제2 외국어인 동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k5%2Fimage%2FHhqStWX8WFYhPmVwBZX8Of6WM1o.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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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전하기로 결정했다. - 인생이란 모험을 무릅쓰지 않으면 아무것도 없을 뿐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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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1T15:16:17Z</updated>
    <published>2025-02-11T13:4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연한 일상이 없듯 요즘도 하루하루가 소중하게 지나간다.  내가 첫 발을 내디뎠던 부서에서 함께 웃고 떠들며 지냈던 대부분의 사람들이 제 길을 찾아 떠났고  함께 가던 식당과 차 한잔 기울이던 카페의 상호는 질세라 날로 바뀌어 간다.  그 사이 달력은 언제 왔는지도 모르는 미래의 날짜가 오늘이 되어버리는 현실  최근 다녀온 앤더슨 전시회에서 이런 문구를 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k5%2Fimage%2FR4aoiVrG-TcRVcmUGMGoSWQsXI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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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집의 '아이덴티티' - 저녁 메뉴는 '엄마표 보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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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1T23:44:10Z</updated>
    <published>2025-01-07T01:1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마다 테이블 위를 대표하는 밥상 메뉴,&amp;nbsp;'시그니처'가 하나쯤은 있을 것이다.&amp;nbsp;우리 집은 '엄마표 보쌈'이 그렇다. 기름진 음식을 선호하지 않는 엄마와 가족들의 취향이 묻어져 단백질 보충이 필요할 때 주로 구이보다는 돼지고기를 삶아서 보쌈으로 먹었다. 아무리 맛있는 음식도 자주 접하면 조금은 질리거나 물리기 마련인데 나에게 보쌈은 그런 존재다. 맛있지만 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k5%2Fimage%2F4IxgQ7-E_DkfrUgrNstnuPwC3x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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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직장인으로 살아가기 - 돈 벌기가 이렇게 힘든 거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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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6T09:02:12Z</updated>
    <published>2024-11-16T06:5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산이 변해버릴 만큼의 세월 동안 직장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삐약삐약 하던 사회 초년생을 지나 적어도 사리분별은 생각할 수 있는 수준이 되지 않았나 싶은 요즘, 다시 한번 사회의 냉정함을 깨닫게 한 사건이 있었다. 담당하는 일이 서포트 관련 업무라 일을 하면 한 달치 비용이 그 부서에 청구된다. 2명이 하던 일을 혼자 맡게 되며 최대한 사람의 손을 거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k5%2Fimage%2FgI6_Y9a8xYg9QqrOJE7KWi87an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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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운전대 - 10년 만의 장롱면허 탈출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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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1T22:51:59Z</updated>
    <published>2024-11-11T13:2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10년 만의 장롱면허 탈출을 위해 작년에 운전 학원에  거금 50만 원 이상을 들였는데 일 년 동안 또 거의 손을 놨다. (필요에 의하지 않으면 자주 찾지 않는 습관이 있다)   그리고 다시 요즘, 운전대를 잡았다.   매주 주말마다 베스트 드라이버인 남자친구에게 운전을 배우고 있다. 긴장하지 말고 정규 속도만 맞추며 가면 된다던 그는 쉴 새 없이 말을(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k5%2Fimage%2Fr-uPBNbxDFGWdA_IlRJ_KJOsXl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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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려견 호두를 돌보면서 밤을 지새운 이유  - 잠은 보약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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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3T07:53:48Z</updated>
    <published>2024-08-27T07:0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헥-헥&amp;rdquo;, 벅벅 벅벅(호두가 긁는 소리)   밤새 이 소리가 1분 남짓 단위로 반복됐다. 월요일을 맞이해야 하는 일요일 밤 나는 거의 뜬눈으로 밤을 지새웠다. 그런데 나의 안위보다도 하루에 족히 20시간 남짓 자는 호두가 거의 24시간 동안 잠에 들지 못하고 간지러움으로 괴로워하는 모습이 계속 눈에 밟혔다.  호두와 함께한 지 8년 차이지만 간지러워하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k5%2Fimage%2FfRyHpM6Q9rGdQ-jN7TU_18SUdb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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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헬스 vs 필라테스, 여러분의 선택은? - 헬스 3년 차, 필라테스 5개월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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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1T14:44:00Z</updated>
    <published>2024-08-01T12:3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10kg, 20kg, 중량을 올려가며 근육 뽝(?) 생길 것 같은 웨이트 트레이닝만 해오던 지난 3년이 지나갈 무렵 헬태기(헬스장 권태기)가 찾아왔다. 주 3회 이상 퇴근하고 자연스레 출근하던 헬스장에 가기 싫어 주 1,2회로 바뀌어 가고 루틴대로 하던 운동이 지겨워질 무렵 내가 만난 건, 필라테스!  필라테스 5개월 차가 된 지금 헬스와 필라테스의 장단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k5%2Fimage%2FPyehXafCQFjKFaAZXX2BZdTGuJ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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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두는 암컷인데도 왜 다리를 들고 용변을 볼까?  - 귀여운 녀석 같으니라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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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8T01:00:40Z</updated>
    <published>2024-06-17T23:4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집 반려견 &amp;lsquo;호두&amp;rsquo;에게는 유별난 구석이 있다. 바로 청결에 관한 부분인데 요 녀석이 얼마나 깔끔을 떠는지 그 모습을 보고 식구들은 호두에게 &amp;lsquo;서장훈&amp;rsquo;이라는 별명을 붙였다. (서장훈 님 늘 응원합니다 : ))  왜 이런 별명이 붙여졌는가 하면 이런 일이 있었다. 호두는 입이 짧은 반려견이다. 반려견 친구들 중 사료통만 흔들어도 자다가 달려오는 댕댕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k5%2Fimage%2F6dQIRbitYAajL9wQjUX3np2i0vA.JPG" width="30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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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문자 F였던 내가 T가 되지 않을 수 있었던 이유 - 호두는 7살이고 저의 작고 귀여운 친구예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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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7T08:51:48Z</updated>
    <published>2024-06-16T06:0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쓰기에 앞서 브런치에 꼬박꼬박 글을 써 내려가겠다던 저의 다짐이 무색하게 마지막 글이 벚꽃 가득했던 4월임에 부끄러워집니다. 어느덧 30도를 넘기는 여름이 되어버렸네요. 모두 무더위 조심하세요! 이 글은 저의 작고 귀여운 친구인 '호두(푸들)'를 오래오래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고자 쓰는 글입니다. 아, 참고로 호두는 올해로 7살이 되었어요 : )  호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k5%2Fimage%2FVmFgtlO16qgrUrBKoPIun7jWz6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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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년배 태국 동료와 벚꽃시즌 한국 나들이 - Welcome to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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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1T06:54:58Z</updated>
    <published>2024-04-11T12:3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벚꽃이 한창 피어나던 지난주 목요일 일을 하고 있는데 회사 메신저 팀즈(Teams)에 알림이 떴다. 메시지는 다름 아닌, 작년 태국 출장에서 만난 Kay로부터 온 인사였다. 우리는 작년 10월 태국 방콕에서 진행된 회사 교육 참석자로 만나게 되었는데 알고 보니 동년배였던 그녀 덕에 태국 샤부샤부 맛집과 마켓을 구경할 수 있었다.   그런 그녀가 벚꽃 시즌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k5%2Fimage%2FAiLnQ4BfIb7u83s2FeFjDNDAuZ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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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만남 - 어느 30대 여자의 연애스토리, 그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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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5T13:01:59Z</updated>
    <published>2024-02-25T02:5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기서 &amp;lsquo;우리&amp;rsquo;는 남자친구와 저의 관계를 의미합니다.   우리의 첫 만남은 소개팅의 전형적인 루트라고 할 수 있는 지하철 역 출구 앞에서 시작됐다.   &amp;ldquo;금요일 저녁 7시에 논현역 3번 출구에서 뵐게요 &amp;ldquo;   무난하게 토요일에 볼까 아니면 금요일 퇴근길에 볼까 고민하다가 아무래도 금요일 저녁이 좋겠다 싶어서 금요일로 제안했고 그날에 보기로 했다. 개인적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k5%2Fimage%2FjqrYtkYcHFcb1og6sDK6xRdpTa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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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미는 뚠뚠 난 또 출근을 하지 - 힘내세요 모든 어른 여러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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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2T12:33:50Z</updated>
    <published>2024-02-12T12:0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시 알람을 켜고 내일 일상으로 돌아가 평범한 하루를 보낼 모든 어른들께  응원을 보냅니다.   개미는 뚠뚠 오늘도 일을 하네 뚠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k5%2Fimage%2FHhtqyX2o3A2qjh0f-d1h3lQZkg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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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드 &amp;lt;프렌즈&amp;gt;가 내게 알려준 것 - change the subjec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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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31T13:21:49Z</updated>
    <published>2024-01-31T12:2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내용에는 미드 '프렌즈'에 대한 스포가 일부 들어있습니다.  &amp;lt;넷플릭스&amp;gt;에서 즐겨보던 나의 최애 미드(미국 드라마) '프렌즈(friends)'가 상영 기간 종료로 한동안 볼 수 없었다. 그러다 다시금 &amp;lt;쿠팡 플레이&amp;gt; OTT를 통해 작품 중 프렌즈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운동할 때 40분쯤 소요되는 유산소 운동을 함께하는 진짜 '친구'가 되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k5%2Fimage%2F5wpC9XMpiPEB1obSD_KOcStLvo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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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오늘도 커피를 사서 마십니다 - 라테는 그냥 한 잔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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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5T01:37:54Z</updated>
    <published>2024-01-20T11:3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른이 되었다는 건 하고 싶은 것만 할 수 없는 나이가 되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말을 실감하고 있는 요즘, 가장 최근에 있었던 일을 말하자면 주말에 &amp;lsquo;집콕(집에 하루종일 있기)&amp;lsquo;을 하고 싶을 정도로 피곤하고 긴 한 주였다. 일정이 끝나는 금요일만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예정에 없던 일이 생겨 주말에 나갈 일이 생겼다. 꼭 가야 해서 약속 장소로 향했는데 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k5%2Fimage%2F51i7CMKaVZI0qHN0Mdg2iYv38E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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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amp;lt;싱글 인 서울&amp;gt;을 보고 브런치에 로그인했다. - '남들이 바라는 내가 아니라 내가 원하는 나 자신이 되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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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2T02:55:10Z</updated>
    <published>2023-12-03T02:5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글에는 영화 &amp;lt;싱글 인 서울&amp;gt;에 관한 스포 내용이 섞여있을 수 있습니다.   얼마 전부터 개봉을 기다려왔던 영화 &amp;lt;싱글 인 서울&amp;gt;을 봤다. 개봉 전부터 관람 평이 좋다는 후기를 듣고 기대하며 보게 되었는데, 개인적으로 30대(나를 포함한) 이상인 관객이 보면 더 공감하지 않았을까 싶던 영화였다. 두 시간이 채 되지 않는 러닝타임을 마치고 난 생각은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k5%2Fimage%2Fyq6y13Gs2NXB45jgeBbEb5Boxh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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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 출장 가서 똥줄탄 썰 - 업데이트가 이리도 중요하다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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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4T16:25:50Z</updated>
    <published>2023-10-24T10:1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태국 시간으로 오전 7시 12분 출근 준비를 하는데 카드사에서 아래와 같은 문자가 왔다.   &amp;quot;고객님 앞으로 발행된 00 카드가 배송 시작되었습니다.&amp;quot;  분명 난 요청한 게 없는데 이게 무슨 상황이람. 간신히 잠에서 깨어난 정신을 더 붙들고 곰곰이 생각했다. 아, 5년 전 발행한 카드의 유효기간이 만료되어 자동 발행이 된 것이었다. 그럼 주소지가 과거에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k5%2Fimage%2F6MArNa2xMvOMChBmcnAkMWc7NX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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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자친구에게 운전을 배웠다 - 과연 우리는 싸웠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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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5T13:03:20Z</updated>
    <published>2023-09-24T02:2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딱 작년 이맘때쯤 아빠에게 운전을 배웠다는 글을 발행한 적이 있다. 그로부터 일 년이 지난 어제, 남자친구를 조수석에 앉히고 운전을 했다(정확히는 배우기도 하면서), 과연 우리는 싸웠을까?   https://brunch.co.kr/@bjw0117/57  우선 남자친구와의 관계부터 설명을 하자면 평소 싸움이 거의 없는 사이다. 서로 배려를 하는 덕분인지 언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k5%2Fimage%2F1_GRue9gOcLJ4YYrCC22xv7Ouv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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