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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읽는신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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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odysseus</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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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학교에서 중학생들을 가르치고, 집에서 중고생 두 아들을 키우고 있습니다. 좋은 것을 함께 나누기를 좋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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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04T12:07: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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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 최선은 최선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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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7T04:11:50Z</updated>
    <published>2024-04-27T04:1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험기간이다. 내게는 세 가지 지위에 따른 역할이&amp;nbsp;주어진다. 문제를 출제하는 역할, 시험을 앞둔 제자들을 지켜보는 역할, 시험을 앞둔 자식들을 지켜보는 역할.  내가 낸 문제로 학생들의 등급이 나뉘는 고등학교 교사가 아니라 천만다행이라 생각한다. 핏대를 올리며(관용어가 아니다. 가끔은 목에서 진짜 피맛이 나니까)&amp;nbsp;가르친 내새끼들이 내가 낸 문제를 모두&amp;nbsp;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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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춘기 보험 - 들어주기, 경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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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0T19:39:06Z</updated>
    <published>2022-02-25T12:5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개팅에 나가서 낯선 이성을 만났다. 우리는 어떤 사람에게 가장 호감을 느낄까? (자, 잘생기고 예쁜 사람은 정답이니까 빼고 생각해보자.) 대부분의 사람은 대화가 잘 통하는 사람이라 답할 것이다. 모든 연애 코치, 관계 컨설턴트의 공통적인&amp;nbsp;꿀팁은 '적절한 리액션'이다. 누구나 나의 말에 귀 기울여주고 공감해주는 사람과 함께 있을 때 만족감을 느낀다.  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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