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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찐두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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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만찐두빵입니다. 직업의 특수성으로 인해 역마살이 끼어 지방 여기저기를 떠돌고 있어요. 언젠가 저만의 글과 그림으로 먹고 살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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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02T12:57: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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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디에 제출할까? - 카카오? 네이버? 라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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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9T02:23:03Z</updated>
    <published>2022-11-21T13:4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모티콘을 그리기로 마음먹고 난 다음 가장 처음 한 고민은 바로 어디에 제출할 이모티콘을 그릴지였다.  사실 이모티콘을 판매하는 곳은 카카오가 가장 유명하지만 초보자들이 입문하기에는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이모티콘을 신청하는 갯수는 어마어마하지만 하루에 승인을 받는 것은 몇십개밖에 되지 않는다고 한다. 그만큼 어려운 바늘구멍인 셈이다.  네이버는 그에 비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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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모티콘을 그려보자 - 내가 정하는 나의 부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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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9T02:23:06Z</updated>
    <published>2022-11-08T14:4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야흐로 부캐의 시대이다. 연예인들이 부캐를 하나둘씩 만들기 시작하고 그게 유행처럼 번지는 요즘 직장인들도 부캐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내 주변에 지인들을 보면 블로그를 하는 사람, 유튜브를 하는 사람,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따는 사람, 책 출판을 한 사람 등 다양하게 자신의 부캐를 만들고 있다. 그리고 그 부캐를 열심히 가꿔나가고 있다.  나 또한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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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음 단계를 시작하며 - 이제 결혼 준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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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0T05:24:38Z</updated>
    <published>2022-10-23T13:1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남자 친구와 나는 결혼 준비를 시작한다. 다른 사람들이 결혼 준비를 할 때 집 구하는 게 가장 어렵다고 해서 나는 뭔가 거창하게 준비할 것이 없을 줄 알았다. 하지만&amp;nbsp;내가 생각한 것 이상으로 결혼 준비는 다양한 스텝이 있더라. 남자 친구와 나는 결혼식 자체를 작게 할 생각임에도 말이다. 결혼을 마친 커플들이 새삼 대단해 보이는 부분이다. 나와 남자 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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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말 동거와 주 7일 동거의 차이점 - 함께 하는 시간과 마음이 비례하진 않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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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2T00:35:08Z</updated>
    <published>2022-10-13T12:5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함께 지낸 지 일 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모든 시간을 함께한 것은 아니지만 일 년이라는 시간 동안 우리의 많은 것이 바뀌었고 이제 함께 하는 다음 단계를 진행하려고 한다.  일 년이라는 시간 중에서 삼분의 이 정도는 주말에만 같이 지냈고 삼분의 일 정도는 매일 붙어있었다. 일 년 동안 우리의 관계도 많은 변화가 있었고 함께 지내는 시간도 변화가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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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거를 하기까지 우리 사이, 그리고 지금  - 우리 사이는 돈독해진 걸까? 아님 밑바닥을 알아버린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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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2T00:35:17Z</updated>
    <published>2022-10-11T13:4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귀게 된 이후부터 동거를 하기까지 우리 사이는 어떻게 변해왔을까?  커플들마다 성향은 다르다. 성향이 다른 사람들이 만나서 이를 맞춰가는 것이 연애인데 서로 선호하는 게 다를 수밖에 없다. 만나는 횟수, 연락하는 빈도, 전화를 선호하는 사람도 있고 카카오톡을 선호하는 사람도 있다. 이렇게 다른 것을 맞춰나가는 것이 바로 연애이다. 만약에 서로 너무 달라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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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거에 대한 나의 생각 - 먼저 살아보는 게 더 좋은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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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4T11:57:58Z</updated>
    <published>2022-10-10T10:3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처음 동거를 생각했을 땐 그렇게 진지하게 고민해보거나 깊이 있게 생각하고 내린 결정은 아니었다. 그냥 그 상황이 그게 낫다고 느껴지게끔 세팅이 되어서 그렇게 한 것 같은 느낌도 들었다. 남자친구도 나의 제안에 동의를 해줬기에 물 흐르듯 진행이 된 것이 동거였다.  그 당시 내가 강원도에서 서울을 오가면서 근무를 하는 와중에 독립을 했고 주말에만 서울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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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보다 어렵네 - 서포트하기 힘들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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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4T11:57:58Z</updated>
    <published>2022-10-05T14:5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자 친구가 이직 준비를 하게 되면서 나는 남자 친구에게 이직 준비를 하는 동안 서포트를 하겠다고 큰소리를 빵빵 쳤다. 이직 준비에 좀 더 집중했으면 하는 바람이 가장 컸다.  그렇지만 그 이면에는 그동안 떨어져 있으면서 평일에 집안일을 도맡아 했던 남자 친구에 대한 고마움도 있었다. 내가 주말에만 집에 오는 동안에 남자 친구가 분리수거, 집안일, 각종 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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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가 이직 준비를 시작했다. - 혼자서도 잘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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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4T11:57:58Z</updated>
    <published>2022-10-04T14:0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 7일을 같이 지낸 지 얼마 되지 않은 시기이지만 남자 친구는 이직 준비를 시작했다. 이전에도 공부를 꾸준히 했지만 이번에는 본격적으로 이직을 준비하려고 마음먹고 이것저것 시간을 쏟고 있다.  그러다 보니 우리의 일상에도 약간의 변화가 생겼다. 내가 생각했을 땐 두 가지 일상의 변화가 있다.  첫 번째는 바로 집안일을 어떤 식으로 분배할지에 대한 것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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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을 합쳤는데 왜 돈이 없지? - 또르르... 내 용돈은 어디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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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4T11:57:58Z</updated>
    <published>2022-09-28T13:3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함께 통장을 사용한 지 어언 일 년이 다 돼가는 것 같다. 원래 처음 사귈 때부터 데이트 통장을 쓰긴 했는데 일상적인 생활까지도 함께 하는 건 처음이라 사실 어떤 식으로 할지도 고민이 많았고 서로 의견 차이도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거의 일상적으로 돈을 공유하고 서로 지출할 것들을 상의한다.  그런데 요즘 드는 생각이 하나 있다. '돈을 합쳤는데 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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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거의 장점 그리고 단점! - 투명한 우리 사이... 과연 좋은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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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2T02:15:19Z</updated>
    <published>2022-09-27T14:0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같이 지내기 이전에도 내 남자 친구는 꽤나 투명한 사람이었다. 좋게 말하면 투명한 사람이고 나쁘게 말하면 생활패턴이 너무나도 뻔한 사람이라고나 할까?  일어나서 회사를 가고 운동을 하고 퇴근해서 공부하고 자는 패턴을 가진 사람이다. 그동안 만나면서도 우리의 트러블이 크지 않았던 것은 술, 담배를 하지 않았기 때문일 수도 있다.  같이 지내게 되면서 이런 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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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뭐? 다 말했다고? - 밀려드는 배신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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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4T11:57:58Z</updated>
    <published>2022-09-14T13:0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자 친구와 같이 지내고 있는 것은 사실 나는 비밀이었다. 나랑 가장 가까운 사람들에게조차도 비밀로 하고 있었기에 언행이 상당히 조심스러웠고 나중에 결혼을 하더라도 타인에게 내가 남자 친구와 동거를 했다는 사실은 비밀로 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 그리고 이런 사실은 남자친구도 나와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을거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어느 날 남자 친구랑 대화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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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은 말하지 못하는 그 단어 '동거' - 나는 왜 동거에 대해 말하지 못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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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4T11:57:58Z</updated>
    <published>2022-09-11T12:0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나의 동거 생활은&amp;nbsp;비밀이다.  사실 지금 나와 남자 친구가 동거 중이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손에 꼽을 정도로 극히 적다. 나의 언니와 가까운 친구 1~2명만 알고 있을 정도이니 내가 생각하는 나의 바운더리 이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한다. 내가 가족으로부터 독립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들도 많지 않으며 나는 최근이 돼서야 지인들에게도 이 사실을 알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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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안일을 합리적으로 나누는 방법 - 그것은 너무나도 어려운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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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4T11:57:58Z</updated>
    <published>2022-09-06T13:0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안일을 합리적으로 나눌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근무시간, 피로도 등 집안일에 영향을 주는 것은 너무나도 많이 있다. 그리고 흔히들 이야기하는 장비 빨도 무시하지 못하는데 집안일도 이에 따라 영향을 많이 준다.  내가 생각하는 일상적인 집안일의 리스트는 이러하다. 1. 식사 준비 2. 설거지 및 뒷정리 3. 방, 거실 등 청소 4. 화장실 청소 5. 빨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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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일 저녁식사 루틴 만들기 - 저녁밥 만드는 게 이렇게 피곤한 거였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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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4T11:57:58Z</updated>
    <published>2022-07-31T13:2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부터 함께 하는 평일 루틴이 시작되었다. 함께 일어나서 출근 준비를 하고 퇴근하고 나서의 시간을 함께 보내고 있다. 평일에 함께하는 보통의 날들이 계속되고 있다. 우리가 함께 보내는 평일의 시간은 대략 이렇다.  AM 07:40 남자 친구는 지금 집에서 회사가 가까운 편이라 도보로 다니고 있고 나는 지하철로 출근을 한다. 내가 먼저 일어나 커피를 내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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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술 취해 늦게 간 날 - 네 잘못은 네가 알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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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4T11:57:58Z</updated>
    <published>2022-07-20T12:2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나는 술을 좋아한다. 주종을 가리지 않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것은 맥주! 예전에는 퇴근 후 마시는 맥주가 그렇게 맛있을 수 없었다. 강원도에서 근무를 하면 주로 1인 가구인 직원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술자리가 종종 생기는 환경이다. 또한&amp;nbsp;평일 퇴근 이후에 혼자 있을 때도 사실 맥주를 마시곤 했다. 주말에 집에 와서도&amp;nbsp;남자 친구는 술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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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만나게 된 이야기 - 첫 데이트까지 모른 한 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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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6T06:43:17Z</updated>
    <published>2022-07-18T13:2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엔 연상연하 커플들이 많이 있다. 그리고 나이 차이가 많이 차는 커플도 꽤 보인다. 하지만 막상 찾아보려고 하면 그렇게까지 많이 보이지는 않는 게 연상연하 커플이다.  나랑 남자 친구는 연상연하이고 4살 차이다. 연상연하라는 점, 그리고 남자 친구가 나보다 4살이나 어리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사실 많은 사람들이 놀란다. 사실 나도 남자 친구와 대화를 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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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붙어 있게 된 우리 - 주 7일 동거는 어떨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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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4T11:57:58Z</updated>
    <published>2022-07-18T13:0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길다면 길었던 원거리 발령이 끝났다. 다시 서울로 돌아온 것이다. 사실 여태까지 주말에만 같이 있었던 우리인지라 주 7일 동거는 처음이다. 아직 주 7일이 채 지나지도 않았지만 주말에만 같이 있을 때와는 사뭇 다른 점들이 보인다.  주말에만 같이 있었던 것은 사실 동거라고 하기엔 워낙 꼬꼬마 수준이었던 것일지도 모른다. 사실 기존에 같이 있을 때에는 내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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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말에도 필요한 각자의 시간 - 전시는 혼자 보러 다녀올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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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4T11:57:58Z</updated>
    <published>2022-06-21T13: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일에 각자의 시간을 보내고 난 뒤에 주말 동안에는 함께 붙어있는 경우가 많이 있었다. 보통은 남자 친구가 일어날 때까지 기다린 다음 같이 늦은 아침을 먹은 후 주로 내가 계획한 일정을 소화한다.  나는 주말에 집에 있는 것도 좋아하지만 다양한 것을 해보는 걸 좋아한다. 특히 요즘 가장 관심이 가는 분야는 바로 클래식과 전시회이다. 클래식 입문자와도 같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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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모티콘 도전을 시작한 계기 - 다시 그림을 그려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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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3T05:40:07Z</updated>
    <published>2022-04-28T13:5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이 취미가 된 것은 대학생 때 첫 일본 여행 이후이다. 국내여행, 해외여행을 가리지 않고 다니기 시작한 지는 10년이 조금 넘었다.  그리고 나에게는 여행을 항상 함께 하는 친구가 있다. 이 친구와 함께 여행을 다닌 것도 10년 정도 되었다. 그리고 함께 여행을 다니면서 그 기록도 꾸준히 하고 있다. 기록을 하다 보니 글을 쓸 때 이모티콘도 사용을 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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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안일 전쟁 - 다툼의 가장 큰 씨앗, 이기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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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4T11:57:58Z</updated>
    <published>2022-04-12T13:5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들어 가장 다투는 문제는 아무래도 집안일이다. 그리고 이 문제는 사실 아직까지도 해결 지점을 찾지 못했다.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올바른 방향일지 미지수이다. 서로 더 많이 한다고 여기는 것도 있지만 내가 더 하고 싶진 않은 마음도 커서인 것 같다.  집안일은 종류가 여러 가지다. 빨래 개고 널기, 식사 준비, 설거지, 방청소, 거실 청소, 분리수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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