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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등등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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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dja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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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미국에서 아등바등 버텨내는 소시민 제이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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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03T09:01: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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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까지 와서 성추행을 당하다니_1 - 다시 그때로 돌아간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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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5T07:01:05Z</updated>
    <published>2025-05-15T05:2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페테리아에서 시작한 아르바이트는 조용하고 느리며 지루했던 시골 생활에 큰 활력소가 되어주었다. 오픈 시간에 스케줄이 맞으면 아무리 늦어도 6시 30분에는 일어나 캠퍼스로 향해야 했기 때문에 강제 미라클 모닝이 일상이 되었고, 넓지 않은 공간 안에서 끊임없이 돌아다니며 물건을 채우고, 계산을 하고, 손님을 응대하는 덕분에 하루 만보 걷기는 기본이었다. 활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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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시골 캠퍼스에서 알바 구하기 - 뭐든 시켜만 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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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7T01:08:00Z</updated>
    <published>2024-03-26T02:5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유학 비자인 F1 비자로는 교내에서만 합법적으로 아르바이트를 할 수 있다. 어차피 내가 있던 학교는 깡촌이라 캠퍼스 밖에선 일을 구할 수 있는 곳도 없어 보였다. 문제는 캠퍼스 자체가 작아 학생들이 아르바이트로 가져갈 수 있는 일자리가 많지 않았다는 거다. 영어가 완벽하지도, 뛰어난 스킬이 있지도 않은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뭐가 있을까 훑어본 결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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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병명은 내가 알아낸다. - 고마워 네이버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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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6T13:34:30Z</updated>
    <published>2024-03-01T22:2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직성 척추염'  이 이름을 가장 처음 접한 건 인터넷이었다. 점점 진해지고 잦아지는 통증의 원인을 그 어떤 의사보다 내가 먼저 알아냈다. 병원을 안 다닌 것도 아니다. 아플 때마다 겨우겨우 한걸음을 내딛으며 다닌 병원만 해도 셀 수가 없다. 집 앞에 있는 한의원과 정형외과부터 소문으로 들은 용한 침술사, 강남에 큰 사거리에 떡하니 자리한 큰 병원까지 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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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랑 너의 동생들은&amp;nbsp;부모가 같아? - 미국에서 처음 들어보는 질문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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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8T00:22:10Z</updated>
    <published>2024-02-27T22:1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대 후반에 돌아온 캠퍼스에서는 수업을 따라가는 것에 온 신경을 몰두했다. 알바를 찾는 일을 아주 잠시 미뤄놓고 내가 학교에 적응하는걸 최우선으로 생활했다. 꽤나 내향적인 나는 사실 수업만 끝나면 집으로 돌아가 내 침대에 눕고 싶었지만, 빠른 캠퍼스 적응을 목표로 학교 곳곳을 의무적으로 탐험하고 다녔다. 운 좋게도 같은 학기에 학교를 시작한 몇 명의 친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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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직성 척추염 증상들과 설레었던 첫 만남 - 당신은 강직성 척추염 환자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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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6T21:15:27Z</updated>
    <published>2024-02-18T20:1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을 강타한 모든 드라마에선 건들기만 해도 픽 쓰러질 것 같은&amp;nbsp;여리여리한, 극단적으론&amp;nbsp;시한부이기까지 한 여자 주인공들이 많았다. 어릴 땐&amp;nbsp;그 모습이 왜 동경의 대상이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내 마음속 아주 깊은 곳엔 나도 저렇게 아파보고 싶다는 막연한 소망이 있었다. 당시 같이 어울리던 여자친구들 중엔 급식을 받자마자 그대로 퇴식구로 직진해서 밥을 다 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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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에서 내 이름을 어떻게 소개해야 할까 - 그렇게 발음할 바엔 차라리 영어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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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4T04:09:01Z</updated>
    <published>2024-02-13T03:5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찌어찌 첫 몇 주 수업을 듣다 보니 자주 마주치는 친구들이 생겼다. 서로 살갑게 수다를 떨진 않아도 눈을 마주치며 인사를 나누는 친구들. 대부분이 미국에서 태어난&amp;nbsp;백인이다 보니 그들의 이름은 영어를 필수교육으로 받은 내가 교과서에서 한 번은 본듯한, 혹은 할리우드 영화에서 한 번은 들어본 듯한 낯익은 이름들이었다. 아주 가끔가다 제법 낯선 이름을 들어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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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리 미국이라지만, 왜 다 백인이죠 - 동양인없는 미국 시골에서 버텨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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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1T05:08:39Z</updated>
    <published>2024-02-10T17:3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다닌 미국 대학교는 워싱턴주 여러 도시에 캠퍼스를 보유하고 있었다. 메인 캠퍼스는 큰 도시에서&amp;nbsp;&amp;nbsp;5시간은&amp;nbsp;&amp;nbsp;머나먼 도시에 있었다. 주변에 큰 도시라곤 찾아볼 수가 없고, 오로지 캠퍼스에서만&amp;nbsp;&amp;nbsp;점이 맘에 걸려 그나마 큰 도시에서 가까운 작은 캠퍼스로&amp;nbsp;가기로 했다.&amp;nbsp;마침, 내 전공도&amp;nbsp;메인 캠퍼스보다 내가&amp;nbsp;가고 싶은&amp;nbsp;캠퍼스에서 훨씬 양질의 수업을 받을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Jw%2Fimage%2FAnbRUHGHzgWI0aT8q4uIM44Vucc.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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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수저가 아닌 미국 유학생 - 그래도 미국에 붙어사는 유학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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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9T12:28:36Z</updated>
    <published>2024-02-10T17:2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메리칸 드림 (American Dream) 외국인들이&amp;nbsp;기회의 땅&amp;nbsp;미국으로&amp;nbsp;이민을 가&amp;nbsp;본국에서의 불우한 삶을 미국에서 노력으로 보상받으며 자신들의 꿈을 이룰 수 있을 거라는 희망섞인 미래를 꿈꾸는 것.  부모님 세대의 어른들에게 미국에서 유학을하고 직장을 다니고있는 나에게&amp;nbsp;가장 많이 언급하시는&amp;nbsp;문구가 아닐까 싶다. 한국에서도 분명 잘했겠지만 머나먼 타국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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