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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ajagogum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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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rudnin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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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sajagogumi</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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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7-05T23:32: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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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드맥스 MSTY 고민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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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07:08:04Z</updated>
    <published>2025-12-30T07:0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드맥스는 콜옵션매도구조라서 상승시 구조적으로 상방이 막혀서 원금회복이 더디다.&amp;nbsp;또한, 시간이 갈수록 제살이 깍이는게 본질이다.&amp;nbsp;반면, 비토는 선물 비트코인 추종상품이라 롤오버비용과 변동성 부담은 있지만 상승 상한이 없고, 강한 강세장에서는 가격 상승과 배당 재투자로 회복 경로가 완전히 달라진다.  자본시장은 우상향을 기본으로 한다. 그런가? 일단, 이렇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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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받아들이자. 하기 싫은 일을 해야 한다는 사실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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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9T01:45:42Z</updated>
    <published>2025-01-04T04:2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기 싫은 일을 해야 한다.&amp;nbsp;하기 싫은 일을 해야 한다는 사실을 받아 들여야 한다. 이 것이 핵심이다. 이것은 나에게 큰 깨달음을 주었다. 나의 나머지 생을 위한 고민은 하고 싶은 일을 찾는 것이였기 때문이다.&amp;nbsp;지금껏 원하지 않는 일을 하며 생계를 유지했기에, 앞으로 몇 년의 삶이 남아있는지 모르겠지만, 나는 내가 진정으로 즐거움을 느끼며 일할 수 있는 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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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운함과 고마움의 동시접속&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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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9T23:51:31Z</updated>
    <published>2024-08-29T23:5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분이 묘하다. 서운함과 고마움이 교체하는 감정이다. 허리가 많이 안좋아서 예정에 없던 하루 휴가를 내었다. 최근 지속적인 조기출근과 야근에 몸에 무리가 온 것 같았다.  아내는 운동을 나갔다. 아이들 등교 챙기는 와중에 점심에 먹으라면서 김치찌게와 밥 까지 확인해주었다. 하지만, 아내는 나와 점심을 같이 먹을 생각은 없었나 보다. 필라테스를 같이 하는 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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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이마가 세모 모양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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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0T08:28:01Z</updated>
    <published>2024-08-10T02:2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당신은 이마가 세모 모양이라,&amp;quot; &amp;quot;아니, 감상의 첫 마디가 그거라구? ㅎㅎ&amp;quot; &amp;quot;이마가 좁고 세모 모양이라, 지금처럼 이마를 드러내는게 보기 좋다구.&amp;quot; &amp;quot;아니, 잘 잘랐다는 평가의 첫마디를 그렇게 시작한다구?&amp;quot; &amp;quot;칭찬이야. 칭찬&amp;quot;  한달만에 머리를 잘랐다. 남자 머리 다 거기거 거기이지만, 사실 자를 때마다 이런저런 고민이 되고, 원장님과 상담을 하고 자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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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제적인&amp;nbsp;데드라인&amp;nbsp;X&amp;nbsp;강제적인&amp;nbsp;페널티 부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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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2T06:21:34Z</updated>
    <published>2024-07-12T06:2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제적인 데드라인 X 강제적인 페널티 부여  내가 알게 된 이 이론을 시험해 보고 싶다. 공부를 해볼까? 자격증 시험을 한 번 도전해볼까? 막연하게 꿈만 꾸던게 왜 꿈으로 끝날 수 밖에 없었는지 알거 같다. 몽상이란 이름으로.  꿈에서 끝나면 몽상이다. 도착지가 멀어서 몽상이 아니다. 난 끝맺음을 만들어 놓지 않았기 때문에 몽상으로 끝맺음 했을 뿐이였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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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내에게&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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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8T10:32:32Z</updated>
    <published>2024-01-28T07:5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내는 참으로 고마운 사람이다. 오늘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난 참 행운아인것&amp;nbsp;같다는 생각. 결혼하기를 참 잘했다는 생각들이 들었다. 그렇다. 그녀는 나에게 그런 사람이다. 나의&amp;nbsp;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사람이다.&amp;nbsp;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행복감을 주는 사람이다.  내가 가족이 생활 할 수 있는 근간이 되는 생계비를 벌어오는 역할을 한다면, 아내는 그것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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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성취감들에 대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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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4T04:07:31Z</updated>
    <published>2024-01-14T04:0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 앞에 나가서 가볍게 뛰었다. 10분 정도를 뛰었더니, 온몸에 열이 후끈후끈 올라왔다. 혈액이 급박하게 돌기 시작하면서 내 심장을 아프게 때려 왔다.&amp;nbsp;가벼운 통증과 함께 숨이 차는 반면, 무언가 모를 충족감이 밀려왔다. 드디어 무엇으로 채워야 할 지 몰랐던 공허함이 채워지는 느낌이였다.  요즘 나는 무엇으로 채워야 할 지 모를 이상 야릇한 공허함을 겪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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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반나절 여행을 하는 기분으로 다녀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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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02:27:12Z</updated>
    <published>2023-10-20T23:3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 며칠 다리저림이 부쩍 심해졌다. 3월의 골프연습부터 시작이였다. 연습장 반, 병원 절반을 다니며 꾸역꾸역 레슨시간을 채웠으나, 오히려 허리통증과 다리저림의 주범이 되어 버렸던 것 같다.  몇 개월간 이런저런 치료를 받으며, 괜찮아지기도 했다가 다시 못견딜 고통이 오기도 하는 시절을 보내고 있다. 이 와중에 왼쪽 다리저림과 손저림이 같이 오게 되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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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 같이 미친듯이 올라있을 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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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8T12:41:07Z</updated>
    <published>2023-10-08T08:0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근처에 호두과자 가게가 두군데 있다. 첫번째 호두과자 가게 근처에 공사를 하고 있었다. 공사현장 먼지 옆에서 만들어진 호두과자를 먹고 싶지 않았다.  두번째 호두과자 가게는 신일룡의 호두과자라는 브랜드이다. 미디엄 사이즈가 2만원이다. 가장 작은 사이즈가 1만원이다. 도저히 이 가격에 호두파이를 사고 싶지 않았다.  먼거리를 돌고 돌아 파리바게트에 들렀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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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숙함이 귀찮음을 이길 수 있는 힘을 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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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9T22:35:12Z</updated>
    <published>2022-11-09T14:0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년 전에 BMW 520을 샀다. 벌써 6년 정도는 된 것 같다. 잘 타고 다니다가 몇 개월 전부터 자동차 키의 배터리가 부족하다는 경고등이 뜨기 시작했었다.  처음 경고등을 봤을 때는 매우 긴장했었다. 신경이 쓰여서 바로 검색도&amp;nbsp;해봤었다. 하지만, 원하는 결과는 쉽게 찾아지지 않았고, 며칠 지나자 나는 그 이슈를 기억에서 흘려보냈었다. 주 1회 정도 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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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가 버겁게 느껴진다는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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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7T03:49:34Z</updated>
    <published>2022-09-14T22:4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가 버겁게 느껴진다는건 그만큼 내가 하고 있는 일에 익숙하지 않다는 뜻일거야.   익숙하지 않다는건 배워야 할게 있다는 뜻일거고, 배우다 보면 언젠가는 익숙해질거라고 생각해.  익숙해지면 좀 편안해지지 않을까 싶어. 물론, 영 편해지지 않는 일들도 있지만 말이지.   그런데 말이야. 영 편해지지 않으면 어떡하지? 그 때는 이 일을 그만둬도 괜찮을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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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주 사용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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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7T03:49:44Z</updated>
    <published>2022-08-27T03:1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주 사용하라. 이게 내가 내린 정답이다.  여기서 '사용한다'는 주로 아웃풋 위주로 실행을 한다는 뜻이다. '자주 사용한다'라는 동사는 시작하는 시점의 심리적 경계가 허물어져 있는 단계를 의미한다. 마음 속 벽이 거의 없는 상태.  그냥 하는 것. 이게 핵심이다.  훈련과정을 그냥 하는 것. 마음의 장벽 없이.  이것을 할까 말까를 고민하는 시점에서 굉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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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퀄리티 보다 퀀티티 - 질보다 양을 향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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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7T03:49:55Z</updated>
    <published>2022-06-04T02:5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동안 글을 쓰지 못했다. 두가지 이유라고 생각되는데, 하나는 일단 습관 길들이기에 실패한 것이요, 둘째는 그냥 게을러진 것이다.  사실, 같은 이유로 생각된다. 그냥 한 번 안하니 계속 안하게 된 것일 뿐이다. 그러니, 3일에 한 번 하는 것보다, 매일 하루에 한 번씩 실행하는 것이 더 쉽다는 것이 역설적이지만 옳은 진실로 여겨진다.  그래서, 4월, 5</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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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전히 많은 시간을 다른 세계에 살고 있는. - 그래도, 소설책이 좋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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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5T03:35:51Z</updated>
    <published>2022-02-28T23:3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시간을 그렇게 보내왔었다. 그것이 생각났다. 하루에 많은 시간을 소설책을 읽었다. 아니, 정확히 얘기하자. 무협지를 읽었다.  그러니 공부할 시간이 어디 있었겠는가. 인지하지 못했었지만, 대부분의 시간을 그렇게 보냈었던 것 같다.   학교에 매일 갔고, 밤에는 학원에 있었지만, 내 정신세계는 무협지 속에 있었다. 아주 잠깐 현실세계에 들려서 생존에 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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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습을 많이 할 수록 그 일이 쉬워질 겁니다. - 밥로스의 그림을 그립시다. 중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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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4T04:27:55Z</updated>
    <published>2022-02-28T12:4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습을 많이 하면 됩니다. 연습을 많이 할 수록 그 일이 쉬워질 겁니다. 어제보다 오늘이 쉽고, 내일은 습관처럼 별 생각 없이 할 수 있을거에요. 무엇이건간에 그 일을 잘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연습을 많이 해서 그런 겁니다. 무엇을 잘하고 싶다면, 그냥 연습을 많이 하세요. 그러면 쉬워집니다. - 밥로스의 그림을 그립시다. 중에서   우리집 티비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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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요일 오전, 오늘은 즐거운 퍼즐 맞추기 시간이다. - 아들과 대화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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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2T13:27:22Z</updated>
    <published>2022-02-19T02:1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일어나 조용히 작은방으로 들어가 인스타그램을 뒤적이고 있었다. 일찍 일어나 나의 공부시간을 확보하기 위함이였는데 오늘도 인스타그램을 먼저 열어보고 있다. 그 동작을 30분 늦게 깨어난 아들이 멈추게 해주었다.  들어오더니 인사를 하고 옆에 앉는다. 내가 뭘 하는지 살펴보더니 이내 무언가 물어보기 시작한다. 몇 가지 단답형 대답을 해주다가, 내가 좋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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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에 힘을 빼고, 다시 시작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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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8T07:42:25Z</updated>
    <published>2022-02-18T03:1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아하고 잘하는 것을 완벽히 결정하는 것은 어렵고, 그렇더라도 잔뜩 힘이 들어가고 욕심이 생겨서 오래 지속하지 못합니다. - 게으르지만 콘텐츠로 돈은 잘 법니다. 중에서...  힘을 잔뜩 주고 시작하면 오래하지 못했었다. 아주 명확하게 큰 방향을 정하고 시작해도 오래가지 못했었다. 잘하겠다는 마음가짐, 독한 마음, 강력한 의지 등 나는 그런 것이 오래가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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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심을 잊어가는 나에게 보내는 좋은 글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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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3T07:13:09Z</updated>
    <published>2022-02-13T00:3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우리를 둘러싼 환경은 우리가 어떻게 시간을 보냈는지에 대한 일종의 장부라 할 수 있다.  우리가 지녔던 목적, 영향력, 시간을 사용하는 방법이 반영되어 있는 것이다. - 부자의 언어 중에서.  부자의 언어 라는 책은 종류를 나누자면 마인드셋을 키우는 류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구체적인 방법론이 있는 책은 아니다.  전반적으로 기억에 남는 구절은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A%2Fimage%2FrmeQxqoR8_NcgCtybDKKWiNBW2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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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의 냄새를 맡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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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3T00:43:56Z</updated>
    <published>2021-12-30T06:0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시골 해안가 어디에 머무르고 있다고 하자.  내가 이 순간을 여행이라는 기분으로 공간의 냄새를 즐기고 맛볼 수 있는 이유는 언제라도 떠날 수 있다는 자유로움이 있기 때문이다.  자유로운 의지가 있으며, 그걸 실행할 힘이 있을때 비로서 여행의 냄새를 맡을 수 있다.  돈을 주고 비행기를 타거나, 기름을 넣고 자동차로 마음내킬때 이 지역을 벗어날 수 있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A%2Fimage%2FSeBhZvPTu_O2gNlaGcupEfR9u-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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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찍 퇴근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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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30T11:27:06Z</updated>
    <published>2021-12-30T05:2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에 몰두하는 것이  집에 빨리 가는 방법이다.  일에 몰두하면 &amp;gt;&amp;gt; 시간이 빨리 가겠지. 시간이 빨리 가면 &amp;gt;&amp;gt; 일찍 퇴근하지 않겠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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