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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상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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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문화에 관심이 많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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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03T02:11: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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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층의 저출산, 여가시간 늘려야 - [세계일보] 저출산의 원인사 칼럼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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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5T14:23:39Z</updated>
    <published>2022-06-10T01:1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상림 교수의 칼럼이 저출산의 핵심을 관통했다. 인구절벽 현상의 원인이 되는&amp;nbsp;청년층의 저출산이 청년층의 생애 경험에서 기인한다고 보며, 다각적으로 저출산의 원인을 제시하고 있다. 악화된 근로여건, 경쟁적 교육투자, 경제적 성공이 중요한 가치가 된 사회, 여성들의 적극적인 노동시장 진입으로 인한 지체 현상, 저출산 정책을 향한 여성들의 반감 등을 저출산의 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CO%2Fimage%2FZa8JAjJAfEQqaB8X8A4YnHD-8M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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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효성 없는 관세 손대기, 돼지고기 가격 안정화 대책? - [한국일보] 금겹살값 20% 인하 기대? 이미 제로 관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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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6T21:13:31Z</updated>
    <published>2022-05-31T00:5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효성 없는 서민 대책 30일, 정부는 돼지고기 가격 안정화 등 생활, 밥상 물가 안정 대책을 내놓았다. 그 중 연말까지 할당관세 0%에 해당하는 돼지고기가 큰 주목을 받았다. 최근들어 금겹살값이라고 불릴만큼 인상폭이 컸던 돼지고기 값을 잡기 위해 22.5~25%의 관세를 0%로 면세한다는 얼핏보면 파격적인 조치를 취했다. 실은 생색내기, 실효성 없는 정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CO%2Fimage%2FefCSAfjzuh_skdm5gz98q1MU8j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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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회 SDG 데이터 혁신 포럼 후기 - 코로나19 이후 한국 SDG의 현황과 대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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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8T00:38:20Z</updated>
    <published>2022-05-26T05:5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통계청 통계개발원에서 주관한 제1회 SDG 데이터 혁신 포럼에 다녀왔습니다. UN에서 합의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는 세계 각국이 나아가야 할 바람직한 방향을 구체적 지표로 보여준다는 의미가 있는데요, 우리나라에서도 SDGs 달성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포럼 간 나왔던 내용을 간략하게 가져와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기조연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CO%2Fimage%2FfNKYrrSJofxfmCDBO6TnIMXAdp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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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업무방식 혁신, 권위주의 부술까 - [한국경제] 보고서 들고 오지 말라, 일하는 방식 달라진 장관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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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4T03:53:00Z</updated>
    <published>2022-05-24T00:0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검찰총장 출신 윤석열 대통령의 행보는 자유주의자를 기본적으로 표방하지만, 아직까진 권위주의적인 모습으로 보인다. 권위적인 태도가 아직 행동에 배어있어 단기간에 이미지를 변화시키긴 어려울 것이다.  그럼에도 이번 윤석열 정부의 신임 장관들, 윤석열 정부의 권위주의 타파라는 무리한 주문을 나름 잘 수행하고 있다.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보고서 없는 회의를 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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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울어진 노동시장, 고졸은 어디로 - [한국경제] 고졸 일자리 손놨던 文정부, 공공기관 절반이 채용 0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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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3T13:45:05Z</updated>
    <published>2022-05-23T06:4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업계고 출신을 포함한 고졸 계층이 취업시장에서 더 큰 어려움에 처했다. 고졸에 대한 우리 사회의 뿌리 깊은 차별과 부정적 인식은 정부가 나서지 않으면 바뀌지 않는다- 본문 중 발췌, 신승인 경기기계공고 교장 기사에서 언급된 바와 같이, 우리 사회 속 고졸을 향한 시선은 곱지 않다. 대졸자도 취업시장에서 허덕이고 있는 현 노동시장에서 고졸을 위한 일자리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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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적 성장으로 뭐든지 할 수 있다는 대통령 취임사 - [장경상 칼럼] 대통령 취임사에 약속은 없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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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8T00:38:22Z</updated>
    <published>2022-05-11T06:3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시의성 있으면서 재밌는 칼럼을 하나 가져왔습니다. &amp;lt;피렌체의 식탁&amp;gt; 장경상 칼럼으로, 윤석열 대통령 취임사 관련 칼럼입니다. 보수적 입장인 글쓴이의 칼럼이기에 혹여나 최근 수록되고 있는 신문 칼럼처럼 친정부적인 성격이 강하면 어쩌나 싶었지만 핵심을 제대로 꿰뚫은 칼럼으로 보입니다.  어제 윤석열 대통령은 취임사에서 그 어떤 약속도 하지 않았다. 그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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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들의 블루스, 내 모습을 보다 - 우리들의 블루스, &amp;lt;한수와 은희&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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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2T00:13:08Z</updated>
    <published>2022-05-10T00:5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우리들의 블루스&amp;gt; 1-3편의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간략한 줄거리 소개가 포함되어 있어 약간의 스포일러가 될 수 있습니다.  오랜만에 만나는 고향 친구 사이, 한수(차승원)와 은희(이정은). 은희는 과거 한수를&amp;nbsp;짝사랑했기에 그를 보는 마음이 마냥 오랜만에 동네 친구를 보는 마음은 아니었는데요,  한수는 이미 딸 하나 있는 가정을 꾸린 듬직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CO%2Fimage%2Ff7ZXfbQlkFTgXPtTkGasrGIeOn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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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단의 인구정책', 윤석열 정부의 실패를 예견한다 - [이데일리] 윤석열 정부 조영태 인구TF위원장 인터뷰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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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9T08:19:36Z</updated>
    <published>2022-05-09T06:2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임을 얼마 앞두지 않은 윤석열 정부, 인구정책에 부쩍&amp;nbsp;힘을 주고 있다. 심각한 저출산으로 인해 일하는 인구가 급감하고 있기에 특단의 인구정책으로 정년을 62-65세로 연장하겠다는 게 조영태 위원장 인터뷰의 핵심이다. 일하는 인구가 급감하여 우리 사회에 충격이 올 테니 지금 일하는 인구를 더 일하게 하여 노동시장발 충격을 완화하자라는 발상이다. 윤석열 정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CO%2Fimage%2FMsdhHXQBO9aX9q4Rwtz-x1OX1f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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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 불평등 환경에만 동의합니다 - [한국경제] 소멸의 길을 걷는 가정, 사설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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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4T14:09:23Z</updated>
    <published>2022-05-04T00:4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짧은 사설은 크게 3가지를 말한다. 가정 소멸의 원인이 젊은 1인가구의 증가에 있다는 점, 젊은 1인가구의 증가 원인은 비혼, 만혼의 증가라는 점. 그리고 여성이 결혼을 미선택하는 이유에 우리나라의 성불평등 환경이 기인한다는 점.  사설에서는 우리나라의  성불평등 환경을 핵심 주제로 이야기하고 있다. 성불평등 환경을 이야기하기 위해 꺼내 든 앞의 2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CO%2Fimage%2F3nlGWcHHAxQ7jN049va-n_PUnt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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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수위는 무조건 반대가 맞다 -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의 실외마스크 해제 반대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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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9T14:10:46Z</updated>
    <published>2022-04-29T04:0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외 마스크를 벗을 수 있게 될 예정이다. 29일&amp;nbsp;코로나19&amp;nbsp;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발표된 마스크 착용 지침 변경에 따르면 5월 2일부터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화 지침이 해제된다.   인수위는 현시점에서의 마스크 해제는 반대하고 5월 말이 되어서야 해제를 검토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정부의 이번 결정이 과학방역에 근거해 내린 결정인지 의문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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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들의 단순 노무직 쏠림 현상, 실망감에서 비롯된다 - [동아일보/박중현]단순 노무직 찾는 청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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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9T05:17:51Z</updated>
    <published>2022-04-29T00:2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아일보/박중현] 단순노무직 찾는 청년들, 사설을 읽고 최근 단순 노무직으로 눈길을 돌리는 청년들이 많다. 코로나19의 여파로 배달 일거리의 수요가 증가하고 일에 따른 수당도 증가하면서 이전과는 달리 일부 단순 노무직이 선호되고 있고 플랫폼 노동자를 향한 인식 개선도 이루어지고 있다.  동아일보 오피니언에서는 청년의 단순 노무직 증가 원인으로 배달 일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CO%2Fimage%2FOQL2nYVdnY9F3CYhN60UkYsMw6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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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지역민과 함께하는 공모전, 고려사항은? - 2020, 2021 호국문예행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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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7T22:53:41Z</updated>
    <published>2022-04-17T12:4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 글은 모바일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군부대는 지역 사회와 원만한 관계를 유지해야 합니다. 관계가 좋지 않아 군을 향한 시민의 신뢰도가 낮다면 지역 방위라는 군(軍)의 목표를 위한 작전 수행에도 어려움이 따르며, 평소에도 다양한 민원을 빈번하게 마주하게 되어 업무 추진에 추가적인 부담이 생기게 됩니다.  지역 사회와 원만한 관계를 조성하기 위해 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CO%2Fimage%2FeK15rzc4TbE9WSLabqWbTmOvGP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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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머릿말 - 군대에도 문화 사업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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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9T05:11:31Z</updated>
    <published>2021-11-20T10:2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19년, 강원도의 한 부대에서 과장 직책으로 근무했습니다. 과에는 나 혼자, 부대에 같은 임무를 하는 사람은 저 말곤 없었습니다. 이름만 과장인 초라한 군 생활을 시작했답니다. 동생 또래인 용사들에게 더 정이 가기 마련일까요, 따뜻한 열정으로 제가 하고싶은 일을 했습니다.  입대 전에도 문화예술에 관심이 많아 연극도 보러다니고 전시회도 다니던 저는 일상 속</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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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리두기 없이 공연장 문, 열지 마! - 예술경영웹진 469호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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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5T11:16:23Z</updated>
    <published>2021-07-15T11:5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술경영웹진 469호, 해당 기획특집 보러가기 링크  코로나 19의 장기화로 예술계가 단단히 뿔이 났다. &amp;lt;오페라의 유령&amp;gt;, &amp;lt;캣츠&amp;gt; 등 이름만 들어도 세계적인 뮤지컬을 작곡한 앤드루 로이드-웨버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amp;quot;우리는 극장을 사회적 거리두기 없이 열 것이다. 정부는 나를 체포해라.&amp;quot;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공연장은 위기에 빠졌다. 좌석을 띄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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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불편한 편의점&amp;gt;, 김호연 - 아이 참, 따뜻하다. 결말은 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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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4T15:15:12Z</updated>
    <published>2021-06-27T03:3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숙자 '독고'의 선행으로 책은 시작된다. 편의점 사장이 잃어버린 핸드백을  독고가 소중히 잘 맡아 돌려주면서 노숙자와 편의점 사장의 인연이 시작된다.  확실해야 해요. 이거 주인... 돌려줄 채, 책임이 있어요.- 본문 중 독고의 대사  다른 노숙자로부터 핸드백을 지켜내고  주인 확인까지 철저히 하며 핸드백을 주인에게 돌려주는 독고의 자세에서 지금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CO%2Fimage%2FXmSl6yeJMneAF7M08_i5atin8lA" width="46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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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한 만큼도 안 주려고 하면 어떻게 합니까 - &amp;lt;일한 만큼만 지원하면 됩니다, 참 쉽죠?&amp;gt;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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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8T04:41:43Z</updated>
    <published>2021-05-30T03:5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당 글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예술경영 465호에 수록된 글,&amp;lt;일한 만큼만 지원하면 됩니다, 참 쉽죠?&amp;gt;을 읽고  &amp;lt;해당 글 요약&amp;gt; 1.  예술 사업의 인건비 책정에 관한 관점 차이가 크다 2. 지원사업에서 창작비, 기획비 책정이 되지 않는다. 3. 행정 과정 속 관행을 타파하여 적절한 지원을 하자.  &amp;lt; 창작의 과정은 어렵습니다 &amp;gt; 하루는 사업 홍보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CO%2Fimage%2F8hVHdKhJDLqAOBg9b6RzoU5W04k"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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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년에 공연할 때 그 분한테 얼마 줬었냐? - &amp;lt;예술인 표준사례비 지급이 마주한 세 가지 쟁점&amp;gt;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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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30T03:59:05Z</updated>
    <published>2021-05-23T07:5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www.gokams.or.kr:442/webzine/wNew/column/column_view.asp?idx=2455&amp;amp;page=1&amp;amp;c_idx=85&amp;amp;searchString=&amp;amp;c_idx_2=&amp;amp;view_mode_name=adm 예술경영 465호에 수록된 글,&amp;lt;예술인 표준사례비 지급이 마주한 세 가지 쟁점&amp;gt;을 읽고  &amp;lt;해당 글 요약&amp;gt; 1. 예술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CO%2Fimage%2FDrX5QvejwGI6_hcjOVxlxMWRDeM.jp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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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은 은행이 주인공입니다. - &amp;lt;종자돈&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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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26T09:57:24Z</updated>
    <published>2021-05-23T05:1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그림의 힘&amp;gt;, 김선현(2021)의 책을 읽고그림에 대한 자유로운 개인적 해석을 다룹니다.  유화 특유의 찐한 색감이 눈에 제일 먼저 듭니다. 유독 이번 그림은 찐하면서도 눈에 잘 보이는 화사하게 밝은 그림입니다.  좌측으로 갈수록 그림이 밝아지고 오른쪽으로 갈수록 그림이 어두워집니다. 음, 이번 그림의 주인공은 은행인가봐요.  예전 통장은 저렇게 큼지막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CO%2Fimage%2Fa8zM3H_cn1lWAvbNITBySlc7uI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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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근하고 편안한 9분 영화 - 이종훈(2017), &amp;lt;별이 빛나는 밤에&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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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6T11:56:57Z</updated>
    <published>2021-05-13T03:4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youtu.be/24wG_gu9uYQ  오늘 소개해드릴 영화는 이종훈 감독의 단편영화 &amp;lt;별이 빛나는 밤에&amp;gt; 입니다.  점심 시간을 이용하여 짧게 감상했는데요, 러닝타임이 9분 가량입니다. 10분 쉬는 시간에도 감상할 수 있을만큼 짧죠? 유튜브를 통해서 무료로 관람 가능합니다. * 게시물 맨 위 링크를 참고하세요!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CO%2Fimage%2FP1IHkKTld6PRyJqE8bSuzqBPdp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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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이 주는 따스함에 위로를 받는다 - &amp;lt;태양&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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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6T00:44:40Z</updated>
    <published>2021-05-11T10:0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그림의 힘&amp;gt;, 김선현(2021)의 책을 읽고그림에 대한 자유로운 개인적 해석을 다룹니다.  그림을 보자마자 깜짝 놀랐다. 마치 태양을 본 것처럼 눈부신 느낌이 그대로 전해온다. 어찌나 강렬했는지 그대로 책을 덮어도 여운이 남았다. 핸드폰, 컴퓨터 속 이미지로 보는 것보다 책으로 보아서 그런지 더 강렬했다. 그 다음날 방에 걸어둘 &amp;lt;태양&amp;gt;을 캔버스로 바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CO%2Fimage%2FdttED5ufVFT0JTwbk0ZnsqCYxc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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