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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리어전문 오코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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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머리를 쓰는 일(취업코칭)과, 마음을 쓰는 일(진로코칭)을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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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01T23:10: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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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 퇴사를 고려해야 하는 경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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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8T07:17:51Z</updated>
    <published>2021-10-24T01:2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을 옮기거나 다른 분야에서 일하고자 할 때는 최대한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퇴사를 고려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두 가지의 사례가 있다.  첫째는 &amp;lsquo;내가 성장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 때.&amp;rsquo;이다. 취업 시장이 어렵다 보니 많은 청년이 인턴 또는 계약직으로 사회에 처음 발을 내디딘다. 사실 우리나라처럼 사회 초년생을 대상으로 짧은 기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gG%2Fimage%2F8l1Cje6iSUNKRghqeaUzmQHexn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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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 퇴사하기 전 생각해봐야 할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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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8T07:18:03Z</updated>
    <published>2021-10-24T01:2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를 고려하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직장 내 인간관계 문제다. 직장에서 자신과 의견이 충돌하는 동료가 있거나, 상사의 갑질을 견디다 못해 너무 큰 스트레스로 퇴사를 결심하기도 한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이런 고민을 한다. 더욱이 직장에서 크게 자신의 목소리를 내지 못하는 부하 직원이라면 그 고통은 더욱 크다.  나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gG%2Fimage%2F4vdVLhYiMVQyvsdnNQC2658EBj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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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 조급해하지 않는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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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8T07:18:14Z</updated>
    <published>2021-10-24T01:2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타인과 비교하는 태도가 나에게 좋은 영향을 주지 않는 이유를 세 가지로 이야기할 수 있다. 첫째, 내 자존감이 저하되기 때문이다. 나보다 소위 잘나가는 사람을 보며 부러움을 느끼는 감정은 자연스러우나, 우리는 SNS상의 지인들이 더 좋은 기업으로 이직을 하거나, 더 잘 사는 모습을 보며 부러움을 넘어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기 때문이다. 이런 악영향이 계속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gG%2Fimage%2Ft66DrV8RviMjlbTRff_RQdkxfp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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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 타인과 자신을 비교하지 않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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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8T07:18:23Z</updated>
    <published>2021-10-24T01:2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비군 훈련장에서 우연히 고등학교 시절 짝꿍을 만난 적이 있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10년 만이었지만 마주치는 순간 서로를 알아볼 수 있었다. 이 친구는 고등학교 때 성적으로 전교에서 항상 상위권을 유지했다. 상위권 학생들만이 들어갈 수 있는 &amp;lsquo;특별반&amp;rsquo; 소속이었고, 졸업 후에는 최상위권 대학은 아니지만 유명한 사립대학교에 입학했다. 당시 나는 반에서는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gG%2Fimage%2FWYOlu_Bk6tm6uLPeRK6K0Sp9Ww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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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 때론 방황도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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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8T07:18:31Z</updated>
    <published>2021-10-24T01:2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춘기란 청소년기에 접어들며 아동기와 비교해 신체적인 성장을 이루는 동시에 자신의 정체성에 진지하게 고민하는 시기를 말한다. 주로 &amp;lsquo;질풍노도의 시기&amp;rsquo; 라고도 불리며 최근에는 사춘기에 접어든 중학생을 지칭하여 &amp;lsquo;중2병&amp;rsquo;이란 용어로 불린다. 이 시기에 학생들은 부모와 갈등을 경험하기도 하고, 삶의 의미에 관해 고심하는 등 다양한 유형으로 자신만의 사춘기를 거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gG%2Fimage%2Fc3A3wW2_d_RLbnBh_G6-YpO6Hh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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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amp;nbsp;콤플렉스에서 벗어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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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8T07:18:39Z</updated>
    <published>2021-10-24T01:2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 전문가들이 아이들의 육아법을 가르쳐주는 &amp;lsquo;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amp;rsquo;를 시청하다가 부모에게 소리를 지름 폭력적인 성향을 보이는 아이, 다른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아이 등 다양한 아이들의 모습을 접했다. 처음에는 아이에게 문제의 원인이 있다고 생각을 했는데, 조금 지켜보니 아이가 이상행동을 하는 원인이 분명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또한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gG%2Fimage%2Ft8g9R-inDh52drv4cnjqiePNrE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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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 내 꿈의 방향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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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9T09:35:18Z</updated>
    <published>2021-10-24T01:2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기사를 통해 번아웃 증후군(burnout syndrome)으로 고통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이야기를 접했다. 번아웃 증후군이란 의욕적으로 어떤 일에 몰두하다가 한순간에 신체적, 정신적인 피로감을 호소하는 증상을 말한다. 또한 한 가지일 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일들을 동시에 수행해 업무가 가중될 때에도 발생한다. 이때는 몸에 쓸 힘이 남아있지 않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gG%2Fimage%2F846u0NeSFt6DAeqVF2Dry60-cu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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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 진로코칭은 누구에게 필요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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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4T01:25:59Z</updated>
    <published>2021-10-24T01:2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진로 고민이 있을 때 어떻게 해결할까? 보통 청소년기에는 부모님과 상의를 하기도 하고, 성인이 되면 친구나 학교 선배에게 고민을 털어놓기도 한다. 이때 내 성향과 가치관을 제3자의 입장에서 객관적으로 파악하여 도움이 되는 이야기를 해주는 사람이 있다면, 그리고 그 결과 내 진로 고민이 해소된다면 매우 현명하게 자신의 진로를 찾을 수 있다.  그러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gG%2Fimage%2F-disNLyJoN73hewPXECCNyBy8e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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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 지금 이 나이에 진로 고민을 하는 게 맞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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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8T07:18:58Z</updated>
    <published>2021-10-24T01:2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로 설정은 언제 해야 하는 걸까? 결론을 이야기하면 정해진 답이 없다. 일반적으로 진로 설정을 청소년기에 하는 걸 정답이라고 생각한다. 중, 고등학교 때 진로를 정하고 대학에서 관련 학과에 들어가 이를 기반으로 사회에 진출한다. 대부분 이런 과정을 가장 이상적인 길이라 여긴다. 만약 이 과정에서 아무런 문제가 없이 만족하는 직업을 찾았다면 가장 이상적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gG%2Fimage%2FV1Mf8p-a2Z8-kObAL4jOAl2j9N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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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 자신의 진로 문제를 대하는 3가지 개인 유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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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8T07:19:04Z</updated>
    <published>2021-10-24T01:2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우리는 자녀의 진로를 대하는 부모의 4가지 유형을 살펴봤다. 이번에는 자신의 진로 문제를 대하는 개인의 3가지 유형에 관해 살펴보고자 한다.  첫째, &amp;lsquo;순응형&amp;rsquo;이다. 순응형이란 부모가 설정하는 자신의 진로에 아무런 의견 없이 따르거나, 부모가 자신을 충분히 파악하고 있다고 믿고, 부모의 의사결정을 그대로 신뢰하는 경우다. 만일 부모가 앞서 이야기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gG%2Fimage%2FmE2wXIzgGd8T4cd1MNYenSuh_w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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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 인정하는 부모 vs 설계하는 부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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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8T07:19: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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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그렇다면 어떤 부모가 자녀의 진로 설정을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을까? 개인적으로는 자녀의 타고난 본성과 성향은 물론 재능을 그대로 인정하고 지지하는 부모라고 생각한다.  예능 프로그램 '유퀴즈 온 더 블럭'에서 투애니원(2NE1)의 멤버였던 가수 씨엘의 아버지이자 대학에서 물리학 교수로 일하는 이기진 교수의 이야기를 접했다. 그중에서도 인상 깊었던 내용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gG%2Fimage%2FZgJo1ITqB3Dp7GSHwsaSt_i8Q3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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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 자녀의 진로 문제를 대하는 4가지 부모 유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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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8T07:19:16Z</updated>
    <published>2021-10-24T01:2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녀의 진로에 관한 문제는 부모의 역할에 따라서도 크게 달라진다. 여기에서는 크게 4가지 부모 유형에 대해 알아보기로 한다.  먼저 &amp;lsquo;조력자형&amp;rsquo;이다. 조력자형의 부모는 자녀의 강점과 약점은 물론 성향까지 정확히 파악하고 있다. 따라서 자녀가 성장하며 드러나는 재능을 파악하고 그 재능을 살리는 방안을 모색한다. 철저히 자녀가 잘할 수 있는 일을 찾을 수 있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gG%2Fimage%2F_N5Ej4_6TH0zX-GOMrJyG7KITc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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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 안정적인 직업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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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8T07:19:22Z</updated>
    <published>2021-10-24T01:2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정적인 직장이란 어떤 곳일까요? 라고 물으면 대부분의 사람은 정년이 보장되는 &amp;lsquo;공무원&amp;rsquo;이란 직업을 떠올린다. 여기에서 &amp;lsquo;안정&amp;rsquo;이란 단어에는 정년까지 직장에서 큰 문제를 일으키지 않으면, 그리고 내가 먼저 퇴사의 의사를 밝히지 않으면 조직에서 정해진 기간 일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많은 청년은 이와 같은 공무원의 장점 때문에 공무원 시험에 도전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gG%2Fimage%2Fv48i6xaBdfN-cI2z4_niWmiguf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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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 직업 선택의 기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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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4T01:25:57Z</updated>
    <published>2021-10-24T01:2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어렸을 때 할아버지 댁에 걸려있는 나무 현판에는 이런 글귀가 적혀 있었다. &amp;lsquo;돈을 잃는 것은 조금 잃는 것이요. 명예를 잃는 것은 많이 잃는 것이요. 건강을 잃는 것은 모든 걸 잃는 것이다.&amp;rsquo; 지금 생각해보니 사람들이 중요시하는 가치는 크게 돈과 명예로 나뉘었던 것 같다. 지금 50~60대의 부모님 연령대에는 지금처럼 공무원 등 안정성이 장점이 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gG%2Fimage%2FiWVIElgbz5xONDtpNrg4FEByaY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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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 그냥 제 인생을 즐기며 살고 싶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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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4T01:25:57Z</updated>
    <published>2021-10-24T01:2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파이어족(Financial Independence, Retire Early의 약자)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 파이어족은 20대부터 소비를 극단적으로 줄여 30대 후반에서 늦어도 40대 초기까지 조기에 은퇴하고 자신의 삶을 누리며 사는 것을 모토로 한다. 이렇게 파이어족에 대한 관심이 늘어난 계기는 사회적인 불안과 맞닿아있다.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gG%2Fimage%2FSglPc9tLCTRQfAjF0gEs3uJL5N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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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 진로를 정한다면 내 삶이 행복해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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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6T15:10:23Z</updated>
    <published>2021-10-24T01:2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능력을 충분히 발휘하며 살아간다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 그럼, 여기서 또 한 가지 질문을 던진다. 행복한 삶이란 뭘까? 각자가 정의하는 행복의 개념은 다르다. 그러나 한 가지 분명한 건 행복감을 느끼려면 마음이 평안해야 한다는 것이다. 어떤 근심이나 걱정 없이 오직 내 모습 그대로 존재할 수 있는 상태여야 한다. 확실한 진로를 정하지 못해 힘든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gG%2Fimage%2FIwjxhp0m_rD9Tx3YbYjdgaBLUK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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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 진로 설정에 재능이 꼭 필요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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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6T15:11:21Z</updated>
    <published>2021-10-24T01:2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2단계인 구체화 과정에서 자신의 재능을 제대로 아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이야기했다. 그런데 누군가는 여기에 의문을 제기할 수도 있다. &amp;lsquo;꼭 진로를 정하는데 내가 재능 있는 일만 해야 하나?&amp;rsquo; &amp;lsquo;관심 있는 일을 정하고 시작해볼 수 있는 것 아닐까?&amp;rsquo; 이 질문은 좋아하는 일을 해야 하나요? 아니면 잘하는 일을 해야 하나요? 라는 질문과 연결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gG%2Fimage%2FWomSMwQ7UwfolYrG49fVvdZ5Mn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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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나만의 진로를 찾기 위한 3단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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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4T01:25:56Z</updated>
    <published>2021-10-24T01:2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우리는 꿈이란 무엇이고, 왜 꿈이 있어야 하는지 이야기했다. 이제는 꿈을 통해 어떻게 내 진로와 직업을 설정해야 할지 알아보려 한다.  나만의 직업을 찾는 과정은 3단계로 이뤄진다. 첫 번째, 나만의 가치관과 삶의 방향을 세우는 단계이다. 이 단계가 앞서 이야기한 &amp;lsquo;꿈&amp;rsquo;을 꾸는 단계다. 이 과정을 거치며 내 직업은 물론 삶의 방향을 설정할 수 있기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gG%2Fimage%2FhsRXOXAGlcB_sIHk3qjsfdifue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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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꿈이 있어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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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3T10:50:19Z</updated>
    <published>2021-10-24T01:2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꿈이 있어야 하는 이유는 단지 &amp;lsquo;내 인생의 올바른 진로 설정&amp;rsquo;을 위해서만은 아니다. 꿈은 사회생활에서도 도움이 된다. 꿈이 있는 사람은 자신만의 뚜렷한 목표를 바탕으로 탄탄한 커리어를 쌓아나갈 수 있고, 사회생활을 하며 숱하게 마주치는 어려움을 이겨낼 힘을 기를 수 있다.  평소 사회생활을 하며 뭔가 자신만의 확고한 믿음을 가진 사람을 본 적이 있는가?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gG%2Fimage%2FePLJwP4guC_QyZqlayRqfqnKix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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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꿈이 실패로 끝날 수도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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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3T07:56:37Z</updated>
    <published>2021-10-24T01:2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꿈이 직업이 된다면 꿈을 이루지 못하고 실패할 가능성도 있다. 어릴 적 꿈꾸던 대학교수가 되지 못했다면 분명 내 꿈은 실패로 끝난 것이다. 그러나 때론 이런 생각도 든다. &amp;lsquo;실패도 내 인생의 일부 아닐까?&amp;rsquo; 세상을 조금 살다 보니 실패한 적이 한 번도 없는 사람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걸 알게 됐다. 완벽해 보이는 그 누군가도 마음 한구석에 쓰라린 실패의 경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gG%2Fimage%2FJ7wiKKSlVOOD7uP_16XwMChIFU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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