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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CM D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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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quot;123일간의 조금 더 솔직한 어학연수 초보의 TP. HCM LIFE&amp;quot; 해외경험 x 언어능력 x 도전보다는 안전을 좋아하는 솔직한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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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26T09:53: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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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amp;ocirc;́ 6 서툴러도 괜찮아. - 모든 게 처음이라 용서가 되는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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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7T13:00:47Z</updated>
    <published>2018-12-20T10:5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EP. 15 - 베트남 음식이 처음이라도 괜찮아. 해외에 나가서 사는 사람들이 향수병이 걸리는 이유 중 하나는 음식이다. 맵고 맛이 강한 한국 음식을 접하다가 외국의 음식들이 주 식사가 된다면 그리워질 수밖에 없다. 나 또한 며칠 지나지 못해 한국음식이 그리워지기 시작했다. 내가 처음으로 접한 베트남 음식은 분짜였다. 베트남하면 가장 유명한 쌀국수를 제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Fp%2Fimage%2FM8FxYeMu0Aqi5Xo0RUZDW0t8lAQ.jp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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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amp;ocirc;́ 5 해외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건 - 취미를 만들자 - sở thíc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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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15T08:12:38Z</updated>
    <published>2018-12-15T07:5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EP. 12 - 베트남 호치민 블로거, 일상을 기록 첫 목표를 잡았지만 역시 시작이 쉽지는 않다. 아는 사람 없이 외국에서 혼자 생활한다는 것은 역시 한계가 있다. 첫 번째 이야기를 나눌 사람이 없다는 것. 베트남 사람들과 대화가 되지 않기에 한국에 있는 친구들과 대화를 하는 것이 아니라면 대화를 할 상대가 없다. 두 번째 아는 게 없다는 것. 처음에 말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Fp%2Fimage%2FLhjFouU_XNyudAmSCzu6V-55O50.jp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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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amp;ocirc;́ 4 호치민 인문 사회 대학교  - 어학당을 가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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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0T05:36:01Z</updated>
    <published>2018-12-08T14:3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EP. 9 In 호치민 Campus Life 오늘은 어학당 첫 수업이 있는 날. 학교가 어떻게 생겼는지 대충은 봤지만 수업은 어디서 하고 몇 시에 시작하며 교재는 무엇인지 나는 아는 것이 없다. 이 모든 게 베트남어과 과사무실에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게 되고 그곳을 찾아가게 되고 드는 생각이 블로그가 활성화되지 않고 베트남에 아는 사람이 없다면 과연 여기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Fp%2Fimage%2FctYWIE7u8yuzEMnI5RmhdyHXTx0.jp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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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amp;ocirc;́ 3 한국인은 밥심이라더라 - 호치민에서 장보기 Projec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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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03T21:03:28Z</updated>
    <published>2018-12-07T13:3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EP. 7 봄, 여름, 가을, 겨울? NO NO 건기와 우기 떠나기 전에 친구가 말했다. &amp;quot;야! 니는 반팔만 챙기면 되겠다. 4계절 내내 덥잖아.&amp;quot; 이때 나는 정말 세계지리에 대해서 그리고 베트남에 대해서 아는 지식이 하나도 없다는 것을 느꼈다. 동남아시아가 더운 나라라는 것은 알았지만 여름 크리스마스는 호주에만 있다고 생각했다.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Fp%2Fimage%2Fy3F1B35uprOo1VPmDQ45cwYrAw8.jp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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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amp;ocirc;́ 0 조금 더 솔직한 호치민 이야기 - 호치민에서 어학연수를 하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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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6T08:01:36Z</updated>
    <published>2018-12-06T04:4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사글  2017년, 군 복무 중 아버지와 전화 통화를 한통 했다. 아버지는 나에게 전역 후에 무엇을 할 것인지 물어보셨다. 나는 당당하게 학교를 다닐 거라며 걱정하지 마시라며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 이야기를 들으신 아버지는 나에게 베트남어를 공부해보라며 권유를 하셨다. 나도 몇 번 들은 적이 있는 거 같다. 베트남의 성장률이 엄청나게 높다는 것을, 생각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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