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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lic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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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angjy700</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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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0여 년간 수많은 나라를 돌아다니며 살았다. 내 진짜 꿈은 뭔가 거대하고 외국 어딘가에 있을 것만 같았다. 하지만 난 안정적인 삶을 원한다는걸 알아버렸다. 그리고 교사가 되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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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25T23:25: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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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어도 안 보겠다던 교사 임용고시 - 삶을 돌고 돌아 교사가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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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7T22:31:51Z</updated>
    <published>2021-08-02T11:0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대 초반부터 10여 년간 수많은 나라를 돌아다니며 살아봤다. 처음에는 그저 영어를 배우기 위해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간 것이었다.   나는 사범대를 다니고 있었고  4학년이 되자 당연한 듯이 나와 주변 동기들은 임용고시 준비에 들어갔다. 물론 난 일주일 만에 포기를 했다. 그 당시 내 임용 과목은 경쟁률이 정말 어마어마했고 전국에 거의 뽑지 않는 과목이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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