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먼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WVR" />
  <author>
    <name>hjlim1216</name>
  </author>
  <subtitle>꿈꾸는 하루살이</subtitle>
  <id>https://brunch.co.kr/@@6WVR</id>
  <updated>2018-12-04T03:00:47Z</updated>
  <entry>
    <title>아는 동네 아는 을지로 - #을지로 순환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WVR/29" />
    <id>https://brunch.co.kr/@@6WVR/29</id>
    <updated>2022-09-19T01:08:07Z</updated>
    <published>2022-09-18T16:0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VR%2Fimage%2F1ICX1KC8_uxTEVbARPmJggT64f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일상툰] 7stories upload</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WVR/26" />
    <id>https://brunch.co.kr/@@6WVR/26</id>
    <updated>2023-11-03T03:05:11Z</updated>
    <published>2021-01-18T13:4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림일기]  휴대폰을 노트9로 바꾼 뒤 소소하게 그림을 그려보기 시작했다      01. 이상한 생각      02. 눅눅해지니까      03. JMT      04. 맨질맨질      05. 귀찮아      06. 오늘부터 다이어트      07. 긍정의 힘      취미생활을 더 본격적으로 즐기기 위해 아이패드 구매! but 그 후로는 하나도 안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VR%2Fimage%2FyoZuS6O3OzA-yJQ8ImK09HTcXy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일기] 삶의 목적과 삶의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WVR/25" />
    <id>https://brunch.co.kr/@@6WVR/25</id>
    <updated>2021-03-16T10:54:14Z</updated>
    <published>2021-01-18T13:0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18.02.04]  삶의 목적을 찾아 헤매던 날들 왜 살아야 하는지 알고 싶었다.사람은 두 분류로 나뉘는 것 같다. 삶의 의미를 찾아 헤매는 사람들과 의문없이 맹목적으로 살아가는 사람들. 삶에 대해 의문을 가지기 시작했단 건 끝없는 길을 걷기 시작했다는 것과 다르지 않다. 삶을 잘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에게 인생을 사는 이유를 물어도 명확한 대답을 내</summary>
  </entry>
  <entry>
    <title>[책갈피] 인생의 베일 - 서머싯 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WVR/24" />
    <id>https://brunch.co.kr/@@6WVR/24</id>
    <updated>2021-01-18T21:11:18Z</updated>
    <published>2021-01-18T12:2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계문학전집137] 인생의 베일 the painted veil - 서머싯 몸    13 그는 아주 과묵했다. 그의 조상과 출생, 그가 받은 교육과 그녀를 만나기 전 그의 삶에 대해서 그녀가 아는 내용은 모두 그녀가 직접 캐물어서 알아낸 사실들이었다. 이상한 일이지만 단지 질문 그 자체가 그의 심기를 불편하게 하는 듯 했다. 그녀가 호기심을 못 이기고 질문</summary>
  </entry>
  <entry>
    <title>[단편소설] 하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WVR/23" />
    <id>https://brunch.co.kr/@@6WVR/23</id>
    <updated>2021-02-18T16:10:37Z</updated>
    <published>2021-01-18T12:1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를 소설로&amp;lt;하녀&amp;gt;     짧지만 그래도 긴 지금까지의 인생에서 무언가를 제대로 가져본 적이 있었나. 은이는 까마득했다. 들어오는 족족 빚으로 나가는 푼돈부터 남들이 이 세상의 가장 소중한 가치라 말하는 일말의 애정까지도, 은이의 몫은 없었다. 기억나지도 않는 어린 시절에는 아마 은이도 무언가를 가졌을지 모르겠다. 그렇지만 지금 은이의 두 손에 남아있는</summary>
  </entry>
  <entry>
    <title>[여행기] 청주에 꽃핀 문화예술공간 - 청주예술의전당</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WVR/22" />
    <id>https://brunch.co.kr/@@6WVR/22</id>
    <updated>2022-05-14T08:57:35Z</updated>
    <published>2021-01-18T11: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재/글/사진] [청주 이야기]  청주에 꽃핀 문화예술공간 - 청주예술의전당    차를 타고 이동하던 중, 아름다운 건물 하나에 시선을 빼앗기고 만다. 기와집의 추녀를 본뜬 듯한 지붕은 오가는 이들을 내려보고 있으며, 그 앞으로 마련된 넓은 뜰은 사뭇 엄숙하다. 남다른 자태를 뽐내며 기품 있게 뻗어있는 건물, 분명 전통 박물관일 거란 내 추측과는 달리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VR%2Fimage%2FS2MVPfQJIpcYp-d1gM2q42hx_jY"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여행기] 낡은 주택의 책 이야기 - 작은 서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WVR/21" />
    <id>https://brunch.co.kr/@@6WVR/21</id>
    <updated>2023-11-12T07:16:50Z</updated>
    <published>2021-01-18T10:5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재/글/사진] [청주 이야기]  낡은 주택의 책 이야기 - MY FAVORITE THINGS (마이 페이버릿 띵스)     하얀 페인트칠이 벗겨져 속살을 드러내고 있는 외벽과 금이 간 콘크리트 계단, 그리고 할머니 집에서나 볼 수 있을 법한 낡은 격자무늬 창문까지.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묻어있는 이 낡은 공간은 버려진 집을 리모델링해 책을 판매하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VR%2Fimage%2FIUO1fZOCdh0ak-cjEVl6D8GxDsA"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여행기] 친근하고&amp;nbsp;달콤한 카페 - 구구나 커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WVR/20" />
    <id>https://brunch.co.kr/@@6WVR/20</id>
    <updated>2021-01-18T10:57:47Z</updated>
    <published>2021-01-18T10:5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재/글/사진] [청주 이야기]  친근하고 달콤한 카페 - 구구나 커피    겨울이 깊어지자 청주에도 매서운 바람이 몰려오기 시작했다. 조금이나마 추위를 피해 보려 털모자까지 뒤집어썼지만, 살을 에는 추위에는 두꺼운 패딩도 무용지물이다. 바람을 막아보려 한껏 몸을 움츠린 나는 급하게 주변을 둘러보았다. 그 순간 눈에 띈 구구나 커피는 더없이 반가운 모습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VR%2Fimage%2FVPJJLjTy4LNrUN_1IpVw96kUj_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여행기] 따스함이 흐르는 빨간 벽돌집 - 그레이맨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WVR/19" />
    <id>https://brunch.co.kr/@@6WVR/19</id>
    <updated>2021-01-18T11:29:04Z</updated>
    <published>2021-01-18T10:5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재/글/사진] [청주 이야기]  따스함이 흐르는 빨간 벽돌집 - 그레이맨션     사락사락 조용히 눈이 흩날리던 날, 빨간 벽돌집 마당에도 먼지처럼 작은 눈송이들이 사뿐히 내려앉았다. 누군가의 집처럼 보이는 이곳은 주택을 개조해 만든 카페다. 위화감 없이 주변 가정집과 어우러져 있는 모습이었기 때문에 제대로 찾아온 게 맞는지 &amp;lsquo;그레이맨션&amp;rsquo;이라 적힌 간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VR%2Fimage%2F9SZEyoXeKue6sx-iJ5HDhszHnnA"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여행기] 집으로 떠나는 여정 - 카페 로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WVR/18" />
    <id>https://brunch.co.kr/@@6WVR/18</id>
    <updated>2021-01-18T11:21:57Z</updated>
    <published>2021-01-18T08:4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재/글/사진] [조치원 이야기]  집으로 떠나는 여정 - 카페 로비    세종시가 새로이 조성되면서 조치원을 떠나 신도시로 옮겨간 사람들이 많아졌다. 주민들이 하나둘 떠나자 조치원에는 자연스레 빈집이 늘었다. &amp;lsquo;카페 로비&amp;rsquo;는 버려진 하숙집을 리모델링하여 카페로 꾸민 공간이다.  주택의 원형을 그대로 살린 카페 로비는 주택이 늘어선 골목 어귀에서 카페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VR%2Fimage%2FZPSrkwQ7o3jAqiB-9b8pqq45n6w"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여행기] 소처럼 우직한 우보의 밥상 - 우보설렁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WVR/17" />
    <id>https://brunch.co.kr/@@6WVR/17</id>
    <updated>2021-01-21T15:43:54Z</updated>
    <published>2021-01-18T08:2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재/글/사진] [조치원 이야기]  소처럼 우직한 우보의 밥상 - 우보설렁탕    따스한 가을 햇볕에 한쪽으로 벗어두었던 코트가 무색하게도 추위는 거짓말처럼 한순간에 찾아왔다. 이렇게 갑자기 쌀쌀해지는 날이면 뜨끈한 국물 생각이 간절해진다. 특히 환절기가 찾아올 때면 엄마가 항상 해주시던 곰탕의 뽀얀 국물이 눈앞에 아른거린다. 뜨끈한 국물 한 그릇이면 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VR%2Fimage%2F7ftPeLxVPDaLxCzZHQWDX98jJs0"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여행기] 열정을 두 주먹에 담아 - 조치원권투체육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WVR/16" />
    <id>https://brunch.co.kr/@@6WVR/16</id>
    <updated>2021-01-18T08:57:46Z</updated>
    <published>2021-01-18T08:2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재/글/사진] [조치원 이야기]  열정을 두 주먹에 담아 - 조치원권투체육관    조치원으로 가는 시내버스 안에서 꾸벅꾸벅 졸던 나는 기사 아저씨의 우렁찬 외침에 잠에서 깼다. 그리고 허겁지겁 일어나 버스에서 내린 후에야 정신을 차렸다.  조치원역 종점입니다!  생애 처음으로 와본 조치원은 시골과 도시 사이 그 어딘가의 모습을 띠고 있다. 정신없이 늘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VR%2Fimage%2FTy6VX_Ej2piz6kSNoRxRyn_o49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여행기] 삶이 기록이 되는 마을 -신흥리 외딴말박물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WVR/15" />
    <id>https://brunch.co.kr/@@6WVR/15</id>
    <updated>2021-01-23T06:22:34Z</updated>
    <published>2021-01-18T08:1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재/글/사진] [조치원 이야기]  삶이 기록이 되는 마을 - 신흥리 외딴말 박물관    조치원 읍내를 벗어나 기찻길을 따라서 정처 없이 걷던 중, 기찻길 아래로 난 지하도가 눈에 들어왔다. 호기심을 이기지 못하고 어두운 길을 걸어 나가자 예스러운 정취가 그대로 남아있는 한적한 마을이 나타났다.   마을 초입에서 나를 반겨준 건 100년이 넘은 오래된 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VR%2Fimage%2FBIxXQbMAWvAZqPrcX4s9TPb5myk"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여행기] 추억을 한가득 골라 담다 - 세종전통시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WVR/14" />
    <id>https://brunch.co.kr/@@6WVR/14</id>
    <updated>2021-01-18T10:36:26Z</updated>
    <published>2021-01-18T08:0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재/글/사진] [조치원&amp;nbsp;이야기]  추억을 한가득 골라 담다 - 세종전통시장    마트보다 시장을 선호하는 우리 가족은 집 근처 전통시장을 자주 돌아다니는 편이다. 각 시장의 장날을 알아뒀다가 구경을 가기도 하고, 필요한 물건에 따라 그때그때 시장을 옮겨 다니며 물건을 사기도 한다. 생선을 살 땐 바닷가 근처의 시장으로, 기름을 살 땐 곡식이 많은 지역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VR%2Fimage%2F_UXafQ6Wa6qPESiFe-Eokw-pU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여행기] 현무암에 제주를 새기다 - 금능석물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WVR/13" />
    <id>https://brunch.co.kr/@@6WVR/13</id>
    <updated>2021-01-11T23:31:40Z</updated>
    <published>2021-01-11T15:3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재/글/사진] [제주 이야기]  현무암에 제주를 새기다 - 금능 석물원    제주에서 길을 걸을 때면 발에 치일만큼 돌이 흔하기에 관심을 두는 사람이 많지 않다. 현무암으로 만든 특별한 작품을 아는지 묻는 말에 대한 대답은 99% 가까이 돌하르방에 수렴한다. 금능리에는 제주도만의 흔하디 특별한 돌인 현무암을 활용하여 이런저런 작품을 만들어내는 사람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VR%2Fimage%2FZ5TPMXn-MnZxTBJ4IlFfQK681hk"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여행기] 시와 그림, 풍경이 있는 길 - 금능아트로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WVR/12" />
    <id>https://brunch.co.kr/@@6WVR/12</id>
    <updated>2021-01-18T08:18:27Z</updated>
    <published>2021-01-11T15:3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재/글/사진] [제주 이야기]  시와 그림, 풍경이 있는 길 - 금능 아트로드    낮은 돌담과 알록달록한 지붕은 제주도 어디를 가나 볼 수 있는 흔한 풍경이다. 그러나 금능리 돌담에는 평범한 배경에 운치를 더해주는 특별한 장식물이 하나 있다. 바로 집마다 걸려있는 시화 문패이다. 주민들이 직접 쓴 시와 그림으로 만든 문패는 어느 것 하나 같은 모습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VR%2Fimage%2F4MvDUy2wwjGhj9eddGaiCYuVdXs"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여행기] 하르방과 바다 - 금능으뜸원해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WVR/11" />
    <id>https://brunch.co.kr/@@6WVR/11</id>
    <updated>2021-02-13T07:53:16Z</updated>
    <published>2021-01-11T15:3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재/글/사진] [제주 이야기]  하르방과 바다 - 금능 으뜸원 해변    햇볕이 강하게 내리쬐는 한낮, 금능리에 도착한 나는 가장 먼저 바다로 달려갔다. 푸른 햇살 아래 한없이 투명한 바다를 보고 있자니 그 속으로 뛰어들고 싶은 충동이 나를 사로잡았다.   사람들은 저마다 다양한 방식으로 바다를 즐기고 있다. 누군가는 계절을 잊은 듯 해수욕을 즐기거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VR%2Fimage%2F0ckDrepNCeb7i7D6e0-OFRsZmSk"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여행기] 허름한 보물상자 - 카페닐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WVR/10" />
    <id>https://brunch.co.kr/@@6WVR/10</id>
    <updated>2021-01-18T08:18:11Z</updated>
    <published>2021-01-11T15:2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재/글/사진] [제주 이야기]  허름한 보물상자 - 카페닐스    돌담을 따라 금능리를 걷다 나도 모르게 발걸음을 멈추게 된 곳이 있다. 내 눈길을 사로잡은 건 커다란 나무가 있는 작고 오래된 집이었다. 급히 카메라를 들어 셔터를 누르고 나니 문득 궁금해졌다. &amp;ldquo;여긴 뭐 하는 곳이지?&amp;rdquo;   입구로 다가가자 목줄을 한 까만 개 한 마리가 내게 다가온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VR%2Fimage%2F49joO4-DvdYmS6npSwIR1Ligd5E"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여행기] 사랑은 책을 타고 - 북스토어 아베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WVR/9" />
    <id>https://brunch.co.kr/@@6WVR/9</id>
    <updated>2021-01-18T08:17:57Z</updated>
    <published>2021-01-11T15:1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재/글/사진]&amp;nbsp;[제주 이야기]  사랑은 책을 타고 - 북스토어 아베끄    여행을 떠날 때마다 드는 작은 의문이 하나 있다. 평소엔 손도 대지 않던 책이 왜 여행지에서는 유독 생각나는 것일까? 특히 바닷가 벤치에 앉아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고 있으면 책 한 권을 읽으며 나름의 낭만을 즐기고 싶어진다. 우연히 들른 서점에서 낯선 이와 같은 책을 집다 손끝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VR%2Fimage%2F_fkKy19BDxESWmfIKAo8Sfu99N8"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소개글] 사진과 함께 연희동 한 바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WVR/8" />
    <id>https://brunch.co.kr/@@6WVR/8</id>
    <updated>2021-01-12T02:38:08Z</updated>
    <published>2021-01-11T15:0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2017&amp;nbsp;연희,&amp;nbsp;걷다&amp;gt; 사진과 함께 연희동 한 바퀴 김규형 작가와 함께하는 사진 원데이 클래스      길을 걷거나 여행을 하다 보면 문득, 눈으로만 담기에는 아쉬운 순간들을 마주하곤 한다. 그럴 때마다 멈춰 서서 카메라를 들어보지만 내가 찍은 사진들은 항상 어딘가 부족한 느낌이 든다. 인터넷이나 SNS를 하다 보면 직접 찍은 감성 샷이나 인생 샷을 올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VR%2Fimage%2FO1faUPQ-5G2WS6QYbwsnTXDGc7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