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김초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XDI" />
  <author>
    <name>chohyunsauna</name>
  </author>
  <subtitle>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그리고 언제든 바뀔 수 있는, 지금의 생각들을 적습니다. 암 경험자. 'Be Light!'</subtitle>
  <id>https://brunch.co.kr/@@6XDI</id>
  <updated>2018-12-06T08:40:01Z</updated>
  <entry>
    <title>내가 싫어하는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XDI/6" />
    <id>https://brunch.co.kr/@@6XDI/6</id>
    <updated>2026-04-07T02:51:31Z</updated>
    <published>2026-02-20T01:3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누군가 나에게 '싫어하는 것'이 무엇이냐고 물었을 때 딱히 바로 떠오르는 게 없었다.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예전 같으면 싫어하는 것을 줄줄이 나열했을 텐데 최근 몇 년 사이 싫어하는 것들이 많이 줄어들었다. 과거에 싫어했던 것이 이제 무뎌진 것도 있고, 오히려 좋아진 것도 있다. 사람은 바뀌기도 하는구나 싶다. 더 나은 방향으로 변해가는 모습을 보는</summary>
  </entry>
  <entry>
    <title>다운독 - 견상자세, 발이 땅에 닿았을 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XDI/5" />
    <id>https://brunch.co.kr/@@6XDI/5</id>
    <updated>2026-04-07T02:57:16Z</updated>
    <published>2026-02-14T06: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몸이 많이 굳어 있는 편이다. 요가 수업을 한 달 정도만 들어보고는 너무 정적인 운동이고 나는 너무&amp;nbsp;뻣뻣해서 맞지 않는 운동이라고 생각하고 다른 운동들을 접했었다. 이것저것 많이 해보긴 했다. 하지만 정말 찍먹으로 길게 배운 운동이 고작 7개월 정도이다. 평생 운동으로 삼을 만한 것을 올해 찾아보고 여러 운동들을 경험해 볼 예정이다. 지금까지 체험해 본 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DI%2Fimage%2FAHGshrgZjpj0jS956Z2RbkevB0w.png" width="481"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지금 내 마음은 편안한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XDI/3" />
    <id>https://brunch.co.kr/@@6XDI/3</id>
    <updated>2026-04-07T03:05:29Z</updated>
    <published>2026-02-13T23: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부터 명상과 뇌과학, 마음공부를 하면서 반야심경을 만나게 되었다. 특정 종교를 깊이 따르진 않아서 명상을 하면서 불교를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 반야심경은 기독교에서의&amp;nbsp;주기도문 같은 역할이라고 한다. 반야심경 내용 중에 &amp;ldquo;심무가애[心無罣碍] 무가애고[無罣礙故] 무유공포[無有恐怖]&amp;rdquo;라는&amp;nbsp;구절이 있는데 해석을 하면 &amp;ldquo;마음에 걸리는 것이 없고, 걸리는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DI%2Fimage%2FLTN75QLXtyS0AWbZnFQ3yHI25rA"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개명의 이유 - 내 이름에 관한 이야기들. 흔한 이름으로 산다는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XDI/2" />
    <id>https://brunch.co.kr/@@6XDI/2</id>
    <updated>2026-04-07T03:29:11Z</updated>
    <published>2026-02-13T15: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라마 &amp;lt;또! 오해영&amp;gt;을 본 적 있는가? 방영 당시 이 드라마의 인기가 급등했던 것처럼 나 역시 아주 재밌게 봤다. 흥미롭게 보기 시작했던 게 동명이인에 관한 이야기 전개가 있다는 점이었고 여러 에피소드들에 공감하는 부분이 있었으나 한 가지, 주인공의 이름이 흔하다는 것엔 동의하기 어려웠다. 주인공의 이름을 각본을 쓴 박해영 작가의 이름에서 차용한 것처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DI%2Fimage%2F9PMIntKY-7p-Y2BO0StNWt5hn3Y.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