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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고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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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책을 사랑하는 사람이라서 독서 리뷰를 쓰고, 독서 모임의 운영자로서 독서 모임 에세이를 쓰고, 사랑에 푹 빠진 사랑꾼이므로 연애 칼럼을 쓰는 혁명가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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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06T23:43: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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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의 기억은 어떻게 구성되는가? - 청주 여행 중 기록 - 청주 우담동 '웨이즈 커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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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7T04:58:39Z</updated>
    <published>2026-01-17T04:5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의 기억은 어떻게 구성되는 가? 청주 여행 중 기록 - 청주 우담동 '웨이즈 커피'     여행은 찰나의 순간들로 쪼개어져 편집되어 기억 속에 저장된다. 그리고 그 여행의 기억은 분명히 무엇인가를 중심으로 구성될 것이다.  맛의 즐거움을 느끼게 해 준 음식 함께 걸으며 맞잡았던 손의 온기 감탄을 자아내었던 아름다운 풍경  보편적으로 여행이라는 기억의 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PA%2Fimage%2Fw9f7c8myHkhhEmdnfsP-F4EXx2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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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과의 간극이 너무 멀다 - 포기와 악행이 너무 쉬운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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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7T07:35:51Z</updated>
    <published>2026-01-07T07:3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어린 시절부터 그렇게 배웠다. '악은 쇠락하고 선은 이긴다.'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 '올바른 자에게는 올바른 결과가 뒤따른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나이를 먹고 사회를 경험할 수록 그것이 항상 일어나는 일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다. 아니, 오히려 아주 이따금씩 일어나는 기적같은 일이라는 것이라고 생각하게 된다. 현실속 악은 모두 승리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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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삶은 내가 제일 먼저 평가하겠어 - 흘러간 서사시 01 + 월간 서사시 250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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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8T07:01:55Z</updated>
    <published>2025-10-08T07:0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시간은 흐르는 강물과도 같다. 그리고 우리는 마치 그 강 한 가운데에 꼿꼿이 버티고 있는 바위라고 할 수 있다. 시간은 그저 나를 지나쳐 미래에서 현재로 현재에서 과거로 흘러갈 뿐이다. 모든 순간은 지금이 지나면 과거라는 이름의 바다로 흘러들어가 버린다. 그곳은 모든 지나간 시간이 뒤엉켜 하나의 커다란 대양이 되어버린 곳. 지나간 시간 만큼 커다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PA%2Fimage%2Fk6TNbP_q4VAW4OP4Tx-TmIhhBA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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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을 하찮게 여겨야 한다면 - 보라고 쓰는 일기 시즌 2. 일상 리뷰(25.08.04~25.08.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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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3T06:40:12Z</updated>
    <published>2025-08-13T06:4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라고 쓰는 일기 시즌 2는 비정기 일기 형식으로 작성하기로 했어요. 시즌 1처럼 일상 속 이고양의 생각도 담아내지만, 시즌 1과는 다르게 소소한 일상의 기록들도 함께 적어나갈 예정이에요. 그래서 이름은 '이고양 일상 리뷰'. 이따금씩 찾아올게요~  [25.08.05 화요일] 감정을 하찮게 여겨야 한다면?  '감정을 하찮게 여겨야 한다' 라는 말을 했더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PA%2Fimage%2FySLtDeMFrxYTGbUuFBctLbB5CW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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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 하나의 추억과 별 하나의 뻔뻔함 - 보라고 쓰는 일기 시즌 2. 일상 리뷰(25.08.02~25.08.0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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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2T23:53: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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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보라고 쓰는 일기 시즌 2는 비정기 일기 형식으로 작성하기로 했어요. 시즌 1처럼 일상 속 이고양의 생각도 담아내지만, 시즌 1과는 다르게 소소한 일상의 기록들도 함께 적어나갈 예정이에요. 그래서 이름은 '이고양 일상 리뷰'. 이따금씩 찾아올게요~  [25.08.02 토요일] 별 하나의 추억과 별 하나의 뻔뻔함  어쩌다 보니 윤동주 시인의 작품인 '별 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PA%2Fimage%2FaTwnC5eOvaAkusKUQUL0nIIK8i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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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악은 시간을 거스르는 힘이 있다 - 오케스트라 공연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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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9T02:29:39Z</updated>
    <published>2024-11-03T04:5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돌벽에 벽화를&amp;nbsp;그리기 시작하며 인류는 '순간'을 '기록'하는 법을 터득했다. 이후 그림 기술의 발전은 흘러가는 모든 시간을 붙잡아 영원한 한 순간으로 만들기 위한 인류의 노력이었다. 사진의 등장과 함께 우리는 보다 사실적인 순간을 담아낼 수 있게 되었고, 더 이상 기억에 의존하지 않아도 과거의 순간을 떠올릴 수 있게 되었다. 영상 기술의 발달은 한순간을 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PA%2Fimage%2Fyk3VRIbjzrvhAhDoTQLGyTNa0w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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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함과 악함 - 오늘의 에필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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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9T10:54:20Z</updated>
    <published>2024-10-29T08:1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모두는 선함의 가치를 믿고 살아간다. 선한 사람은 그 선함에 대하여 언젠가 보상을 받을 것이며 악한 사람은 그 악함에 대하여 언젠가 대가를 치르리라 그러한 권선징악의 문화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사람들의 마음에 깊게 박혀있으며 우리는 그렇게 선함을 추구하고 악함을 멀리하며 살아간다.  그리고 인생의 나이테가 쌓여갈수록 우리는 알게 된다. 언제나 선은 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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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지와 운명 - 오늘의 에필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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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0T14:36:28Z</updated>
    <published>2024-10-20T14:3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24년 10월 20일 오늘의 에필로그   운명은 아름답다. 삶의 어느 순간에 기적처럼 다가오는 것이 운명이기에, 그 찬란하게 빛나는 순간을 기대하며 바라게 된다. 운명적인 순간이 나의 어느 한 시간에 머무르기를 바라며, 그 한 순간의 운명이 나의 삶 전체를 바꾸어 줄 것이라 믿으며, 그렇게 아름다운 운명의 순간을 기다리곤 한다.  미래에 대한 희망에 가득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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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명과 인과 - 오늘의 에필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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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1T14:16:33Z</updated>
    <published>2024-09-11T09:2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24년 9월 10일 오늘의 에필로그  -  [운명]  나는 운명이라는 말이 참 싫다. 아니 나는 운명을 부정한다.  내가 어떤 노력을 하던 무관하게 절대적으로 집행되는 운명은 있을 수 없다. 아니 그러한 운명이 존재해서는 안된다. 나의 삶이 어떠한 발버둥을 치더라도 벗어날 수 없는 운명이 존재한다면, 삶을 살아갈 이유가 존재하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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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과 감정 - 23시 45분. 오늘의 에필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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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9T14:08:21Z</updated>
    <published>2024-09-09T12:1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24년 9월 8일. 23시 45분. 오늘의 에필로그   [마음과 감정]  마음이 어디에 있는지 알고 있는가? 관념적으로는 어째서인지 머리나 가슴 어딘가에 존재할 것 만 같지만, 조금만 더 생각해 보아도 뇌나 심장에 마음이 있지는 않을 것 같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다. 마음이 물리적 공간에 존재하지 않음은 분명한데, 그렇다면 마음이라는 것은 도대체 어디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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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과 신념 - 24년 9월 7일. 23시 45분. 오늘의 에필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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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8T04:46:33Z</updated>
    <published>2024-09-08T04:4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24년 9월 7일 23시 45분. 오늘의 에필로그    [이상]  '그것은 잘못된 일이야' '그건 옳지 못한 일이야'  나의 20대를 화려하게 수놓은 말이자, 수많은 사람들과의 불화를 맺어낸 말이기도 하다. 옳고 그름에 대한 나의 기준은 필요 이상으로 확고하여 조금의 타협도 없었고, 그것은 엄격함을 넘어서 고집스럽기까지 했다. 그 고집스러움에 누군가는 지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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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을 하며 살아가야 할까? - ;나'답게 살아가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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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8T13:45:38Z</updated>
    <published>2024-08-28T11:3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지금 대체 무엇을 해야 할까?'  이제 막 회사에 입사한 신입사원의 질문이 아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이등병의 질문을 말하는 것도 아니다. 삶의 어느 순간에. 좀 더 멋진 삶을 살고 싶은 그 순간에. 그럼에도 무엇을 해야 잘 사는 것인지를 도저히 모르겠는 그 순간에. 이러한 질문을 마주하게 될지도 모른다. '지금 대체 무엇을 해야 나는 잘 사는 것일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PA%2Fimage%2F8gOQvJkGL6Q9Po5TfJkH36zB5-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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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한강 물길에 비친 푸른 하늘 위로 - 제천-단양 여행기 둘째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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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30T07:38:43Z</updated>
    <published>2024-07-30T07:3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을 통해 바라보는 풍경이 아무리 아름다울지라도, 여행에서 얻게 되는 교훈이 아무리 지혜로울지라도, 여행에서 마주치는 즐거움이 아무리 클지라도, 만약 그 여정이 스스로에게 가혹할 정도로 힘겨운 여정이라면 그것은 여행이 아니라 고행길에 불과하다. 우리가 수도승도 아닐진대, 꼭 무엇인가를 얻기 위해 힘겨운 여정을 해야 할 필요가 있을까? 아름다운 풍경을 조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PA%2Fimage%2FkKNIw7_XTr-w56bPQqaBkR4uL1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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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림지 호수에 비친 푸른 하늘 아래 - 제천-단양 여행기&amp;nbsp; 첫째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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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30T04:33:03Z</updated>
    <published>2024-07-29T06:5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의 지명에는 유독 '천'으로 끝나는 지명이 많다. 인천, 춘천, 부천, 과천, 서천, 영천, 홍천, 옥천, 순천 등등.. 그 중에서도 가장 푸르른 도시. 제천을 향해 출발한다.    꽤나 흐린 하늘, 촉촉한 습기를 머금은 공기, 그르릉 하고 낮게 울리는 고양이 울음 소리 처럼 멀리서 들려오는 작은 천둥소리. 여행의 출발 치고는 썩 좋은 날씨는 아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PA%2Fimage%2FxKrU9rIPJ2nZ7QFh9J3biXcZJF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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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타인의 기대를 기대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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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7T07:50:02Z</updated>
    <published>2024-07-17T06:1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를 잘 모르는 사람도, 첫 구절 정도는 들어봤을 정도로 유명한 시가 하나 있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기 전에는그는 다만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그는 나에게로 와서꽃이 되었다.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준 것처럼나의 이 빛깔과 향기에 알맞은누가 나의 이름을 불러 다오.그에게로 가서 나도그의 꽃이 되고 싶다.우리들은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PA%2Fimage%2FfUueE-Vxe1JOXO9_EthCcIIgWM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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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대를 위해 말해주고 싶은게 있다면 - 꼰대가 되지 않기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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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5T07:26:01Z</updated>
    <published>2024-07-15T06:4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누구나 그럴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다. 다른 사람들 눈에는 전혀 이해가 되지 않을지라도, 그 사람에게는 그럴 수 밖에 없는 그런 이유가.  물론 그&amp;nbsp;이유가 항상 옳은 것 만은 아닐 것이다. 그 이유가 조금의 변명도 되지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그 이유를 알지도 못한채 비난하는 것은 절대로 그 사람에게 좋은 영향을 줄 수 없다.  상대방을 위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PA%2Fimage%2F0M91T70LgwCNBXDcH7AbF7L1WD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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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료와의 갈등을 해소하는 쉬운 방법 - 우리는 어디를 바라보고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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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2T05:19:46Z</updated>
    <published>2024-07-12T05:1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세게 인구는 8,121,000,000명(약 81억) 그리고 대한민국의 인구수는 51,751,000명(약 5천만) (*Worldometer, KOSIS 참고)  나와 같은 도시에 살고 있는 사람이 약 백만여명이고 하루에도 수백명의 사람들과 마주치며 매일 누군가와는 소통을 하며 살아가고 있다.  no one is an island (그 누구도 홀로 떨어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PA%2Fimage%2FiSG-IYpy4MC2Ua5GE3bMVtjKxY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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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만과 걱정의 경계선 그 어딘가 - 태만도 걱정도 하지 않기가 어려워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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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8T09:36:41Z</updated>
    <published>2024-07-07T07:2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믿기 어려운 말이지만, 우리의 옛 선조들 중 일부는 이런 믿음을 가지고 있었다고 한다.  &amp;lsquo;불행한 일을 막으려 대비하는 것이, 오히려 불행한 일이 일어나게 만든다.&amp;rsquo;  생각해보면 너무나 어리석어 보이는 말이지만, 놀랍게도 그런 일들은 너무나도 많이 일어났었다.  불이 날 것을 대비해서 처음으로 소방도구를 준비했던 사람은, 불이 났을 때 다행히 더 큰 피해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PA%2Fimage%2FkGP-6q5n2iUlMOK5B5Q1mX76CJ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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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의 보물상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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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7T08:38:16Z</updated>
    <published>2024-06-27T06:4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 시절 부모님 몰래 감추어 두었던 작은 보물상자. 그 안에 들어있었던 것은 비싸고 반짝이는 보물이 아니었다. 비싼 것들을 넣어두지도 않았고, 예쁜 것들을 넣어두지도 않았다.  전학 간 친구가 주고 간 편지. 가족들과 함께한 추억이 담긴 하얀 조약돌 처음으로 직접 만든 수수깡 인형 나를 인기쟁이로 만들어 주었던 고무딱지  그 누구도 돈 주고 사갈 일 없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PA%2Fimage%2FNFx_54zGNmuX2rZy3F-f7TzokB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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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은 아무것도 바꾸지 못한다&amp;nbsp; - 사랑하는 연인을 위해 바뀌고 싶은 사람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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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1T01:07:32Z</updated>
    <published>2024-06-10T07:5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정한 사랑에 빠지면 사람이 바뀐다는 이야기가 있다. 전화 통화도 귀찮아하던 사람이 사랑에 빠지면 핸드폰을 붙잡고 살게 되고, 섬세함이라고는 하나도 없던 사람이 연인의 사소한 한마디도 모두 기억하려 애쓰고, 먹는 것을 정말 좋아하던 사람마저도 연인의 입에 맛있는 음식이 들어가는 게 더 먼저가 된다.  멋지고 아름다운 이야기이다. 내 애인의 변화는 멋진 사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PA%2Fimage%2FtEJoBIzVoXmlbaU7OxNrDagd39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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