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큰 호랑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UEM" />
  <author>
    <name>youthinking</name>
  </author>
  <subtitle>큰 호랑이입니다. 자주 기획하고 가끔 실행합니다. 《 와인 읽어주는 남자 》, 《 세계 맥주 탐닉기 》두 권의 책을 썼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6UEM</id>
  <updated>2018-11-26T09:06:39Z</updated>
  <entry>
    <title>꼬리를 무는 생각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UEM/33" />
    <id>https://brunch.co.kr/@@6UEM/33</id>
    <updated>2025-10-26T18:14:14Z</updated>
    <published>2025-10-26T17:4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체론'에 관하여, 재독과 의견을 덧붙여.  #0. 요즘 참 춥다.  #1. 언젠가부터 세상을 전부 전체론적인 관점으로 보기 시작했다. 아마도 내 물건을 팔고 난 이후부터였으리라. 살아가는 태도로는 적합한지 의문이 들지만 목표 설계는 늘 전체론이 좋다. 나는 그걸 구조론이라고 말하고 다닌다. 비즈니스 용어는 상황에 맞게 TAM, SAM, SOM, PAM,</summary>
  </entry>
  <entry>
    <title>콘텐츠 확산에 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UEM/31" />
    <id>https://brunch.co.kr/@@6UEM/31</id>
    <updated>2025-02-18T12:29:51Z</updated>
    <published>2025-02-18T09:1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콘텐츠 사업은 결국 영향력이 증폭되는 방향으로 제작자가 따라갈 수밖에 없다. 콘텐츠의 성질 자체가 휘발성이 강해야 하고, 바이럴이 잘 되어야 가장 좋은 성과를 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려면 결국 사람들 반응이 가장 좋은 플랫폼에, 그 플랫폼이 밀어주는 알고리즘의 길을 따라가야 한다. 알고리즘은 콘텐츠를 뻗어가게 하는 순풍이다.    2. 브런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EM%2Fimage%2FN1nEtIGqpOLq8y5nvV87tNlap0E"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시장의 진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UEM/30" />
    <id>https://brunch.co.kr/@@6UEM/30</id>
    <updated>2025-02-18T09:02:55Z</updated>
    <published>2025-02-18T09:0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접 거래(물물교환) 화폐 개념 발생 소매의 등장 도매의 등장 상점과 시장의 형성 산업 혁명과 대규모 유통 프랜차이즈 탄생 전자상거래의 등장 플랫폼 탄생 D2C(Direct-to-Consumer) 모델의 확산 온라인 구독 모델 SNS 인플루언서 시장 AI와 자동화 기반   초기에는 서로 필요한 물건을 교환하는 모습이었을 텐데요, &amp;nbsp;물물교환으로 직접 거래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EM%2Fimage%2F6OQeFtUJZx2x9pqAeItl-RU9sDo"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브랜딩은 마케팅의 하위 개념이 맞다 - 원래부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UEM/29" />
    <id>https://brunch.co.kr/@@6UEM/29</id>
    <updated>2024-09-16T11:21:10Z</updated>
    <published>2024-09-15T05:3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그림은 잘 못 되었다. 마케팅 아래 브랜딩이 있어야 한다. 그런데 도대체 언제부터 브랜딩이 마케팅과 다른 방향으로 가고 상위 개념이 되었나?   1900년대 초반 마케팅이란 개념이 생겨난 것은 과잉 공급의 영향이 큰데, 수요를 끌어올리기 위한 활동을 위함 입니다. E.D. Jones가 미시간 대학교에서 1902년에 마케팅 강의를 했던 것이 최초로 알려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EM%2Fimage%2FxFVhdLZB1MxH4q0EtAW3QUb0Xs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가 생각한 마케팅 프로세스 - 도무지 정리가 안되어서 내가 해 본 정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UEM/28" />
    <id>https://brunch.co.kr/@@6UEM/28</id>
    <updated>2024-03-28T01:24:01Z</updated>
    <published>2024-03-27T16:3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도 그랬고 제 주변도 그렇고 우리가 보통 '마케팅' 하면 판매 방식을 많이 떠올립니다. 광고나 홍보, 판매 스킬 등을 묶어 마케팅이란 용어를 많이 쓰는데요, 지금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하고 계시죠?    마케팅 용어로 말하면 마케팅 4P에 해당하는 '프로모션(판매 활동)'을 마케팅과 거의 동일하게 여기는 것 같아요.    저도 그렇게 알고 시작을 했지만 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EM%2Fimage%2FbtIslSPQIgWORc74f9B19y8A0j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수능이 끝난 사촌동생에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UEM/24" />
    <id>https://brunch.co.kr/@@6UEM/24</id>
    <updated>2023-12-31T12:24:37Z</updated>
    <published>2023-12-31T12:2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큰 호랑이입니다. 살아가며 마주하는 질문과 그때 답이라 생각한 것들을 적고 있습니다. 비록 나중에 틀릴지라도요.   13살 차이 나는 사촌오빠가 끄적거려 봅니다. 내 글을 야금야금 보는 쩡은이에게 혹은 수능이 끝난 분들께.    1. 독립 저도 처음 나와서 살았던 건 25살이었던 것 같아요. 부모님과 함께 살 때만 해도 아무 걱정 없이 잘 살다가 막상 나와</summary>
  </entry>
  <entry>
    <title>8년차 사회 일꾼의 좋은 팀에 관한 몇 가지 기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UEM/21" />
    <id>https://brunch.co.kr/@@6UEM/21</id>
    <updated>2023-12-31T12:07:25Z</updated>
    <published>2023-12-31T12:0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큰 호랑이입니다. 살아가며 마주하는 질문과 그때 답이라 생각한 것들을 적고 있습니다. 비록 나중에 틀릴지라도요.  도대체 좋은 팀은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 걸까...? 8년차 사회 일꾼이 끄적이는 기록.  이번 생은 틀렸어. 이게 내 결론.   《 이상편 》 : 관리의 입장에서 좋은 팀을 이끌기 위한 생각거리들  1. 우리 회사는 어떤 회사인지 우리는 무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EM%2Fimage%2FtzDKGDy-d0Re_fnLnvTNxNT6AbU"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와인 구독 서비스 왜 잘 안될까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UEM/20" />
    <id>https://brunch.co.kr/@@6UEM/20</id>
    <updated>2023-12-31T11:56:47Z</updated>
    <published>2023-09-08T18:3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큰 호랑이입니다. 살아가며 마주하는 질문과 그때 답이라 생각한 것들을 적고 있습니다. 비록 나중에 틀릴지라도요.    구독 서비스를 두 가지로 나누면, 하나는 형태가 존재하지 않는 서비스를 멤버십으로 제공하는 것, 또 하나는 형태가 존재하는 제품을 정기배송 하는 것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와인 구독 서비스는 후자인데요, 전문가가 와인을 큐레이션 해주고 배</summary>
  </entry>
  <entry>
    <title>인스타그램 전략 25가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UEM/11" />
    <id>https://brunch.co.kr/@@6UEM/11</id>
    <updated>2023-12-31T11:44:10Z</updated>
    <published>2021-07-19T12:0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큰 호랑이입니다. 살아가며 마주하는 질문과 그때 답이라 생각한 것들을 적고 있습니다. 비록 나중에 틀릴지라도요.  인스타그램 전략 25가지  1. 벗어라. 인스타그램 성공 불문율은 몸매를 드러내는 것이다. 이제는 과하다 못해 범람하는 수준이지만 가만히 있어도 득달같이 좋아요와 댓글이 붙는 유일한 방법이다. 단 벗을 수 있다면 말이지.  2. 럭셔리 라이프를</summary>
  </entry>
  <entry>
    <title>제품 가치를 올리는 두 가지 방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UEM/10" />
    <id>https://brunch.co.kr/@@6UEM/10</id>
    <updated>2023-12-31T11:38:52Z</updated>
    <published>2021-07-19T12:0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큰 호랑이입니다. 살아가며 마주하는 질문과 그때 답이라 생각한 것들을 적고 있습니다. 비록 나중에 틀릴지라도요.  제품 가치를 올리는 두 가지 방식  1. 퍼스트 클래스 비행기 객석은 사실 처음부터 퍼스트 클래스가 있지 않았다. 원래는 모두 동일한 공간에 같은 자리로 객석을 만들어 운영을 하다가 1975년 브리스틀 항공사에서 퍼스트 클래스라는 개념을 처음</summary>
  </entry>
  <entry>
    <title>설득의 3요소를 활용한 마케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UEM/9" />
    <id>https://brunch.co.kr/@@6UEM/9</id>
    <updated>2023-12-31T11:35:37Z</updated>
    <published>2021-07-19T12:0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큰 호랑이입니다.    아리스토텔레스가 수사학에서 다룬 설득의 3요소는 로고스, 파토스, 에토스가 있다. 로고스는 이성과 논리, 파토스는 감정과 공감, 에토스는 인물의 신뢰를 나타내는데 이를 현대 마케팅 방식으로 빗대어 설명하면 로고스는 제품의 기능을 충실하게 설명하는 방식이고, 파토스는 제품이 필요할 수밖에 없는 환경을 만들고 제품이 필요하구나 하는 공감</summary>
  </entry>
  <entry>
    <title>와인 커뮤니티 어플의 실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UEM/8" />
    <id>https://brunch.co.kr/@@6UEM/8</id>
    <updated>2023-12-31T12:15:12Z</updated>
    <published>2019-06-04T17:5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큰 호랑이입니다. 살아가며 마주하는 질문과 그때 답이라 생각한 것들을 적고 있습니다. 비록 나중에 틀릴지라도요.     와인을 기록하고 공유하는 커뮤니티 기반 와인 어플들의 실패 이유는 사실 굉장히 단순하다. 유저들이 그 어플을 써야 하는 분명한 이유를 제시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트위터처럼, 페이스북처럼, 인스타그램처럼 만들어 놓고서 &amp;nbsp;'와인을 이야기하세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EM%2Fimage%2Fx7vXPHYcGaY3DrQZkEVQvQHK5aw"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큰 호랑이입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UEM/2" />
    <id>https://brunch.co.kr/@@6UEM/2</id>
    <updated>2023-12-31T11:25:28Z</updated>
    <published>2019-02-21T01:0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큰 호랑이입니다. ​ ​《 와인 읽어주는 남자 》, 《 세계 맥주 탐닉기 》&amp;nbsp;두 권의 책을 썼습니다. ​ 두 개의 작은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으며 직장과 사업을 초월하며 커리어를 쌓고 있습니다. ​ 머무는 생각의 기록을 이어가다 보면 무언가는 되어있겠죠. 보여주기 위한 글보다는 기억하기 위한 글을 씁니다.  '삶'이란, 알 수 없는 길을 아는 것</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