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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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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그림과 일상의 브런치 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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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24T00:11: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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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책임지기 - 너무 싫지만, 운동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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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0T04:01:15Z</updated>
    <published>2024-10-29T12:5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해 들어 체력이 떨어진 느낌에 차이점을 비교해 보았다. 먹는 양은 줄었는데, 운동 시간이 많이 줄었다는 것은 어렵지 않게 알 수 있어서, 사실 그동안 운동이 싫어서 외면하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니, 분명 그런 것이다.  작년에는 수영과 홈트, 스트레칭, 유산소를 했었고 시간도 하루에 2시간을 기본으로 했던 것 같은데, 올해는 하루 1시간 저강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0M%2Fimage%2FrebjOuDF89NpY4JnKFiEOP6QkY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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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책임지기 - 두려움과 두려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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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8T16:40:28Z</updated>
    <published>2024-10-28T13:1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글의 방향이 간식 참기와는 아주 멀어진 것 같지만, 나를 건강하게 책임져 보겠다는 큰 줄기에서는 같다고 생각하며 글을 쓰고 있다. 꾸준히 하는 무언가에 있다는 것은 나에게 큰 안정을 가져다주고 글을 쓰는 것은 마음을 정돈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게 일기와 무엇이 다른지를 고민해 볼 수도 있지만, 명확한 하나의 주제를 유지한다는 점에서 일상에서 생각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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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책임지기 - 그냥 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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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3:17:29Z</updated>
    <published>2024-10-27T13:1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 시간 관리에 관한 책을 읽은 적이 있다. 정확한 책 제목과 내용이 기억나지 않지만, 그래도 그때 책에서 배우고 지금까지 사용 중인 방법이 있다. 여러 일이 겹쳤을 때, 허둥지둥하지 않고 일을 차례로 집중력 있게 진행하기 위해 일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방법이다. 1. 내가 해야 하는 일을 쭉 적어놓고 각 일마다 번호를 붙인다.2. 종이를 4개의 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0M%2Fimage%2FkzX7t7-kNl_F1rQaOgholFwlrq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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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책임지기 - 다시 시작할 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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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15:23:02Z</updated>
    <published>2024-10-26T15:2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아르바이트를 끝내고 적느라 늦은 시간에 글을 올렸다. 이전에는 가기 전에 썼지만, 오늘은 하루의 마무리 전에 써야하는 글이라 늦은 시간에 글을 써본다.  그동안의 나를 돌아보면, 우울과 회복 다시 시작의 반복이었다. 아마 나뿐만이 아니라 내 지인들도 그러는 것 같다. 그 반복을 통해 빠르게 회복하는 방법을 찾는 게 아닐까.처음부터 과하지 않다면 좋</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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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책임지기 - 최악의 나를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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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4T01:25:50Z</updated>
    <published>2024-10-23T23:0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속에서 많은 일이 있었다.꼭, 태풍 같은 재해가 하루 사이 휩쓸고 지나간 느낌이다 아르바이트를 그만두기로 했다.아르바이트를 그만두려고 온갖 핑계를 찾다가 다치면 마음 편히 그만둘 텐데, 하는 생각이 드는 순간 그런 나를 보고 큰 실망을 했다. 충동적으로 먹었다. 치킨은 다행인지 닭이 익지 않아 거의 못 먹었지만 빵, 과자, 과일, 떡. 내 위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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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책임지기 - 5일차. 나에게는 늘 쉬는 시간이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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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2T11:36:27Z</updated>
    <published>2024-10-22T09: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처럼 여유로운 아침을 보냈다. 최근 수면 시간이 줄어든 관계로, 어제는 9시가 되기도 이전에 잠들었다. 덕분에 오늘 5시 반에 눈을 떴는데, 미적거리며 러닝, 스트레칭, 목욕을 한 이후에도 7시 반이었다.  아침에는 늘 느리다. 날이 추워질수록 이불 속에서 미적거리는 시간이 늘어날 테니 앞으로 더 느려질 일만 남았다.&amp;nbsp;짧은 강의를 들으려다 졸려서 다시 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0M%2Fimage%2FbhFRw4dPBQfc7pJbzT4Fd2UvYY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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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책임지기 - 4일차. 보상에 집착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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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1T12:30:12Z</updated>
    <published>2024-10-21T10:1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시험 하나를 끝냈다. 벼락치기 하나를 마무리한 것이다.  시험이 끝나고 이후에 수업이 휴강이니 쉴 수 있다고 좋아해야 할 텐데 반대로 이 피곤함을 보상받고자 하는 생각이 들었다.  시험이 끝났고, 잠도 줄여가며 공부하고 몸도 피곤한데 빠르게 즐거워지는 방법을 찾고 싶었다. 그 방법으로 간식이 떠오른 것은 빠져나간 체중을 되돌리려는 몸의 작용일 수도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0M%2Fimage%2FXY2sVtts5w2_8U_sw-YWf290A1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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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책임지기 - 3일차. 붕어빵, 참을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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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0T12:43:48Z</updated>
    <published>2024-10-20T09:4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붕어빵의 계절이 돌아왔다. 얼마 전, 옷장에 있던 겨울옷을 점검했다. 이제 날이 쌀쌀해져서,&amp;nbsp;언제 겨울로 틀어질지 모르니 미리 대비가 필요했다.  아직은 근처에 잠깐 나갈 때 냉장고 바지를 입어도 괜찮지만, 길가에 붕어빵 천막들이 나와 있는 것이 보인다. 오후에는 붕어빵 냄새가 골목을 채우기 시작힌다. 추운 공기보다는 붕어빵으로 겨울이 오고 있음을 실감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0M%2Fimage%2FHaIY18mlmh0UCllWTeYtwga7ZZ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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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책임지기 - 2일차. 식욕과 바쁨의 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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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9T15:32:54Z</updated>
    <published>2024-10-19T10: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간식을 먹지 않았다. 남은 시간도 안 먹으면 오늘은 성공이다. 아침에는 20분의 러닝과 20분의 스트레칭을 했다. 후술할 때도 나오겠지만, 내가 꾸준히 할 수 있는 유일한 신체 활동이다. 점심에는 기숙사 밥을 먹고, 저녁은 아르바이트 중에 가게에서 주는 밥을 먹을 예정이다. 지금까지는 5시 반에 저녁을 먹었지만, 가게에서 먹으면 9시를 넘겨서 먹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0M%2Fimage%2F7oX7PI9_YaqOaerwCBjEedGM1w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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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책임지기 - 나는 오늘 폭식을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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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8T12:54:56Z</updated>
    <published>2024-10-18T08:5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오늘 폭식을 했다. 이 사실을 인정하는 일이 어려웠다. 내가 나의 삶에 대한 통제력을 잃고 이리저리 흔들리고 있다는 상황을 인정하는 것이 어려웠다. 사실, 일반적인 식사의 루틴을 벗어난 &amp;lsquo;간식&amp;rsquo;, &amp;lsquo;군것질&amp;rsquo;을 하는 날이 오늘만은 아니다. 어제도 먹었고, 최근 들어 그 빈도가 잦아졌으며, 양이 늘었다.  그것은 나에게 있어서 적신호이다. 그것이 그렇게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0M%2Fimage%2FPxgrXsfL6iHNhdTYBEosOuKcX3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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