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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ello H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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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yunjunroyse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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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람과 조직에는 정답이 있을까?' HR을 업으로 삼은 연구자이자 실천가로서, 매일 이 질문을 붙잡고 고민합니다. 답이 없는 문제 속에서, 의미 있는 선택이 무엇일지 탐색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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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04T05:25: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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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이 2가 되지 않는 이유 - 링겔만 효과 : 함께할수록 개인의 힘은 약해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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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01:37:06Z</updated>
    <published>2026-03-31T01:3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1+1은 언제나 2일까요?  수학적으로는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조직에서는 이 단순한 공식이 자주 어긋납니다.  사람이 늘어나면 성과도 비례해서 커질 것 같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인원이 많아질수록 개인의 힘이 분산되고, 기대했던 만큼의 결과가 나오지 않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이 현상을 심리학에서는 '링겔만 효과(Ringelmann eff&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XX%2Fimage%2FCL0lQVowGRDO6ZdUnWAbAYjCBW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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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상의 끝을 깨고 가겠다. - 본질의 미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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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3-03T04:5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흑백요리사2」 우승자 최강록 셰프의 한 문장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습니다. &amp;quot;허상의 끝을 깨고 가겠다!&amp;quot;  그는 화려한 기술이나 과장된 연출 대신 '나를 위한 요리'라는 마지막 무대에서 담백한 음식과 태도로 승부했습니다. 그 진정성은 결국 우승으로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그는 이렇게 소감을 밝혔습니다. &amp;quot;특출한 사람이 아니라, 열심히 일하는 요리사들과 같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XX%2Fimage%2FU3iBeKK2malBI2qxqnv3TjD3kww.png" width="49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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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창한 계획 대신, '도야하다' - 훌륭한 사람이 되도록 몸과 마음을 닦아 기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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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05:37:00Z</updated>
    <published>2026-01-14T05:3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병오년, &amp;lsquo;붉은 말&amp;rsquo;의 해가 시작된 지도 어느덧 2주가 지났습니다.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활기찬 새해를 맞이하고 계신가요? 새해가 되면 늘 그렇듯, 비록 작심삼일로 끝날지라도 더 나은 나와 마주하기 위한 소소한 계획을 세워보곤 합니다. 한 달에 책 한 권 읽기에 도전해 보거나, 건강을 위해 동네 헬스장을 찾아 회원권을 끊는 일처럼 말이죠.  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XX%2Fimage%2F7Ph284hwj5Ew4vskvjgG3yck2Q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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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다 보니, 나아가게 되었다 - 2025년을 되돌아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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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02:10:36Z</updated>
    <published>2025-12-30T02:1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용히 컴퓨터 앞에 앉아, 올 한 해를 되돌아봅니다. 그리고 스스로를 차분히 반성해 봅니다.  특유의 게으름과 고민만 많은 성격 탓에, 늘 바삐 움직이는 편은 아닙니다. 속도보다는 생각이 앞서는 사람이랄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돌이켜보면 올 한 해는 저 나름대로 고민만 하며 차일피일 미루지 않고, 세상을 향해 조심스럽게 한 발을 내디뎠던 시간이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XX%2Fimage%2F62IR7jTRWqpNxb7HA9oyzAlIDg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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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맞는 말인데, 아무도 변하지 않았다 - 바넘 효과 : 애매할수록 그럴듯하게 들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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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2T03:19:29Z</updated>
    <published>2025-12-22T03:1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조직에 혹시 '점술가 리더'가 있지는 않을까요? 점술가는 누구에게나 해당될 법한 말을 통해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듣고 나면 마치 나만을 위한 이야기처럼 느껴지지만, 곰곰이 생각해 보면 대부분의 사람에게 적용 가능한 말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 시선을 조직 안으로 옮겨보면 어떨까요? 구성원을 평가하거나 피드백하는 과정에서 애매한 표현을 사용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XX%2Fimage%2F1tZk0iMEEQ-ef8yvnf_JWmKx3V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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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은 &amp;quot;모르는&amp;quot; 이야기 - 나다움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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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9T01:29:51Z</updated>
    <published>2025-12-09T01:2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약 10년 전, 평생 바둑판만 바라보며 살아온 한 인물이 뒤늦게 회사에 입문해 겪는 고군분투를 그린 드라마 『미생』이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현실적인 조직 생활의 어려움과 인간관계를 세밀하게 담아내 당시 직장인들의 마음을 정확히 짚어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최근에도 그와 비슷한 온도와 결을 가진 작품이 많은 직장인의 공감을 이끌며 막을 내렸습니다.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XX%2Fimage%2Fsi0o7kifMDjlH_kxSvNk34sGM4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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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비 한 마리가 오픈런을 불러왔다! - 협업(컬래버레이션)의 미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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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1T03:13:29Z</updated>
    <published>2025-11-11T02:1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비 한 마리가 오픈런을 불러왔다'라는 말을 들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amp;nbsp;2025년 10월 31일 아침, 전국 유니클로 매장 앞은 인산인해를 이뤘습니다. 새벽부터 모여든 사람들은 차가운 공기를 가르며 긴 줄을 만들었고, 그 풍경은 마치 놀이동산을 방불케 했습니다. 이들은 왜 졸린 눈을 비비며 매장 앞을 지켰을까요?  바로 보편적 아름다움의 상징 '유니클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XX%2Fimage%2FPOAQfyKfzVvVoySU3slkVYr_Aus.pn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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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답노트=성장의 다른 이름 - 실패를 기록하는 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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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5T06:47:24Z</updated>
    <published>2025-11-05T06:4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창 시절, 시험이 끝나면 늘 반복하던 나만의 루틴이 있습니다. 바로 '오답노트'를 작성하는 일입니다. 지금은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지만, 당시엔 그 노트가 저의 보물 1호였습니다.  틀린 문제를 시험지에서 오려 붙이고, 왜 그 답을 선택했는지 끝없이 고민했습니다. 형광펜으로 밑줄을 긋고, 색색의 볼펜으로 이유를 적었습니다. 충분히 맞힐 수 있었던 문제를 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XX%2Fimage%2FNtHlRdKM5Mu-wH4aH1ykPvqHzD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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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있어빌리티(bility) - 우리는 얼마나 '진짜'로 일하고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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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4T05:33:58Z</updated>
    <published>2025-10-14T05:3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있어빌리티(bility)&amp;rsquo;라는 말을 들어보신 적 있나요? &amp;lsquo;있어 보인다&amp;rsquo;와 &amp;lsquo;ability(능력)&amp;rsquo;의 합성어로, 실제 실력은 부족하지만 겉으로 그럴듯해 보이는 결과나 분위기를 만들어내는 능력을 뜻합니다. 얼핏 보면 센스 있고 영리해 보이지만, 실속보다 포장이 앞서는 일종의 &amp;lsquo;허상&amp;rsquo;에 가깝습니다.  물론 자신을 매력적으로 브랜딩하고, 조금 더 나은 인상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XX%2Fimage%2F5dN058JykjlN3m-mqP74-Y_DMvo.png" width="45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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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파민의 시대 - 쉼표가 필요한 요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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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5T01:27:28Z</updated>
    <published>2025-09-15T01:2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도파민(dopamine) 폭발&amp;rsquo;, &amp;lsquo;도파민 충전&amp;rsquo;, &amp;lsquo;도파민 중독&amp;rsquo;이라는 말이 낯설지 않은 요즘입니다. 숏츠, 릴스, 틱톡 같은 매체는 손가락 터치 한 번으로 단 몇 초 만에 우리의 시선을 붙잡고, 끝없이 자극적인 콘텐츠를 쏟아냅니다. 플랫폼이 짠 알고리즘에 따라 내가 원하든 원치 않든 무한히 이어지는 흐름 속에서 우리는 어느새 충성스러운 콘텐츠 소비자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XX%2Fimage%2FyuE4YH1ePB66UQxGB2WRjSJ14IY.png" width="46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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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다움의 원류를 찾아서 - 물리학이 말하는 리더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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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8T04:48:39Z</updated>
    <published>2025-09-08T04:4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대 농경사회부터 인공지능 기술로 대변되는 현대사회까지, 사람들이 모인 모든 곳에는 항상 &amp;lsquo;이끄는 자(leader)와 따르는 자(follower)&amp;rsquo;가 존재했다. 특히 리더는 무리의 선두에서 조직이 당면한 문제를 정의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전략과 방향성을 고민하며 개인의 강력한 힘으로 혹은 사람들의 힘을 결집하는 능력을 발휘하여 난제를 헤쳐왔다.  이렇듯&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XX%2Fimage%2FFfxkBmktczeCHy2x-InKJk19ZZw.png" width="46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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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사(Narrative)의 힘 - 코나(Kona, 1996) 우리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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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9T07:05:56Z</updated>
    <published>2025-08-29T07:0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의 휴대폰 속 플레이리스트에는 어떤 곡들이 담겨 있습니까? 그중 가장 자주 듣는 노래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저는 요즘 세대가 즐겨 듣는 아이돌 음악을 시류에 맞춰 들어보기도 하고, 학창 시절 즐겨 듣던 익숙한 멜로디와 가사가 반가운 곡들을 꺼내 듣기도 합니다.  그런데 최근 음악을 들을 때 느끼는 점이 있습니다. 멜로디와 비트는 한껏 트렌디하고 힙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XX%2Fimage%2FWXW0tQ3S-jZH_JyAcYpPA_pBLcs.png" width="49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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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꼰대'=멘토, 리더, 스토리텔러 - 『HR을 부탁해』 1기 좌담회 토론 후기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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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0T05:45:43Z</updated>
    <published>2025-07-30T05:4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다양한 필드에서 활약 중인 HR 전문가들과 함께 '꼰대 직장인의 뉴노멀 생존 전략&amp;rsquo;이라는 주제로 좌담회를 가졌습니다. 다소 자극적인 제목처럼 보일 수 있지만, 이 시대를 함께 살아가는 모두가 한 번쯤은 &amp;lsquo;혹시 나도 꼰대는 아닐까?&amp;rsquo;라는 고민을 해봤을 것입니다. 좌담회 진행에 앞서 관련 주제에 대해 나름 스스로 고민한 흔적들을 정리해 보며, 조직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XX%2Fimage%2FXiSKv1yUXC98zjTMNihSB1c4KS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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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팔로워, 조직을 이끄는 또 다른 이름 - 리더십의 거울, 팔로워십을 통해 본 조직의 진짜 성장동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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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1T01:05:45Z</updated>
    <published>2025-07-09T01:4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이 모인 모든 곳에는 항상 &amp;lsquo;이끄는 자(Leader)&amp;rsquo;와 &amp;lsquo;따르는 자(Follower)&amp;rsquo;가 존재한다. 특히, 무리를 이끌어 가는 지도자로서의 능력을 의미하는 리더십(Leadership)은 오랜 시간 한 조직의 성패를 결정짓는 핵심 요소로 주목받아 왔다. 수많은 사례와 이론들은 유능한 리더 1명이 조직을 혁신한다고 강조한다. 하지만 과연 이 모든 것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XX%2Fimage%2FQBq1kR44y_bnhkgDAududRzwo3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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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원은 운전하고, 리더는 안내하라 - 리더십에 내비게이션이 필요한 순간 (중간점검 및 상시 피드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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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2T22:30:37Z</updated>
    <published>2025-06-18T01:3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맵 추천경로로 안내를 시작합니다.&amp;quot;, &amp;quot;전방 300m 앞, 좌회전입니다.&amp;quot;, &amp;quot;경로를 이탈하여 재검색합니다.&amp;quot;와 같은 안내 음성은&amp;nbsp;내비게이션을 켜고 운전하는 모든 이가 익숙하게 듣는 멘트일 것이다. 매일 출퇴근하는 길은 굳이 내비게이션을 켜지 않고서도 '어떻게 가야 하는지? 길이 막혔을 때 빠르게 갈 수 있는 대체경로는 어디인지? 과속단속 카메라는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XX%2Fimage%2Fs5q90H8PMQg6jj_UAb3b-BtKkg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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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rdquo;최고의 복지는 동료다&amp;rdquo;는 말의 진짜 의미 - 집단 신뢰와 집단 효능감, HR이 주목해야 할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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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7T07:16:38Z</updated>
    <published>2025-06-16T03:4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행복한 일터란 무엇일까?&amp;rdquo; 성장 기회, 워라밸, 합리적인 보상, 복지 제도 등 다양한 요소가 떠오른다. 하지만 진짜 오래 기억에 남는 것은 제도보다 &amp;lsquo;사람&amp;rsquo;이다. 좋은 동료와 함께한 시간은 진한 에스프레소처럼 오래 여운을 남긴다. 힘든 프로젝트를 버텨낸 이유, 스스로 더 성장하고 싶다고 느꼈던 순간도 결국 &amp;ldquo;누구와 함께 일했는가&amp;rdquo;가 핵심이었다.  그러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XX%2Fimage%2Fh_8HyjFss-eZj-fiJWQ9ejOCUu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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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화가 필요해 - 소통 : 뜻이 서로 통하여 오해가 없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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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5T17:51:39Z</updated>
    <published>2025-06-10T02:0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직장인들이 만 3년 차에 접어들면서 소위 &amp;quot;직장인 사춘기(무기력 증상, 심리적 불안 상태)&amp;quot; 증후군에 시달린다고 한다. 마치 중2 때 겪였던 사춘기 시절의 열병처럼 말이다. 주변 동료들 혹은 나 자신을 돌아볼 때, &amp;quot;직장인 사춘기&amp;quot;를 겪는 가장 큰 이유는 성장에 대한 욕구, 불투명한 비전과 목표, 처우 불만, 업무 부적합, 상사와의 갈등 등일 것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XX%2Fimage%2FVWH-D8TEaHs8oH8Z5ELc-kiRut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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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확신과 착오 사이 - 더닝 크루거 효과 : 능력이 부족한 사람이 자신을 과대평가하는 현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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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6T12:01:19Z</updated>
    <published>2025-06-02T04:5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생활을 하면서 우리는 다양한 모습, 얼굴을 가진 주체들과 관계를 맺는다. 가령, 자존감이 높아 주변 동료들의 도움이 없어도 자신에 대한 높은 믿음과 가치를 바탕으로 어려움을 헤쳐나갈 수 있다고 자부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자칫 해당 케이스는 오만한 사람으로 비치고, 나르시시즘으로 변질될 수도 있겠다) 다른 한 사람은 자신에 대한 낮은 믿음과 불신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XX%2Fimage%2FkVGnC7Fj-23ghUo2Y6GVjmAwzZ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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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의 新 투자법, 심리자본에 베팅하라! - 긍정심리자본이 조직을 변화시키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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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6T04:24:33Z</updated>
    <published>2025-05-27T07:1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뷰카(VUCA), 바니(BANI)와 같은 단어가 심심치 않게 들리는 요즘이다. 사람들은 불확실성을 타개하기 위해 부동산, 주식, 채권 등 전통적인 투자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며 자신만의 자본을 축적해 나간다. 투자의 연장선상에서 &amp;lsquo;조직과 사람&amp;rsquo;으로 시선을 옮겨보자. 다양한 세대 간 공존이나 리더 포비아, 의도적 언보싱(Conscious unbossing) 등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XX%2Fimage%2FlqNelCHZwAeBfQd7kmyT5jy6rn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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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구 감독과 해설위원 그 사이 - 리더는 해설위원이 아닌 감독이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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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6T13:06:34Z</updated>
    <published>2025-02-28T01:3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9회 말 투아웃, 1:1 팽팽한 승부가 지속되는 상황! ○○○ 선수가 타석에 들어섰고, □□□ 투수는 크게 와인드 업하고 공을 던집니다. 쾅~! 힘차게 뻗어나가는 패스트볼을 타자가 받아쳤고 그대로 담장을 넘어갑니다. □□□ 선수 너무 아쉬운 피칭인데요~ 한가운데 몰리는 직구가 아니라 변화구를 던지며 유인했어야죠! 팀의 패배를 막기에 부족한 실력이었네요!&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XX%2Fimage%2FEjEDF4e8n9w5_BdNnv-jSWDgIr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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