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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HR 관련 업무와 경험했던 직장 생활에 대한 제 생각을 남기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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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21T10:47: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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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계) 뒷담화, 순간의 달콤함이 남기는 쓰라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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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7T06:19:43Z</updated>
    <published>2025-09-02T02:1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를 다니다 보면 이해되지 않는 상황이나 맞지 않는 사람을 마주할 수 있다.적게는 20년, 많게는 60년을 서로 다르게 살아왔는데, 오히려 잘 맞는 것이 더 놀라운 일일 것이다.  이 과정에서 나도 모르게 직장 동료에 대한 뒷담화가 흘러나올 수 있다.특히 아래와 같은 상황에서는 뒷담화가 달콤하게 느껴질 수밖에 없다. 친한 동료들이 특정 인원에 대해 안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ly%2Fimage%2FE54PduvymfbglII_j_BFLtioIr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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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보딩'에서 놓치기 쉬운 조직문화적 포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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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5T12:43:19Z</updated>
    <published>2025-08-25T04:1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HR과 조직문화 업무를 하며 부딪히고 관찰했던 경험 속에서,온보딩 과정에서&amp;nbsp;문화적인 부분을 어떻게 점검하면 좋을지 제 나름의 생각을 적어보려 합니다. 정답이라기보다는, &amp;ldquo;아, 저런 시각도 있구나&amp;rdquo; 하고 가볍게 읽어주시면 좋겠습니다. :) 온보딩 &amp;ndash; 첫 3일, 회사의 모든 것이 보인다 경력자든 신입이든 신규 입사자에게 첫 3일은 유난히 길게 느껴진다.낯선 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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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용'에서 놓치기 쉬운 조직문화적 포인트 - 이 글은 채용을 잘하는 방법이 아닙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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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1T02:46:12Z</updated>
    <published>2025-08-20T10:0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채용에 대해서는 이미 수많은 책과 강의, 훌륭한 방법론들이 있습니다.이 글은 &amp;ldquo;채용을 잘하는 법&amp;rdquo;이 아닌 채용에서 놓치기 쉬운 조직문화적 포인트를 다뤘습니다.  HR과 조직문화 업무를 하며 부딪히고 관찰했던 경험 속에서,채용 과정에서 문화적인 부분을 어떻게 점검하면 좋을지 제 나름의 생각을 적어보려 합니다. 정답이라기보다는, &amp;ldquo;아, 저런 시각도 있구나&amp;rdquo;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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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문화 담당자가 본 '일하기 좋은 회사' - 정답보다 경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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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1T02:45:34Z</updated>
    <published>2025-08-20T08:1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HR을 하며 경험한 것들도 어디까지나 제한된 일부일 뿐이고, 누군가에게는 전혀 다르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용기 내어 제 생각을 적어보려는 이유는, 정답을 내리려는 것이 아니라 제 생각을 남기고 싶어서입니다.  저 역시 여러 회사를 다니며 &amp;lsquo;좋은 회사란 뭘까&amp;rsquo; 수없이 고민했지만, 아직도 명확한 결론은 내리지 못했습니다. 다만 지난 8년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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