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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름공작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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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캐릭터 일러스트와 함께 일상이 가져다주는 소소한 글을 쓰고자 합니다.제가 바라본 세상의  여러가지 느낀점을 마음껏 쓰고 소통하려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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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24T14:00: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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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공동작업 - 함께해서 기쁜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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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2T21:55:30Z</updated>
    <published>2025-06-12T14:1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남편 지인이 창업한다고 들었다.  요즘 경기도 어렵다는데 새로운 시작에 뭔가 도움이 되고 싶긴 했다. 그러던 차에 디자인 경력이 있던 우리 부부에게 로고를 맡기고 싶다고 찾아오셨다.  남편은 다음날 회사 출근도 해야 했지만 밤을 새우는 일도 마다하지 않았다.  여러 가지 스케치 후 각자 디자인을 했는데 지인은 고민 끝에 내 시안을 선택하셨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aZ%2Fimage%2F8pCVmJBT02P_E8HMughT72zK3k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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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취미부자 - 취미도 차곡차곡 쌓이겠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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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0T05:36:14Z</updated>
    <published>2025-06-06T23:5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흔 중반의 나이로 그동안 여러 가지 취미활동을 했었다.  삼십 대 초반에는 도자기 핸드페인팅에 꽂혀 작은 공방에 다녔다. &amp;ldquo;도자기 핸드페인팅&amp;rdquo;이란 흙으로 빚은 여러 가지 그릇에 원하는 그림을 직접 그린 후 가마에 구워내는 것이다.  그릇에 물감으로 그림을 그리면 굽는 것은 공방에서 구워준다.  핸드페인팅도 했다가 만들고 싶은 디자인의 도자기 팔레트도 제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aZ%2Fimage%2F56ED-NtaYKTDLFOgJXM-sPlO5u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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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행복이란? 무엇일까? - 내가 생각하는 행복이란&amp;bull;&amp;bull;&amp;bull;&amp;bull;&amp;bull;&amp;bul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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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1T20:09:33Z</updated>
    <published>2025-05-30T02:1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이란 무엇일까? 어학 사전을 찾아보니 1) 복된 좋은 운수 2) 생활에서 충분한 만족과 기쁨을 느끼어 흐뭇함. 또는 그러한 상태라고 나와 있다. 그렇다면 나는 과연 살아가면서 얼마만큼 행복을 느끼며 살아왔는가? 솔직히 말하면 어학 사전 뜻풀이처럼 충분한 만족과 기쁨을 느끼어 흐뭇한 나날들은 기억 저 멀리 있다. 그래도 일상에서 소소한 행복을 손꼽아 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aZ%2Fimage%2F29pmfvJ7_0O8Y2RQomtYoqJmE_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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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눈물의 강 - 눈물이 강이 되려면 도대체 얼마나 울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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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1T20:08:49Z</updated>
    <published>2025-05-29T07:0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런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것은 아무것도 의미 없이 바라본다와 마찬가지라 생각된다. 누구에게나 삶의 희로애락이 있겠지만 좋은 일만 있다면 사람이 주는 고마움을 다 느끼기 힘들 수도 있지 않을까?  고난이 때로는 밉고 원망이 된다. 하늘을 원망해도 그 원망이 고스란히 내게 화살촉처럼 날아온다.  피하려고 해도 피할 수가 없다. 사람마다 그가 감당할 만큼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aZ%2Fimage%2FG2095tDEEH8Ibpar1w13T3EDPO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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