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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조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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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oyppa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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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비건 페미니스트. 읽고 쓰는 일에 관심이 많아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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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28T07:12: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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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BS스페셜] 사표 쓰지 않는 여자들 - 앞서 걸어간 당신들이 있어서 걸어 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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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6T13:31:28Z</updated>
    <published>2021-02-17T12:0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9월 26일 방영된 KBS스페셜 '사표 쓰지 않는 여자들'에 대한 리뷰. 한 줄 요약하자면, 이 다큐멘터리는 한국의 과거와 현재의 여성 고용 관련 지표, 그리고 외국의 성별 다양성 정책 사례와 연구 등을 통해 한국의 현 여성 인력의 현실을 조명하고 미래를 그려본다.   사심을 담아 한 줄 영업하자면, 애정하는 한예리 배우가 나래이션을 맡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dW%2Fimage%2FiuYij9gIdSuED6hRMB_pXUuCM9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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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큐멘터리] 잡식가족의 딜레마 - 돼지는 상품이나 식품이 아니라 생명이고, 동물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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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24T05:54:26Z</updated>
    <published>2021-01-15T04:2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정보 다큐멘터리 / 2015.05.07. 개봉 / 106분 / 한국 감독 황윤 수상정보 11회 서울환경영화제(한국환경영화상-대상)   줄거리 사랑할까, 먹을까!&amp;nbsp;구제역이 전국을 휩쓸던 어느 겨울 날, 육아에 바쁘던 영화감독 윤은 살아있는 돼지를 평소에 한번도 본 적이 없었음을 깨닫고 돼지를 찾아 길을 나선다. 산골마을농장에서 돼지들의 일상을 지켜보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dW%2Fimage%2FrsfFqqDlVbJb568JSEJwYqjS27o.jpg" width="22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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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정말 고기를 안 먹는 탓일까요?&amp;quot; - 직장에서 비건으로 산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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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22T14:32:19Z</updated>
    <published>2021-01-14T04:5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대사회에는 다양한 만능주의가 있다. 물질만능주의, 능력(만능)주의, 결과만능주의, 기술만능주의 등등. 비건이 되자 여기에 하나가 더 추가됐다. 바로 고기만능주의.&amp;nbsp;난 어렸을 때 몸이 약했다. 팔다리가 젓가락만큼이나 가늘었고,&amp;nbsp;입이 짧은데다 밥먹는 일을 귀찮아 했다. 체중을 늘리려 많이 먹어보기도 했지만 살이 잘&amp;nbsp;찌지 않았다.&amp;nbsp;(지금은 아니지만) 언젠가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dW%2Fimage%2FeS9-qlUX5-3sRG31w-6uStnlPh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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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왜 돌봐야 하나요? - 상담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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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0:24Z</updated>
    <published>2020-12-28T15:0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나를 왜 돌봐야 하나요?&amp;quot;   얼마전 정신과 진료 중에 담당 선생님께 한 질문이다. 이건 자조적인 물음이 아니었다. 정말 모르겠어서, 나를 돌보는 일의 필요성을 납득하고 싶어서 던진 질문이었다. 건강한 보통 사람들은 자신과 주변을 돌보는 일을 수행하며 살아간다. 하지만 나는 나를 돌보는 일이 어렵고 버겁다. 그래도 문제 없이 살았다. 나를 돌보지 않아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dW%2Fimage%2FJrQLh8B1724cCC7FVLi-LubCwg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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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니 모리슨 - 빌러비드 - 인생. 어쩌면 가능할지도 몰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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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1:02Z</updated>
    <published>2020-12-28T09:4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소설은 노예제에 관한 것이 아닙니다. 노예제만으로는 이런 소설이 나올 수 없습니다. 이 소설은 어떤 사람들의 내면적 삶에 대한 것입니다. 글로 쓰기엔 분노는 너무 시시하고 연민은 너무 질척거리는 감정입니다.- 토니 모리슨, &amp;lt;뉴욕 타임스&amp;gt;, 1987  토니 모리슨에게 노벨상을 안겨준 &amp;lt;빌러비드, Beloved&amp;gt;는 노예라는 운명의 대물림을 끊기 위해 딸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dW%2Fimage%2FIYc1AC2GDVXuawtTf6rNbN-1dII.png" width="45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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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비건이 샐러드를 안 좋아한다고요?&amp;quot; - 직장에서 비건으로 산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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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7:26Z</updated>
    <published>2020-12-19T11:3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흔히 채식을 한다고 하면 샐러드를 좋아할 것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같이 밥을 먹어야 할 경우 가장 먼저 떠오르는 메뉴가 샐러드인 것 같다. 마치 채식하면 풀, 채식과 풀이 동의어인 것처럼 말이다. 그래서일까? 직장에서 비건임을 고백한 이후 사람들이 자꾸 샐러드를 먹으러 가자고 한다. 스윗밸런스, 샐러디 등 전문샐러드점에 말이다. 그럴때마다 당혹스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dW%2Fimage%2F5buuvwYgBlHH9tciQcV4bjeR5a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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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입사하면 비건인 거 얘기하지마&amp;quot; - 직장에서 비건으로 산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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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31T10:54:58Z</updated>
    <published>2020-12-19T11:3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입사 축하해! 가서 잘 하고, 비건인 건 웬만하면 얘기하지 말고.&amp;quot;  새로운 직장에 입사하게 되었다는 소식을 전하자&amp;nbsp;오랜 기간 알고 지낸 선배는 나에게 위와 같은&amp;nbsp;조언을 건넸다.  동물권단체가 아닌 이상 채식을 권장하는 직장은 거의 없는 현실이, 내가 비건*임을 밝히면 회사에 적응해나가는 데 어려움을 겪을&amp;nbsp;일이 (비건: 고기, 생선, 유제품 등 동물이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dW%2Fimage%2FFQgM2ikSLHvL11b-mBNfNARF4C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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