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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hingiru</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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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DS1TZE의 아마추어무선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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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03T04:47: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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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스 부호와 전신에 대해 - Morse Code &amp;amp; C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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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3T05:28:18Z</updated>
    <published>2022-04-29T13:2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마추어무선에는 여러 가지 통신 방법이 있습니다. 그중 가장 오래된 방식은 모스 부호를 이용하는 전신입니다. 언뜻 생각할 때는, 그건 옛날에나 쓰는 방식 아니야라고 의구심이 들겠지만, 생각과 달리 아직도 굉장히 많은 동호인들이 전신을 합니다.  전신을 익히기 위해서는 적잖은 훈련을 거쳐야 하며 부수적인 기기도 갖춰야 하지만, 아주 간단한 회로와 자그마한 9&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FA%2Fimage%2F1Zyf3jKjVQ3fawu7dqORFGcMD7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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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첫 교신확인증 - DS1TZE QSL Car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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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3T13:06:21Z</updated>
    <published>2022-04-29T12:3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마추어무선의 꽃은 QSL Card다. 우리말로는 교신확인증이라고 하며 엽서 혹은 엽서 크기의 카드다.&amp;nbsp;국내든 국외든 교신을 하고 나면 QSL 카드를 주고받는 것이 전 세계 아마추어무선인들 사이의 오랜 전통이다. 나라마다 있는 연맹에 가져다주면 연맹끼리 교환해주는 식이다.  2018년 신입공채 교육을 하며 제주에서 찍은 사진으로 첫 QSL 카드를 만들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FA%2Fimage%2FNXx-l5k8vgTBDEPu78t7jCe2Z6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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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인 법화산 풍경과 교신 일지 - 2022.03.26. QSO Log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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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3T14:48:03Z</updated>
    <published>2022-04-29T12:0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용인 법화산은&amp;nbsp;아마추어무선 동호인들이 특별히 많이 찾는 곳입니다. 십수 년 전에 아마추어무선연맹 경기광주 지부와 경기용인 지부 멤버들이 합심하여 안테나 타워를 세웠고, 그로부터 지금까지 줄곧 많은 분들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용인 천주교 공원 묘원 바깥에 위치해 있어, 도보로는 단국대학교 옆 산책길을 이용해 오를 수 있고, 자동차로는 &amp;quot;김수환 추기경 묘소&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FA%2Fimage%2FfOInKiEfU2UHSxwHxIgtZUjA7T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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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니어 전원 장치에 대해 - About Linear Power Suppl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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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9T23:51:57Z</updated>
    <published>2022-04-29T10:0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칠팔 년 전에 오디오 앰프 자작에 관심이 생겨 이것저것 공부하며 만든 앰프를 책상 위에 올려두고 쓰고 있는데요. 아마추어무선의 세계에 발을 들이고 나니, 필연적으로 전원장치에 대해 또다시 생각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저렴한 모델은 SMPS 방식을 쓰고, 더 비싼 모델은 EI코어를 쓰는 식으로 기성품이 나와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경험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FA%2Fimage%2FUsRYsUuexPKD1JfbSmB_w09C_U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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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래그츄'라는 햄 용어에 대해 - HAM Slang : rag-che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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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3T14:46:36Z</updated>
    <published>2022-04-29T09:1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마추어무선 동호인들이 모이는 국내 대표 커뮤니티에 올렸던 글입니다.  아마추어무선은 유일 자원이며 공공 자원인 주파수를 이용합니다. 통신 방식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긴 하지만, 기본적으로는 어떤 주파수를 누군가 사용하고 있는 동안 다른 사람은 못 쓰는데요. 이처럼 한정된 자원이다 보니, 교신은 최대한 간단하게 해야 한다는 원칙이 있습니다. 그리고, 재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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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출부호 로마자 발음에 대한 단상 글에 이어 - Janglish Callsign Pronunciation in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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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9T10:20:55Z</updated>
    <published>2022-04-29T08:3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마추어무선 동호인들이 모이는 국내 대표 커뮤니티에 올렸던 글입니다.  아마추어무선의 세계에는 일본식 용어가 참 많습니다. 용어만 그런 것이 아니라, 영어조차도 일본식으로 발음합니다. 저의 호출부호(Callsign)에 들어 있는 &amp;quot;Z&amp;quot;의 경우에도 음성문자(Phonetic Alphabet)로는 &amp;quot;Zulu&amp;quot;인데, 이것을 우리말로 할 때 [줄루]라고 하면 알아듣</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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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볼'이라는 햄 용어에 대해 - HAM slang : eye-bal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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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3T07:28:24Z</updated>
    <published>2022-04-29T08:1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마추어무선 동호인들이 모이는 국내 대표 커뮤니티에 올렸던 글입니다.  당시 상황을 잠깐 설명하자면 이렇습니다.  어느 날&amp;nbsp;신입 회원 한 분이 가입인사 게시판에 글을 올렸습니다.&amp;nbsp;&amp;quot;안녕하세요, 새롭게 아마추어무선을 시작하게 된 햄린이입니다&amp;quot;라고요. 언뜻 보아선 별스럽지 않은 인사글인데요. 문제는 '햄린이'라는 표현이었습니다. 당시 가입입사 게시판에는&amp;nbsp;'햄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FA%2Fimage%2FWArrRQ6aDqTAl0Tpc8V-8bc7Bk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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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Q 헤는 밤 - 윤동주의 '별 헤는 밤' 패러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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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2T15:09:34Z</updated>
    <published>2022-04-29T07:2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CQ 헤는 밤 - DS1TZE  계절이 지나가는 하늘에는 전파로 가득 차 있습니다.  나는 아무 걱정도 없이 전파 속의 CQ를 다 헤일 듯합니다.  안테나 속에 하나 둘 새겨지는 CQ를 이제 다 못 응답하는 것은 쉬이 아침이 오는 까닭이요, 내일 밤이 남은 까닭이요, 아직 나의 리그가 다 세팅되지 않은 까닭입니다.  CQ 하나에 추억과 CQ 하나에 사랑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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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테나에 대한 실용적인 기초 지식 정리 - Practical Basic Knowldege about Antenn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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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9T11:14:02Z</updated>
    <published>2022-04-29T06:4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마추어무선을 즐기기 위해선 작든 크든 안테나의 원리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됩니다.  그래서 첫 번째 글로, 그 한 형태인 엔드 페드 안테나에 대한 좋은 영상을 소개했는데요. 엔드 페드 안테나 및 발룬에 대한 좋은 영상 -&amp;nbsp;https://brunch.co.kr/@shingiru/1  이번 글에서는 안테나에 대한 보다 기초적이고 실용적인 지식들을 정리해보려 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FA%2Fimage%2FwuIrpCiGZEea5Ekoqjo-G0hlR-E.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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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엔드 페드 안테나 및 발룬에 대한 좋은 영상 - End-Fed Antenna &amp;amp; Bal-u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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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9T11:17:53Z</updated>
    <published>2022-04-29T05:4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HF 교신을 즐기기 위해선, 필연적으로 안테나를 고민하게 되는데요. HF에선 파장의 길이가 긴 만큼, 흔히 전선을 엘러먼트(안테나 몸체)로 사용하게 되고, 또 임피던스 매칭을 위한 발룬(Balancing Unit)을 갖추게 됩니다.  발룬을 자작한다면 대략 일이만 원 정도가 들지만, 엘러먼트로 사용할 전선은 되도록 열에 강한 Teflon Coated Wir</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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