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흰별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Vyc" />
  <author>
    <name>whitestar101wkj</name>
  </author>
  <subtitle>매일의 일상을 기록하는 책 쓰는 남자입니다. 이 브런치를 통해서 일상의 이야기와 책 그리고 회사생활에 대해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6Vyc</id>
  <updated>2018-11-29T07:43:30Z</updated>
  <entry>
    <title>40대 스타트업에 입사하다. - 대기업을 포기하고 스타트업에 간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Vyc/11" />
    <id>https://brunch.co.kr/@@6Vyc/11</id>
    <updated>2026-04-04T01:27:34Z</updated>
    <published>2026-04-04T01:2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잡플래닛을 떠난 이후, 수많은 회사에 문을 두드렸다.   위는 원티드의 진행 현황인데 달마다 초기화가 되는 것을 감안했을 때, 대략 1000곳이 넘는 기업에 문을 두드렸던 것 같다.  최종 합격은 6곳에 합격했다. 대기업 1곳, 중견기업 2곳, 중소기업 1곳, 스타트업 2곳이었다.  여러 회사에 합격하고 나서 어떤 회사를 가야 하는 고민에 빠졌다.  회사를</summary>
  </entry>
  <entry>
    <title>새참 - 일을 하다가 잠깐 쉬면서 먹는 음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Vyc/9" />
    <id>https://brunch.co.kr/@@6Vyc/9</id>
    <updated>2025-07-15T01:24:29Z</updated>
    <published>2025-07-14T12:2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오늘은 제육이다.&amp;quot;    사장님이 막걸리 한병과 함께 제육볶음을 내 오신다. 고된 노동 끝에 먹는 새참은 참 달콤했다. 그래서 늘 점심 시간이 기다려 졌다.  당시 대학생인 나는 쓰리잡을 뛰며 아르바이트 전선에 뛰어 들고 있었다. 유학 자금을 마련하겠다는 명목하에 도피 휴학을 하며 아침에는 파스타 집을 오픈하고 점심과 저녁 사이에는 과외를 하고 저녁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yc%2Fimage%2Fe9DFjekLS7WKel-PT6hRyr6DrR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당신의 팀원은 어떤가요? - 같은 MZ세대와 일하면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Vyc/8" />
    <id>https://brunch.co.kr/@@6Vyc/8</id>
    <updated>2025-04-15T21:18:30Z</updated>
    <published>2025-03-09T05:5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 일을 하다 보면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여러 문제를 겪기 마련이다. 특히나 일에 대한 태도나 소통 방식은 겉으로 드러나기 때문에 더욱이 티가 안 날 수가 없는 부분이다. 그래서 &amp;quot;요즘 애들은~&amp;quot;이라는 말이 자주 등장했던 것 같다.  최근에 이직을 하면서 인간관계에서는 큰 트러블이나 불편함이 없었는데 드디어 인간관계에서 불편함이 드러나는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yc%2Fimage%2FMcGGLWObjxqIxaaLqy75jNKaRI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대화에도 적당한 리듬이 필요해 : 1분 정적의 묘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Vyc/2" />
    <id>https://brunch.co.kr/@@6Vyc/2</id>
    <updated>2025-03-21T03:07:49Z</updated>
    <published>2025-02-26T08:2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실제 경험을 각색한 글입니다.   카페에 들어가며 고개를 두리번 거린다.  소개를 받은 소개녀를 찾기 위해 스캔하는 나의 눈동자는 슈퍼 컴퓨터처럼 빠르게 돌아간다.  이윽고 그녀를 발견했다.  '아..' &amp;nbsp;사진과 다른 그녀의 모습에&amp;nbsp;속으로 탄식을 한다. 그래도 외모가 다는 아니니깐 입을 열기 시작한다.  &amp;quot;안녕하세요~ ㅇㅇㅇ이라고 해요.&amp;quot;  AI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yc%2Fimage%2F2ZFKuQPJnr_mG2epG_WPtBXmUT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두 번의 권고사직! 위기에서 기회로 바꾸는 법 - 권고사직을 기회로: 불안에서 새로운 출발까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Vyc/7" />
    <id>https://brunch.co.kr/@@6Vyc/7</id>
    <updated>2025-03-27T09:23:38Z</updated>
    <published>2025-02-26T08:2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흰별이님이 Cut-Off List에 들어갔어요.  갑작스레 소속 팀장에게 전달받은 말이었다. 싱가포르계 외국계 회사에 들어와서 실적 1등을 달성했었는데 청천벽력과 같은 팀장의 말에 어안이 벙벙했다.&amp;nbsp;사실 나는 이전에도 권고사직을 받은 적이 있었다. 그때는 권고사직이 무엇인지도 몰랐었고 내 생애에는 권고사직을 경험하리란 것은 꿈에도 꾸지 못했던 시절이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yc%2Fimage%2FMTiA-N2kwJdRz6jVxhFEZHwZ2Dc.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만남과 이별은 역(驛)을 통해서 - 역(驛)</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Vyc/3" />
    <id>https://brunch.co.kr/@@6Vyc/3</id>
    <updated>2025-02-26T08:21:17Z</updated>
    <published>2025-02-26T08:2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실제 경험을 각색한 글입니다   性相近也 習相遠也 성상근야, 습상원야 성품은 서로 비슷하지만, 습관에 따라 멀어진다. -논어(論語) &amp;ndash;   2023년 10월 19일    &amp;quot;헤어지자&amp;quot;   깊이 숙고하고 전화기 너머로 던진 나의 이 한마디에 그녀가 다급히 말한다. &amp;quot;안 그래도 어제 그 일 때문에 오빠가 파혼 이야기할까 봐 걱정했어. 우리 만나서 이야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yc%2Fimage%2FtjQ7LtiQgSCLsd-r8njFweDeOZ8"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몽리(夢離) : 떠나버린 꿈 - 꿈에 대한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Vyc/6" />
    <id>https://brunch.co.kr/@@6Vyc/6</id>
    <updated>2025-02-26T08:20:46Z</updated>
    <published>2025-02-26T08:2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몽리(夢離) : 떠나버린 꿈   피고를 직무유기로 유죄 판결하고 벌금을 1000만원을 부과한다.   &amp;quot;헉!&amp;quot; 식은 땀을 흘리며 눈을 뜬다. 오랜만에 꾼 꿈인데 악몽이라니 기분이 꿀꿀하다. 멜랑꼴리한 기분을 날리기 위해 좋아하는 재즈 곡인 The gril From Ipanema를 튼다. '왜 벌금을 받은 거지?' 곰곰이 생각해 보다가 기억이 나지 않아 음악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yc%2Fimage%2FeSsHh8UiOoHYnOzwBHrMExxXVEA"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