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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나부랭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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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wangyk</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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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아나운서 + 나부랭이</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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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21T09:12: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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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들 나처럼 아나운서가 되나?  - 아나부랭이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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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0T07:32:46Z</updated>
    <published>2025-07-10T07:0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들 아나운서라는 직업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하다. 그리고 나는 조금씩 경력이 추가될수록, 어디부터가 아나운서고, 어디까지가 아준생인지 그 기준이 상당히 애매하다는 생각을 했다.  아마도 사람들이 생각하는 아나운서는, 대표방송 4사 - KBS , SBS , MBC , JTBC 그리고 연합뉴스, YTN 같은 곳에서 '뉴스 보도'를 하는 앵커를 떠올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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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무명 아나운서의 업무일지 - 안녕하세요 하찮고 짜치는 어느 아나운서입니다. 그렇게 어리지도 않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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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6T21:32:23Z</updated>
    <published>2025-06-16T16:2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어떤 잘 알려지지 않은 경제&amp;nbsp;방송국을 다니는 아나운서다. 경제아나운서는 대본을 직접 본인이 다 쓴다. 아마도 대한민국의 모든 경제 아나운서는 그럴 것이다.  아침 8~9시 출근해서 메이크업을 받기전 바짝 시장을 보고. 내용을 정리하고. 대본을 쓰고. 자막까지 쓴다.  그리곤 10시, 준비된 의상을 입고 헤어를 받는다. 메이크업은 내가 한다. 처음에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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