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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유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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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fussyki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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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유난과 담백 사이를 오랫동안 고민하다가 이제는 모든 오감에 유난을 떨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모든 오감을 유난스럽게 기록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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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28T04:57: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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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난은 가식이 아니라, 진심의 다른 이름이다. - &amp;lsquo;유난스럽다&amp;rsquo;는 말의 진짜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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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8T06:52:34Z</updated>
    <published>2025-10-08T06:5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그렇게까지 유난을 떨어야 한다. ​ 왜냐면 &amp;quot;그렇게까지 하면 얻을 수 있다면 할 것인가?&amp;quot;라고 물어봤을 때 대부분 &amp;quot;얻을 수 있다면 하지&amp;quot;라고 대답할 것이기 때문이다. ​ 취업 준비를 할 때 ​ &amp;quot;나는 내 솔직한 모습을 보여주겠어. 그걸 알아주는 회 사는 날 뽑겠지!&amp;quot; 라고 하면서 면접 준비를 안 하는 사람이 있을까? ​ 없을 거다. ​ 같은 표현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bW%2Fimage%2F8915Yk7RDClcTYC9bFz7PpWE-e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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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신력도 할부가 되나요'? - 신용카드처럼 정신력을 끌어다 쓰는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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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0T05:34:36Z</updated>
    <published>2025-07-10T11:5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치 신용카드처럼 미래의 정신력을 끌어다 쓰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 원래는 인생 전반에 걸쳐 조금씩 꺼내 쓰며 버텨야 할 정신력인데 그중 상당량을 단 몇 년 사이에 집중적으로 소모하고 있는 듯한 느낌. ​ 분명 나는 성장해 왔다. 예전보다 거절에 익숙해졌고, 상대가 날 오해하더라도 지나치게 흔들리지 않고, 조금 마음이 쓰려도 쓴웃음 한 번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bW%2Fimage%2F19h2szugatGNNxNV0swatIYpfV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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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업과 연애의 공통점 - 영원한 갑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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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8T00:01:47Z</updated>
    <published>2025-06-15T06:0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업과 연애는 닮은 점이 참 많다. 그중 하나는 받는 사람은 주는 사람을 이해하지 못한다는 것. ​ 좀 더 직관적으로 표현하자면 '갑'은 '을'을 이해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영업에서는 물론이고 연애에도 미세하게라도 갑과 을이 정해져있기 때문이다. ​ 을은 늘 갑을 보며 고민하고 연구하고 반응을 살핀다. 하지만 갑은 굳이 을의 마음이나 상황을 이해하려 들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bW%2Fimage%2FkHXu6hgkWkGsofdEow07QAwfj3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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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지는 약해서 타이틀로 버팁니다 - 타이틀리스트로서의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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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31T23:31:18Z</updated>
    <published>2025-06-08T04:0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나의 의지를 믿지 않는다.  결심만으로 변화를 지속하기란 쉽지 않다. 작심삼일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다. 사람은 동기가 없으면 쉽게 무너진다. 그래서 나는 나 스스로에게 동기를 부여할 수 있는 방법을 계속 찾고 실험해왔다.  그중 하나가 '타이틀리스트'로서의 삶이다.  *Title list  'Title holder 라고도 하며 '타이틀을 보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bW%2Fimage%2FjBaUJzbC-vb2OWXldzV9i28xer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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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우는 작품을 남기고, 나는 오감을 쓴다 - 나는 배우가 부러워서 글을 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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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07:13:14Z</updated>
    <published>2025-06-03T04:2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우들을 볼 때마다 부럽다. 그들은 자신의 가장 멋진 시절부터 가장 초라한 모습까지, 인생의 모든 장면을 정교한 기술로 기록해둘 수 있으니까.  카메라는 그들의 미세한 표정, 목소리, 감정, 주름까지 담아낸다. 작품이라는 이름으로 저장된 그 기록들은 시간이 흘러도 생생하게 살아 있다. 그들이 과거의 자신을 돌아보는 방식은, 우리가 사진을 꺼내보는 것과는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bW%2Fimage%2Fyu6JCiqF6ATGqaa5UF-HqTs3kK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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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래 신입때는 욕먹으면서 배우는거야 - 욕할 권리는 누가 누구에게 주는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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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3T04:19:45Z</updated>
    <published>2025-06-01T09:3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잘못했으면 욕먹어야지'가 당연한 사회가 되어 버렸다.  ​ 누군가가 작은 실수라도 하면 관련 없는 사람들까지도 욕할 권리라도 생긴 듯 정말 원색적이고, 불필요한 강도의 비난을 한다. 그러고 나서 누군가가 너무 과한 거 아니냐 하면  ​ '잘못했으면 욕을 먹어야지' ​ 라며 가불기를 써버린다. *가불기 : 가드 불가 기술 ​ 근데 잘못을 하면 꼭 '욕'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bW%2Fimage%2FXI6943sBA770d1kIuJSeOhpDqZ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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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식적인 사람들이 좋다. - 직장인이 좋아하는 가식적인 표현 3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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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8T00:44:13Z</updated>
    <published>2025-05-31T04:0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화라는 것은 지식을 교환하는 것이 아니라 감정을 교류하는 것이다. 그래서 누군가는 가식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대화 표현들 중에는 가식을 위한 것이 아니라 감정을 교류하기 위한 것들이 있다.   일상생활에서 쓰는 표현들 중 그 표현이 담고 있는 뜻 자체보다 그 표현을 씀으로써 주고받을 수 있는 감정들이 더 중요할 때가 많다.   이런 감정 교류를 능숙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bW%2Fimage%2F6246mgb3WD4hp0_q607Zzcinu_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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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복탄력성을 높이는 확실한 방법 - 마음속 작은 불씨를 남겨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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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5T08:49:43Z</updated>
    <published>2025-05-25T04:1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은 작은 불씨라도 살아있으면 다시 언젠가는 다시 활활 탈 수 있지만, 아예 꺼져버리면 다시 타오르기까지 많은 품이 들거나, 영영 다시 타오를 수 없다.    회복탄력성을 기르는 방법은 최악을 대비하는 것이다. ​ 1. 금방 회복하는 작은 상처  나는 MBTI의 기준으로 굉장한 NF 기질을 타고났다. 공감과 망상에 굉장히 몰입하는 사람이라는 말이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bW%2Fimage%2FAutZC91niKU5TVKpiCKNt1fHN1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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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던진 칼이 내 등을 찌를 때 - 스스로에게 족쇄를 채우는 3가지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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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6T13:10:36Z</updated>
    <published>2025-05-22T21:1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른 사람에게 불필요하게 엄격한 기준을 세우면 그 기준은 자신에게 더 엄격하게 돌아온다. ​  상대에게 채운 족쇄는 결국 본인이 차게 되기 때문이다. ​ 1.  '못생겼는데 왜 이렇게 나대지?'  만약 어떤 사람을 보고 '못생겼는데 왜 이렇게 나서지'라는 판단을 한다면, 그때부터는 평생 나대지 못하는 인생을 살아야 한다.   ​ 외모라는 것은 상대적인 것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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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NS와 영업의 공통점 3가지 - SNS도 영업이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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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6T10:18:59Z</updated>
    <published>2025-05-22T04:2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흔히들 영업을 생각하면 남들이 살 수밖에 없는 제품을 생산하는 것을 생각할 것이다. ​ 그런 상품을 완벽한 PT와 제안으로 상대의 구매 욕구를 불러일으켜서 클로징(closing)까지 연결시키는 것을 떠올릴 것이다. ​ 하지만, 영업을 해본 사람이라면 그 밖의 다른 것들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 것이다. 그리고 이 그 밖의 것들은 SNS를 키우는 방법과 닮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bW%2Fimage%2FInOAbcObXe90UP7pL81noFNbNR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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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복탄력성을 키우는 5가지 태도 - 내 진심이 통하지 않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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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2T08:16:38Z</updated>
    <published>2025-05-20T05:1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에는 많은 변수들이 있다. ​ 변수들 중에는 변수들끼리 영향을 주거나 의존하는 것 같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은 독립변수들이 있다. 그런 변수 앞에서 취할 태도 5가지를 가져왔다. ​ 1. 위로  ​ &amp;rsquo;내가 힘들었다고 상대가 알아주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amp;lsquo;라는 문장에서, &amp;lsquo;내가 노력한 것&amp;rsquo;과 &amp;lsquo;상대가 그것에 대해 반응해 주는 것&amp;rsquo;은 독립변수이다. 상대방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bW%2Fimage%2FJ7MWGXFt_MOZZEBLL5TH8a6THc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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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 중반, 내 꿈이 박살났다. - 꿈을 포기해야 했던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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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8T10:17:32Z</updated>
    <published>2025-05-18T07:0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때 내 꿈은 '영 앤 리치(Young &amp;amp; Rich)'였다.   이제 '영'은 영영 못 이룰 꿈이 되어버렸다. 나의 Young은 이제 거의 다 소모되었으니까...  '영 앤 리치'를 이루고 싶다면 올해에 당장 로또에 당첨되는 것 밖에는 방법이 없다. 이제 할 수 있는 건 그냥 '리치'뿐이다. 그래서 꿈을 포기해야 했다.(하지만 로또는 여전히 꾸준히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bW%2Fimage%2FGHmKFFkEqYb12Q9Ub6Wgh-NE9B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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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 덜 아픈 직장인들 - 내가 퇴사를 못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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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5T01:00:56Z</updated>
    <published>2025-05-14T13:4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다, 나는 덜 절실했다.  이것은 마치 주유소에 드러누워 있는 게으른 개에 대한 오래된 이야기와 같다.&amp;nbsp;날이면 날마다 그 개는 같은 자리에 드러누워서 끙끙거렸다.&amp;nbsp;주유소에 올 떄마다 개가 칭얼거리는 소리를 들은 어느 손님이 주유소 직원에게 물었다.&amp;nbsp;&amp;quot;이봐요, 저 개 어디 잘못된 거 아니에요?&amp;quot;직원이 대답했다.&amp;nbsp;&amp;quot;아 못 위에 드러누워서는 아프다고 저러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bW%2Fimage%2FUk7Na8kLQNkUUnmZ4Bm4rOsa7x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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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을 했다, 그리고 사랑니를 뺐다. - 시간만이 해결해 줄 수 있는 5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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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3T16:55:03Z</updated>
    <published>2025-05-13T12:4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만이 해결해 줄 수 있는 것들이 있다.  아무리 발버둥 쳐도 결국엔 일정한 시간이 지나야 만 해결할 수 있는 것들이 있다. 혹은 일정한 경험이 쌓여야만 깨달을 수 있는 것들이 있다.  1. 상처  개인적인 숙원사업이었던 사랑니 발치를 하고 인고의 시간을 갖고 있다. 빠른 일상 복귀를 위하여 주말 동안 병원의 안내대로 48시간 동안은 냉찜질, 그 이후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bW%2Fimage%2FqkOCYVPOWpyr5Gwi1DGEFcq1vs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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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생산자가 되자 - 영화 평론가가 영화를 잘 만들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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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2T15:41:53Z</updated>
    <published>2025-05-09T10:5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제 그대로 영화 평론가가 영화를 잘 만들 수 있을까?  정답은&amp;nbsp;&amp;rsquo;잘 만들 수도 있고 잘 만들지 못할 수도 있다&amp;lsquo;이다.  말장난한다고 욕하기 전에 얘기를 이어 가보겠다.  평론가의 업 자체는 만들어진 영화를 분석하는 것이지 영화를 만드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실제로 만드는 것에 있어서는 무지할 가능성이 높다. 그렇기 때문에 실제로 영화를 만드는 과정에 필요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bW%2Fimage%2F_1K51KoIOLVMtuMdupWKPhq3YB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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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와 투자의 1가지 공통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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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7T02:53:33Z</updated>
    <published>2025-05-06T11:5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통점은 하루라도 빠르게 시작해야 한다는 것.   투자는 복리의 효과 때문에, 글쓰기는 휘발성이 강해서.  투자는 적금을 들더라고 하루빨리 시작하는 게 좋다. 나오는 이자를 그대로 투자를 하면  적잖게 복리효과를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나는 주로 배당주를 분할매수하고 있는데 늘어나는 주식 수와 배당금이 매년 달라지는 것에  놀라고 있다. 그리고 투자를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bW%2Fimage%2FDuSy6jn3fYmkReWNx2YFxeLp7e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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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 사수와의 불편한&amp;nbsp;맞팔 - 사수와 인스타 맞팔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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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6T11:42:32Z</updated>
    <published>2025-05-05T04:2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로 위 사수와 인스타그램 맞팔(맞팔로우)을 하고 있다.  나아가 업계 사람들과도 적극적으로 인스타그램 맞팔을 하고 있다. 인스타그램 자체를 유난스럽게 하지 않기 때문에 사생활이랄 게 없어서 그럴 수도 있겠지만, 직장에서 보여줄 수 없는 모습을 의도적으로 내비침으로써 나라는 사람을 좀 더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만들려고 했기 때문이다. 주말에 어딜 갔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bW%2Fimage%2FQvNuT3TM8yPXGk3qbjL7qM6M5K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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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관계는 외줄 타기다 - ft.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 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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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5T11:24:00Z</updated>
    <published>2025-05-04T09:1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운 전공의 생활(이하, 언슬전)'을 보고있다.    구도원 : 왜 싸웠는데?김사비 : 이해가 안 되거든요. 말하는 거 행동하는 거 생각하는 거 다요. 이해를 해보려고 대화를 하면 더 이해가 안 돼요. 진짜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어요.구도원 : 알려줘? 이해하려고 하지 마. 그냥 그런가 보다 해. 이해하려고 하나하나 따져봤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bW%2Fimage%2FCD1LaLEIml0euDU4Z912s1ob2h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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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알고리즘을 최적화하면 운이 따른다 - 인생에도 알고리즘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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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4T10:41:07Z</updated>
    <published>2025-05-01T22:3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인생에도 유튜브나, 인스타 등과 같은 알고리즘이 있다.  인생에서 운이라는 것이 차지하는 비중이 적지 않다는 것은 느낀다. 이미 가지고 태어난 집안, 재능, 신체적 우월성, 자신만의 무기들부터 다르고 그것 또한 누군가가 통제할 수 없는 '운'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운이란 것이 전부 타고나는 것만 있는 것은 아니다.    운은 계획에서 비롯된다. 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bW%2Fimage%2F_0sjcxcou11v8c8tzZ8aB3xYdo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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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정이 많은 내가 싫다. - 공감능력이 높으면 무조건 좋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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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1T14:00:08Z</updated>
    <published>2025-05-01T10:1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론 머스크는 SNL에 출연하여 이런 말을 했다.   &amp;ldquo;혹시 저 때문에 감정 상한 사람이 있다면, 이렇게 말하고 싶네요. 저는 전기차를 재창조했고 사람들을 로켓에 태워 화성으로 보내려 해요. 그런 제가 차분하고 정상적인 친구일 거라고 생각하셨나요?&amp;rdquo;&amp;lt; 일론 머스크, SNL에서 &amp;gt;  사람들은 공감 능력이 뛰어나고 눈치가 빠른 사람을 좋아한다. 자신의 입장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bW%2Fimage%2FmDNKNGwzvQ9Hxvs3iWpWfv4OHB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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