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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기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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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 한 명, 소중한 사람 몇 명.그들이 기댈 수 있는 기둥이 되고픈 사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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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01T01:35: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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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룡적 활자가 주는 영향 - 폭룡적: 폭발적이고 강렬하다-는 뜻의 신조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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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8T08:54:22Z</updated>
    <published>2025-04-18T06:3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가 다니는 대학교가 한국 최고니? 그건 아니지 않니?너와 연을 끊을 수는 없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무조건 웃으며 축하해 달라고 강요하지 마.   직접 들은 말을 글로 써보았다. 개인적으로 당시에 이 말을 들었던 충격보다 글을 쓰면서 받은 충격이 더할 나위 없었다. 말보다 글이 폭룡적으로 다가올 때가 있다. 다르게 표현하면 더없이 폭력적이고, 파괴적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3b%2Fimage%2FCk4OlnFLffK0WhTRuLhHo8REMw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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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딘가 부족한 글.. 쟁이? - 여전히 방황 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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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6T15:20:18Z</updated>
    <published>2025-03-06T13:3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쟁이. 난 글쟁이다. 아마도.  아니, 난 글쟁이를 자처하는 그림쟁이다. ..아마도.   끝없는 내적갈등이 하루에도, 한순간에도 오간다. 그러나 한 가지는 확실하다. 글쟁이, 그림쟁이. 나는 둘 중 하나만이 아니라 둘 다 하고 싶다. 그리고 글쟁이인지 그림쟁이인지를 논의하기 이전에 확실히 말할 수 있는 건, 내가 욕심쟁이란 것이다.      대학교에 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3b%2Fimage%2FuXwHTgxlMsQZoPX-4D_nipfXTO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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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이 많은 사람의 불 끄기 - 라면을 금지당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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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8T05:26:16Z</updated>
    <published>2025-02-27T12:1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집은 한의원을 좋아한다. 정확히는 어머니와 내가 좋아한다. 어머니는 원체 체력이 약하신 탓에 양약은 독처럼 신체에 무리를 주어, 기댈 곳은 한약밖에 없으셨다. 내게는 힘에 부쳤던 입시를 간신히 완주할 수 있도록 도와준 공신이었다. 그뿐인가. 양약으로는 큰 소득이 없었던 피부 문제를 단박에 해결해 주기도 했다. 이쯤 되면 안 좋아하는 게 이상했다. 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3b%2Fimage%2FLjVSz66UwY5NfjPo5Ajh-qLDUH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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