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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리학 학원 사주위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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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운세 초전문가 송성엽입니다. 틱톡 라이브 방송에서 소통하실 수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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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26T11:02: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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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의 사이버 도화살 - 부자가 되시겠습니까? 인플루언서가 되시겠습니까? 하나만 고를 수 있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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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8T05:05:22Z</updated>
    <published>2026-01-18T03:0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화살이란 복숭아 꽃처럼 눈길을 끄는 사주팔자의 작용 중 하나입니다. 사이버 도화살(Cyber 桃花煞)이란, 유독 인터넷에서 사람들의 관심을 얻는다는 신조어입니다.  조선 시대에 도화살을 타고 난 여자는 비극적인 인생을 살았습니다. 문란한 여자로 낙인 찍혔으니까요.  현대에 와서는 도화살을 타고 난 사람도 직업만 잘 선택하면 괜찮다고 해석됩니다. 과거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Gq%2Fimage%2FbAJd8MXnI9a_qEKoOt8_yd_o8Y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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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하반기 틱톡 1위 에이전시 하이퍼네트웍스 - 사주 타로 신점 신년운세 틱톡 라이브 크리에이터 데뷔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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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07:02:40Z</updated>
    <published>2025-12-15T04:5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갑습니다. 하이퍼네트웍스 운세 상담사 전담 팀장 송정훈입니다. (송성엽은 필명이고, 에이전트는 본명으로 활동해야 한다고 해서 송정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난 글에서는 호스트, 즉 틱톡 라이브 크리에이터의 입장에서 글을 썼습니다. 이번 글은 에이전시 소속 에이전트의 입장에서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위는 제가 작성한 운세 상담사 가이드라인 문서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Gq%2Fimage%2FCcEccvyxC8tc7h7sA0et7vPV7g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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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틱톡 무료 사주 - 틱톡 무료 타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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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3T08:40:21Z</updated>
    <published>2025-11-23T08:4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틱톡 운세는 사주위키입니다. 제가 원래 K-Fortune Vtuber 'Amatsu Nagi'로 인터넷 방송 플랫폼 Youtube, Chzzk, Soop에서 3사 동시 송출을 하고 있었는데요?   틱톡커로 데뷔 제안을 받아서 어제 처음으로 방송을 켜 보게 되었습니다.   위 사진은 제 방송 관리자님이 만들어주신 프사입니다 ㅋㅋ 틱톡에서는 매니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Gq%2Fimage%2F77riqCtVmJ-0-FG3IS3lOuILIp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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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주팔자 명리학: 재물운 보는 법 - 브런치 멤버십 작가 등단 기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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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8T03:23:22Z</updated>
    <published>2025-09-18T03:2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브런치 멤버십 작가가 된 송성엽입니다.  제가 원래 공개적으로는 재물운에 대한 이야기를 거의 하지 않습니다. 명리학을 잘 모르시는 분들이 보시기에 오해의 소지가 많으니까요.  하지만 브런치 멤버십으로 발행한 글은 유료 콘텐츠인 만큼 독자분들도 사주팔자에 대한 기초 지식이 있으실 테니 재물운을 보는 방법에 대해 가감없이 써보고자 합니다.  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Gq%2Fimage%2FS22aIV3aAVF_DPDoYTv4YLN7LTo.png" width="45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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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주팔자 명리학과 시크릿 끌어당김의 법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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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7T02:17:20Z</updated>
    <published>2025-09-07T01:3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주 상담을 하다 보면 정말 다양한 분들을 만나게 됩니다.  그러다 보면 시크릿, 끌어당김의 법칙을 믿는 분들이 손님으로 오시기도 합니다.  https://blog.naver.com/sajuwiki/223021988373  저는 뉴에이지 사상을 믿지 않지만 손님의 사상은 존중해 드려야죠. 기독교인 손님, 불교인 손님도 마찬가지고요.  손님이 끌어당김의 법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Gq%2Fimage%2Fgr_5ppEElKKWHMabNj79cz3F9T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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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주팔자 명리학: 생사(生死) - 심리학, 통계학으로 보는 생기와 살기의 체감적 균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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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8T14:55:19Z</updated>
    <published>2025-09-06T01: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명리학 고서에는 억부론이 있습니다. 억강부약(抑强扶弱).  강한 것은 누르고 약한 것은 도와주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얼마나 누르고 얼마나 도와주어야 할까요? 오늘 그 비율을 알아봅시다.   칭찬을 받았으면 받은 만큼 칭찬하고  칭찬을 해줬으면 해준 만큼 칭찬 받아야 합니다.  즉 피생과 가생 편인 생 비견과 편인 생 식신의 비율은 1:1입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Gq%2Fimage%2Flccd1n9_Lslp2lKGd-wISSv1oWg.png" width="45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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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주팔자 명리학: 기브 앤 테이크의 순서 -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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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5T03:00:08Z</updated>
    <published>2025-09-05T03: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는 Giver와 Taker가 있습니다 어떤 삶이 올바른 것일까요?  https://brunch.co.kr/@bugrowin/43  먼저 가피 글을 읽고 돌아와 주세요. 오늘은 능동성과 피동성 그리고 기브와 테이크를 조합하여 사주팔자의 4가지 유형을 알아보겠습니다.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과 생극합니다. 그 장면이 나에게 인식됩니다.  위 10개의 화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Gq%2Fimage%2FNrxg4TmibkZSP98ujJw9g4vphJg.png" width="45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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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주팔자 명리학: 종교인가? 철학인가? 과학인가? - 미술사로 알아보는 명리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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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5T06:23:49Z</updated>
    <published>2025-06-07T09: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명리학자로 살다 보면 기독교인들과 부딪힐 일이 많습니다. 부딪힌다기 보다는 사실상 그들이 먼저 와서 돌을 던지죠.  &amp;quot;사주팔자는 우상 숭배다!&amp;quot; &amp;quot;저희는 아무것도 숭배하지 않는데요...?&amp;quot; &amp;quot;아무튼 우상 숭배다! 우리 목사님이 그랬어!&amp;quot; &amp;quot;???&amp;quot;  그래서 제가 한 번은 동네 교회 목사한테 찾아가서 물어본 적이 있습니다. &amp;quot;저 실례지만 명리학이 왜 우상숭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Gq%2Fimage%2Fd2SYUT78eTmy2aUNr0ZTNsojiQU.png" width="43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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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시문헌학자 김시덕의 강남 풍수지리 - 우리는 왜 강남에 주목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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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0T06:49:39Z</updated>
    <published>2025-05-28T16:0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별마당 도서관에서 도시문헌학자 김시덕 작가님이 강연을 하셨습니다.  신간 '강남'을 내셨더라고요.  매우 훌륭한 강의였습니다.  도시 문헌학에 대해서는 제가 잘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강연 중에 예시로 드신 강남 풍수지리에 대해서는 한 마디 보태 보려고 합니다.  아래는 김시덕 작가님 말씀의 요약입니다.  1. 강남은 풍수가 좋아서 발전한 땅이 아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Gq%2Fimage%2FWVd-pRlKNDSfH3wpJ6AWDk7nWE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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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뛰어난 챗 GPT 사주는? (Hustle GPT) - 무료 사주 링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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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7T00:32:12Z</updated>
    <published>2025-05-26T09:3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많은 분들이 챗 GPT로 사주를 보고 계십니다. 사주를 전혀 모르시는 분들은 잘 본다고 칭찬일색이시고 사주를 조금이라도 아시는 분들은 하나도 못 본다고 비판일색이시죠 왜 그럴까요? 아래는 오늘자 대화입니다. 이런 이유로 제대로 된 챗 지피티는 사주풀이를 못 하고 있습니다. 제가 만든 것만 빼고요. (참고로 OPEN AI에서는 사주풀이 인공지능에 투자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Gq%2Fimage%2FmYzZ1-F8ezkmQJ1J02ram5wFce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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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레드 사주 궁합 후기(?) - 사주 명리학에 관한 의문들, 결혼, 이혼, 욕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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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6T21:33:26Z</updated>
    <published>2025-05-16T17:3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사실 요즘 스레드에 푹 빠져 있답니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 많은 SNS가 있었지만 한 번도 제대로 해본 적이 없었는데 스레드만큼은 왠지 계속 보게 되더라고요.  저는 알고리즘 추천 피드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한 쪽으로 치우치게 되니까요.  저의 주요 검색 키워드는 사주, 타로, Chat GPT 이 세 가지입니다. 단연 1등은 사주 명리학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Gq%2Fimage%2FGpCMHvZ33Q--vGWv7eAIptjoI8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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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술과 점복학. 수화(水火) - 오주괘 점법, 팔자신기묘괘, 팔자시공현괘, 가건신괘, 곽목량, 낭월 스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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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2T01:56:00Z</updated>
    <published>2025-05-02T00: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사주팔자에 없는 기운을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고서에서 말하길, 용신은 오직 월지의 지장간에서만 구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런 말을 하는 이유는 고서의 페르소나가 남성 고관대작이 될 예정인 귀족 자제이기 때문입니다.  현대에서는 황족과 같이 일하는 직업을 가진&amp;nbsp;사람이 없기에 굳이 월지에서 용신을 찾을 필요는 없습니다.  물론 공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Gq%2Fimage%2FDVDrvwHzvIVFyhbGSyCLzSM6Ku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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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자 논어 열락: 박재희 인문학공부마을 석천학당 원장 - 공자의 인(仁): 갑목과 을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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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1T01:35:07Z</updated>
    <published>2025-04-26T04:2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역학은 음양오행의 학문입니다 각 오행이 둘씩 있다는 뜻입니다 목은 양목과 음목으로 갑목과 을목이 있죠  오행에는 인의예지신이 붙습니다 오행을 가장 잘 썼을 때를 오덕이라고 합니다 조금 전 역학은 음양오행의 학문이라고 했습니다 따라서 오덕도 두 종류씩 있습니다  인을 강조하신 공자님의 기록을 통해 두 종류의 인을 알아봅시다  코엑스 별마당 도서관에 화재 소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Gq%2Fimage%2FYCg4hVZWL5XoA6sLJS-7aDT6Mz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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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주팔자 명리학: 병정(丙丁) - 병화 정화 양화 음화 미래 예절 예의 부모 자녀 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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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3T14:30:41Z</updated>
    <published>2025-04-23T12:5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이론적인 글이 아니라 수필 같은 글을 써볼까 합니다.  제게 네이버 블로그 등 여러 연재처가 있는데 그 많은 글들을 다 둘러보신 애독자 분께서  왜 맨날 목금만 다루고 수화나 토는 다루지 않냐는 핀잔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원래는 합충(을신)을 더 할 차례인데 화기운으로 넘어가 보려고 합니다.   사람들은 늘 쉬운 길을 찾는 것 같습니다. 병화는 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Gq%2Fimage%2FM9ukftTn-OV1mgACnzrdEg2kUv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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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주팔자 명리학: 전일(全一) - 을목 신금 체용 상합 상충 가합 가충 피합 피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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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1T01:00:03Z</updated>
    <published>2025-02-11T01: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서 2인칭은 여러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 인생에는 특별한 사람들이 있죠.  그 특정한 사람들 앞에는 '그'라는 수식어를 붙여줍니다. 영어로는 정관사(定冠詞)&amp;nbsp;'The'를 붙여주죠. 참고로 'a'는 부정관사(不定冠詞)입니다.  'Apple'은 '사과'라는 뜻이고 'The apple'은&amp;nbsp;'그 사과'라는 뜻입니다.  우리는 Steve Job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Gq%2Fimage%2FW_nRqUK3-W7WqTN5KfrcksXGFM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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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주팔자 명리학: 가피(加被) - 편인 식신 편재 편관 갑목 경금 체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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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7T16:18:25Z</updated>
    <published>2025-02-08T11:5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수업이나 과외를 들어보신 저희 학당 학생들은 다 아시겠지만 명리학에는 동사와 피동사가 있습니다.  동사의 접두사는 가(加: 더할 가)입니다. 피동사의 접두사는 피(피: 입을 피)입니다.  접미사로 붙는&amp;nbsp;작용의 예시로는 생, 극, 합, 충 등이 있습니다. 오늘은 간단하게 생극으로 예시를 들겠습니다.  (초보 단계에서) 비견은 나 자신입니다.&amp;nbsp;즉 1인칭이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Gq%2Fimage%2Fl8qJAcV6gikNHjRgrnqEWczVZl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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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주팔자 명리학: 춘추(春秋) - 갑인일주 갑신일주 경인일주 경신일주 을묘일주 을유일주 신묘일주 신유일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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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3T12:15:09Z</updated>
    <published>2025-01-13T11:1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칼럼과 이어집니다.)  오늘은 조금 더 고급진 내용을 배워봅시다. 유튜브나 네이버 블로그에도 아직 올린 적 없는 내용입니다.  천간의 심화 학습입니다.  사주에 갑신(甲辛)이 있는 사람은 다양한 대상을 긍정하며 하나만 계속 부정합니다.  이런 모습은 괴롭힘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amp;quot;다른 사람들 말은 다 맞지만 네 말만은 틀렸어.&amp;quot;  사주에 을경(乙庚&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Gq%2Fimage%2FgMIrncNnD-owO_vQwHMIqeKIi7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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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주팔자 명리학: 목금(木金) - 내가 오른손을 들 때 거울 속 나는 왼손을 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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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6T11:52:33Z</updated>
    <published>2024-11-16T10:2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과 이어집니다.)  목은 대상을 긍정합니다. 금은 대상을 부정합니다.  사주 명리학에서 목과 금은 정반대의 성질을 가졌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발현되는 양상까지 정반대인 것은 아닙니다. 남자와 여자가 정반대의 성별이지만 모든 점에서 정반대로 살아가지는 않듯이요. 양자택일에서 당신이 어린 시절, 어머니 아버지께서&amp;nbsp;싸우고 계십니다. 아이 앞에서 욕설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Gq%2Fimage%2FbLBGGMQvw5xl3N0n1lsmNt5M8P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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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주팔자 명리학: 강약(强弱) - 신강 신약 심화 학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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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2T10:58:30Z</updated>
    <published>2024-11-12T07:5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명리학에는 신강(身强),&amp;nbsp;신약(身弱)이란 말이 있습니다.  일간의 힘이 강하면 신강 일간의 힘이 약하면 신약입니다.  쉽게 말해서 기가 세냐, 기가 약하냐라는 뜻입니다. 아주 쉽고 기초적인 개념이죠.  신강 신약은 보통 십신으로만 보는 경우가 많은데요? 사실 강약은 천간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의 기세는 항상 같지 않습니다. 상대방에 따라서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Gq%2Fimage%2FnM4dZcEMMVbBcT6sA31LXFUElW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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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주팔자 명리학: 절연(絶連) -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다작법과 음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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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2T06:53:46Z</updated>
    <published>2024-07-23T06:0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For sale: baby shoes, never worn.&amp;quot; (팝니다: 아기 신발, 한 번도 신지 않음.)  위 '6단어 소설'을 쓴 어니스트 헤밍웨이도 글을 쓸 때는 항상 두려웠다고 합니다. 문학의 거장들도 창작의 고통을 겪고 있는 것이지요.  분명 손가락 열 개가 다 달렸는데도 글이 나오질 않습니다. 서울에서 부산까지 1초 만에 달려가는 것처럼 물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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