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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오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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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그냥 그저 보통의 날을 기록합니다. 누군가 한 번은 마음이 지쳤을 때, 따듯한 한마디로 위로받고 싶은 날이 있습니다. 커다란 감정에도 함부로 흔들리지 않는 당신이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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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03T10:36:5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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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은 불안함의 연속 - 어딘가로 도망치고, 숨고 싶은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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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9T03:14:53Z</updated>
    <published>2022-11-07T15:5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은 불안함의 연속이다. 무엇인가를 거창하게 하고 싶은 것도 아니고, 그저 평범하게 살아가고 싶은 것뿐인데, 평범하게 살아간다는 것이 가장 어려운 일이라는 사실을 현실과 타협을 하며, 알게 되었다.  전문계 고등학교를 다녔던 나는 고등학교 3학년 처음으로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하기 시작한다. 주변 친구들은 대학교를 가기 위해 부단히 도 애쓰며, 공부를 했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KV%2Fimage%2FytZ4IQ-pxJi6f3y9_woDDWtoLM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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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현병이라는 너무 이상한 표현 - 조현병 가족으로 살아간다는 것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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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31T22:54:10Z</updated>
    <published>2022-10-29T15:0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무거울 수도 있지만 그동안 살아왔던 나의 이야기를&amp;nbsp;하려고 한다.  뉴스를 보다 보면 자주 보도되는 조현병 관련 범죄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자꾸만 주위 깊게 보고, 듣게 된다. 어린 시절에는 조현병을 겪고 있는 가족입니다라고 말하는 것이 두려워, 엄마는 마음이 아파서라는&amp;nbsp;말로 얼버무리곤 했었다.  2011년 병명의 이름이 바뀌었다. 정신분열증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KV%2Fimage%2FBfGizT2ujnT4ianGYhEESHvi2E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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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에게 보내는 첫 번째 편지 - 자신의 선택에 책임지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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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6T13:51:27Z</updated>
    <published>2022-10-21T15:1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  벌써 엄마랑 헤어진 지 2년이 다 되어가네. 나는 아직도 엄마에게 하고 싶은 말이 여전히도 많고,  함께 하고 싶은 것도 많은데, 이제는 함께 할 수 없다는 것이 참 많이 후회돼.  삶에 외로움이 얼마나 가득했는지, 지치고, 힘든 날도 많았을 텐데도 불구하고, 엄마라는 책임감으로 나를 지키기 위해 얼마나 애썼을지 20대 후반이 되어서야 조금씩 엄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KV%2Fimage%2FTRdZyBci11_Y6aIjc5OBffEBcq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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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다고 말하는 당신에게 - 타이밍이 다를 뿐 인생에 꽃 필 시기는 반드시 찾아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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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1T04:27:56Z</updated>
    <published>2022-10-11T16:0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고통에 익숙한 사람 잘 견디는 게 디폴트 인 사람은 없어요.그러니까 괜찮으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돼요.&amp;quot;- 드라마 '런 온 '중에서   2020년 12월 16일에 방영되었던 드라마 런 온을 다시 보게 되었다. 정말 오랜만에 집중해서 본 드라마이기도 하다. 특히 공감이 되는 명대사도 많았기에 드라마를 보는 내내 울컥하는 장면들도 많았다.  그중에서도 위 명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KV%2Fimage%2FOCwaiNg3p4u1Cu600bkEIKzLfP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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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쓔루루룩 압도하는 사람이란 - 솔직하게 그리고 진정성 있게 살아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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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1T02:47:51Z</updated>
    <published>2022-10-04T16:1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유튜브 영상에서 김창옥 강사님의 강연 영상을 보게 되었다. 영상을 보며 '와'하는 감탄사와 함께 마음속&amp;nbsp;울림을 받았다.  중학생인 예쁜 여자아이의 고민이었다. 학교에서 발표를 많이 하게 되는데, 발표를 할 때마다 긴장감으로 인해 실수를 많이 할까 걱정이 된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청중을 압도하며 발표를 잘할 수 있을까요?라는&amp;nbsp;질문이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KV%2Fimage%2FwhI8HrVy_0xOXLHIJGjoXs1PHC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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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와 헤어지기 - 이별을 통해 알게 된 사랑의 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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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9T15:06:48Z</updated>
    <published>2022-09-27T14:1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손에서 더는 느낄 수 없는 따뜻한 체온, 산호색의 립 컬러로 예쁘게 단장한 엄마의 얼굴, 배 위에 양손을 가만히 올리고 차가운 딱딱한 침대에 누워 있는 엄마는 더 이상 아프지 않고 편안한 모습처럼 보였다.  초등학교 5학년이 되던 해, 방 안에서 지켜본 엄마의 모습은 근심이 가득한 얼굴을 하고는 식탁에 앉아 커피를 마시고 있었다. 나는 엄마의 표정이 이상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KV%2Fimage%2F-xgxA3jD7ymfPhH4ekl6cuXVTs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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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오늘 나에게 거짓말을 했다 - 나에게 보내는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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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1T04:27:29Z</updated>
    <published>2022-09-20T14:4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나는 나에게 거짓말을 했다. 괜찮지 않은 날인데 괜찮다고 말하며 나를 속였다. 그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앞으로 살아갈 작은 희망 하나 놓쳐 버려 나를 포기할까 두려웠기 때문이다.  삶을 살아가다 보면 참 뜻대로 되지 않는 것들이 많다. 마치 급하게 뛰어가도 1초 타이밍에 지하철을 놓치는 것처럼. 누군가는 나를 보고 단단한 사람. 착해서 호구 같은 사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KV%2Fimage%2FJyX88DUBvhIJOcc854GkhDJ-Mq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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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독하게도 쓴 커피 - 기분에 따라 맛이 달라지는 커피의 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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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9T15:06:48Z</updated>
    <published>2022-09-13T15:4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한가, 그렇지 못한가는 결국 우리들 자신에게 달려있다.&amp;nbsp;- 아리스토텔레스 최근에 쓴 글은 굉장히 무겁고 과거 이야기였기에 이번 글은 지극히도 평범한 일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려고 한다. 그렇기에&amp;nbsp;오늘의 글은&amp;nbsp;굉장히&amp;nbsp;날&amp;nbsp;것&amp;nbsp;그&amp;nbsp;자체일지도&amp;nbsp;모른다. 그저&amp;nbsp;가볍게 적고 있기 때문이다.  원래&amp;nbsp;나는&amp;nbsp;카페에&amp;nbsp;가거나&amp;nbsp;커피를&amp;nbsp;자주&amp;nbsp;마시진&amp;nbsp;않았다. 4년&amp;nbsp;전쯤&amp;nbsp;폴댄스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KV%2Fimage%2FaXMOdEHyImKrq_foUnuQE4lrS8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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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경험하고 싶지 않을 정도로  힘들었던 열 살 - 엄마의 따듯한 손길이 그리웠던 그때 그 시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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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8T02:04:56Z</updated>
    <published>2022-09-06T15:1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9살, 초등학교 2학년이었던 나는 다시 경험하고 싶지 않을 정도의 기억을 가지고 있다. 10걸음 정도만 걸어가면 되는 거리에는 까치발을 간신히 추켜올려야만 보이는 커다란 벽이 있었고, 그 맞은편에는 소파와 쿠션이 있었다.  그 커다란 벽 넘어 들리는 소란스러운 소리들은 여전히 기억 속에 생생히 남아 있다.&amp;nbsp;커다란 벽에서 5걸음 정도 떨어져 까치발을 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KV%2Fimage%2FHGQlp0NSi8G33qO8vdLgrm2O-9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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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를 싫어했던 아이가 글을 쓰게 된 이유 - 척척박사를 그만두기로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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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9T15:06:48Z</updated>
    <published>2022-08-30T14:4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어린 시절 독서를 무진장 싫어했다. 가끔가다 그 당시 유행했던 만화책 또는 애니메이션은 굉장히 좋아했기에 공부는 안 하고, 밤새 덕질하는 아이 었다. 그런 나를 보고 엄마는 자꾸만 셰익스피어, 삼국지 등을 읽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상하게도 하기 싫은 것을 하라고 하면 오히려 나는 더 하기 싫어지는 편이다. 그러다 어느 날 엄마께서 그토록 읽으라 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KV%2Fimage%2FtOcaT59sF1I_-FF2uEtC1n2Z7N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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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쓰지 못했던 3가지 이유 - 글을 잘 쓰진 못하지만 그냥 쓰기로 했습니다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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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9T06:37:43Z</updated>
    <published>2022-08-23T13:3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에 글을 쓰지 못한 지 벌써 약 2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그래서 2년 동안 글을 쓰지 못했던 3가지 이유를 적어보려고 한다.  첫 번째 이유는 4년 전 책 쓰기 공부를 마치고 난 뒤, 글을 쓰기 위해 100일 프로젝트 도전을 해보기도 하고, 새벽에 기상해서 매일 2시간씩 글을 쓰기도 했다. 그렇게 글을 쓰고 나면 모든 에너지를 쏟아서 쓰다 보니 매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KV%2Fimage%2F2yiq1Aqq7ceLB5iYhmH9YQ2Eoa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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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일기 - 쉿!</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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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30T12:52:45Z</updated>
    <published>2020-10-07T11:3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4월부터 꾸준히 빠짐없이 감정에 대한 일기를 적었다. 어떤 상황에 나의 감정이 변화했고 그 감정으로부터 어떠한 마음이 들었는지를 말이다. 사소한 일들까지 구체적으로 적은 것은 아니지만 간단하게 기록을 해두었고 감정으로부터 마음의 힘듦이 깊어질수록 조금 더 칸이 큰 곳에 나의 마음을 솔직하게 적어두었다.  오늘 잠시 감정이 흔들려 감정 일기책을 꺼내 4월 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KV%2Fimage%2F_F2eqvM7rS8keKkAknIUKVL_PH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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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에 근육을 길러야 할 때 - 내게는 단단함이 필요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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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7:34Z</updated>
    <published>2020-07-24T11:2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난 머리통이 단단해, 팔꿈치도 단단해, 무릎팍도 단단해.근데, 마음은 안 단단해.&amp;quot;- 멜로가 체질 대사 중에서 -   약 한 달 전 멜로가 체질이라는 드라마를 보게 되었다. 한편 볼 때마다 마음에 공감이 되는 대사들이 정말 많았다. 나는&amp;nbsp;고졸 취업으로 회사생활 후 1년 늦은 대학생활, 창업, 운동, 다시 직장인으로 되돌아오기까지 정말 많은 시간들이 필요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KV%2Fimage%2FOZSEmj597iRXHIJtKVMrf8dBvb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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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이 단단해지는 과정 - 실패와 두려움으로부터 알게 된 사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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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1T04:19:25Z</updated>
    <published>2020-07-10T14:3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늦둥이 외동딸로 태어나 10살이 되든 해 엄마께서 마음이 아프시기 시작했다. 아픈 엄마에게 늘 잘하고 있는 딸 든든한 딸이 되고 싶었다. 두려움을 느끼는 순간이 내게 찾아오면 괜찮다며 넘겨버리곤 했다. 두려움을 늘 피하기만 했던 내게 3년 전 두려움이 한꺼번에 몰려왔다.  나는 고졸 취업으로 1년 늦게 대학을 입학하게 되었다. 1년의 대학 생활을 마무리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KV%2Fimage%2F0BoCi_yFP46y2uazsxBsxcY4yI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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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의 상처가 아물지 않는다면 - 나를 지키는 5가지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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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8T11:58:23Z</updated>
    <published>2020-06-26T11:5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상처를 치유하기 위해서는 먼저 그 상처를 마주보는 용기가 필요하다.&amp;quot;- 파울로 코엘료- 인생을&amp;nbsp;살아가다&amp;nbsp;보면&amp;nbsp;마음속&amp;nbsp;깊이&amp;nbsp;남아있는&amp;nbsp;상처가&amp;nbsp;아물지&amp;nbsp;않을&amp;nbsp;때가&amp;nbsp;있다. 상처는 관계로부터&amp;nbsp;형성된&amp;nbsp;마음의&amp;nbsp;상처&amp;nbsp;일수도&amp;nbsp;있으며&amp;nbsp;때로는&amp;nbsp;스스로의&amp;nbsp;감정으로부터&amp;nbsp;깊은 곳에 남아있는&amp;nbsp;상처일&amp;nbsp;수도&amp;nbsp;있다. 마음속&amp;nbsp;깊이&amp;nbsp;남아&amp;nbsp;있는&amp;nbsp;상처를&amp;nbsp;더는&amp;nbsp;혼자서&amp;nbsp;짊어지지&amp;nbsp;않았으면&amp;nbsp;좋겠다. 상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KV%2Fimage%2FgfVJS0osBqae_0LlSfESDQM432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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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ove your self - 나를 사랑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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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9T15:57:07Z</updated>
    <published>2020-05-30T01:5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신없이 바쁘게 살아가다보면 소중한것들을 잃어버릴 때가 있다. 심지어 자신의 감정까지도 말이다.  내가 어떠한 감정을 느끼고 있는지 내게 소중한 것은 무엇인지를 확인해보자.&amp;nbsp;어느 날 평소처럼 지내고 있다가도 갑자기 감정이 우울해지거나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는데도 불안하거나 초초할 때가 있다.  지금까지 해놓은 것이 별로 없는 것 같고 분명 열심히는 살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KV%2Fimage%2FajKCyFou46wLB7klVvFuGk5XYl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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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라는 두 글자에  눈물이 나는 이유 - 엄마 사랑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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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7T13:52:25Z</updated>
    <published>2020-05-22T13:4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라는 두 글자에 나는 항상 눈물만 났다. 엄마라는 두 글자에 나는 마음이 아려온다. 엄마라는 두 글자에 정말 가슴이 아프다. 엄마라는 두 글자에 눈물이 나는 이유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나의 기억은 딱 10살로 머물러 있다. 엄마는 갑자기 누군가가 자신을 괴롭힌다며 혼잣말로 대화를 하기 시작하셨다.  그때 엄마와 아빠 의사 선생님들께서 힘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KV%2Fimage%2FqWK--L50TPsPgtrw-r9f1Ivz9Z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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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이란? - 자신만의 행복을 찾으면 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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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3T06:47:54Z</updated>
    <published>2020-05-22T04:4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 동기를 만나고 왔을때에 일이다. 동기가 학교 시험을 잘봤다면서 밥을 사준다고 했다. 밥을 먹고 나서&amp;nbsp;갑자기 나한테 물었다.   동기 : 누나 나는 시험을 잘봤는데 행복하지가 않아. 누나는 지금 행복해? 나오미(나) : 나는 내가 현재 행복하다고 답을 했다. 지금 좋아하는일에 도전하고 있고 천천히 발전해 나가는 내 모습이 좋다고 했다.   나오미(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KV%2Fimage%2FFJJ3OfnRHq9KK_X98eEHQfiB6y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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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뜻한 말 한마디의 변화 - 한마디의 말도 예쁘게 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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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3T06:48:59Z</updated>
    <published>2020-05-18T11:5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우리는 자신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내가 더 원하는 것이 싸움에서 얻는 이득인가?&amp;nbsp;아니면 깊이 사랑하는 관계에서 느끼는 만족감인가를 말이죠.&amp;quot;- 데이비드 번즈 -  대부분의 많은 사람들은 관계에 대해 고민을 많이 한다. 예를 들면 친구와의 관계일지라도 가족과의 관계일지라도 연인관계일지라도 부부관계일지라도 우리는 관계에 있어 적당한 거리를 두는 연습이 필요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KV%2Fimage%2FtsC-kUcG02utYAeOANgm_X10nk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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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습 없는 이별 - 하지 못한 말들(미안하다, 고맙다, 사랑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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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1T09:42:30Z</updated>
    <published>2020-05-15T06:3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이별의 아픔 속에서만 사랑의 깊이를 알게 된다.&amp;quot;- 조지 앨리엇 -  소중한 사람을 떠나보낼 때면 가슴이&amp;nbsp;너무 아프다. 가슴이 찢어질듯한 통증에 잠 못 이루는 밤. 마음의 소리로 인해 눈물은 멈출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영원히 못 볼 것 같다는 마음도 들지만 함께 있을 때 하지 못한 말들이 너무 많아 후회가 되기도 한다. 그래서 있을 때 잘해라는 말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KV%2Fimage%2FLGRqYlDMkhvBOh_wEjH7b0fLNX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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