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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uo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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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nuoy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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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26T04:28: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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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 2 : 부모 - 부모님으로부터 물려받은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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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6:10:20Z</updated>
    <published>2024-10-27T14:5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부모님께 물려 받은 것은 자연과 인사하는 법이다. 어렸을 적 부터 큰 공원 앞에 살았던 나는 날마다 엄마 손을 꼭 붙잡고 공원을 산책했다. 엄마는 내게 여러가지 꽃과 식물의 이름을 차근히 알려주셨다. 제비꽃으로 반지를 엮어 만드는 것 냉이로 방울소리를 낼 수 있다는 것 뱀딸기 참나리 천사의 나팔 악마의 나팔 (초고, 수정예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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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 1 : 추억 - 기억 속 첫 번째 추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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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4:57:44Z</updated>
    <published>2024-10-27T14:5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억 속 첫 번째 추억 어렴풋한 기억 속의 나는 햇빛이 들어오는 베란다에서 사과를 먹고 있었다. 엄마에게 사과 반쪽이 담긴 플라스틱 그릇을 소중하게 건네받아, 사과를 숟가락으로 퍼 먹었다. 기억 속 사과의 맛은 시원하고 달콤한 사과 샤베트 같았다. 아마 그때는 나의 작은 세상에서 가장 강렬한 행복의 맛이었을 것 같다. 내가 앉아 있던 바닥에는 푹신하고 알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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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인턴 작가, 미션 수행하겠습니다 - 브런치 성수 팝업에서 얻은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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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4:56:49Z</updated>
    <published>2024-10-27T14:5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날 카카오톡으로 알림 하나가 왔다.  성수동에서 브런치스토리 팝업스토어가 열린다는 내용의 알림이었다.  &amp;rsquo;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다&amp;lsquo;라는 카피에 뇌리에 남았다. 글쓰는 걸 좋아했고, 잘 쓰고 싶었다. 더 나아가 글쓰기를 습관으로 길들이고 싶었다. 글쓰기를 좋아하는 것과 꾸준히 쓰는 건 굉장히 별개라는 것을 항상 뼈저리게 느꼈다. 그래서인지 다른 사람들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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