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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리성 김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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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야기를 경청해서, 이로운 것을 갖추도록 도움을 주는 청리성(聽利成) 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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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25T06:26: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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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초체력 없이 기술을 익힌다고 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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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1T10:08:16Z</updated>
    <published>2026-05-01T10:0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것에는 단계가 있다. 기초체력을 갖추지 않은 상태에서는, 정확한 기술을 익히기 어렵다. 프로야구 시즌인데, 가끔 선수들이 훈련하는 장면을 본다. 타격 연습이나 수비 연습도 하지만,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는 장면도 나온다. 선수들은 기술 훈련도 필요하지만, 기초체력을 기르고 유지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안다. 스케이트를 배울 때, 땅 위에서 무릎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jM%2Fimage%2FOU3rfDJ0_wGrUCp7rUtwRCErRK4.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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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절된 자아와 참자아 중 어디에 집중하고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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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30T03:19:41Z</updated>
    <published>2026-04-30T03:1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월요일. 한국코치협회에서 진행한 온라인 세미나에 참석했었다. &amp;lt;융 분석심리학의 개성화&amp;gt;라는 주제로 진행된 세미나였다. 이 세미나에서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amp;lsquo;ego&amp;rsquo;와 &amp;lsquo;self&amp;rsquo;에 관한 개념이었다. &amp;lsquo;ego&amp;rsquo;는 코칭할 때 강조되는 부분이라, 어렵지 않게 이해되었다. 코칭할 때, 고객을 온전히 바라보고 마주하기 위해서는, 코치의 &amp;lsquo;ego&amp;rsquo;를 내려놓으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jM%2Fimage%2FZBt3jnvvIRsQ3l6hPRGXAShUCGI.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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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성 리더로 한 걸음씩 내딛고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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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9T03:00:18Z</updated>
    <published>2026-04-29T03: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진성 리더십&amp;gt;의 마지막 페이지를 넘겼다.  대학원 수업 중 &amp;lsquo;리더십 진단과 코칭&amp;rsquo;이라는 과목이 있는데, 이 과목 추천 도서라서 읽게 되었다. 한 번에 읽기에는 양이 좀 돼서 매일 조금씩 읽기 시작했는데, 오늘 마치게 되었다. 다양한 예시와 칼럼을 인용하여, 책에서 강조하는 메시지를 보충해 주었다. 기업의 사례 등은 추후 글을 쓸 때나 강연이나 발표할 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jM%2Fimage%2F7PuKnx3PetaDtceCbxpZD0rgg-w.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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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칭에서 내려놓아야 할 것과 지켜야 할 것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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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8T03:00:14Z</updated>
    <published>2026-04-28T03: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코치협회에서는, 매달 마지막 월요일 저녁 세미나를 진행한다. 자주 참여하진 못하지만, 여건이 되면 어떻게든 참여하려고 노력한다. 코칭에 직간접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고, 지식의 범위가 확장되기 때문이다. 알아야 느낄 수 있고 느껴야 실행하게 된다. 실행하는 첫 단추가 아는 것이다. 그 첫 단추를 끼우는데 세미나가 많은 도움이 된다. 한국코치협회 정회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jM%2Fimage%2F9JhI-125O-KsWFID17QELNIRkHE.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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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순환에 합류하고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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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7T03:18:34Z</updated>
    <published>2026-04-27T03:1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코치협회 합격자 발표가 났다. 올해 두 번째 시험이다. 코칭 연습과 시험 준비로 관련된 몇 개의 단톡방이 있는데, 합격자 명단이 올라오고, 축하 인사를 건네는 글들이 올라왔다. 시험 준비 과정과 시험 당일의 마음을 알기에, 축하 대열에 합류했다. 축하받은 몇몇 분은 감사 인사를 올렸다. 각자의 마음으로 다양하게 인사를 올렸는데, 공통으로 표현된 마음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jM%2Fimage%2Fj9O_IGYf2wwIVI_OUSApufhz0PE.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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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이 주로, 보이고 들리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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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6T12:48:06Z</updated>
    <published>2026-04-26T12:4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동산을 한다는 지인이 물었다. &amp;ldquo;집 앞 상가에 가계가 들어오면, 그걸 사람들이 아는데, 얼마의 시간이 걸릴까요?&amp;rdquo; 처음에는, 이 질문을 듣고 의아했다. &amp;lsquo;새로운 가계가 들어오면 바로 알 수 있는 거 아닌가?&amp;rsquo; 함께 있던 사람들은 저마다 대답하는데, 누군가는 며칠 누군가는 몇 달을 이야기했다. &amp;ldquo;2년에서 5년이 걸려요.&amp;rdquo; 말도 안 된다고 생각했다. 어떻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jM%2Fimage%2FTI9ypBZM_3Y54SyraW43JsM76dk.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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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례길이 주는 의미와 깨달음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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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5T00:53:51Z</updated>
    <published>2026-04-25T00:5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른 아침. 사진 2장을 받았다. 정확하게 말하면, 요청해서 받았다. 산티아고 풍경 사진이다. 본당 사목회 총무 할 때, 함께하셨던 회장님이 보내주셨다. 산티아고에 가신다는 것은 알았는데, 가셨는지는 몰랐다. 카카오톡에 산티아고로 보이는 사진이 보이길래, 카톡으로 여쭤봤더니 이틀의 여정을 마치셨다고 하셨다. 산티아고 풍경을, 인터넷에 올라온 사진이 아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jM%2Fimage%2F53PJ4vtVW6mpnr7BQbCFlwI88tg.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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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좋은 코치인가? 좋은 사람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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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4T03:00:12Z</updated>
    <published>2026-04-24T03: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감과 인정. 이 둘은, 사람을 살리는 강력한 도구가 아닐지 싶다. 사람을 살린다는 표현을 한 이유는, 움츠렸던 마음을 일으키도록 도와주기 때문이다. 코칭 대화에서 이런 부분을 많이 느낀다. 코칭은 기본적으로 고객의 말을 잘 경청하고, 공감과 인정을 바탕으로 대화를 이어간다. 코칭 주제는 거의 가 고민이다. 해결하고 싶은 문제이기도 하고, 마음이 불편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jM%2Fimage%2FV_KQq7ADGKf1dQzIhq7X7HFbnjs.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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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긍휼의 마음을 갖추기 위해 해야 할 노력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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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3T03:00:16Z</updated>
    <published>2026-04-23T03: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Triad 코칭 실습을 했다. 대학원 수업 중, &amp;lsquo;코칭 실습&amp;rsquo;과 &amp;lsquo;코칭 핵심 역량2&amp;rsquo;를 연계한 수업을 받는데, 주중 과제다. 세 명이 한 조가 되어, 매주 코칭 실습을 진행한다. 세 명의 역할은, 코치와 고객 그리고 관찰자다. 세 명이 돌아가면서 이 역할을 한다. 20분 코칭하고 5분 피드백을 주고받는 것이 가이드다. 처음에는 가이드대로 했는데, 시간이 짧&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jM%2Fimage%2Fc9sqMWWAhCtxq2Wjryz7w6DAP9A.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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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로서 갖춰야 할 덕목을 갖추고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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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03:00:16Z</updated>
    <published>2026-04-22T03: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군대 시절의 한 장면이 떠오른다. 섬에 있는 작은 부대라, 일인다역을 할 수밖에 없었다. 보직이 수시로 바뀌기도 했다. 소대별로 맡은 보직에 따라, 총의 종류가 다르다. 일반적인 소총과 유탄 발사기가 장착된 총 그리고 기관총 등 크게 세 가지로 나뉜다. 제대할 때까지 이 세 가지 모두 다뤄봤다. 유탄 발사기 사격대회에서는 우리 부대가 전체 1등을 차지하기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jM%2Fimage%2Fv6sd4vbV6cAh1CMxnJV00ulw30s.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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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결정론을 믿고 따르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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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1T10:09:49Z</updated>
    <published>2026-04-21T10:0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 결정론.  스스로 결정 하고 책임진다는 말이다. 자기 결정론은 자율성과 유능감 그리고 관계성과 관계가 있다. 자율성은 자유로운 역동을 일으킨다. 적극적인 참여가 이루어진다. 유능감은 존중과 인정의 경험으로 할 수 있는 마음이다. 이는 실행력을 높힌다. 관계성은 관심과 상호작용 그리고 동기부여를 일으킨다. 이 세 가지가 조화롭게 이루어져서, 공동체가 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jM%2Fimage%2FSrODTw7yCBBx1b4VWUp2YuJZ2-8.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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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사명과 비전 그리고 가치는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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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0T03:28:14Z</updated>
    <published>2026-04-20T03:2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명과 비전 그리고 가치. 이 세 가지는 잘 안다고 여기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다. 이 세 가지를 설명하라고 하면 알게 된다. 잘 안다는 것은, 머릿속에 잘 간직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말이나 글로 표현할 수 있어야 제대로 된 것이라 볼 수 있다.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amp;lt;진성 리더십&amp;gt;에서 잘 설명해 준다. 이 개념을 잘 숙지하고 적용한다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jM%2Fimage%2Fx9-KYwbEuica7YMoUiUeyvWHMx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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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해야 할 사람이 누구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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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9T09:08:45Z</updated>
    <published>2026-04-19T09:0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원 수업에서,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amp;lsquo;그룹 코칭&amp;rsquo; 수업인데, 조별 과제 발표와 시연을 하는 시간이었다. 조별로 그룹 코칭 주제를 선정하고, 그 주제에 따라 전체 설계를 했다. 설계한 내용을 바탕으로, 회차별 실행 계획을 구성했다. 우리 조는 6명이라 6회차로 구성했다. 발표와 시연을 나눠서 진행했다. 10분 동안 전체 설계와 실행 내용을 발표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jM%2Fimage%2FA_Q7kMpQUAqtpwDEwWbQtNYEcUY.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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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관점 전환해야 할 것이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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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8T10:07:14Z</updated>
    <published>2026-04-18T10:0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원 수업 시간에 인상적인 말을 들었다.  코칭에 관한 내용이다. &amp;ldquo;좋은 코칭은, 고객에게 질문을 남기는 코칭이다.&amp;rdquo; 코칭 이후, 고객이 스스로 질문하면서 생각하게 하는 코칭이 좋은 코칭이라는 말이다. 좋은 코치는 이런 상태를 조성하는 코치다. 훌륭한 코치는 어떨까? 이 부분에 관해 한 코치님으로부터 이야기를 들었다. 매우 인상적이었다. &amp;ldquo;훌륭한 코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jM%2Fimage%2Flx9yZFFhOjUEeOGhH0MZQVT0Opc.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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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의 마중물을 얼마나 붓고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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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03:00:14Z</updated>
    <published>2026-04-17T03: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질문은 고객에게 초점을 맞추고, 고객의 구체적인 경험을 확인하고, 고객의 의식 속에 있는 다양한 가능성들을 자극하여, 고객의 긍정적인 표현과 행동을 이끌어낸다.』 -&amp;lt;최고의 조직을 만드는 집단지성의 힘, 그룹코칭 (올림)&amp;gt; 중에서-  코칭에서 질문은, 시작이요 마침이다.  시작하고 마칠 때, 고객에게 물어본다. &amp;ldquo;코칭 대화를 시작해도 괜찮을까요?&amp;rd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jM%2Fimage%2F8dFfyJeulDCyN4uGe4kjEz1-Iu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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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대로 된 리더가 되기 위해, 코치가 되고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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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03:00:14Z</updated>
    <published>2026-04-16T03: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멀티플라이어&amp;gt; 리더십에 관한 책이다. 멀티플라이어는, 책 제목으로 쓰였듯이, 바람직한 리더십을 발휘하는 리더다. 이와 반대되는 리더를 &amp;lsquo;디미니셔&amp;rsquo;라고 명명한다. 이 둘의 차이는 뭘까? 사람들의 능력을 알아보고 활용하며 더욱 성장시키는 리더를 &amp;lsquo;멀티플라이어&amp;rsquo;라고 한다. 사람들의 재능을 질식시키는 리더를 &amp;lsquo;디미니셔&amp;rsquo;라고 한다. 간단한 설명이지만, 이 둘의 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jM%2Fimage%2FHL7t4N9W8jQD-VOjsdQxDusTxIA.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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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가는 방향은 빛인가? 어둠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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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02:58:34Z</updated>
    <published>2026-04-15T02:5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대와 걱정은, 한 끗 차이다. 일상과는 다르게, 심장이 조금 더 격하게 뛰고 호흡이 흐트러지는 것은 같다. 신체의 반응은 같지만, 마음이 다르다. 신체 반응이 일어나는 이유는 마음에서 시작되는데, 시작되는 상태가 다르다. 기대는 설렘에서 시작한다. 기대됐던 순간을 떠올려보면 어떤 마음인지 느껴진다. 첫 직장에 출근할 때 혹은 이전하는 직장에 출근할 때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jM%2Fimage%2F1jZxGodx_PkRcohxjxpQFjKziqg.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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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기심으로 바라보는가? 의심으로 바라보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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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03:00:12Z</updated>
    <published>2026-04-14T03: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슷한 것 같으면서도 완전히 다른 것이 있다. &amp;lsquo;호기심&amp;rsquo;과 &amp;lsquo;의심&amp;rsquo;이 그렇다. 둘 다 물음표를 품는 것은 같지만, 다르다. 호기심은 관심으로부터 출발한다. 관심을 가지면 호기심이 발현된다. 의심은, 어떤 마음에서 출발할까? 불신에서 시작된다. 믿지 못하는 마음이 의심을 불러일으킨다. &amp;ldquo;그것이 가능할까요?&amp;rdquo; 호기심에서 하는 질문일까? 의심에서 하는 질문일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jM%2Fimage%2FpMITdY33TLVO_WPlnqLAh1o_chw.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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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단계 도약하기 위해 해야 할 도전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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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03:00:21Z</updated>
    <published>2026-04-13T03: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도전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한국코치협회 인증, KSC(Korea Supervisor Coach) 준비에 들어갔다. 세 단계의 코치 인증 자격이 있는데, 마지막 단계다. 코치 인증을 받을 때 서류 접수가 있는데, 여기서 핵심은, 교육 시간과 코칭 시간이다. 두 번째 단계부터 필요한 것은, 상위 코치에게 받는 &amp;lsquo;코더코&amp;rsquo;와 &amp;lsquo;멘토 코칭&amp;rsquo;이다. 교육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jM%2Fimage%2F7Dl9USPaDl_i6HgDGsXc-Ww7q_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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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인에게 신뢰를 얻기 위해 어떤 마음을 보내고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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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07:34:28Z</updated>
    <published>2026-04-12T04:4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너라는 말이 있다. 돌다리는 튼튼한 다리다. 튼튼한 다리임에도 두드려서 안전한지 살피고 건너라고 한다. 안전을 강조한 말이기도 하고, 확실하지 않으면 결정하지 말라는 의미이기도 하다. 지금의 상태에서 다음의 상태로 건너가지 말라는 말이다. 지금 나의 삶에서 다른 삶으로 이동해야 하는 중요한 선택에서는 더욱 신중하게 선택하라는 말로 들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jM%2Fimage%2F3y6idTCQomWfH_2tDagZH2KrkL8.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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