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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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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essi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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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오늘도 쓸게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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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25T22:31: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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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 편지. 너의 쌍둥이니까. - 좋은 엄마가 될 너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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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19:03Z</updated>
    <published>2021-10-23T16:5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막 쌍둥이를 출산했었던 때가 생각나. 정확히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아마도 대단히 즐비했던 출산 준비물들과 무슨 말인지도 해석 못할 외계어와도 비슷한 영문 모를 육아서들.  그리고 어리둥절할 정도의 축하와 기대들. 하지만 내 마음은 조금은 텅 비어있었던  병실에서의 기억이 떠올라.  40주에 가까운 시간을 품었고 지극한 고통 속에 두 아이를 낳았지만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v9%2Fimage%2Fb2HnWrYmNcJA3eh0ZcRhuoVjvu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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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홉 번째 편지. 아이를 키우되 너를 잃지 않길.  - 쌍둥이 엄마의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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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3T10:17:50Z</updated>
    <published>2021-10-23T16:4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새 긴긴 편지가 끝을 향해 가고 있네 :) 지금 이 글을 읽는 네가, 쌍둥이 육아의 어느 구간을 통과하고 있는지 알 수는 없지만 나는 결국 너에게 이 말을 해주고 싶어서 길고 긴 편지들을 써내려 온 것 같아.  너는 언젠가부터 너의 이름보다 '쌍둥이 엄마'라는 이름으로 더 자주 불려 왔을 거야. 그 이름은 너에게 어느 순간은 생소함으로 또 어느 순간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v9%2Fimage%2FPb3N5Oowojgwfqr-WKILAuWfBe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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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쌍둥이 육아 FAQ. 보육부터 교육까지] - 학습편 Plus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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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9T01:39:27Z</updated>
    <published>2021-10-23T16:4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는 교육에 대해 관심이 많은 학부모이지만 사실 방법적인 면에 있어서는 늘 '정답이 없다'라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아이들은 모두 다르기 때문이다.   앞서 작성한 쌍둥이 학습법과 같은 경우 다소 두루뭉술하게 기술한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보완을 위한 플러스 페이지를 열어보지만 사실 어느 누구나 말하는 모든 교육법은 명확히 말하면 '(특정 아이에게 맞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v9%2Fimage%2FMCKSJFIonLGoUnjvLXAKGA_ToQ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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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쌍둥이 육아 FAQ. 보육부터 교육까지] - 학습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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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9:13Z</updated>
    <published>2021-10-23T15:2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 본 글은 필자가 쌍둥이를 키우며 주변을 통해 들은 질문, 혹은 필자 역시 가졌던 의문, 수많은 검색과 자료 서칭을 통해 찾아보았던 쌍둥맘들의 궁금증을 바탕으로 작성해보았습니다.   interviewer&amp;nbsp;육아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학습 이야기. 갈수록 어려지는 학습 시작 시기는 엄마들의&amp;nbsp;맘가득 숙제 같은 느낌만 드는데요. 레싱님은 언제부터 아이를, 이른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v9%2Fimage%2FpJqHRX8gBaHqYPvTi_o3-vUrHV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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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쌍둥이 육아 FAQ. 보육부터&amp;nbsp;교육까지] - 생활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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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9T01:39:37Z</updated>
    <published>2021-10-23T15:0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 본 글은 필자가 쌍둥이를 키우며 주변을 통해 들은 질문, 혹은 필자 역시 가졌던 의문, 수많은 검색과 자료 서칭을 통해 찾아보았던 쌍둥맘들의 궁금증을 바탕으로 작성해보았습니다. '정답'이 아닌, 본인의 경험을 토대로 한 내용임을 참고해주시기 바라며, 재미를 위해 가상 셀프 인터뷰 방식으로 꾸려보았습니다.   Interviewer&amp;nbsp;안녕하세요, 쌍둥맘 레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v9%2Fimage%2Fd4aQMXItDwolkZ0bODEDqNaXYe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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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덟 번째 편지. 쌍둥이 초등생활 가장 중요한 몇 가지 - 쌍둥이 초등생활 Q&amp;amp;A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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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9T01:39:44Z</updated>
    <published>2021-10-19T15:1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Q. '학교생활'이라는 게 중요하다면 하나부터 열까지 안중요한 게 어디 있겠나 마는 초등생활에 있어, 무엇보다 '쌍둥이 초등생활'에 있어 가장 주안을 둬야 할 것이 무어냐고 한다면-  A.  참 많이 들어봤을 단어. 바로, '자기 주도'생활이야.  우리가 흔히 '자기 주도 학습'이 중요하다고 하잖아? 하지만 이 자기 주도라는 것은 비단 학습에만 해당되는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v9%2Fimage%2FTYseyha7D2H4XTjTqANeubnMRl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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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곱 번째 편지. 취학 어린이 쌍둥이, 드디어. - 쌍둥이 초등생활 Q&amp;amp;A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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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9T01:39:50Z</updated>
    <published>2021-10-17T15:5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쌍둥이 엄마, 안녕 :-) 잘 지냈어? 이제쯤 너에게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까 고민하다 보니 어느새 꽤 많은 시간이 흘러버린 듯해.  나도 이제 쌩아기 쌍둥이 육아는 어느새 졸업한 '라떼맘'이 되어버려서일까?  요즘 나오는 육아용품들을 보니 정말 세상 많이 좋아졌더라 ㅎㅎ 그래도 육아의 고충이 어디 가겠나 마는.  어느새 내가 쓰던 육아용품들은 골동품이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v9%2Fimage%2FEMhur7cWv45rkmvgUeSqGk3QLs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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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잃어버린 죄 - 네, 이놈! 네가 네 죄를 알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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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9T03:29:54Z</updated>
    <published>2021-10-13T01:0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단히 무던한 편도 아니지만 불필요하게 까탈스럽지도 않은 편.  튀는 것도 싫지만 묻히는 것도 달갑진 않은.  적당히 행복한 것도 같지만 매일이 불행한 것&amp;nbsp;같기도 한.  오늘은 내가 참 좋은 것 같은 날도 있지만 한없이 아무것도 아닌 내가 한심한 날이 더 많은.  그래서 내가 나를 모르는데 난들 너를 알리가 없고 결국 나 조차도 모르는 그런 애매모호 뜨듯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v9%2Fimage%2FYsrpLreoou7ErdaaQJWeSRVed5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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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섯 번째 편지. 경쟁이라 쓰고 운명이라 읽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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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4T04:41:08Z</updated>
    <published>2021-10-01T08:5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쟁. 문 밖을 한걸음만 나서도 나 아니면 모두 적인 이 살벌한 세상에서, 쌍둥이 육아를 논함에 있어 왜 '경쟁'을 논해야 하나. 그런 생각이 들지도 모르겠어. 형제, 혹은 자매, 아니면 남매 지간 경쟁을 겪어본 너라면 '쌍둥이 경쟁'에 대한 조금의 예상을 할 수 있으려나? 그게 아니라면 혹, 같은 나이의 사촌이 있어본 적은?  살짝 예상해보니 어딘가 싸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v9%2Fimage%2F4VLMsuw_wq-8IaZytrZqyQsb6R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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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섯 번째 편지. 쌍둥이 육아, 오해 VS 진실 - 그들은 다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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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8T06:58:22Z</updated>
    <published>2021-09-13T03:3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쌍둥이 엄마가 되기 전이 생각나. '쌍둥이'는 그야말로 특별한 무엇이었지. 더 정확히 말하자면 나와는 관계없는 일이랄까? 흔히들 쌍둥이하면 생각나는 것들이 사실상 키우면서는 전혀 아님을 깨닫게 될 때가 많아.  오늘은 그 오해와 진실에 대해 대단히 많지는 않지만, 대표적인 몇 가지를 알려주려고 해.  오해1. 쌍둥이는 아프면 함께 아프다. 진실도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v9%2Fimage%2Fl6zxk9kO6hoFgzTNtS3H4X5Qrp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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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 번째 편지. 긴 터널 끝의 빛 - 희망의 끈을 잡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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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5T03:43:07Z</updated>
    <published>2021-09-08T03:2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까마득히 잊고 있던 직장 후배에게서 갑작스레 연락이 왔어.  - 선배님, 잘 지내시죠? 저 YJ예요. 혹시 기억하세요?  마지막 퇴사한 직장. 하고도, 그 이전에 다니던 직장의 후배였지.  그러니까 그 친구와 난 십 년이 넘는 시간, 실로 오랜만에 톡이란 걸 주고받게 된 거야.   짧게 다녔던 회사라 기억이 안 날 수도 있는 인연이었지만 유난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v9%2Fimage%2Fk6fTrYJaNkORWufjCsPZhwhCL4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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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희망퇴직의 '희망'은 그 '희망'이 아니예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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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6T14:32:07Z</updated>
    <published>2021-09-07T07:0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쯤의 후련함과 나머지 반의 반쯤의 자조(自助), 그리고 또 남은 반쯤의 알 수 없는 미련으로 우리는 술잔을 기울였다. 이태원 낯선 골목의 낯선 와인맛은 그렇게 적절히 섞인 복합적인 감정을 모두 담아내거나, 혹은 씻어내거나 했다. 희망퇴직(이하 희퇴)을 확정한 3인과 하지 못해 슬픈 1인, 그리고 이미 회사를 떠난 또 1인 그렇게 다섯은 지나간 옛날 일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v9%2Fimage%2FMjoDRJ09Fie9ZkDJgL5yQCTDnb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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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쌍둥이육아 A to Z, 임신부터 출산까지] - Tips for mother of tw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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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8T07:07:15Z</updated>
    <published>2021-09-02T05:4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쌍둥이라서 준비해야 할 것이 왠지 더 많을 것 같다. 임산부가 공통적으로 준비해야 할 사항이 아닌 쌍둥맘이라서 더 신경 써야 하는 부분들만 시기별로 간추려보았다. 건강 상태 유지와 각종 병원 검사에 철저해야 하는 것은 기본이다.  1. 임신 초기 쌍둥이 임부에게 임신 '초기'는 상당히 짧게 느껴진다. 빠르면 4개월경부터는 단태아 기준 6개월 사이즈로 들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v9%2Fimage%2FTsnWzyPZqDwMje1mqCOdICbQnQ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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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 번째 편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해요 - 모두가 나의 천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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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4T04:41:08Z</updated>
    <published>2021-08-30T14:2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쌍둥이 임신을 알게 되었다면 임신 기간 동안 네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이 있어. 그건 바로 '육아도우미(라고 쓰고 육아 천사라고 읽어도 무방)'를 찾는 일이야. 나 같은 경우는 직장인이었고 일을 그만둘 계획이 없었기에 육아에 대한 대책이 더욱 절실하기도 했지만, 일을 하지 않는다 해도 쌍둥이 육아에 있어서만큼 조력자는 없어서는 안 될 존재야. 나는 어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v9%2Fimage%2F_2flqQawIRXq6ypmM0nPO3QlaK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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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번째 편지. 막연한 걱정만이 밀려올 너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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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4T04:41:08Z</updated>
    <published>2021-08-27T09:4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변의 축하에 한동안 취해 있다 보면 아마도 조금씩 배가 불러올 거야. '조금씩'이라고 표현했지만 단태아 임산부에 비하면 아마 그 속도는 2배, 어쩌면 그 이상&amp;nbsp;빠르게 느껴질지도 몰라. '튼살 예방 크림'을 단태아 임산부보다 훨씬 미리 사둬야 하는 게 바로 그런 이유에서인데, '에이, 벌써-'라는 생각이 들 때 미리 구매해놓으면 좋아. 빠르면 5개월 정도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v9%2Fimage%2FoNw0U8vRb5gBTrjVCpw38-at71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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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번째 편지. 너를 향한 호칭 - 어느새 둥이맘이라 통칭된 어색한 예비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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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4T08:06:42Z</updated>
    <published>2021-08-27T09:4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마 너도 느끼고 있을 거야.  어느 순간 사람들이 너를 '쌍둥이 엄마!'라고 부른다는 걸 말이야.   아이를 가졌음을, 그 아이가 쌍둥이임을 주변 사람들에게 알리는 순간 그들은 마치 약속이나 한 듯 너를 '쌍둥이 엄마', '둥이 엄마'라고 부르기 시작할 거야. 정말 재밌는 일이지. 심지어 회사의 임원들마저 나를 찾을 때면 내 직함이나 이름 대신 '쌍둥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v9%2Fimage%2FlPSGBk9D1t_sMONkJzakze86Sg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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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ologue. 축하해, 둥이맘이 된 걸! - 쌍둥이를 만난 너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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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9T02:10:10Z</updated>
    <published>2021-08-27T09:3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너의 뱃속에 꼬물거리는 그 아이가 다름 아닌 쌍둥이라는 소식을 들었다면 아마도 너는 감출 수 없는 경이로움과 환희로 가슴이 벅차오르는 중일 거야. 아이를 기다리고 있었거나 나처럼 한 번쯤 유산을 경험한 경우라면 더욱 그렇겠지. 결혼 후 처음 찾아온 아이를 계류유산으로 떠나보내고, 그 첫 임신이 대단히 계획한 임신이 아니었음에도 '다시 아이를 가질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v9%2Fimage%2FNlGpEXUOC4SS2qsX_6FhLCa8iy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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