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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앙장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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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soak</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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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양자역학적 세계관. 영혼, 내세, 윤회 안믿음. 칸크, 석가모니 존경. 민주주의자, 합리주의자. 무속/기복/꼴페미 사절. 지혜를 찾아서...</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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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21T10:37: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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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민등록번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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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5T01:20:15Z</updated>
    <published>2026-05-05T00:4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치인으로서 이재명대통령의 가장 큰 차이점은 주민번호 첫자리가 6자라는 것이다. 대한민국에서 주민번호 첫자리 5자는 99.8% 녹물이다. 5와 6의 차이 그것이 이재명이 노무현보다 어드밴티지다. 이재명이 20% 유리하다. 세월이기는 장사없다. 세월이 혁명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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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정직이 최선의 정책&amp;quot;이다. - 게임이론적 접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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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3T13:50:25Z</updated>
    <published>2026-05-03T13:5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제학이 특히 게임이론이 일반인들에게 널리 오해받는 부분 중의 하나는 상대방의 약점과 무지를 철저히 활용하라는 가르침을 준다는 것이다. 사실은 그 반대다. 그러한 오해는 제대로 사고하는 법을 가르치는 과정에 수업의 앞부분만 듣고 엎드려 자버린 나쁜 학생이 유포한 헛소문이다. 정말이다. 주로서울 안가본 김서방이 이기는 것은 주변에 온통 서울 안가본 사람들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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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럼프의 &amp;lsquo;미치광이&amp;rsquo; 전략 - &amp;lt;게임이론&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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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4T01:44:04Z</updated>
    <published>2026-05-03T13:3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로가 자존심을 건 치킨게임이 벌어지면... 승리를 위한 유력한 전략은 극단적인 수단을 사용한다고 위협을 하는 것이다. '위협'은 극단적일수록 상대방이 믿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진다. 이 때 위협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두개의 장치가 1)&amp;quot;내가 미친놈이야&amp;quot; 라는 것과 2)&amp;quot;그건 내가 결정하는 것이 아니야&amp;quot;라는 것이다. 케네디가 쿠바사태에서 쓴 것이 2)번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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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이기적 유전자&amp;gt;와 &amp;quot;수신제가치국&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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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4T04:36:06Z</updated>
    <published>2026-05-03T13:3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처드 도킨스 {이기적 유전자}. 간단하게 말하자면 진화는 &amp;quot;종의 경쟁&amp;quot;의 차원이 아니라 &amp;quot;유전자의 경쟁&amp;quot;의 차원에서 이루어진다고 주장하면서 [게임이론]을 적용하여 유전자들의 생존전략을 해석하고 있다. 이 두 가지 포인트만 이해하면 책은 술술 나간다. 전체가 단지 사례 제시일 뿐이다. 특별한 예외도 없다. 이 책의 상업적 덕목 역시 단순성에 있다. 모름지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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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인에 관한 전략적 관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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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3T02:54:18Z</updated>
    <published>2026-05-03T02:1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자신의 이익에 관심이 집중된다. 그러므로 한 개인은 타인이 도모하는 바가 나의 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소상히 분석하고 이해하지만. 그외 타인의 취향이나 생각은 잘 모른다. 그런데 사람들은 제맘대로 편리하게 가정한다. 남을 욕할 때는 상대방이 나의 취향과 생각까지 잘 알면서 의도적으로 행동한다고 생각하고, 남에게 이익을 취하려 할때에는 상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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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기중교수님에 대한 추억 - 수리통계학의 은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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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30T17:08:27Z</updated>
    <published>2026-04-30T13:2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윤기중? 들어본 이름인데? 맞다. 지금 재판을 받고 있는 윤석열 전대통령의 부친 그 윤기중 교수님이다. 교수님은 내 대학원 시절 &amp;quot;수리통계학&amp;quot;과목에서 나에게 A학점을 주신 은사이시다. 당연히 오래 간직한 따뚯한 마음에 대한 고마움의 표현에 대한 이야기이다.   사실 1시간 전까지만 하여도 내가 윤기중 교수님에 대하여 글을 쓰리라고는 꿈에도 생각해 본 적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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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한국 기레기&amp;quot;에 대한 인식론적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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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8T21:46:08Z</updated>
    <published>2026-04-28T03:0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 부제 &amp;quot;사또상과 사또상&amp;quot;관련 대화를 나눈 페친과의 &amp;quot;카톡 연장입니다.  ========================= (페친) 방금 웹으로 들어가서 몇 글을 봤습니다. 사유의 폭이 넓어 저 같은 사람은 생각을 많이 하게 되네요. 저는 글을 계속 쓰는 행위를 중시 여깁니다. 글을 쓰다 보면 생각들이 정리되기 때문이지요. 가끔 들어가서 읽겠습니다. 건강하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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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툭 털면 되는데... - &amp;quot;사토상과 사토상&amp;quot; - 영화평론가와의 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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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8T09:56:13Z</updated>
    <published>2026-04-28T01:0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또 페친과의 대화에서 글거리가 나왔다, 페친은 문화산업학과 교수아면서 영화평론가이다.  ========================= &amp;lt;페친포스팅&amp;gt; &amp;quot;아마노 치히로 감독의 &amp;lt;사토상과 사토상&amp;gt;을 봤다. 동명이인 남녀의 사랑 이야기. 여자 사토상과 남자 사토상의 사랑, 결혼, 육아 이야기. 남자를 위해 러닝메이트가 되려다 변호사 시험에 덜컥 합격한 사토는 연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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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 - 에너지 - 존재 - 의식  - 물리학과 불교를 주제로 한 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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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7T22:39:14Z</updated>
    <published>2026-04-26T01:4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와의 카톡대화이다. 이 친구는 현재 물리학해설 유투브를 운영하고 있다.(&amp;quot;눙지과학교실&amp;quot;) ===================== (앙장구) (브런치스토리 &amp;quot;지식이란 무엇인가?&amp;quot; 링크) (눙지) (눙지과학교실 &amp;quot; 지식의 분류와 절대진리&amp;quot; 링크) (앙장구) 내 독서의 방점은 존듀이야. 나는 공부는 안한다. 기존의 생각의 타래를 엮어 잇는거지. 재미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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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식이란 무엇인가? - 인식론의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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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4T12:02:03Z</updated>
    <published>2026-04-23T04:0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인식론의역사&amp;quot; D.W.햄린, 이태하(역), 소나무, 1987. 21세기 들어서 내게 특정한 관점에서 확실한 인상을 남겨준 책 중 하나이다 추가적으로 들자면 유발하라리의 &amp;quot;호모사피엔스&amp;quot;, 도킨스 &amp;quot;이기적 유전자&amp;quot;도 괜찮았다. &amp;quot;총, 균, 쇠&amp;quot;는 쓸데 없이 길게 쓴 책이고... 20세기에는-나는 20세기 사람이니까-몇 권을 꼽기는 어렵겠다. &amp;quot;인식론의 역사&amp;quo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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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인은 악업으로 공덕을 쌓나니 - 트럼프의 공덕을 칭송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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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08:12:59Z</updated>
    <published>2026-04-22T03:5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페친의 포스팅 하나가 내 관심을 끌었다.  어떤 매체의 글을 링크한 것인데 내가 댓글을 단 것은 그 제목 탓이었다.   &amp;quot;매코이 교수 &amp;ldquo;제국의 쇠퇴가 늘 그랬듯이&amp;hellip;불안정하고 허영심 넘치는 지도자가 미 패권 붕괴 앞당겨&amp;rdquo; 내가 댓글을 달았다.   (앙장구) 실재로 우리는 어떤 생산과 혁신의 스필오버의 덕을 보기보다 어떤 파멸과 부패의 거름위에 재건축과 복구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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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맑은 봄날, 지나간 가랑비를 추억하며... - 친구와의 카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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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1T20:57:27Z</updated>
    <published>2026-04-21T04:5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 참 게을 맞게 쓴다. 친구와의 카톡대화를 거의그대로 옮긴다.  +++++++++ [친구] 황교익이 원장으로 임명되어 시끄러운 문광연이 너 근무하던 데 아니냐? [앙장구] 그렇지. 뭐 문제있나? [친구] 문제? 그걸 내가 판단할 일은 아니고, 그냥 옛기억이 생각나서.. [앙장구] 그렇겠지. [친구] 문광연도 모르고 황교익도 모르는데, 뭔 말을? [앙장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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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난척하려거든 잘나게나 굴든지 - 문화계 인사 불만에 부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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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1T22:08:14Z</updated>
    <published>2026-04-20T03:2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다시 페북 짜집기 글을 올린다.   ===================== &amp;lt;페친 포스팅&amp;gt; &amp;quot;그러므로 요구한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사퇴하라. 이동연 대통령실 문화체육비서관은 사퇴하라. 이것은 당신들에 대한 인격적 탄핵이 아니라, 이 어처구니 없는 촌극을 끝내기 위한 장면의 전환을 요구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재명 정부의 문화정책에 대한 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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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도덕 형이상학 기초&amp;quot;(임마누엘 칸트) - 칸트, 칸트를 말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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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19:28:06Z</updated>
    <published>2026-04-15T07:3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 칸트를 인류문화의 최고의 유산중의 하나라는 말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과는 진지한 대화를 하고 싶지 않다. - 칸트의 &amp;quot;도덕적형이상학의 기초&amp;quot;를 열었다. 금과옥조와 같은 내용들이 이어진다.&amp;nbsp;무엇보다 칸트의 솔직한 생각들을 여과없이 그냥 옅볼 수 있는 특이한 글이다. 그리고, 이글을 읽고나면 철학이란 무엇인가? 도덕이란 무엇인가?에 대하여 &amp;nbsp;다른 설명은 필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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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자랑 - 나도 자랑할 게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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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1T00:54:22Z</updated>
    <published>2026-04-07T04:2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올해 92세. 치매상태 우리엄마를 내인생 가장 존경하는 인물로 꼽게 된거, 내 인생의 영광이고 나의 가장 큰 자랑이다. (남들 알으라고 쓰는 글아님. 그래도 좋아.)&amp;quot; 페북 포스팅. 대뻔에 조회가 85! 이런 이상한 글을 올린데는 나름대로 약간의 스토리와 사연이 있다.  나는 정말 내가 잘나서 잘산줄 알았다. 우리 아버지는 가정에 무관심을 넘어서 수틀리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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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대에 대한 국가의 지원특혜를 폐지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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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08:28:17Z</updated>
    <published>2026-04-05T07:0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서울대에 대한 국가의 지원특혜를 폐지해야 한다.&amp;gt;  서울법대-사시패스-검사.출신 소시오패스. 경계선은 어디인가? 검사보다. 서울법대가 더 문제다. 링컨액트에 입각하여 설립된 제 2국립대 A&amp;amp;M대학은 법대, 의대 설립을 불허했다. (내 모교인 Purdue 대학은 링컨액트에 입각하여 1869년 인디애나주 A&amp;amp;M대학으로 설립되어 법대, 의대가 없다. 최초의 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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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분사회로 회귀를 원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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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06:03:45Z</updated>
    <published>2026-04-05T00:3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법원 판사들의  황당한 말과 처신, 능력기준들(말뒤집, 하루 2~3만페이지 읽기 등)은 새로운 사회적 표준이 되어 &amp;quot;이제 도덕따위는 개나 줘버려&amp;quot;가 되든지 아니면 모두 쳐죽여야 한다. 다른 선탁은 없다. 체제를 완전히 바꾸지 않는 한. 원래 대법원판사의 권위나 처신의 기준이 그런 것이다. 병든 판사들 쳐죽이고 사회가 건강하든지, 아니면 대법원판사의 권위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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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 행복하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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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15:26:32Z</updated>
    <published>2026-04-04T16: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너 행복하니?&amp;quot; 어색한 듯 자주 사용하게 되는 이 질문은 다른 질문과 좀 다르다. 어떤 점에서 그런가 하면, 일반적인 대인관계에서 우리는 어떤 질문을 우회적으로 할 수가 있다. &amp;quot;너는 얼마나 부자인가?&amp;quot;라는 질문은 오히려 사는동네, 아파트 평수, 타는 승용자, 아버지 직업 .... 얼마든지 돌려가면서 물어볼 수 있다. 잘 생각해보라. 일상적으로 일반인들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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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한국정치의 빅뱅과 카오스&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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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21:39:50Z</updated>
    <published>2026-03-30T16:4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정치에 빅뱅이 일어난 것 같다. 정치의 모든 나쁜 요소들을 인정하여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까지 정치인으로 인정하더라도, [국민의힘]의 마지막 정치인은 이명박까지인 것 같다. 그나마 이명박마저도&amp;nbsp;무늬만 정치인일뿐&amp;nbsp;독재자 아닌 스카웃된 대선 후보 1호이면서 임기내내 정치는 딴전이고 사적 이익추구에 열을 올려 국힘에 그릇된 성공사례를 학습시킴으로써 국힘 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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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 앙장구의 1일 - 글쓰기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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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8T12:56:34Z</updated>
    <published>2026-03-27T23:1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3월 27일 작가 앙장구는 페이스북에서 (포스팅1)을 읽는다.  (포스팅1) &amp;quot;고문기술자 이근안이 죽었다. &amp;quot;  앙장구는 네이버 기사를 검색한다.  (기사) '고문기술자' 이근안, 악명 남긴 채 88세로 숨져  &amp;quot;부천서 성고문사건&amp;quot;, &amp;quot;치안국장&amp;quot;, &amp;quot;탁하고치니 억하고 죽었다.&amp;quot; 등의 문장이 앙장구의 머릿속을 스쳐간다.  앙장구는 페북에서 다시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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