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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꾸는작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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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glorialovehi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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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두 딸을 홈스쿨링, 언스쿨링으로 양육했고, 큰 딸은 이제 성인이 되어 예술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둘째와의 남은 홈스쿨 시간도 감사로 누리는 중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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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21T14:59: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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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녁 어스름에는 고기를, 아침에는 빵을 - &amp;ldquo;내가 여호와 너희의 하나님이라는 것을 너희가 알 것이라.&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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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6T12:45:06Z</updated>
    <published>2026-04-26T12:4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너희가 저녁 어스름에는 고기를 먹고, 아침에는 빵을 실컷 먹을 것이다. 그러면 내가 여호와 너희의 하나님이라는 것을 너희가 알 것이다.&amp;rdquo;(출애굽기 16장 12절, 새한글성경)  맞다.  가진 것 없는 우리 가정이었지만, 지난 시간 우리는 저녁 어스름에는 고기를 먹고, 아침에는 빵을 실컷 먹었다. 다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었다.  신혼시절을 시작했던 오래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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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대가 계속해서 섬기는 그대의 하나님이 - 다니엘 6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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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06:00:16Z</updated>
    <published>2026-04-15T05:5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그대가 계속해서 섬기는 그대의 하나님이 그대를 구해 주시기를 바라오.&amp;rdquo; (다니엘 6장 16절, 새한글성경)  하나님을 믿지 않는 왕은 하나님께 다니엘을 부탁했고 천사를 보내어 사자들의 입을 막아 다니엘을 보호해 주신 하나님을 찬양했다.  &amp;ldquo;그 하나님은 살아계신 하나님이시며 영원히 계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왕국은 멸망하지 않으며 하나님의 다스림은 끝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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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성경말씀이 끝까지 다 이루어지게 하시려고&amp;rdquo; - 요한복음 19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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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02:45:41Z</updated>
    <published>2026-04-07T02:4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이런 일이 있은 뒤에,&amp;nbsp;이제 모든 일이 끝까지 다 이루어진 것을 예수님이 아셨다.&amp;nbsp;그래서 성경 말씀이 끝까지 다 이루어지게 하시려고 말씀하신다.&amp;nbsp;&amp;ldquo;내가 목마릅니다!&amp;rdquo;&amp;rsquo; (요한복음&amp;nbsp;19장&amp;nbsp;28절,&amp;nbsp;새한글성경) &amp;nbsp; &amp;lsquo;그래서 포도 식초를 받아 드셨을 때 예수님이 말씀하셨다.&amp;nbsp;&amp;ldquo;끝까지 다 이루어졌습니다.!&amp;rdquo; 그리고 머리를 떨구시고는 숨을 넘기셨다.' (요한복음&amp;nbsp;</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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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사람도 죽지 않도록 해 주실 수는 없었던 걸까요? - 요한복음 11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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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1T05:32:08Z</updated>
    <published>2026-03-21T05:3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시각장애인의 눈을 열어 주신 이 분이 이 사람도 죽지 않도록 해 주실 수는 없었던 걸까요?&amp;rdquo;(새한글성경)  이 사건의 결말을 이미 알고 있는 우리에게는 답답하게 들릴 수 있는 질문이다. 하지만, 살아가면서 얼마나 자주 하나님께 이런 질문을 던졌던가?  하나님, 왜 지금 이 일을 풀어주시지 않으시지요? 하나님, 왜 지금 길을 보여주시지 않으시지요? 하나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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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호와는 마음을 보거든 - (사무엘상 16장 1절~13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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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4T13:06:54Z</updated>
    <published>2026-03-14T13:0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눈에 보이는 것을 보지만, 여호와는 마음을 보거든' (새한글성경)  하나님께서 마음을 보신다는 사실, 참 무서우면서도 감사하다.  나의 죄성과 죄악된 생각들도 보시지만, 또 몸부림치고 애쓰고 있는 모습도 보고 계시다는 사실이..  허락하신 자리에서 묵묵히 양 떼를 돌보았던 다윗. 하나님께서는 다윗을 기억하셨다. 사람들은 다윗을 기억하지 못하고 잊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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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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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0T01:01:25Z</updated>
    <published>2026-03-10T01:0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님, 봄이 왔습니다. 제 마음에도 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주님께서 만져주시는 뽀송뽀송한 마음으로 봄처럼 봄답게 제 마음에도 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주님께서 시키실 것 같은 일을 해내는 마음이 아닌 포근하고 뽀송한 마음으로 주님 손잡고 봄처럼 따스하게 해 내고 싶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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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이 온 누리를 지으시다 - 창세기 1장 1절~5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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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6T05:27:41Z</updated>
    <published>2026-03-06T05:2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 말씀 본문을 받고 마음이 설렜다. 창세기 1장 1절 &amp;lsquo;처음에 하나님이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다.&amp;rsquo; 선물 받은 새한글성경 버전으로 읽었다. 이 구절 앞에 &amp;lsquo;하나님이 온 누리를 지으시다&amp;rsquo;라고 단락제목이 적혀있다.  언제부턴가 가장 좋아하는 성경구절은 창세기 1장 1절이 되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내 아버지 되신다는 사실만으로 모든 상황과 환경, 내게 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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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드온에게 말씀하신 하나님 - 사사기 6장 11절~23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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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9T14:41:59Z</updated>
    <published>2026-02-19T14:4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드온은 두려웠고, 자신의 한계와 현재의 답답하고 막막한 상황을 알고 있었다.  하지만 하나님은 기드온의 모습과 지금의 상황에 대하여 말씀하지 않으셨다.  함께하시겠다고 말씀하시며 기드온을 부르셨다.  그래도 기드온은 의심하고 표징을 보여달라고 했다. 하나님은 그 마음도 이해하시고 자신이 하나님이심을 보여주셨다.  기드온은 물었다. &amp;ldquo;주께서 함께 계신다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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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악함에 노하신 예수님 - 마가복음 3장 1절~6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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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13:31:27Z</updated>
    <published>2026-02-02T13:3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완악함에 노하신 예수님.  생명을 살리고,&amp;nbsp;이웃의 아픔에 공감하고 돕는 일보다 자신들이 옳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 더 중요했던 사람들.  참된 그리스도인과 종교인의 차이가 여기에 있는 것이 아닐까?  내가 알고 있는 것,&amp;nbsp;내가 생각하는 것이 옳다는 확신과 교만으로 예수님의 마음과 생각이 어떠실지를 묵상하고 고민하지 않는 삶은, 내가 옳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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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물을 가져온 하인들은 알고 있었습니다.' - 요한복음 2장 1절~11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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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7T08:19:20Z</updated>
    <published>2026-01-27T08:1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물을 가져온 하인이 되고 싶다.  주님의 능력을 직접 보고 경험하고, 그 영광의 자리에서 심부름꾼으로 있고 싶다.  내 삶의 모든 발걸음은 주님께서 허락하신 것임을 알기에, 앞으로도 주님께서 시키신 자리에서 물 떠 온 하인이 되고 싶다.  주께서는 충분히 정말 충분히, 물을 포도주로 변화시키실 수 있는 분이다. 파도도 잠잠케 하셨으며 죽은 자도 일으키시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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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나서 4장 - -'신앙 글쓰기모임'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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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2T09:52:50Z</updated>
    <published>2025-12-22T09:3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차마 망하라고 빌지는 못하겠고 하나님께서 용서하시고 복 주시는 것을 지켜보는 요나의 마음..  &amp;lsquo;그들이 한 행동이 있는데...&amp;rsquo; 니느웨를 향한 요나의 평가와 판단..  요나와 나는 다를 것이 없는 인간이구나..  옳지 않은 행동을 하고도 승승장구하는 사람들을 볼 때, 마음의 동기는 그렇지 않으면서 겉으로는 거룩한 척하는 사람들이 박수받고 인정받는 모습을 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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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랑할 것 없는 인생, 자랑이 두려운 인생 - (고린도후서 12장 1절~10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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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2T09:53:27Z</updated>
    <published>2025-11-22T14:0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 글감 12장 1절을 쉬운성경으로 읽어보니 이렇게 번역되어 있었다. &amp;lsquo;자랑하는 것이 이로울 것은 없지만 계속해 보겠습니다. 나는 주님께서 보여 주신 환상과 계시를 말씀드리겠습니다.&amp;rsquo;  참 어마어마한 영적 경험이고 선물이었을 듯하다. 바울은 이 엄청난 자랑거리를 말하지 않았다.  나에겐 자랑할 것이 없다고 생각하지만, 주변 사람들이 도움이나 조언을 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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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골리앗 (사무엘상 17장) - - 신앙 글쓰기 모임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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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2T09:54:09Z</updated>
    <published>2025-10-15T13:0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 글감 말씀을 묵상하면서, 나에게 골리앗은 무엇일지 생각해 보았다. 돈과 &amp;lsquo;세상의 방식&amp;rsquo;이 가장 먼저 떠올랐다.  나와 남편은 경제적으로 풍요롭지 못하지만, 지금까지 은혜로 가정을 잘 꾸리며 살아왔다.  때마다 하나님께서 채우시는 사랑을 경험하며 돌보시는 은혜를 누려온 지난 시간이었다.  우리 부부는 나이 50이 넘도록 한 번도 우리 소유의 집을 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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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것을 아는 기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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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4T12:45:33Z</updated>
    <published>2025-10-04T12:3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자라온 시대와 환경에서는 좀처럼 경험하기 힘들었지만, (물론 그렇지 않은 환경에서 자란 사람들도 있다.)  우리 부부는 두 자녀가 어렸을 때부터 아이들이 위험하거나, 타인에게 피해를 주거나, 중요한 가치관에 위배되는 것들을 제외하고는 최대한 자신이 선택하고 책임질 수 있도록 도왔다.  크리스천 홈스쿨링을 하는 사람들 중에서는 더욱 우리 가정처럼 양육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po%2Fimage%2F42WD55q_F2iUpt20PeysfKip1r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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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수님을 욕먹이지 말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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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6T04:59:02Z</updated>
    <published>2025-09-16T04:5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어린 시절에는 목회자(목사, 전도사)라는 직업이 존경받는 직업으로 인식되었다. 교회를 다니지 않는 사람들도 목회자라는 직업에 대해 불편해하는 분위기는 아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하지만 최근 한국 사회는 다르다. 목회자라는 직업은 교회를 다니지 않는 사람들에게 별로 가까이하고 싶지 않은 직업이 되어버린 듯하다. 어쩌면 교회를 다니고 있는 사람들도 목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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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대형교회 부목사는 야성이 없어서..&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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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4T04:36:56Z</updated>
    <published>2025-09-04T04:3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10여 년 전쯤, 우리 교회에서 전도사님으로 사역을 하다가, 목사안수를 받고 해외선교를 나갔던 분이 계시다.  2년의 해외선교를 마치고 귀국하기로 계획되어 있었던 가정인데, 가정의 사정상 조금 더 일찍 한국에 오셔서 다음 사역지를 찾으며 준비 중이셨다.  그 목사님의 사모님과 만나기로 한 날, 남편 목사님도 시간이 되셔서 함께 카페에서 만났다.  이런저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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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형교회 부목사의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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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1T14:22:23Z</updated>
    <published>2025-09-01T14:1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은 조직이나 공동체에서 중심에 서거나 돋보이고 싶어 하는 마음이 없는 사람이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인정받고 칭찬받고 싶겠지만, 남편은 그런 인정과 칭찬이 자기의 것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잘 아는 사람이다.  특별한 요청이 없을 때에는 사진을 찍을 때도, 행사를 진행할 때도 남편은 뒤에서 혹은 보이지 않는 곳에 서서 섬기고 돕는다. 본인이 진행을 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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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팔복의 은혜 - 글쓰기 모임에서 나눈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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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2T09:54:43Z</updated>
    <published>2025-08-26T05:3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난한 심령을 안다. 나에게 가난한 심령은 &amp;lsquo;절망적이고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으며 내 힘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amp;nbsp;철저히 자각할 때'이다. 이런 가난한 심령일 때가 많다.  처음 철저하게 가난한 심령을 경험했을 때,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났고 그 이후 나의 가난한 심령을 깊이 대면할 때, 심장이 구멍 뚫린 듯 아플 때,  기어서 때론 기어갈 힘도 없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po%2Fimage%2FK8sINzOxkxbfImnQ3yxBQZIwFf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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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님 안에서 하고 싶은 거 다 하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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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9T12:26:03Z</updated>
    <published>2025-08-09T12:2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연을 공부하고 만들고 있는 첫째, 얼마 전에 조연출로 극단 공연을 마치자마자, 연기하고 연출을 배우고 만드는 동료들과 함께 만든 뮤지컬..  두 시간이 훌쩍 넘는 공연이 전혀 지루하지도 않고, 열심히 만들고 준비한 시간들이 눈에 보여 기특하고 감사했다.  이번 공연에서 큰딸은 무대감독을 맡았고, 언제나처럼 자신의 역할을 똑 부러지게 잘 감당하고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po%2Fimage%2FGNlzim-SeRUh7XgN0-FxaSjuGT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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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정의 어려운 시간들을 함께 지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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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0T09:12:25Z</updated>
    <published>2025-07-10T08:1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홈스쿨을 하다 보면 뜻하지 않게 가정의 어려운 시간들을 만나게 될 때도 있다. 우리 가정의 경우에도&amp;nbsp;친정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암투병의 시간을 아이들과 함께했다. 친정가족들과 교대로 아버지를 간호하며, 경기도에서 서울 친정아버지의 병원까지 오가는 시간 동안, 아이들은 아이들대로 자신들의 시간을 잘 견디고 만들어 가고 있었다.  친정아버지의 장례기간 동안 큰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po%2Fimage%2FAsZp4BPR5rxvJ_HsRxMEecfmMv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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