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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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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jndjn1212</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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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For the art in life &amp;amp; make the value of startup, 평범함이라는 탈을 쓰고 늘 새로움을 쫓는 엘리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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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27T06:26: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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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포츠 예능 전성시대 - K-콘텐츠 생태계의 새로운 성장 동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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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7T01:32:31Z</updated>
    <published>2026-01-17T01:3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포츠 예능 전성시대 : &amp;nbsp;K-콘텐츠 생태계의 새로운 성장 동력 리얼리티가 만드는 진정성의 힘  한국 콘텐츠 산업이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 &amp;lt;피지컬: 100&amp;gt;, &amp;lt;뭉쳐야 찬다&amp;gt;, &amp;lt;최강야구&amp;gt; 등 스포츠 예능이 시청률과 화제성에서 동시에 성과를 거두며 콘텐츠 제작 패러다임의 변화를 이끌고 있다. 이는 단순한 트렌드가 아닌 시청자의 근본적인 콘텐츠 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TY%2Fimage%2Fbl-VRd7BhC-2nz6CxzOinPBtHf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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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탈장르 시대(1) 부캐가 이끄는 토크쇼 혁명 - 탈경계 시대의 새로운 예능 문법 : 토크쇼의 지각변동, 무엇이 달라졌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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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3T05:42:22Z</updated>
    <published>2026-01-03T05:3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탈장르 시대(1) 부캐가 이끄는 토크쇼 혁명 : 탈경계 시대의 새로운 예능 문법      토크쇼의 지각변동, 무엇이 달라졌나      한국 예능의 대표 장르였던 토크쇼가 근본적인 변화를 겪고 있다. 과거 '무릎팍도사', '힐링캠프', '썰전' 등으로 대표되던 토크쇼는 권위 있는 진행자가 게스트의 이야기를 끌어내는 전형적인 구조였다. 손석희, 유재석, 강호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TY%2Fimage%2FaHgdJTskFLis-UB6XgfYqjbLQU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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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ext K-pop은 이제 로봇 아이돌인가? - 피지컬&amp;nbsp;AI가 여는 엔터테인먼트의 새로운 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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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2-20T09:5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갤럭시코퍼레이션의 유니콘 도약과 로봇 아이돌 선언 지난 12월 10일에 코엑스에서 열린 컴업(COMEUP) 2025에서 기조연설 무대에 오른 갤럭시코퍼레이션의 최용호 대표는 창업 6년 만에 기업가치 1조원의 유니콘 기업 반열에 올랐다는 소식과 함께 놀라운 비전을 제시했다. 차년도에는 &amp;quot;리얼 아이돌, 버추얼 아이돌을 넘어 로봇 아이돌을 선보이고 이들이 우리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TY%2Fimage%2FSib-oHPhScmw0QyhAWjfpjeeVF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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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랙티브 시네마-관객과 만드는 새로운 서사, - 무너져 가는 극장가의 새로운 돌파구가 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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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2-13T08:5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터랙티브 시네마, 무너져 가는 극장가의 새로운 돌파구가 될 수 있을까? 아리아스튜디오의 야심찬 도전 지난 9일 용산 CGV에서 펼쳐진 아리아스튜디오의 쇼케이스는 한국 극장가에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 내년 공개 예정인 세 편의 인터랙티브 시네마_어린이 대상의 '신비아파트' IP 기반 애니메이션, 버추얼 아티스트 문보나 출연작, 그리고 장혁 주연의 '아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TY%2Fimage%2FV086Kf2sTk1xOKPPWSZuiLnZ0z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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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추얼콘텐츠 K-콘텐츠의 새로운 주류로 부상 - AI&amp;nbsp;시대, 애니메이션 제작의 패러다임 전환에 힘입은 버추얼콘텐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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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2-13T05:0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AI&amp;nbsp;시대가 열어가는 애니메이션 제작의 패러다임 전환 애니메이션 제작의 역사는 이제 완전히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과거 수십 년간 애니메이터의 손끝에서 한 프레임씩 탄생했던 애니메이션은 이제 AI 툴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는 시대로 진입했다. 이는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콘텐츠 제작 패러다임 자체의 근본적인 변화를 의미한다. CJ ENM이 북미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TY%2Fimage%2FSeBe_xkbr7s8bXm56oUZhrIZ9g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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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 우리는 왜 아바타로 소통하게 될까?! - 레디 플레이어 원이 예견한 미래는 결국 버추얼 콘텐츠의 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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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2T02:55:02Z</updated>
    <published>2025-11-22T02:5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AI&amp;nbsp;시대,&amp;nbsp;우리는 왜 아바타로 소통하게 될까?! 레디 플레이어 원이 예견한 미래는 결국 버추얼 콘텐츠의 미래  2018년 개봉한 스티븐 스필버그의 '레디 플레이어 원'은 단순한 SF 블록버스터가 아니었다. 영화 속 오아시스(OASIS)라는 가상세계에서 사람들은 저마다 독특한 아바타로 활동한다. 주인공 웨이드는 파시발이라는 이름의 아바타로, 아르테미스, 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TY%2Fimage%2FlkFQ5SuUGUIAw1Ks5hoagtt4rv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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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를 위한 무대,버추얼 콘텐츠가 만드는 진정한 포용 - 보이지 않던 목소리가 빛나는 공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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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8T13:58:09Z</updated>
    <published>2025-10-18T13:5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두를 위한 무대: 버추얼 콘텐츠가 만드는 진정한 포용의 생태계 보이지 않던 목소리가 빛나는 공간  편견의 필터를 걷어낸 순수한 만남의 장이 될 버추얼 공간 버추얼콘텐츠 생태계에는 트렌스젠더를 비롯해 장애인 등 소수자를 비롯해  시니어 등 엔터테인먼트 생태계 내 소통의 경계에 있는 대상들에게는 어쩌면 새로운 성장과 소통의 접점을 만들어 줄 수 있을 것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TY%2Fimage%2Fgo1t9f0AdTBS1CEVTeuVpIl3WP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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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추얼콘텐츠, 이젠 수익고도화 필요(2) - AI시대 버추얼 아이돌은 애니메이션으로 전략적 진화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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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AI시대 버추얼 아이돌은 애니메이션으로 전략적 진화중 음악에서 서사로,&amp;nbsp;버추얼 콘텐츠 생태계의 다음 단계는 이제 애니메이션  국내 버추얼 아이돌 산업이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 음악 중심의 비즈니스 모델을 넘어 비즈니스 파이프라인 확대 과정에서 이제 애니메이션이라는 더 깊은 서사의 세계로 발걸음을 내딛고자 준비 하고 있다. 이는 단순한 콘텐츠 확장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TY%2Fimage%2F2A4056lXfZe-708wU7fhztitmD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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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추얼콘텐츠, 이젠 수익고도화가 필요(1) - 대중화를 통한 지속가능한 수익 모델 구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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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4T09:35:54Z</updated>
    <published>2025-10-04T01:2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버추얼콘텐츠, 이젠 수익고도화가 필요(1) 대중화를 통한 지속가능한 수익 모델 구축      현재의 딜레마 : 가격과 수익성 사이 현재 중소 규모의 버추얼 아이돌 콘서트 티켓이 4~5만원대에 형성되어 있다. (당연 플레이브 및 이세계아이돌 등 유명 버추얼아이돌 콘서트는 돔구장 등에서 진행되며 20만원까지 육박하기도 한다) 이는 콘서트 공간적 위치와 규모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TY%2Fimage%2F6k3rM-vLVZ7jfyjnWS3OG8hfaW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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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작패러다임 변화 그리고 버추얼 콘텐츠의 미래 - AI..콘텐츠 장르 붕괴를 촉진..&amp;nbsp;그리고 프로슈머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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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7T11:30:17Z</updated>
    <published>2025-09-27T11:3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르의 해체와 경계의 재정립 AI 기술의 급속한 발전은 콘텐츠 산업에 근본적인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전통적으로 드라마, 영화, 게임, 웹툰으로 명확히 구분되었던 장르 경계가 흐려지면서, 새로운 분류 기준이 등장하고 있다. 이제 콘텐츠는 '현실 기반'과 '가상 기반'이라는 새로운 축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 현실세계 기반 콘텐츠는 물리적 세계의 제약을 받&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TY%2Fimage%2FKmJ_DoLEfDWpaXFY6p5RmndQLk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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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릭터 AI 채팅앱 열풍이 이끌 버추얼콘텐츠 산업 - Z세대가 보여준 '관계의 진화'가 버추얼콘텐츠 성장에 기폭제가 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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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1T03:55:39Z</updated>
    <published>2025-09-20T13:1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6월 와이즈앱리테일이 AI 챗봇 앱 사용 현황 결과 발표에 따르면, AI 캐릭터 채팅 앱 &amp;lsquo;제타&amp;rsquo;의 월간 활성 사용자는 304만 명에 불과하지만 사용시간에서는 5,248만 시간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용자의 일평균 사용 시간이 약 2시간이라는 놀라운 수치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이는 한국인들이 평균 유튜브 시청 시간이 1시간인 것과 비교했을 때 유의미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TY%2Fimage%2FT97kHjLTkFxKxP732UC3PIXINH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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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추얼콘텐츠 무대 뒤편 핵심 조연들(2) - 플랫폼의 경쟁과 기술의 혁신이 이끄는 버추얼콘텐츠 생태계 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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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3T03:48:02Z</updated>
    <published>2025-09-13T03:4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버추얼 콘텐츠의 대중화를 이끈 기술과 플랫폼 한국의 버추얼 콘텐츠 산업은 전례 없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트위치의 한국 철수 이후 치지직과 SOOP(숲)이 양분한 국내 스트리밍 시장에서 버추얼 콘텐츠는 단순한 틈새 장르를 넘어 메인스트림으로 자리 잡았다. 여기에 플레이브(PLAVE)를 비롯해 아뽀키 등의 폭발적 인기를 뒷받침하는 언리얼 엔진 기반의 기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TY%2Fimage%2FElZ9m0kkNufiJvIB0f7fAB7UzC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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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추얼콘텐츠 무대 뒤편 핵심 조연들(1) - VICON과 메타로켓의 역할과 성장 전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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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6T04:26:09Z</updated>
    <published>2025-09-06T04:2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버추얼콘텐츠 무대 뒤편 핵심 조연들 VICON과 메타로켓의 역할과 성장 전망 보이지 않는 기술의 힘 플레이브(PLAVE)가 KSPO 돔에서 전석 매진으로 성공적인 콘서트를 개최하고 수많은 버추얼 유튜버들이 실시간으로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을 보면서 캐릭터의 매력적인 모습에만 주목한다. 하지만 이러한 버추얼콘텐츠의 성공 뒤에는 첨단 기술을 제공하는 전문 기업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TY%2Fimage%2FZ3uRB5CMHRamU6Y5l4U3H9wC71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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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버추얼콘텐츠 생태계의 새로운 국면 - 스텔라이브-브래이브그룹 인수가 가져온 변화와 전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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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9T15:00:15Z</updated>
    <published>2025-08-29T15: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 버추얼콘텐츠 생태계의 새로운 국면 스텔라이브-브래이브그룹 인수가 가져온 변화와 전망  국경을 넘나드는 버추얼 콘텐츠의 새로운 시대 지난 7월 16일 우리나라 버추얼콘텐츠 업계에 역사적인 전환점이 찾아왔다. 국내 최대 규모의 버튜버 프로덕션 중 하나인 &amp;lsquo;스텔라이브&amp;rsquo;가 일본의 종합 IP 프로덕션 기업 브레이브 그룹에 인수합병되었다고 발표했다. 이는 단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TY%2Fimage%2FarxvcAAke7X8WKw5yFKulOw-3p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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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은 어떻게 버튜버 왕국이 되었나 - 성공 요인 분석과 한국의 전략적 선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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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4T02:13:32Z</updated>
    <published>2025-08-23T13:3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은 어떻게 버튜버 왕국이 되었나 성공 요인 분석과 한국의 전략적 선택 2024년 기준 전 세계 버튜버 시장에서 일본은 압도적인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유튜브 슈퍼챗 매출 상위 5명이 일본의 대표 버튜버 기업인 홀로라이브 소속이였으며, 니지산지와 함께 글로벌 버튜버 생태계를 주도하고 있다. 일본이 지난 10년 이상 버튜버 시장에서 절대강자가 된 배경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TY%2Fimage%2Fqlv8lx6EyoktyGvrX83gDlxBRR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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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휴먼만의 새로운 성공방식 필요 - 사회구조 및 기술인식 변화에 능동적 대처가 우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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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5T15:00:12Z</updated>
    <published>2025-08-15T15: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과 몇 년 전만 해도 디지털 휴먼과 버추얼 인플루언서는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새로운 희망이었다. 로지, 한유하, 아뽀키 같은 캐릭터들은 대기업과 콘텐츠 기술 전문기업의 대규모 투자를 받으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완벽한 외모와 세련된 콘텐츠로 무장한 이들은 초기 큰 주목을 받았지만, 예상과 달리 대중의 지속적인 관심을 끌어내는 데 실패했다.  이에 반해 앞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TY%2Fimage%2Fx4Y6eXZrdJxoU2riTi6TVP61OY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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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추얼콘텐츠 성공공식:인간다운 부족함 속 스토리 강조 - 휴먼스토리의 힘과 디지털휴먼의 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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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9T01:29:26Z</updated>
    <published>2025-08-09T01:2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버추얼콘텐츠의 또 다른 성장공식&amp;nbsp;:&amp;nbsp;인간다운 부족함 속에 스토리가 필요 휴먼스토리의 힘과 디지털휴먼의 현실  최근 케이팝데몬헌터스의 노래가 전 세계적 인기를 얻은 배경에는 감독과 성우의 진정성 있는 휴먼스토리가 있었다. &amp;lsquo;플레이브&amp;rsquo; 역시 멤버들의 과거 직업과 무대에 서기까지의 여정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반면 이터니티, 로지, 한유하, 루시 등의 디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TY%2Fimage%2F3skY3VKirxpwkgUp3idZIM4opH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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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추얼콘텐츠, 제작의 효율성만을 따질 것인가? - 버추얼아이돌: K-pop 아이돌 산업의 새로운 변곡점을 맞이해야 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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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1T21:00:11Z</updated>
    <published>2025-08-01T21: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K-pop 산업이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다. 플레이브(PLAVE)가 지난해 데뷔 494일만에 멜론 빌리언스 클럽에 입성하고, 2년 만에 아시아투어를 확정하는 등 버추얼 아이돌이 기존 아이돌과 견줄만한 성과를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단순한 기술적 혁신을 넘어 K-pop 아이돌 산업의 구조적 변화를 의미한다.  전통적으로 SM, YG, JYP, 하이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TY%2Fimage%2F7EzmJ8UD6UGdNUva-LAEtPY5al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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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츄얼콘텐츠는 과거로부터 어떻게 성장했나? - 버츄얼콘텐츠&amp;nbsp;:&amp;nbsp;콘서트 문화로부터 성장한 팬덤 그리고 산업으로 도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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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8T14:31:29Z</updated>
    <published>2025-07-26T04:3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2024년 12월,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버츄얼 유튜버 스텔라이브 대표 맴버 '아야츠 유니'의 단독 콘서트를 본 관객들은 환호성을 질렀다. 여기에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진행된 이세계 아이돌의 '릴파' 콘서트를 비롯해 JTBC가 기획한 '버츄얼 아이돌 프로젝트' 콘서트까지에 최근에는 플레이브가 아시아 투어 콘서트를 진행하며, 연일 매진행렬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TY%2Fimage%2FQ-t7lM3u9-CdKAtaNKJwUf6NeK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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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츄얼콘텐츠의 성장과 대중문화의 변화 - 주류시장을 넘보는 '버츄얼콘텐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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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10:42:49Z</updated>
    <published>2025-07-19T01:2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버츄얼콘텐츠의 성장과 대중문화의 변화 앞서 1화에서도 언급되었지만,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버츄얼 콘텐츠는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소수 마니아들의 전유물로 여겨졌다. '서브컬처'라는 딱지가 붙은 채 주류 미디어의 관심 밖에 머물렀던 이 분야가 이제는 대중문화의 새로운 축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는 메타버스와 UGC(사용자 제작 콘텐츠) 시장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TY%2Fimage%2FglCWhZ4WJbzV-l-Uq5gWzYZmLq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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