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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머넌트바이올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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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평생의 업을 찾고자 이것저것 삽질중인 아직은 직장용 디자이너</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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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22T01:38: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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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봤나 소개팅 - 남은 여생 함께 할 사람을 찾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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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2T12:17:06Z</updated>
    <published>2025-06-12T10:2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30대의 마지막.  1인 가구의 시대, 연애결혼 없이 싱글의 삶에 만족을 느끼는 시대, 혼자 살아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던 내가, 힘든 이생 이고 지고 재미지게 함께 할 사람을 찾아가는 험난한 여정!  이제 웬만큼 만나볼 사람 다 만났다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엄청난 사람들이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된, 30대 끝자락에- 해봤나 소개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uS%2Fimage%2FqU6S0xvK8Ir_lgsrQhdyeuRbKB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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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생직장 찾기 프로젝트 - 아직 완벽한 회사를 찾아 헤매는 이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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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4T05:28:04Z</updated>
    <published>2024-11-04T03:4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5번째로 이직한 곳에서 일을 하고 있다.  첫 회사는 4개월, 3개월, 10개월을 전전긍긍하다가 이전 직장에서 6년을 넘게 일하고 현재 직장에서 5년 차이다. 이직이라는 것이 내 마음대로 진행되는 일이 아니기에 중간중간 생긴 공백의 기간도 꽤 된다. 그 공백으로 인해 심적, 물리적으로 쉽지 않았던 시간들도 있다.  짧은 기간을 일하고 퇴사한 뒤엔 &amp;lsquo;더 버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uS%2Fimage%2FIGrzxiUkg7nHtji56qSWHChMwY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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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최고의 유희였던 만화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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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6T14:09:46Z</updated>
    <published>2024-05-16T09:4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때는 정말 책을 안 읽고 맨날 만화책만 그렇게 봤다. 우리 엄마는 그런 나에게 만화라도 보는 게 어디냐고 했었다. 만화도 책은 책이니까?   오래 살았던 동네 아파트 단지 상가에 만화방이 있었다. 언니랑 매일 도장을 찍었다. 만화방 사장님이 우리를 알고 신권이 나오면 제일 먼저 빌려주기도 했다. 그때 섭렵한 만화가 꽤 된다. 슬램덩크부터 시작해서 불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uS%2Fimage%2FBBMLQfAmNYVFZz6lcGNd2IC2IR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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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력이 있다는 것 - 커리어를 쌓아가는 이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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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6T11:16:39Z</updated>
    <published>2024-04-26T09:1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력이 없는 신입으로 구직활동을 하면서 면접을 보다 보면 오는 현타가 있다.  왜 아무 경력이 없냐고 물을 때다.  경력이 없으니까 신입으로 들어가려는 것이 아니던가. 하지만 요즘 같은 시대에는 학교를 다니면서 방학 때는 짬을 내서 인턴이든 뭐든 경력을 쌓아가는 것이 당연시되고 그러한 이력서 한 줄의 경력이 없으면 신입의 자리에 신입이라 들어갈 수 없는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uS%2Fimage%2F2exD1ytRechn6S2CLRI2g-Lgzc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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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견보다 한숨이 나오고 있다면 - 지루함 무한루프에 빠진 이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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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5T14:27:46Z</updated>
    <published>2024-03-05T13:3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하우스 디자이너 5년 차, 어느새인가 의견을 내지 않는다. 그나마 좀 의욕적으로 의견을 내면 돌아오는 답은 늘 한결같다.  &amp;ldquo;원래 그래&amp;rdquo; &amp;ldquo;그냥 해&amp;rdquo;  분노게이지 상승과 함께 의욕저하를 일으키는 말이다.  좋지 않은 프로세스를 바꾸고 더 나은 일터를 만들기 위해 의견을 주고받는 것이 진정한 의미의 좋은 커뮤니케이션이 아니겠는가. 하지만 그것이 불가능한 곳&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uS%2Fimage%2FvYEEU76j-3wVm4D6LsdUjvIg6h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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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서 뭐가 될까 했던 나의 학창 시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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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5T06:32:00Z</updated>
    <published>2023-10-18T14:0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어머니는 내가 뭐가 될까 정말 많이 고민을 하셨다고 한다. 초등학교 저학년 때는 꽤나 공부를 잘했으나, 시골로 이사를 오면서 연필대신 고무줄을 잡고 해가 지도록 넘어 다녔다. 고학년이 되어서는 체육 수행평가인 뜀틀을 넘겠다고 학교에서 연습을 했는데 허벅지에 멍이 들도록 열심히 해서 체대에 보내야 하나 하고 생각하셨다고 한다. 어릴 때 그림 그리는 것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uS%2Fimage%2FbIdxykiC6ymxHQx4VGvbAFSnol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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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하우스 디자이너라면 - 직장으로 안정감을 얻는 이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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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5T18:45:35Z</updated>
    <published>2023-10-13T02:3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다시 디자이너가 되었다. 그것도 인하우스 디자이너. 그래서 우리 집 말고 다른 집 일은 거의 하지 않는다. 우리 집 일만 하기도 바쁜 팔이 안으로 굽는 디자이너가 되었다.  인하우스 디자이너의 장점이라 하면 하나의 브랜드만 파고들면 된다는 점, 내부와의 소통을 잘하면 작업이 수월하다는 점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하지만 그에 따른 단점은 다양한 브랜드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uS%2Fimage%2F1_QONzmZybuf27JZs6IbuLAK_c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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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 브루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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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1T08:11:18Z</updated>
    <published>2022-11-10T09:5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시작은 믹스커피.  다 아는 바로 그 노란 패키지의 커피에 과자를 퐁당. 거부할 수 없는 꿀맛이어서 그랬을까? 첫 시작이 좋았던 나는 여전히 커피를 사랑한다.  내가 다니던 중학교는 매점이 없고 오직 자판기만 있었다. 체육시간이 끝나면 그렇게 레쓰비를 뽑아 먹었다. 의외로 고등학교에 가서는 거의 커피를 마시지 않았다. 지금 생각하면 음미할 시간이 없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uS%2Fimage%2FB1uVdkysj2TlrLeBFmPz4jVj8u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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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팜므파탈이 될 줄 알았던 나의 소녀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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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1T11:42:07Z</updated>
    <published>2022-09-11T03:0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종욱 찾기  나의 비공식적 첫사랑은 초등학교에 막 입학해 운동회에서 함께 춤을 춘 남자아이였다. 당시 1학년들만이 누릴 수 있는 꼭두각시 춤을 연습하며 처음 본 그 남자아이가 어느 날 자려고 누우니 문득 떠올랐다. 몇 반인지도 모르고 말 한마디 안 해봤는데 그 남자아이는 왜 떠올랐을까? 아마 얼굴이 완전 취향저격이었나 보다. 세월이 흐른 지금, 얼굴은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uS%2Fimage%2FuMpQjs0zgTjqPLuIgZ7lT9N2Zz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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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업계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었다 - 경험을 위해서라면 어디든 가겠다는 이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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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1T02:35:55Z</updated>
    <published>2022-06-23T10:2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땡땡 홈쇼핑에서 기증한 바자회 물건 10톤이 온다고 하니 주말에 출근해.&amp;rdquo;  모금을 위한 가장 효과적인 행사 중 하나가 바로 바자회다. 협력할만한 기업을 잘 뚫어 놓으면 연이 되어 계속되기에 처음이 어렵지 그 후에는 기업도 사회적인 역할을 고민하기에 좋아한다. 바자회 시즌이 되면 홈쇼핑 업체에서 반품된 박스들을 5톤 트럭 두대에 싣고 온다. 택배 박스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uS%2Fimage%2F0gVeJ96H-35Cu1qhNom69goyty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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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발을 담가보기 전엔 모르는 일이다 - 관심 있는 일은 즐겁게 할 수 있을 거라 믿는 이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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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1T02:35:42Z</updated>
    <published>2022-06-16T08:5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안녕하세요, 후원자님! 다름이 아니라&amp;hellip;&amp;rdquo;  오늘 가장 많이 한 말이다. 아마 내일도 가장 많이 한 말일 것이 분명하다. 아마도 한 달 뒤에도, 앗.. 아차 하면 평생일지도.  NGO 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나. 보통 누가 봐도 좋은 일을 한다는 뿌듯함 더하기 돈도 벌 수 있는 아름다운 이미지를 떠올린다. 나도 그랬다. TV 광고를 보면서 소중한 씨앗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uS%2Fimage%2FeELQTYCa9ayCmcmFjt8_fMNUvB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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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큰 칼을 들기보다 작은 칼 여러 개를 쓰기로 했다 - 배운것은 꼭 써먹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이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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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1T02:35:26Z</updated>
    <published>2022-06-07T08:3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100번째 이력서 전송.  호기롭게 대기업 퇴사를 한 후 일 년이 넘어가던 날이었다. 소개팅도 100번 하면 한 명은 만난다는 이야기가 있다. 그만큼 서로가 같이 마음에 들기 어렵다는 얘기다. 그런데 취업시장은 이보다 더한 것이었다. 일방적인 거절과 실패가 반복되면서 자신감이라는 단어는 이미 가출한 지 오래. 이름 모를 어쩌고 회사라도 붙여만 준다면 열정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uS%2Fimage%2FnpMHvedPjZS10GPDvup_vQMntj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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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회사에 들어가면 정년까지 다닐까? - 좋은 회사에 다니고 싶은 이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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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7:22Z</updated>
    <published>2022-06-02T10:0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회사인데 왜 이직해?  그러게나 말이다. 내가 제일 하고 싶은 말이다. 분명히 좋은 회사라고 들은 것 같은데 말이다.  그전에 던져야 할 질문이 있다. 좋은 회사란 과연 무엇일까? 어떤 곳을 좋은 회사라고 말하는 걸까? 어떤 기준을 충족시켜야 좋은 회사일까?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말하는 &amp;lsquo;좋은 회사&amp;rsquo;의 기준은 대부분 연봉은 높은데 워라밸도 좋고 정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uS%2Fimage%2FKyBIfvOvC-QAbDLRGnI0pbfJLJ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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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고 싶은 일을 잘할까? - 하고 싶은 일이면 잘할 수 있다고 믿는 이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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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1T02:34:52Z</updated>
    <published>2022-05-02T08:2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는 얼마 했어? 글쎄, 나는 5억? 나는 이번에 9억.  '카피 앤 페이스트&amp;rsquo; 매직이 있긴 하지만 익숙하지 않은 성분들이 써진 패키지를 계속 보고 있자니 더 이상 문자가 아니요, 그림이다. ㅓ와 ㅕ의 한 획 차이로 폐기물이 되는 것은 패키지의 어쩔 수 없는 운명이다.  제품의 패키지 디자인에서 보기 좋은 것만큼 중요한 것은 것은 정확한 정보 전달이다.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uS%2Fimage%2Fsy7eGzNmRFqk1BVfUZN8Id_sCG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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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의 기업 존재할까? - 꿈의 기업이 있다고 믿는 이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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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1T02:34:32Z</updated>
    <published>2022-04-21T11:2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전 8시 30분, 업무 시작을 알리는 벨이 울렸다.  울리는 벨 소리에 자리에 앉으며 중학생 시절을 생각하게 하는 이곳은 나의 공식적 첫 회사, 대학을 졸업하자마자 인턴으로 근무한 화장품 회사다.  디자이너가 된다면 꼭 일해보고 싶었던 꿈의 직장이었다. 수많은 프레스를 통해 보여준 기업의 이미지는 취준생이라면 누구나 가고 싶을 환상적인 곳이었다. 미래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uS%2Fimage%2Fn3xGY7G4BzlhkZELnxy9c8FuQt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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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생 하고 싶은 일, 찾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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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1T02:34:06Z</updated>
    <published>2022-04-14T11:0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도대체 몇 살이 되어야 이런 고민을 안 할 수 있을까?&amp;rdquo;  요즘 친구들을 만나면 늘 빠지지 않는 대화 주제다. 사회에서 열심히 커리어를 쌓고 있는 친구, 주부, 육아맘 할 것 없이 우리는 같은 고민을 한다. &amp;lsquo;앞으로 무엇을 하며 살아야 할까?&amp;rsquo;하는 고민.  고등학교에서 대학교, 대학교에서 취업, 취업하면 승진, 결혼, 출산 등 보이지 않지만 존재하는 프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uS%2Fimage%2FYOtBfY9w1oOEgQ_CnjxJbZZ1AQ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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