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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현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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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브랜드 에이전시 BRIK 대표입니다. 오랜 시간 브랜드 기획과 디자인을 해왔습니다. 그 동안의 경험과 생각을 나누고자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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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7-06T03:35: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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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객관과 직관 - 우리가 보는 세상은 정말 객관적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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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22:00:27Z</updated>
    <published>2026-04-13T22: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차를 타고 올림픽대로나 강변북로를 지나다 보면 창밖으로 끝도 없이 이어지는 한강 뷰 아파트들을 마주칠 때가 있습니다. 그 장면을 보다보면 불쑥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죠. &amp;lsquo;저 많은 아파트들 중 내 건 하나도 없을까?&amp;rsquo;라고요.  눈앞에 수만 세대의 불빛이 반짝이니, 서울 사람들 대부분이 저런 멋진 한강변 아파트에 사는 것 같은 착각이 듭니다. 하지만 사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V%2Fimage%2FHqpKajYKg_Oy02hLTq_JoeaQCW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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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주얼 커뮤니케이션의 기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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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03:24: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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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디자인을 처음 배울 때, 요즘엔 잘 안 쓰는 말이지만 시각 디자인을 영어로 표현하면 'Visual Communication Design'이라는 것을 알고 눈이 번쩍 뜨이는 경험을 했습니다. 내가 하는 일이 Visual만 있는 줄 알았는데, 시각을 통해 Communication을 한다는 것까지 포함한다는 사실이 새삼 새로워 보였습니다. Visual이 디자인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V%2Fimage%2FW-OPx2BcG27t-yF0NDSfllDB9_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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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 천재들의 마케팅 같은 브랜딩 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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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03:24:27Z</updated>
    <published>2026-04-08T03:4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랜드 컨셉 빌더 ⓒ BRIK    브랜드 컨셉북 서비스는 한 단계 도약을 원하는 브랜드를 위해 만든&amp;nbsp;리브랜딩 패키지입니다. 20년 경력의 브랜드 전문가들이 모여 가장 빠른 시간 안에, 가장 밀도 있게&amp;nbsp;우리 브랜드를 새롭게 발견하고 뾰족하게 정의할 수 있게 도와드리겠습니다. &amp;nbsp;https://www.brandconceptbook.com&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V%2Fimage%2FaQgjG6DKOs7InwmzFtoDa3v7Ouk.web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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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숫자를 버리자 세계관이 생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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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6T03:27:59Z</updated>
    <published>2026-03-23T02:1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패션 편집숍 같은 식품관  'SSG푸드마켓 청담'이 있던 자리에 새로운 이름이 붙었습니다. 바로 트웰브(TWELVE). 신세계가 하우스오브신세계 청담 지하 1층에 문을 연 웰니스 식품관입니다. '패션 매거진 같은 식품관'을 표방하며, 의류 매장의 쇼케이스 진열 방식을 식품에 도입한 국내 첫 매장이기도 합니다. 신라면, 코카콜라, 하리보 같은 기성 제품을 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V%2Fimage%2FnKFLwiq-0ALd3yGjpiyibNXw3M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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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을 사는 게 아니라, 달라진 자기를 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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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9T06:37:19Z</updated>
    <published>2026-02-09T03:5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사람들은 필라테스에 돈을 쓸까요? 사실 운동 자체가 목적이라면 홈트레이닝 앱으로도 충분합니다. 편의점에서 몇 천원이면 구매 가능한 핸드크림을 두고, 3만이 넘는 이솝 핸드크림을 사는 이유는 뭘까요? 왜 사람들은 도예 클래스에 소중한 주말 시간을 바치는 걸까요? 예쁜 그릇을 만들려고 그렇게 하지는 않을 겁니다. 온라인에서 얼마든지 더 싸고 품질 좋은 그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V%2Fimage%2F-QXPw3r-UlURsrSDob8uLCudro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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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나두와 직방 두 브랜드 사이의 평행이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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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9T03:54:22Z</updated>
    <published>2026-01-23T07:1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브랜딩한 야나두와 직방의 로고를 보고, '전혀 다른 산업 카테고리인데 왜 닮았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두 로고를 하나하나 해부해 본 후에야 왜 닮았는지, 왜 그런 이미지가 되어야 했는지, 그리고 왜 그런 결정을 하게 됐는지 이해가 갔습니다.  단순한 로고 변경을 넘어, '영어'와 '부동산'이라는 기존의 틀을 깨고 미래를 담는 과정이 이 두 브랜드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V%2Fimage%2FMUE2SSZB9uWpkMh4csKIBBlQ-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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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딩이 고민인 어느 고객과의 대화를 상상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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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1T12:42:34Z</updated>
    <published>2026-01-21T12:3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Q : 도대체 브랜딩이 뭔가요?  A : 우리다움을 만들어 가는 일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우리다움을 '만드는 일'이 아니라, '만들어 가는' 일이라는 데 포인트가 있어요. 브랜딩은 완성형이 아니라 진행형이니까요.   Q : 그렇다면 우리다움은 또 뭐죠?  A : 우리가 남들보다 잘하는 것, 우리가 남들과 다른 것이죠.  (사실 남들보다 잘하는 것도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V%2Fimage%2Fs8oBGYhPf6o7OcUyOQyRe0ISL_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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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컬의 희망 '그래도팜' 브랜드 해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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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6T02:41:16Z</updated>
    <published>2026-01-15T02:2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로컬'&amp;nbsp;하면 떠오르는 게 보성 하면 녹차, 이천 하면 쌀, 청송 하면 사과, 이런 식의 지역의 농산물들입니다. 브랜드라고 인식될 정도라면 대전의 성심당, 강릉의 테라로사 정도였구요.그런데 요 몇 년 사이 제 머릿속에 브랜드로서 존재감이 확실한 브랜드가 생겼습니다. 바로 '그래도팜'입니다. 그래도팜은 디자이너 출신인 원승현 대표가 귀농하여, 부모님께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V%2Fimage%2Fwdv72Xg31mGR6QzBtsybmCGBFn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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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AI 활용의 한계는, 내 상상력의 한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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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0T13:26:44Z</updated>
    <published>2026-01-10T13:2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언어의 한계는 내 세계의 한계라고 철학자 비트겐슈타인은 말했죠. 정말로 내가 아는 언어만큼 내 세계의 폭이 규정된다는 걸 점점 더 실감 중입니다.  좋은 아이디어가 있더라도 말이나 글로 표현할 수 없다면 소용이 없습니다. 거기에 담긴 개념어를 잘 규정하고 이해가 있어야합니다. 다양한 뉘앙스를 가진 섬세한 표현력도 중요합니다.  그렇다고 학문적으로 접근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V%2Fimage%2F_tzLHbvuE741QdweAT56bI7N3G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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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도 나물 - 이름은 스토리의 그릇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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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6T09:29:37Z</updated>
    <published>2026-01-06T09:2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내의 친구가 울릉도 여행갔다가 챙겨왔다며 나물 몇 가지를 보내왔다. 이름하여 &amp;lsquo;독도 나물&amp;rsquo;이었다. 산채비빔밥을 먹을 때 흔히 접하던 비주얼이었다. 바짝 말라 갈색과 어두운 회색 그 어디쯤의 칙칙한 색감이 자칫 텁텁하지 않을까 싶었지만, 한 젓가락 입에 넣자 은은한 향이 기분 좋게 피어올랐다. 씹을수록 향은 입안을 가득 채웠다.  사실 비주얼만 보면 평범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V%2Fimage%2FmqZ8A3ij4GVveq__mmAw9_j_IQ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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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립 10년차, 나를 살린 건 '실패 폴더'였다 - 생존 확률 5% 프로젝트를 계속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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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4T02:28:35Z</updated>
    <published>2026-01-04T02:1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V%2Fimage%2Fz73HytFS6pb90LUFgNNq7jMkwq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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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쟤 또 똑같은 거 하네? - 자기 복제와 자기 성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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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7T01:18:58Z</updated>
    <published>2025-12-16T10:3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쟤 또 똑같은 거 하네! 근데 왜 이렇게 좋지?라는 말을 듣고 싶습니다.&amp;rsquo; 이 말은 씽어게인2에서 44호가 새로운 미션 곡을 소개하면서 한 말이다. 프로그램이 끝날 때까지 그 말의 여운이 오래도록 남았다. 44호는 목소리도, 창법도 가수 김광석과 닮아서 처음부터 눈에 들어오는 출연자였다. 하지만 자세히 들으면 들을수록 전혀 다른 이야기를 하는 가수였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V%2Fimage%2FEt4KnTgMAtk2d5a5kjAYbCRAWd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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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욕망을 너머 열망의 유니버스 - 소셜미디어가 비추는 우리 안의 네 가지 갈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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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2T10:08:42Z</updated>
    <published>2025-12-12T09:5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매일 스마트폰을 들여다봅니다.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점심을 먹으면서, 잠들기 직전까지. 무엇이 우리를 그토록 끊임없이 화면 앞으로 이끄는 걸까요? 단순한 습관이라고 보기에는 그 안에 우리가 미처 인식하지 못한 깊고 넒은 욕망의 지형도가 자리하고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소셜미디어는 이제 더이상 온라인상의 단순한 소통의 도구가 아니죠. 그것은 우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V%2Fimage%2FyFxZT2QSEvO-tGOUMVokK1d6FL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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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객 머릿속에 컨셉을 남기자 - 로고는 눈에 남지만, 컨셉은 마음에 새겨지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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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1T23:45:22Z</updated>
    <published>2025-12-11T03:1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로고를 멋지게 만들었는데, 좋은 상품이 있는데, 정말 기가 막힌 서비스가 있는데, 그 모든 것들이 고객에게 전달되지 못한다고 느낄 때가 있으신가요?   홍보, 마케팅도 열심히 하고 콘텐츠도 매일 올리는데, 고객들의 반응은 시큰둥하고 우리 브랜드 이미지가 자산으로 축적되고 있지 않다는 생각이 자꾸 들 때가 있습니다.  어디에 문제가 있을까요?  뭔가를 일방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V%2Fimage%2FSUDiVPVGryV63yn1HRxF60cO3x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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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부터 그리지 말고,뼈대를 써내려 가기 - 디자인을 시작할 때 가장 먼저 해야할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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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4T10:44:52Z</updated>
    <published>2025-12-04T06:3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인을 시작하면 그리기부터 하지 않고, 쓰기 먼저 한다. 더 정확히 말하면 쓰기를 통해 그려낸다. 디자인의 목표와 방향성, 디자인에 담아야할 메시지와 감각들에 대해 하나 하나 써내려간다.  써 낸 문장들과 단어들이 교차하며 디자인의 뼈대를 만든다. 흡사 흑백의 글자로 만들어낸 그리드같다. 신입 디자이너 시절부터 20년 가까이 해 온 습관이다.  이 과정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V%2Fimage%2F_w7kvpSYYpgW06wuR7xZC3RuF4g.pn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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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의 미래를 디자인하다 - LG CNS a:xin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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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4T09:06:05Z</updated>
    <published>2025-11-24T08:5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xink [에이엑스씽크] 브랜드 소개  일의 본질은 변하지 않지만, 일하는 방식이 곧 기업의 경쟁력이 되는 시대입니다. AI는 단순한 연결과 자동화를 넘어, 이제 스스로 판단하고 실행하는 에이전틱 AI(Agentic AI)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LG CNS는 이러한 변화의 흐름을 주도하기 위해 AX 기반 스마트워크 플랫폼 a:xink를 선보입니다.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V%2Fimage%2Fy4qzfLNLqMubkhkP6_LC7HS7_W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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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컨셉에도 빌드업이 필요한 이유 1. - 성인 영어교육 브랜드의 컨셉 빌드업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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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8T03:07:03Z</updated>
    <published>2025-11-18T01:2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빌드업 축구가 뻥 축구를 이기는 이유  골키퍼가 공을 잡자마자 전방으로 훅 차버리는 뻥 축구는 보기에 시원해서 좋습니다. 하지만 세계 최고의 팀들은 뒤에서부터 차근차근 공을 연결합니다. 수비수-미드필더-공격수로 이어지는 패스는 느려 보이지만, 이 빌드업 축구가 더 높은 확률로 골문을 엽니다.  일상에서도 이런 빌드업이 필요할 때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점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V%2Fimage%2FMyqKsmi5VVoJ5HUxBhcMuhnpxm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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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뷰티의 정수 '설화수 자음생크림' 이야기 - [협찬] 아모레퍼시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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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4T06:37:41Z</updated>
    <published>2025-11-04T01:5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설화수와 어머니 그리고 나  어머니 생신 선물을 하려고 백화점 1층 매장을 둘러보다가 마땅한 게 없을 땐 어김없이 설화수 매장으로 갔던 기억이 여러 번 있습니다. 매번 생일 때마다 같은 선물을 하면 별로일 것 같아서 고민 고민하다가 결국 그런 결정을 내릴 수밖에 없어 항상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어머니께서는 받으실 때마다 만족해하셔서 의아했습니다. 설화수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V%2Fimage%2Fxt8Sreu3wDkjN-uaAviGY5jQOY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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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에 질감 더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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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9T15:41:15Z</updated>
    <published>2025-09-29T15:4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랜딩은 단순히 정보와 지식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섭니다. 그것은 고객의 오감에 깊이 각인되고, 궁극적으로는 그들의 마음속에 자리 잡는 경험의 예술입니다. 우리가 배우고 생각한 모든 것 위에 '질감'을 더할 때 비로소 진정한 가치가 탄생하고, 브랜드는 완성의 정점에 이릅니다. 이는 마치 무형의 아이디어에 생명을 불어넣어 만져지고, 느껴지고, 경험될 수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V%2Fimage%2FHcWGtHJ-2XKFQPLP5yz1rOtQxp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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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의&amp;nbsp; 뾰족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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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8T06:00:16Z</updated>
    <published>2025-09-28T06: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랜드는 뾰족해야 한다  이 말은 브랜딩을 논할 때 가장 흔하게 들을 수 있는 말입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이 표현을 단순히 눈에 띄는 디자인이나 자극적인 메시지 정도로 이해하곤 합니다. 물론 시각적으로 주목을 끄는 것은 중요합니다. 그러나 진정한 의미의 뾰족함은 표면적인 자극을 넘어서, 브랜드가 고객에게 전달하는 약속과 가치, 메시지의 뾰족함에 있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V%2Fimage%2FEmQc5sUucviuoIC3XEbJu9iZws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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